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35개
주민등록증이 김신조 사건 이후에 생긴 것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해박한 지식과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항상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마지막 때에 마음을 다잡아 인간적으로 친하고 가까이 계신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아이들을 바르게 양육하는 데 더 힘쓰겠습니다. 
2024-07-22 19:49:45 | 김지훈
미시시피주에 거주하시면서 신학원도 열심히 하시는 젊은 부부의 앞날에 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어디에서든 귀하게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2024-07-22 19:43:41 | 김지훈
부제 1. 목사가 건강해야 성도를 건강하게 성장시키고 교회가 건강하게 된다. 2. 슈퍼맨 목사는 없다.   안녕하세요. 정관영 형제입니다. ‘목사도 사람이다’란 제목의 독서 후기를 몇 차례 정도 남기려 합니다. 내용 대부분은 책을 요약 정리한 것이고  제가 사랑침례교회에 약 10년 동안 출석하면서 느낀 점을 뒷부분에 첨부하는 형식이 될 것 같습니다.   부끄럽지만 고백하건대 목사님이 이 책을 소개하실 때  저는 많은 경건 서적 중 하나로 여기고 제 나름에선 목사님, 사모님, 교회에 대해 마음을 열고 있다고 생각해서 읽지 않았습니다.  혹시 책을 읽지 않은 채 목사님, 사모님, 교회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호의적이라고 생각하는 성도가 있으시면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관점에서 목사님, 사모님, 교회를 위한다는 것과 연구하고 조사하면서 검증되어 현실적으로 목사님, 사모님, 교회를 위하는 방법에는 차이가 크다는 걸 저는 책을 통해 느꼈습니다.   의미 있는 책을 읽으면 정리하려는 제 습관에서 시작된 칼럼이 사랑침례교회에 다니면서도 아직 사랑침례교회의 문화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이 있다면 미약한 이 글을 통해 이해의 폭이 넓어졌으면 합니다.   PS. 저자는 미국 장로교 목사들로 인용하는 글에서 정서상 약간 생소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본질적인 내용을 "한국 교회와 사랑침례교회에 적용"하는데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추천사(스콧 사울스-내쉬빌 크라이스트 장로교회 담임목사) 하이라이트 -‘설교의 황태자’ 스펄전 목사는 신학생들에게 좋아하는 일이 있으면 목회 말고 그 일을 업으로 삼으라고 충고했다. -이는 목사에겐 높은 수준이 요구되니 신중히 따져서 결정하는 뜻과 함께 목회가 그만큼 어렵다는 것이다.   1. 스콧 사울스는 20대 신학생 시절 지역 신문에 만성 우울증에 걸린 30대 젊은 목사의 자살 기사를 읽었다. 자살한 그는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와 기도로 극복하려 했지만 끝없는 악마들과의 싸움 대신 하늘의 천사들과 함께 있기로 결단했는데 아이러니한 건 그 ‘악마들’중 일부가 그가 목회한 교회의 지도자들이었다.   2. 또 세인트루이스 지역의 다른 목사도 우울증 문제로 자살한 사건이 발생하자 예수님을 믿었고 은혜를 전하며 복음의 희망으로 사람들을 위로하던 유능한 목사들이 왜 자신에 대해서만은 희망을 잃어버리고 말았을까? 하는 의문이 스콧 사울스의 세계를 흔들었다.   3. 목사는 늘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지만 나 홀로 세상을 걷는 지독한 외로움을 느낀다.특히 자신이 목회하는 교회에서 그런 느낌을 받는다.세상을 등진 두 목사도 그들을 따르고 흠모하는 사람들이 있었겠지만 진정한 친구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유서를 보면 너무 외롭고 너무 힘들지만, 교회에 폐를 끼칠까 봐서 아무에게도 자신의 문제를 털어놓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목사는 절대 약해지면 안 되고 다른 사람처럼 나약한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면 안 되는 존재라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4. 수많은 목사가 감정의 나락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목회하는데도 그런 게 아니라 목회를 하기에 그런 것이다.