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 1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미가
1. 마지막 날들에, 즉 천년왕국의 때에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은 어디인가?(4장)
시온산 = {주}의 집, 곧 성전이 있는 산(미4:1)
2. 미가서에 예언된 이스라엘의 치리자, 곧 메시야의 출생지는 어디인가?(5장)
베들레헴 에브라다(미:5:2)
나훔
3. 대언자 나훔이 {주}의 무서운 보복과 심판과 멸망을 예언한 도시는?
니느웨(1:1,2:8,3:7)
하박국
4. 하박국의 두 번째 질문은 무엇인가?(1장)
{주}의 백성의 범죄에 대한 심판을 왜 더 사악한 이교도를 통해 하십니까?(합1:13)
5. 교만한 백성에게 {주}의 고난이 임할 때에 오직 의인은 무엇으로 사는가?(2장)
자기 믿음(합2:4)
스바냐
6. 이스라엘의 해변에 거주하던 블레셋 사람들은 원래 어디 출신인가?(2장)
크레테(습2:5)
학개
7. 학개 대언자를 통해 {주}께서 백성에게 명령하시는 것은 무엇인가?(1장)
{주}의 집을 건축하라(학1:8)
8. 솔로몬이 지은 처음 성전보다 스룹바벨 성전의 영광이 더 큰 이유는?(2장)
모든 민족들의 바라는 바(메시야=예수님)가 스룹바벨 성전(후에 헤롯 성전)에 임할 것이기 때문에(학2:7)
말라기
9. 율법 시대에 백성 앞에서 군대들의 {주}의 사자 역할을 하는 자들은 누구인가?(2장)
제사장(말2:7)
10. 예수님의 초림 때에 백성들의 마음을 {주}께로 돌리기 위하여 {주}께서 보낸 대언자 엘리야는 누구인가?(4장, 복음서 참조)
침례자 요한(마11:14, 눅1:16,17)
2023-12-11 10:16:48 | 관리자
시편에 해당되는 히브리어는 "찬양하다", "찬미를 부르다"라는 의미가 있다. 헬라어 단어는 "성시(聖詩)"라는 의미이다.
시편은 이스라엘 민족의 찬미의 책이다. 마르틴 루터는 시편을 "작은 성경"이라고 불렀다.
대부분의 시편이 그리스도의 인격, 사역, 은혜, 고난 당하심과 죽으심,부활,승천, 하나님의 우편에 계시는 기간에 관련되어 있다.
어떤 부분에선 사복음서 보다 예수님에 관해 더욱 자세하게 표현하고 기록해놓았다.
메시아에 관한 시편은 네 가지의 성격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첫째는 고난받는 메시아로서 둘째는 통치하는 왕으로서 셋째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 사람의 아들로서 마지막으로 넷째는 하나님의 독생자이자 곧 하나님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묘사한다.
시편에 나타난 메시아 예언 시를 PDF 파일로 첨부했습니다.모바일로 PDF파일 다운로드 하실때 Wi-Fi로 설정하셔야 다운로드가 진행됩니다.
2023-12-10 22:04:22 | 박세원
2023.12.10
침례받으신 18분의 형제, 자매님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수원에서 출석하시는 전성남 자매님
남양주에서 출석하시는 최경애 자매님
서울에서 출석하시는 이희진 자매님
부평에서 출석하시는 이항열 자매님
인천 남동구에서 출석하시는 박정덕 자매님
인천 남동구에서 출석하시는 이혜진 자매님
인천 서구에서 출석하시는 한윤선 자매님
울산에서 출석하시는 김가영 자매님
수원에서 출석하시는 황인호 형제님
남양주에서 출석하시는 이재승 형제님
의정부에서 출석하시는 서정일 형제님
하남에서 출석하시는 김동주 형제님
인천 서창에서 출석하시는 박혁 형제님
부평에서 출석하시는 박상훈 형제님
인천 남동구에서 출석하시는 홍성철형제님
인천 서구에서 출석하시는 이준원 형제님
인천 동구에서 출석하시는 여삼동 형제님
인천 남동구에서 출석하시는 우태구 형제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더하여 침례를 진행하는데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3-12-10 17:19:43 | 관리자
2023년 12월 1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AFigPbqB0Z8
2023-12-10 14:32:11 | 관리자
2023년 12월 1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AFigPbqB0Z8
2023-12-10 14:32:11 | 관리자
성경은 사람의 삶과 예배를 규정한다는 말에 동의가 됩니다.
