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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반갑습니다. 어머니와 항상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예배드리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교회 오고가는 길이 언제나 평안하고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2023-12-06 19:11:54 | 이남규
안녕하세요?   저희 출판사에서는 2023년 12월 1일, <바른 성경과 바른 사본을 찾아서>(총 428쪽)을 출간하였습니다.   정가: 18,000원   구매: 생명의 말씀사(곧 책이 등록되면 링크를 올릴 것임).   <바른 성경과 바른 사본을 찾아서>   첵 소개   성경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무기요, 연장이요, 음식이며, 또한 헌법이요, 매뉴얼이다. 성도는 진리인 말씀을 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또한 성령님의 권능으로 선포되어야 할 살아 있는 말씀이다. 예수께서는 자신의 모든 말씀(단어)을 우리에게 오류 없이 주셨고 또한 자신이 친히 영원토록 보존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총체적인 축자 영감(verbal inspiration)과 무오성 그리고 섭리로 그것을 보존하시며 교회와 성도들을 그 말씀으로 세우시겠다는 그분의 약속은 우리의 확신이요 우리가 누릴 커다란 특권이며 지켜야 할 과업이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가? 아니 오류가 없는 완전한 말씀이 있는가? 그것은 있어야만 하고 또 그것이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는 약속하셨다. 그런데 축자 영감을 믿어도 섭리로 보존되어 온 말씀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너무 많다. 완전한 말씀이 없다고 생각하는 오늘날의 사람들로부터 우리는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 심지어 신학교와 교회도 그렇게 믿고 가르쳐 왔다. 학자들의 말에는 귀를 기울여도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 즉“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을 없어 지지 아니하리라.”(마24:35)라는 말씀에는 고개를 갸우뚱하는 세대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이 땅 어디엔가 그분의 완전한 말씀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이 그 말씀을 찾았다고 믿는다. 영어 KJV를 믿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그 말씀을 자기가 찾았다고 믿는다. 반면에 적지 않은 수의 학자들은 이 땅에 현재 완전한 말씀은 없고 다만 자기들이 그것을 찾아가는 중이고 자기들이 그것을 편집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를 믿어야 하는가?  나는 예수님의 약속을 믿는다. “현재 이 세상에는 완전한 말씀이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독자들을 좋은 길로 안내하리라고 믿는다. 책 내용   추천사  6 감수자의 글  8 역자 서문  13 저자 서문  16 일러두기  18 제1장  NIV 성경에 있는 심각한 삭제들 20 제2장  역사적 배경 100 제3장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부패한 그리스어 신약 성경을 공개적으로 수용하다 105 제4장  웨스트코트와 호르트가 믿었던 거짓 교리들을 생각하고 당신 스스로에게 질문하라 109 제5장  영국 성경 개정 위원회(1871-1881)의 이단 교리, 속임수, 잘못된 방법과 황당한 일 120 제6장  왜 현대 역본의 편집자 6명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잃었는가? 129 제7장  현대 역본들의 나쁜 영향들 135 제8장  참 신약 성경 본문을 결정하기 위한 7가지 시험 139 제9장  NKJV(뉴킹제임스역)의 오류들 145 제10장  신약 성경 본문 역사 165 제11장  마가복음의 마지막 12구절(16:9-20) 180 제12장  현존하는 사본 자료들 187 제13장  NIV의 또 다른 238개 삭제들 212 제14장  ‘절충주의’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가? 264 제15장  호르트의 다수 본문 거부에 대한 세 가지 잘못된 이유 267 제16장  고대 사본들은 대개 다수 본문(KJV)을 가지고 있다 275 제17장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293 제18장  바티칸 사본과 시내 사본의 부패 299 제19장  NASB가 삭제했지만 나중에 NIV가 교정하면서 KJV와의 일치를 이룬 구절들 306 제20장  NIV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삭제하고 있다 313 제21장  현대 역본 사용자들에게 드리는 질문들 321 제22장  “현대인을 위한 좋은 소식” 역본의 오류들 328 제23장  리빙 바이블의 오류들 341 제24장  NIV에 나타나는 101개의 고어들 344 제25장  NIV는 30가지 방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공격한다 347 제26장  KJV는 네 번 개정되었는가? 