영적 전쟁에서 오는 압박감과 자기 스스로와 교인들의 비현실적인 요구, 무책임하게 늘어놓는 목사에 대한 험담과 오해, 휴일(휴식, 충전)의 결여, 과중한 업무로 인한 가족 간의 불화와 갈등, 남과의 비교, 경제적 어려움 같은 문제들로 목사들은 다른 직종의 사람보다 불안과 우울증세를 겪을 확률이 높고 육신과 정신의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   5. 톰 레이너 박사는 교인을 대상으로 목사가 일주일에 몇 시간을 목회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조사한 적이 있는데 최소 114시간(주일을 빼면 하루 19시간)을 목회에 투자해주길 바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교인들이 부당하고 터무니없는 것을 목사에게 요구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6. 목회는 목사 가족의 희생도 불가피하게 만든다.교인 중에는 목사에 대한 다양한 불만을 목사 사모를 동네북으로 삼아 신나게 두들겨대는 교회 내의 불만세력들이 있다. 목사 사모는 무척이나 외롭고 고독한 자리다. 가족만큼이나 교회도 목사를 언제나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7. 목사 자녀 또한 희생이 불가피하다.교인들은 목사의 어린 자녀들마저 성숙한 어른처럼 행동하기를 바란다. 자연히 목사 자녀들은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또래 친구들처럼 굴어서는 안 될 것 같은 부담을 느껴 항상 예의 바르고, 착하고, 똑똑하고, 신앙심 깊은 아이로 보이려고 한다. 이런 부담감 때문에 일부 목사 자녀들은 완벽주의와 스트레스에 정신적, 신체적으로 시달리고 일부 아이들은 반항의 길로 들어선다.   8. 목사 자녀가 사람들 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개성을 지키기란 매우 어렵다.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은 교인들의 주목을 받아 여섯 살배기도, 10대의 청소년도 똑바로(?) 모범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무언의(노골적인) 압력에 시달린다.   9. 이런 현실적 문제들 때문에 도드 목사님과 맥누선 목사님이 고맙게 느껴지며 이 책을 읽는 독자가 교인이라면, 목사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예수님을 받드는 길인지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한다.     머리글(래리 맥누선-썬스케이프 수련회 사역자)   하이라이트 -교회의 비극은 곧 당신의 비극이다. 당신과 당신 가족은 목사로부터 신앙의 도움을 받을 것이고 교회는 목사의 지도력으로 운영될 것이다. -교회의 건강 상태는 일차적으로 지도자의 정서적, 영적 건강 상태에 달려 있다. (피터 스카지로)   1. 몇 달 전만 해도 교인들이 손뼉을 치며 목사님 최고라고 치켜세우더니 석연치 않은 이유로 목사를 해임하는 일은 미국에선 다반사로 교회에서 쫓겨난 많은 목사는 비난의 포화 속에 좌절하고 무너진다. 가족을 부양할 다른 방법이 있다면 많은 목사가 목회를 그만둘 것이다. 미국의 교회들은 지금 쇠퇴하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교회를 이끌어갈 목사들이 건강하지 못해서다.   2. 교회의 비극은 곧 당신의 비극이다.당신과 당신 가족은 목사로부터 신앙의 도움을 받을 것이고 교회는 목사의 지도력으로 운영될 것이다. 당신의 교회가 부흥해서 어두운 세상의 빛이 되길 원한다면 반드시 목사의 건강(영적, 신체적, 정서적)부터 챙겨야 한다.   【목사의 세계】 1. 지난 5년간 목사와 전도사를 해임한 교회가 미국 교회의 3분의 1이나 된다. 사태의 발단은 보통 소수의 불만분자, 영향력 있는 장로 권사들이다. 그들은 목사의 단점과 실수를 빌미로 교인들을 선동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소수의 목소리는 다수의 목소리를 누르고 세력을 얻는다. 소수의 교인이 목사에게 압력을 행사하고 끌어내리는 동안 다수의 교인은 뒤에서 팔짱을 낀 채 쳐다보며 침묵한다.   2. 목사에게 요구되는 역할들은 상상을 초월한다.훌륭한 설교자, 자상한 상담가, 유능한 행정가, 과감한 비전 제시자, 노련한 전략가, 수완 좋은 모금가. 강력한 지도자······   3. 목사의 일거리는 한도 끝도 없다 보니 좌충우돌을 피할 수 없어 비난은 일상사이고 장시간의 격무는 삶과 에너지를 고갈시킨다. 갈수록 피로가 쌓이고 회의와 좌절감이 찾아드는데 이런 상황에서 건강하게 살아남을 자가 과연 몇이나 될까? 