꾸준히 올려주시고 참석해 모두가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023-12-10 11:15:47 | 이수영
음식이 풍성 그 자체네요! 준비하시느라 고생스러우셨겠어요..점점 심해지는 진리왜곡,거짓,속임수 바라보며 살거 생각하면(저만 생각하면..)지금 당장 올라가고 싶네요..주인이신 예수님이 지켜주시고 힘 주시는거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마지막때가 오히려 다행감사한 마음입니다~^^
2023-12-10 08:47:05 | 목영주
2023년 10월 22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Vj1aPQW2KSw
2023-12-09 23:32:27 | 관리자
2023년 12월 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7fvsJb7m8YY
2023-12-09 22:36:16 | 관리자
2023년 12월 8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com/live/49-WQW-zav0
2023-12-09 13:44:3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성경은 여성의 지성을 무시하거나 그 재능과 능력을 경시하지 않으며, 여성의 영적 선물을 올바로 사용하는 것을 가로막지 않습니다.
성경은 뛰어난 여성의 특징을 언급할 때마다 항상 여성의 독특한 속성을 강조합니다.
성경에서 뛰어난 여성들이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력이나 지위가 남달라서가 아니라 여성의 탁월한 인격을 온전히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여성성의 탁월함은 언제나 사회적 지위나 부, 외모가 아니라 도덕적, 영적 성품에서 나옵니다.
성경에 나오는 여성들의 삶과 충실한 성품을 배우면서 도전과 격려를 느끼고, 그들이 믿고 섬겼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안에 더욱 충만해 지길 소망합니다.
21장. 거짓 가르침을 피하라.
하나님은 진리이시므로 거짓을 말씀하지 않으신다. 하지만 사탄은 거짓말쟁이이자 거짓의 아비다. 이러한 대립 현상은 우주 어디에나 존재한다. 거룩한 천사들과 더러운 마귀들이 서로 맞서고, 하나님의 진리와 사탄의 거짓이 충돌을 일으킨다.
거짓 교리는 하나님의 백성을 늘 괴롭혀 왔다. 사탄은 거짓으로 사람들을 미혹해 온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다. 거짓 교리는 마치 강물처럼 불어나 이전보다 더 깊고 넓게 세상을 휩쓸고 있다.
거짓의 아비 사탄은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허락하신 진리, 곧 우리를 구원하고 거룩하게 하는 진리를 무너뜨리려고 안간힘을 쓴다. 이것이 성경이 거짓 가르침을 “정죄 받을 이단 교리”라고 일컫는 이유다.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속임수와 거짓과 진리 왜곡은 더욱 심해진다.
주님의 종은 거짓 교사들을 경계함과 동시에 사람들에게 그들의 거짓을 일깨워 주어야 한다.
디모데후서 2장14~19절은 거짓 가르침을 피해야 할 이유를 구체적으로 명시한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주님의 충실한 종이 되라고 당부했다. 그는 디모데에게 불신앙과 거짓 가르침과 악한 사람들을 경계하고 교회를 올바로 세우라고 명령했다. 그것은 디모데와 그의 교인들이 거짓 가르침을 멀리하고 오직 하나님의 진리만 바라봐야 비로소 지킬 수 있는 명령이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 앞에서 행한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의 삶을 감찰하신다.