357 제27장  왜 우리는 연합성서공회의 그리스어 신약 성경을 거부하는가? 361 제28장  NIV가 삭제한 16구절을 본문에 포함해야 하는 증거 377 제29장  요약과 결론 391 부록 1  용어 설명 407 부록 2  영어 성경과 사본 이름 421 부록 3  외경 422   추천사 중에서(전 총신대·대신대 총장 정성구 박사) 성경은 어느 사본, 어느 역본에, 어떤 신학적 입장에서 번역했는가가 아주 중요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제네바 성경이나 킹제임스 성경(KJV)은 그 당시 종교 개혁의 정신인 ‘오직 성경’(Sola Scriptura) 또는 ‘성경으로 돌아가자’라는 정신 위에 공인(共認) 본문(TR)을 바탕으로 번역했습니다. 하지만 20세기의 영역 성경들 특히 NIV는 대중들의 인기에 영합하면서 종교 다원주의(Religious Pluralism), 종교 통합주의(Ecumenism), 뉴에이지(New Age), 로마 카톨릭주의(Roman Catholicism)의 영향에 따른 자유주의적이고 인본주의 사상으로, 성경 번역 면에서 심대한 번역 오류를 범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위대한 학자로 알려진 웨스트코트와 호르트 같은 사람들이 학문적으로, 논리적으로 본문을 재구성한 것을 철저히 믿는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기독교의 이단이며 가장 잘못된 사본을 사용하고, 성경을 믿지 않는 불신앙의 안목으로 [영국개역성경]을 번역해서 도리어 기독교 신앙에 엄청난 해악을 끼친 자들입니다. 이 책, 즉 키이쓰 파이퍼 저, 이황로 역의 「바른 성경과 바른 사본을 찾아서」는 KJV와 NIV 등을 사본과 정확히 대조하면서 참된 번역과 잘못된 번역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학문적이며 사본학의 근원을 파헤치는 역작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이 신학자는 말할 것도 없고, 모든 목회자와 모든 신학생들에게 두루 읽혀져서 성경 교육과 설교에 크게 유용하게 쓰이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2023-12-05 21:20:4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 출판사에서는 2023년 12월 1일, <칼빈주의 비평>(총 446쪽)을 출간하였습니다.   정가: 19,000원 구매: 생명의 말씀사 <칼빈주의 비평>    책 소개   본서는 다음과 같은 칼빈(칼뱅)의 무조건적인 이중 예정설을 성경과 역사에 근거해서 철저히 비교 분석하고 연구한 책이다. 오직 성경만이 크리스천 믿음과 실행의 모든 면에서 표준 잣대가 되기를 바라며 동일한 믿음과 구원의 소망을 가진 형제/자매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우리는 예정이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을 뜻한다고 믿으며 이 작정에 의해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든지 각 사람에게 일어나기를 원하시는 것을 스스로 결정하셨다. 모든 사람은 동일한 조건하에서 창조되지 않으며 오히려 어떤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예정되고 다른 사람들은 영원한 저주에 이르도록 예정된다. 각 사람은 이 둘 중의 어느 한쪽 결말에 이르도록 창조되므로 우리는 각 사람이 생명이나 또는 사망에 이르도록 예정되어 왔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이 분명히 보여 주는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자신의 영원하고도 변할 수 없는 계획에 따라 구원에 이르도록 받아 줄 사람들과 멸망에 이르도록 정죄할 사람들을 영원히 확정하셨다고 말한다. 선택된 사람들에 관한 한 이 계획은 그들의 인간적 가치와는 전적으로 무관하게 하나님의 값없이 베푸시는 긍휼에 근거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공정하고 흠이 없으면서도 이해가 불가능한 심판에 의거하여 정죄에 이르도록 내어 주신 사람들에게는 생명의 문을 닫으셨다. …  부르심과 칭의에 의해 자신의 선택받은 자들을 봉인하시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또한 버림받은 자들이 자신의 이름을 아는 것과 성령님의 거룩하게 구분하심에 이르는 것을 끊어 버리심으로써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심판의 표징을 주신다.”(「기독교 강요」 3권 21장 5항, 하나님의 예정과 예지).   책 내용   서 문 6 1. 어거스틴의 실체 15 2. 칼빈의 실체 55 3. 칼빈주의 비평 77 4. 왜 나는 칼빈주의를 믿지 않는가? 205 5. 개혁주의 신학의 위험들 239 6. 로드십 구원이란 무엇인가? 281 7. 칼빈주의에서의 14년 여정 295 8. 칼빈주의자의 정직한 의심 325 9. 칼빈주의 비평 결론 375 부록 1. 율법과 은혜 387 2. 두 본성 394 3. 그리스도인의 위치와 상태 402 4. 선택과 자유 의지 408 5. 어거스틴의 창세기 6장 해석 변개 415 6. 마르틴 루터의 흑역사 423 본서의 뒤에는 7장의 저자가 만든 <성경과 칼빈주의 비교>, <성경적 구원 선도>, <칼빈주의 구원 선도>, <칼빈주의 5대 강령 비교> 컬러 선도 6쪽이 들어 있다.