게다가 자신이 섬기는 사람들의 오해와 몰인정이 하루하루 이어지다 보면 언젠가는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스스로가 무능한 인간처럼 느껴져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4. 어느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매달 천오백 명의 목사와 전도사가 사임을 한다고 하니 활력 있고 재능 있는 헌신적인 주의 일꾼들을 그토록 많이 잃어버리는 것이 얼마나 미국 교회에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지겠는가?   5. 피터 스카지로는 “교회의 전체적인 건강 상태는 일차적으로 지도자의 정서적, 영적 건강 상태에 달려 있다”라고 했는데 전적으로 맞는 말이다. 당신 교회의 목사가 건강해야 당신도, 당신의 가족도, 당신의 교회도 건강하다. 나아가 당신이 사는 지역과 사회와 국가도 건강해지는 것이다.   6. 지치고, 우울하고, 좌절감에 시달리는 목사가 어떻게 교회를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할 수 있겠는가? 많은 목사의 삶이 고달프지만, 목사는 보통 힘들다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 교인들에게 징징대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지 않아서다.   7. 목사도 다른 교인들과 다를 바가 없다.더 높은 존재도 아니고 더 천한 존재도 아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매일 영적인 문제들과 씨름하면서 주일 설교나 각종 설교를 통해 당신과 당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더 깊이 뿌리를 내리도록 도와주고 그 진리를 삶에 적용하도록 이끌어 준다. 매주 성경을 손에 들고 사람들 앞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파하는 건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   8. 그러나 목사의 역할은 주일 설교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 교인들에게 현명한 상담을 해주고, 지혜와 소망을 심어주고, 고난의 순간과 기쁨의 순간에 함께 해야 한다. 어린아이의 질문에는 허리를 굽혀 대답해주고, 노인의 마음에는 위안과 소망을 주어야 한다. 목사에겐 고정된 일과가 있어도 수시로 다양한 변수들이 일어난다.   9. 목사는 영적 지도자인 동시에 행정가이기도 하다. 정규직 교역자와 일하는 소수의 복된 목사도 있지만 대부분 목사는 뚜렷한 자기주장을 가지고 있는 교인들(!)과 교회 운영과 행정을 함께 하는데 이 과정에서 복잡한 인간관계를 다루면서 행정을 처리해야 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고 장담컨대 목사들 대부분은 교인들과의 인간관계를 다루는 자질이 부족하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을 것이다.   10. 교단 지도자들, 동료 목사들, 교회 교역자들, 교인들, 심지어 목사의 가족들도 목사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고 기대해 목사를 짓누르며 활기를 잃어버린다. 목사 어깨에 얹힌 짐이 많고 무거워질수록 목사 개인의 신앙생활이 무너지고나면 목사의 사생활이 타격을 받는다.성경 공부와 개인 기도는 목사의 필수 의무이지만 눈에 보이는 다급하고 과중한 교회 업무에 치이면 뒷전으로 밀려나 허무감과 회의가 찾아와 의기소침해진다.   11. 교인들 누구에게나 시련이 찾아온다. 사랑하는 가족의 죽음, 자녀의 탈선, 불의의 사고, 질병, 실질, 가정 파탄, 이혼 등등······. 그럴 때 교인들에게 필요한 건 상처를 어루만지고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고 성숙한 목사다.   【도움 없이는 실패할 게 불 보듯 뻔하다!】 1. 이 세상은 예수님이 필요하다. 당신이 다니는 교회도 마찬가지다. 목사와 교인들이 하나님 왕국을 위해 연합할 때 살아서 활력이 넘치는 일이 일어난다. 교인들의 도움 없이, 목사 혼자 그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아들이자 하나님이신 예수님도 겟세마네에서 제자들에게 기도해 달라고 세 번이나 요청하셨지만 제자들은 졸음을 이기지 못해 곯아떨어졌다.   2. 