사탄은 사실이 아니라 사변으로 사람들의 생각을 가득 채우려고 노력한다. 마귀들은 모두 일시적인 관심사에 초점을 맞추게 유도해 성경의 진리를 흐릿하게 만드는 전략을 구사한다. 한갓 사변에 불과한 개념들이 오늘날의 대학교와 신학교에서 판을 친다. 성경 교사들이 무익한 사변으로 거짓 종교를 가르쳐 교회를 혼란에 빠뜨린다. 사탄의 전략은 이미 상당한 효과를 거두었다. 타락한 지도자를 여전히 지도자로 추대하는 교회가 적지 않다. 교회에서는 겸손과 섬김은 가르치지 않고 자긍심에 입각한 자기 계발만 강조하는, 소위‘구도자 중심’의 사역에 기치를 올리는 곳이 많아졌다.
정치적 올바름을 추구하는 신학적, 방법론적 사변이 교회에 깊숙이 침투해 들어왔다. 오늘날의 교회는 성경을 인간의 이성과 지혜와 동등하게 취급한다. 바울은 세상의 사변을 ‘무익하다’고 말했다. 세상의 사변은 무익함을 넘어서서 사악하다.
우리는 복음을 올바로 다루어야 한다. 경솔하고 즉흥적인 태도가 아니라 진지하고 올바른 태도로 하나님의 말씀을 빠짐없이 가르쳐야 한다. 그러려면 부지런해야 할 뿐 아니라 사람보다 하나님께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마음 자세가 필요하다.
거짓 가르침은 이웃하는 조직을 파괴하는 악성 종양과 같다. 즉 거짓 가르침은 참된 가르침을 묵살하고 그릇된 교리를 퍼뜨려 다른 사람들을 오염시킨다.
하나님은 장차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다. 거짓 교사들도 장차 심판을 받을 것이다.
22장. 무오한 성경을 전하라.
오늘날의 복음주의는 문화적 적절성을 강조하다가 더 부적절한 상태로 전락하고 말았다. 교회가 세상의 방식대로 마케팅을 펼친다면 기독교의 독특한 성격을 잃고 복음을 퇴색시킬 수박에 없다. 오늘날 우리는 영원한 가치는 도외시한 채 오락적 가치에만 관심을 기울인다. 오락이 매주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 오는 효과를 발휘할지 몰라도 그들이 아무런 도전이나 변화를 경험하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간다면 그야말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성경적인 열정을 지닌 목회자는 오직 성경을 가르치는 데 전념한다. 말씀을 충실히 전하고 가르치는 것이 사역 철학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 그 외의 사역은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지혜로 대체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특권을 가지고 있는데도 왜 인간의 지혜를 전하려고 그토록 애쓰는 것인지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 이유는
성경의 진리는 강력하고 영원하다.
성경은 구원의 좋은 소식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진리를 명확하고 확실하게 제시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 권위 있는 자기 계시를 전해야 한다.
교회의 머리가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이다.
성경은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거룩하게 하시는 도구다.
성경은 우리의 예배와 삶을 규정한다.
목회자의 사역에 깊이와 균형을 가져다준다.
개인 성경 공부의 필요성을 일깨워 준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역을 가능케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높이고, 그 진리를 그분의 백성의 삶에 적용하고, 모든 결과를 온전히 그분에게 맡기는 것보다 하나님을 더욱 영화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충실한 목회자가 되려면 목회자로서의 거룩한 소명에 힘써 부응해야 한다.
2023-12-09 11:05:09 | 이은정
목사님말씀 감사히 모두 듣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바로알기 42에서
천년왕국 백성들의 부활은
고린도전서 15장 23-25절에 그 순서가 나와 있습니다
주님 재림하실 때(공중강림, 지상재림, 환란기 모두) 부활하고
그후 왕국을 하나님께 바치실 때 라고 그 순서가 나와 있으니
천년왕국 끝나고 사탄의 시험을 이긴 백성들이 모두 당연히 부활되리라 성경말씀 하고 있습니다
2023-12-08 11:29:40 | 변난수
두분과 함께해서 반갑고 환영합니다.
같은 지체로 함께 배우고 교제도 많이 하시면서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23-12-08 09:55:11 | 김영익
형제님 말씀에 공감해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2023-12-07 10:59:27 | 이수영
형제님, 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2023-12-07 10:56:15 | 이수영
성지순례를 다녀와서(3)
교제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
성지순례의 또 다른 매력은 함께 하는 성도들과 교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것이다. 성지순례는 자연스럽게 교제가 이루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왜냐하면 버스, 순례지, 호텔, 식당 등에서 자연스럽게 조우하기 때문이다. 약 11일 동안 총 52명의 성도들을 좀더 깊고 넓게 알 수 있었던 것은 커다란 소득이었다.