2023-12-05 21:18:50 | 관리자
자매님~^^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어 기뻐요! 자매님과 교제나누면서, 바른 진리 추구함 대한 열망을 느꼈어요. 오랜 시간을 멀리서 지켜보다가, 결단의 용기를 내셨으니... 앞으로 바른 진리와 믿음속에서 기쁨이 충만하시길 바래요.
2023-12-04 16:17:50 | 태은상
환영합니다. 모계 삼대가 한 사진에 있으니까 독특한 매력이 뿜어져 나옵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사랑이도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며  교회 오고가는 발걸음이 언제나 평안하고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23-12-04 13:10:38 | 이남규
안녕하세요?  11월 4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호세아 1.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다 라는 뜻을 가진 고멜의 셋째 아이의 이름은?(1장) 로암미(호1:9)   2. 간음하는 여인 고멜을 사랑하는 호세아는 누구를 상징하는가?(3장) 우상숭배하는 이스라엘 자손을 사랑하시는 {주}[하나님](호3:1)   3. [하나님]께서 희생물과 번제 헌물보다 더 원하시는 것 두 가지는 무엇인가?(6장) 긍휼, [하나님]을 아는 것(호6:6) 4. 에브라임과 이스라엘의 범죄에도 불구하고 {주}께서 완전히 멸하지 않으시고 뜻을 돌이켜 긍휼을 베푸시는 이유는?(11장) {주}께서는 [하나님]이요, 사람이 아니시기 때문에(호11:9)  요엘  5. 요엘이 대언한 [하나님]의 재앙은 무엇인가?(1,2장) 메뚜기(욜1:4, 2:25) 6.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의 때를 나타내는 말은?(1,2장) {주}의 날(욜1:15,2:1,11,31) 7. {주}께서 마지막 날들에 모든 민족들을 모아 이스라엘을 위하여 변론하시고 심판하시는 장소는?(3장) 여호사밧 골짜기(욜3:2,12) --- 양과 염소의 심판(마태복음25장) 오바댜 8. 대언자 오바댜는 어느 민족에 대한 심판을 대언하는가? 에돔(1절) 요나 9. {주}의 명령에 불손종하여 요나가 도망치려 한 곳은 어디인가?(1장) 다시스(욘1:3)  10. 요나가 니느웨 백성보다 더 불쌍하게 여긴 것은 무엇인가?(4장) 박(욘4:10) 
2023-12-04 10:40:18 | 관리자
성지순례를 다녀와서(2) 성경이 다시 보인다!     성지순례를 떠나기 전에 사도행전 13장부터 20장까지를 읽었다. 요한계시록도 2장과 3장을 읽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의 서신서도 읽었다. 떠나기 전에 읽었던 사도행전, 계시록, 서신서들을 다녀와서 다시 읽으니 새삼스럽게 다가왔다.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왜냐하면 성경에 나오는 지역을 직접 방문하고 사건이나 용어들이 나오게 된 배경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먼저 아테네를 방문했다. 사도 바울이 아테네 철학자들 앞에서 설교를 한 아레오바고 언덕(마르스 언덕)을 찾았다. 사도행전 17장에 아테네 사람들이 모든 일에 지나치게 미신에 사로잡혀 있음을 지적하고 창조의 하나님을 선포하는 내용이 나온다. 이 언덕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파르테논 신전이 이를 웅변하고 있는 듯했다.    <아레오바고 언덕, 저 뒤편이 파르테논 신전이다>     사도 바울은 아테네를 떠나 고린도로 간다. 여기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만나게 된다. 아굴라와 함께 천막을 만들어 자비량 선교를 한다. 고린도에 1년 6개월을 머문다. 사도행전 18장에 갈리오가 아가야의 총독으로 있을 때에 유대인들이 사도 바울을 재판석으로 끌고 간 내용이 나온다. 아래 사진은 재판장의 베마 터다. 사도 바울이 여기에 선 것이다. 내가 천국에 가면 하나님 앞에 서서 회계보고를 해야 하는데 그 자리를 베마라고 생각하니 너무 긴장되었다.    <사도 바울이 갈리오 총독 앞에 섰던 베타 터>   사도 바울은 드로아에서 배로 네아폴리스에 도착하고 빌립보로 간다. 