목사가 짊어진 짐을 예수님과 비교할 순 없지만 때론 목사들도 예수님처럼 모든 짐을 혼자 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데 사실 대화의 통로가 막힌 경우가 많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어쨌든 이런 형태가 바뀌지 않으면 목사들은 사명을 감당하는 데 실패할 것이고 그 실패는 곧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3. 모세의 양옆에는 아론과 홀이 서 있어서 모세의 팔을 들어주어 모세가 계속해서 지팡이를 들 수 있어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현재의 교회들도 마찬가지다. 목사, 교인, 교역자 모두 필요한 일꾼이다. 하지만 곁에서 팔을 함께 올려주는 사람이 없어 무거운 짐에 허덕이는 목사들이 많다.   4. 제리와 낸시 월시 목사 부부 이야기는 30~33페이지에 있는데 낸시 사모가 외도로 불륜을 저지르고 떠나려 했지만, 목사 남편과 교회가 용서하고 받아주어 교회로 돌아와 성장한 에피소드를 다룸.   5. 글쓴이(래리 맥누선)는 목회자 자녀로 태어나서 성장 후 목사가 되었지만, 아버지가 도덕적인 큰 잘못으로 교회에서 해고되고, 소송이 진행되어 결국 감옥에 가는 사건이 전 미국에 뉴스로 보도되어 전국적인 파문이 발생했다. 결국 글쓴이는 주일 예배 때 해명하면서 울컥하는 마음에 눈물을 쏟았지만, 교인들이 보여준 연민과 사랑으로 좋은 교회가 되었다는 에피소드는 33~34페이지에 있음.   【목회자 돌봄 사역】 1. 목회자들이 가끔 교회를 떠나 재충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나 더 중요한 건 목회 현장과 최전선에서 목사를 도와주는 일이다. 목사도 언제든 상처받을 수 있고 여느 인간처럼 유혹에 흔들리는 불완전한 사람이라는 걸 이해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양팔을 걷어붙이고 함께 일할 사람들이 필요하다. 한마음과 한뜻을 가진 동행자들이 곁에 있으면 목회는 즐겁고 신나는 모험이 된다.     2. 좋은 교회의 교인들은 목사도 지친다는 걸 알고 아론과 홀이 되어 곁에서 짐을 받쳐주지 않으면 목사가 쓰러진다는 것을 안다. 짐은 혼자서 지면 안 되고 여러 사람이 나눠서 져야 한다는 것을 안다. 결국 목사와 장로와 교인들이 서로를 위하고 힘을 합친다면 목사가 상처받고 탈진하는 비극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2024-07-22 19:12:56 | 정관영
안녕하세요?  7월 3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얼마 동안 제자들에게 보이셨나? (1장)  사십 일(3절)  2. 베드로는 마지막 날들에 땅에서는 어떤 표적들이 보인다고 말했나? (2장)  피와 불과 연기(19절)  3. 베드로와 요한은 무엇이 걷지 못하던 자를 완전히 낫게 한 것이라고 말하는가? (3장)  그분(예수님)으로 말미암은 믿음(16절)  4. 바나바라는 이름의 의미는? (4장)  위로의 아들(36절)  5. 사도들을 죽이려는 유대인들에게 드다와 유다의 예를 들어 만류한 바리새인은? (5장)  가말리엘(34절)  6. 사도들이 말씀과 기도 사역에 전념하도록 섬기는 일을 위해 선출된 7명은? (6장)  스데반, 빌립, 브로고로, 니가노르, 디몬, 바메나, 니골라(5절)  7. 스데반의 증언에 화가 난 유대인들이 누구 앞에 옷을 두고 스데반을 돌로 쳤나? (7장)  사울(58절)  8. 빌립이 사마리아에서 복음을 선포하는 것을 듣고 침례를 받은 마법사는? (8장)  시몬(13절)  9. 사울에게 안수하여 시력을 회복시키고 성령님으로 충만케 한 사람은? (9장)  아나니야(17절)  10. 복음을 전하던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린 곳은? (11장)  안디옥(26절)  11. 헤롯이 가아사랴에 머물며 백성들에게 연설하자 그들은 뭐라고 환호하였나? (12장)  그것은 신의 음성이요 사람의 음성이 아니라(22절)  12. 바나바와 바울이 키프로스 지방을 다니면서 바예수라는 거짓대언자를 만난 곳은? (13장)  바보(6절)  13. 루스드라에서 행한 바울과 바나바의 기적을 본 사람들은 그들이 누구라고 했나? (14장)  바나바는 주피터라 하고 바울은 머큐리라 함(12절)  14. 예루살렘 회의에서 이방인의 할례 문제에 대해 무엇만 멀리하면 된다고 했나? (15장)  우상들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20, 29절)  15. 바울과 실라가 무시아에서 들어가려고 했으나 성령님이 허락하지 않으신 곳은? (16장)  비두니아(7절)  16. 바울과 실라가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 누구의 집에 머물렀나? (17장)  야손(7절)  17. 고린도에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의 생업은 무엇인가? (18장)  천막을 만드는 일(3절)  18. 에베소에서 다이아나를 위한 은 성물 함을 만들던 은 세공업자는? (19장)  데메드리오(24절)  19. 바울이 드로아에서 말씀을 전할 때 다락방에서 떨어져 죽은 젊은이는? (20장)  유두고(9절)  20. 가이사랴에 머물던 바울에게 예루살렘에서 속박당할 것을 대언한 사람은? (21장)  아가보(10절) 