[버스 안에서]
한 버스에 26명씩 나누어 탔다. 10일 동안 한 버스를 타고 움직이다 보면 성도들의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것이 진짜 모습이다. 늘 같은 자리에 앉아 가는 성도도 있고, 이곳저곳 자리를 옮기는 성도도 있었다. 버스가 출발해야 하는 시간도 깜빡 할 정도로 호기심 많은 성도들도 있었다. 호기심이 강한 사람들은 한 곳에 꽂히면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다. 또 버스 안에 탄 사람들의 필요(물, 간식 등)를 자진해서 채워주는 성도, 매번 버스에 여행 가방을 싣는 데 도움을 주는 성도도 있었다.
[순례지에서]
같은 버스를 탔지만 현장에 내려서 구경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동선이 겹치게 된다. 옆으로 지나가며 한 마디씩 하게 된다. 폐허된 곳을 볼 때는 안타깝게 생각하고, 정교한 곳을 볼 때는 감탄을 하는 말을 듣게 된다. “이 분은 이러한 것을 보고 이렇게 느끼는 구나!”라며 서로를 알게 된다. 가끔 A버스와 B버스가 순례지에서 만날 때가 있었는데, 오랜만에 만나는 것처럼 반가웠다.
[호텔에서 같은 방을 쓰면서]
호텔에서 잘 때는 2인 1실이었다. 부부, 모녀, 자매가 같은 방을 쓰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을 것이다. 나처럼 혼자 온 사람은 역시 혼자 온 형제와 자게 되었다. 나와 방을 같이 쓰게 된 형제와 많은 대화를 하면서 깊게 사귈 수 있었다. 무려 열흘 동안 한 방을 쓰니 무슨 말을 못할까?
[식당에서]
하루 세 번 식사 때도 교제가 이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각각의 성도들이 선호하는 메뉴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된다. 이때 굳이 알려고 하지 않아도 동석하는 성도들의 식성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그리스나 터키는 중국이나 동남아 나라들보다는 향이 그리 세지는 않았던 것 같다. 어느 호텔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저녁 때 수프가 맛있었는데, 비슷해 보이는 수프가 아침에는 영 맛이 달라 먹기가 힘들었다. 나오는 메뉴마다 다 입맛에 맞을 수는 없다. 어떤 분들은 한국에서 가지고 온 김, 깻잎, 김치 등을 내놓기도 했다. 주로 빵과 과일 위주로 식사를 하는 분들도 있고, 현지식이 입맛에 맞아서 그런지 두 세 번씩 가져다 드신 분들도 있었다. 어떤 성도는 너무 잘 먹어서 살찔까 걱정된다고도 했다.
이번 성지순례는 함께 한 성도들에 대해서 더 넓고 더 깊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줄곧 함께 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교제가 이루지게 된 것이다. 여행을 통해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꼈는가를 서로 주고받다 보면 내가 미처 보지 못한 부분을 발견하게 되는 매력도 있다. 나를 웅변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평소에 이미 다 보여줬다는 것이다. 이번 성지순례를 통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성도들의 참 모습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2023-12-07 08:56:22 | 이규환
2023년 12월 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hBWFXV3leYk
2023-12-07 00:59:22 | 관리자
형제님 반갑습니다.
어머니와 항상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이 예배드리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교회 오고가는 길이 언제나 평안하고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2023-12-06 19:11:54 | 이남규
어쩜 이리 고우세요.
좋은 유전자가 이어지나봐요.
함께 하는 신앙 생활이 늘 기쁘고 평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2023-12-06 01:18:37 | 김혜순
어머니와 함께 찍은 모습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바른 말씀과 교제로 풍성한 은혜 누리시길
바라고 함께 신앙생활 하게 되 기뻐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3-12-06 01:14:47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