여기에서 두아디라 출신의 자주색 옷감 장수 루디아를 만난다. 그리고 점치는 영에 사로잡힌 어떤 소녀의 영에게 명령하여 나오게 한다. 이 일로 실라와 함께 감옥에 갇힌다. 그리고 감옥의 간수를 구원한다.    <사도 바울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건너간 드로와 항구>   사도행전 13장은 사도 바울이 처음으로 설교를 했다는 비시디아 안디옥이 나온다. 생각보다 외진 곳이었다. 이런 곳을 걸어서 다녔다는 것을 듣고 바울의 복음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사도 바울은 루스드라를 두 번 방문했다. 이곳에서 디모데를 만난다. 루스드라는 완전 시골이었다. 이곳에 디모데라는 훌륭한 청년이 있었다는 것에 놀랐다. 그리고 이 산골에 지금 모스크가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하게 느껴졌다.    <사도 바울이 처음 설교했던 장소의 터>   골로새서 2장 1절에 ‘내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육신으로 내 얼굴을 보지 못한 모든 자들을 위해 얼마나 큰 싸움을 싸우고 있는지 너희가 알기를 내가 원하노니’라고 나온다. 이 편지를 라오디게아 성도들도 읽었다. 아래 지도를 보면 골로새서에 편지하면서 라오디게아와 히에라폴리스 성도들을 언급하는지 알 수 있다. 리커스 계곡을 사이에 두고 라오디게아에서 동쪽으로 약 16km 떨어진 지점에 골로새서가 있고, 라오디게아에서 북쪽으로 약 10km 떨어진 지점에 히에라폴리스가 있다. 골로새서는 이번에 가지는 않았지만 멀리서 바라봤다.    <세 지역은 루커스 계곡을 사이에 두고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또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라오디게아 교회는 골로새서로부터 차가운 물을, 히에라폴리스로부터 뜨거운 온천수를 공급받았다. 라오디게아 교회가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다고 지적받은 이유를 성지순례를 통해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우리는 히에라폴리스의 야외 온천장에서 직접 발을 담가 보았다.   아울러 사도 요한이 계시록에서 7개 교회에 편지하는데, 어떻게 속속들이 교회의 사정을 잘 알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사도 요한은 에베소서에서 사역을 했다. 그러면서 7개 교회를 두루 방문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래 사진은 버가모 터의 모습인데, 저 뒤편(빨간 점선)에 사탄의 자리가 있었다고 한다. ‘그곳은 사탄의 자리가 있는 곳이라.’(요한계시록 2장 13절)    <버가모 교회 뒷편에 사탄의 자리라고 알려져 있는 곳>   베드로전서 1장 1절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와 갈라디아와 갑바도기아와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두루 흩어진 나그네들’에게 편지한다. 아래 지역을 방문하면서 사도 베드로가 여기까지 와서 말씀을 선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제는 베드로전서 1장 1절이 눈에 훤히 들어온다.     성지순례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은 성경이 낯설지 않아졌다는 것이다. 지도로만 봤던 성경의 지명들을 직접 밟아보고, 성경에 왜 이런 내용들이 나오게 되었는지 배경을 알게 되니까 성경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이번에 다녀온 사람들만 특혜를 누린 것 같아서 함께 하지 못한 성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끝.
2023-12-01 21:32:26 | 이규환
인격적 자질과 영적품성은 진리를 바탕으로 주인이신 예수님께 얼마나 맡기고 사나 정도에 달려있지 않나 싶네요..좋은리더 좋은성도를 꿈꿀수 있는곳 사랑침례교회! 교회를 유지시켜 주시는 형제님자매님들께 감사한마음입니다~
2023-12-01 16:09:08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