2024-07-21 13:46:07 | 관리자
잘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방법이 공부 잘하는 비법과 같네요~^^ 성경말씀이 잘 이해되는걸 넘어 모두 다 제것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그분의 명령들은 무겁지 아니하니 이는 무엇이든지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것은 세상을 이기기 때문이라.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니라.-요한일서 5장 3,4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4-07-20 22:07:15 | 목영주
안녕하세요, 어제 큰 비가 내렸는데 성도님들께서는 피해가 없으셨는지 염려됩니다. 자매모임에 가는 길에 마치 하늘에서 물폭탄이 터진 것처럼 비가 왔지만, 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비가 정말 많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평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자매님들이 모였는데요, 그 이유는 지금 우리가 함께 나누고 읽는 책의 저자인 김재욱 형제님께서 사랑침례교회를 방문하셔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 기꺼이 강의까지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형제님의 강의를 통해 책의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고, 최종 권위인 성경 말씀을 지키려는 형제님의 외로운 싸움과 성경을 바르게 읽는 방법까지 아낌없이 전수해주셨습니다. 아쉽게도 동영상으로 남길 수 없어 부족한 필력이지만, 제가 형제님의 강의를 듣고 직접 요약한 내용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문해력은 문장을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합니다. 한국인의 문해력 지수는 OECD 국가 중 낮은 편에 속하지만, 최하위권은 아닙니다. 문해력 지수는 연령대별로 다르며, 노년층이 낮게 나타나고 대한민국 청년들의 문해력은 꽤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 사용이 필수인 지금 시대에서 청년들의 문해력에 대한 양극화가 심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짧고 빠르게 정보를 얻으려는 습성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성경을 바르게 읽는 데 필수적인 요건은 문해력입니다. 문해력이 낮으면 이단의 황당한 주장과 교묘한 말장난에 쉽게 속게 됩니다. 성경의 원어와 영어를 몰라도 모국어를 알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또 그분께서 사람들의 모든 민족들을 한 피에서 만드사 온 지면에 거하게 하시고 미리 정하신 때와 그들의 거주의 경계를 정하셨으니, 이는 혹시 그들이 주를 더듬어 찾다가 발견하면 그분을 구할 수 있게 하려 하심이라..."(행17:26-27)  또한, 문장을 잘 이해해야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과장법, 강조법, 반어법, 풍유, 비유, 은유, 풍자, 해학 등의 문학적 표현은 성경에서도 주의해야 합니다. 성경은 매우 민감한 책이기 때문입니다.  책에서도 언급했지만, 야고보서 3장 1절의 "선생이 되지 말라"는 이야기의 진짜 의미는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것이지, 문자 그대로 선생이 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오순절 성령님의 강림 때에도 "바람 소리 같은", "불의 혀처럼"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행2:2-3). 그러나 복음성가 중에는 "불로 불로 불로"라는 제목으로 성령님의 불을 내려달라는 내용의 가사가 있습니다. 같은 라면도 조리법을 달리하면 완전히 다른 맛이 나듯, 성경의 해석에도 바른 조리법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주석을 보느냐, 어떤 목사님의 설교를 듣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해석하는 데는 대단한 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조리법만 잘 지키고 좋은 틀만 가지고 있어도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실,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그냥 읽기만 해도 되고, 만약 '지옥'의 성경적 의미가 궁금하다면 앱을 키고 지옥을 검색해 봐도 그 뜻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 중에는 신약과 구약의 구분을 잘 못해 헤매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하는 것들은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지만, 유대인에게 직접 주신 것들을 지킬 필요는 없다는 것을 구분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바로 원칙과 시대적 지침을 구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에는 맥도널드에 치즈버거가 없습니다. 이는 염소새끼를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라는 구약의 말씀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유제품을 먹거나 혼합하는 문제에 매우 민감합니다. 성경을 바르게 알지 못하면 새로운 시대를 모르고 자유를 누리지 못합니다. 도덕법과 의식법을 헷갈리면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시대가 바뀌었고 율법은 끝이 났습니다(그러나 율법이 없어졌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십일조의 정신은 지킬 수 있지만, 십일조를 명령의 율법으로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십일조를 명령의 율법으로 지키려면 연간 23.3%를 내야 합니다. 지금 시대에 율법은 우리 마음속에 잘못된 행위를 볼 수 있는 거울 역할을 합니다(행위 구원X).  끝으로, 우리는 문해력과 조리법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밥을 먹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관심과 배고픔입니다. 배가 부를 때 밥을 먹으면 무슨 맛이 있을까요? 마찬가지로, 항상 말씀에 갈급한 마음을 갖고 아직 성경 말씀을 바르게 알지 못하는 지체들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 우리가 성경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아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태도로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방법 1. 처음부터 끝까지 통독하기: 글자만 읽는 것이 아니라, 한 문장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기. 2. 관심 있는 책부터 시작하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마태복음(레위기의 위기를 넘기기 위해^^;). 3. 필사와 암송: 보고, 듣고, 읽는 것을 반복 학습하기와 책별 장별 요점 정리. 4. 계획된 일정에 따라 읽기.              
2024-07-19 20:36:12 | 박수현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출석하시는 이지은 자매님(주현철 형제님)의 부친이신 이주한님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분당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 8호(3층) *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173번길 82 * 발인 : 2024년 7월 21일(주일) 8시 30분 【부의금】 KEB 하나은행 42791032967007(이지은) 우리 교회에서는 오늘 저녁 금요 예배 후에 몇몇 성도들이 조문 예정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홍승대 형제 (010-5262-7168) (*) 장례식장 방문을 위해 오늘 저녁 금요 예배는 7시 40분에 시작하니 20분 일찍 오시기 바랍니다.
2024-07-19 17:49:23 | 관리자
투명사회와 통제사회   1968년 1월 21일, 북한 공작원 31명이 고령산과 북한산을 넘어 청와대를 향했다. 이것을 '1·21 무장 공비 사태'라고 부른다. 31명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김신조는 "박정희의 목을 따러 왔다"고 말해 온 국민을 경악하게 했다.   이 사건 이후 한국에는 중요한 변화가 생겼다. 대표적인 것이 주민등록증의 탄생이다. 효과적인 간첩 색출을 위해 전 국민에게 '식별번호'를 부여한 것이다. 남북 관계 특수성 때문에 한국은 세계 최고 효력을 갖는 신분증 제도를 갖추게 됐다.   미국에는 주민등록증 같은 범국가적 신분증이 없다. 주별 운전면허증으로 신원을 확인하는 정도다. 정부가 공권력을 함부로 행사하지 못하도록 국민 개개인 정보 수집에 제한을 두기 때문이다. 종이로 된 사회보장 카드가 있지만 이 카드 번호로는 연령, 성별, 거주지 등 구체적인 신상 정보를 알 수 없다.   미국뿐 아니라 영국, 일본 등 웬만한 선진국에는 국가 차원의 신분증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런 기류에 거대한 변화가 일고 있어 주목된다. 현재 유엔에서는 신분증 관련 초대형 프로젝트(ID 2020)가 진행 중이다. 목표는 지구촌 모든 사람에게 디지털 신원을 제공하는 것이다. 로드맵은 '2020년 기술적 토대 마련, 2030년 목표 달성'이다.   기술적 토대는 이미 확보된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ID 네트워크' 개발을 완료했다고 한다. 조만간 디지털 ID로 전 세계 어디서나 출생, 국적, 거주, 신용 조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마도 향후 디지털 ID는 '스마트폰 속 ID' 방식으로 구현될 것 같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건 아니다. 반면 식별번호는 모든 사람에게 부여돼야 한다. 따라서 디지털 ID의 궁극적 지향점은 다름 아닌 '인간의 신체'가 될 것이다.   실제로 인도 국민의 90%(12억 명) 이상이 생체 기반 디지털 ID(아드하르)를 갖고 있다. 인도 국민들은 상점과 병원에서 현금을 거의 쓰지 않는다. 대신 카운터에 설치된 스캐너로 지문이나 홍채를 스캔한다. 이를 통해 신원이 확인되면 고객 은행 계좌에서 해당 상점 계좌로 사용 금액이 이체된다.   디지털 ID와 함께 주목받는 것이 디지털화폐(CBDC)다. 국제결제은행(BIS)과 각국 중앙은행들은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가 안정적 통화정책을 교란할 수 있다고 보고 CBDC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CBDC가 도입되면 원, 엔, 달러 등 각국 법정 화폐가 디지털로 바뀐다. 정부는 편리성과 효율성, 완벽한 알리바이 입증과 완전범죄 퇴치, 물 샐 틈 없는 사회보장 등 각종 장점을 앞세워 생체 ID와 CBDC 도입을 홍보할 것이다.   문제는 치명적 부작용이다. 디지털 ID, CBDC에 인공지능이 결합하면 개개인의 동선, 각종 상거래 행위가 실시간 체크된다. 전 국민의 일거수일투족을 투명하게 벌거벗기는 것이다. 그야말로 완벽한 '투명사회'다. 사람들은 늘 투명한 세상을 꿈꿔왔다. 투명성이 신뢰 사회를 만들어낼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일 가능성이 높다. 한병철 베를린예술대 교수는 "투명사회는 신뢰 사회가 아니라 새로운 통제사회, 감시 사회가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모든 것이 벌거벗겨진 투명사회에서 권력기관이 마음만 먹으면 특정 개인의 삶을 옥죄는 것은 일도 아닐 것이다. 우리는 이미 코로나 팬데믹을 통해 비슷한 일을 목격했다.(출처 : 매경)   잘 알다시피 요한계시록 13장에는 모든 사람에게 이마나 오른손에 표를 받게 하고, 이 표 없이는 매매를 할 수 없게 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디지털 ID와 CBDC 도입과 놀랍도록 유사하다.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로운 자나 매인 자에게 그들의 오른 손 안에나 이마 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수를 가진 자 외에는 아무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더라."(요한계시록 13장 16~17절)
2024-07-18 23:22:50 | 이규환
자매모임이 소그룹으로 이루어져 모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아보여요. 한글은 집현전 학자들도 반대했기에 소수의 젊은 학자들의 도움을 받기는 했으나 세종대왕이 직접 만들었지요. 외국인 귀화 시험에도 나오는 한글창제는 세종대왕이 답입니다.
2024-07-16 20:25:47 | 이수영
안녕하세요? 7월 22일(월) 낮 12시에  인천 남동구에서 출석하는 청년부 우태구 형제님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믿음과 사랑으로 한 가정을 이루게 된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은혜로 아름답게 세워지는 귀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일시: 2024년 7월 22일(월) 낮 12시  * 장소:은샘교회 본당 경남 창원시 의창구 평산로 185번길 28-41 -축의금 :토스뱅크 1001-3734-2749 최예인(모임통장)   [모바일청첩장] https://feelmotioncard.com/cjj100899_k    
2024-07-16 11:24:0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자매 모임에서는 [문해력으로 읽는 성경]이라는 책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다섯 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책이 어렵지 않지만, 각 단원마다 성경 말씀을 꼼꼼히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적은 분량으로도 오랜 시간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전달하고 자매 모임에서 나눴던 이야기를 중심으로 공유하겠습니다.   제3장 성경과 번역 (212-246p)   213p 육신의 부활을 말하는 욥의 이야기가 너무 황당해서인지 개역성경은 알아서 '육체안에서'를 '육체 밖에서'로 바꾸어, 그가 구천을 떠돌아 살다가 귀신으로 하나님을 보게 되는 것처럼 만들었다. 이 부분은 영어 현대 역본조차도 in my flesh이다(욥19:26-27 참조). : 킹제임스 흠정역으로 말씀을 보고 공부하기 전에는 부끄럽지만, 해당 구절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실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나 킹제임스 흠정역을 알게 되고 성경을 올바르게 공부하니 개역성경의 오류가 얼마나 황당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인데, 정반대의 번역이 나오고 그것을 의도적으로 교정하지 않는 것도 참 안타깝습니다. 욥기 19장 27절에는 '콩팥'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개역성경에서는 이를 삭제했습니다. 콩팥은 신체의 물을 관장하고 생식기를 조절하며, 생명까지도 좌우하는 중요한 장기입니다. 신체 가장 깊숙이 있는 장기이기도 합니다. 이 단어는 27절에서 욥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깊은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록해 놓으신 단어는 하나도 빠짐없이 정확하게 기록해 두어야 우리의 유익을 사탄에게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224p 실력보다 중요한 것은 그들의 말씀을 대하는 자세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며, 말씀의 엄중함을 마음에 새긴 당대 최고의 전문가 집단(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자들)이었다. 불신자가 번역한 성경, 심령학회 멤버이자 진화론의 신봉자가 변개한 성경, 현대의 말투로 마음대로 바꾼 성경 같은 것에 견줄 바가 아니다. 말 그대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 (이옥연 자매)1611년 킹제임스 성경을 지인들에게 소개할 때 '성경에 왜 왕의 이름이 붙는 것인지?'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럴 때 답할 수 있는 한 가지 팁을 알려드릴게요. 우리나라 조선시대에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만드셨지만, 직접 하신 것이 아니고 집현전이라는 연구소를 설립하셨지요? 그리고 우리 국민에게는 '세종대왕의 한글'이라는 타이틀이 붙는 것처럼, 킹제임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집현전의 학자들은 총 20명으로서 '경연: 왕의 학문 지도 10명', '서연: 세자의 학문 지도 10명' 이렇게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킹제임스 왕의 성경 연구소 학자들은 47명이었다고 해요. 참고로 신숙주는 7개의 언어를 했다고 합니다. 이런 설명을 상대방에게 해 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25p 영화에 디렉터스 컷이 있듯이 성경에도 하나님이 허용한 감독판 버전이 있다. 그것이 어떤 역본인지는 이견이 있을 수 있다 쳐도, 결코 여러 개일 수 없음은 분명하다. 이런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결국 우리가 성경이라고 부르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아무도 확신할 수 없게 되고 말 것이다. : 킹제임스 성경을 하나님의 감독판으로 인정하고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오역된 성경을 우리가 보게 된다면 성경의 감독이신 하나님의 의도를 잘 모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전에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에서 성경 번역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하신 적이 있었는데, 그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30년 동안 단어 하나하나 두려운 마음으로 심혈을 기울여서 킹제임스 성경을 우리말로 번역했고, 그 성경이 우리 손에 있는 것을 '성도들의 복이 거기까지'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번역한 사람들(틴데일 등)이 얼마나 외롭고 힘들게 싸우면서까지 성경을 지켰고, 그것이 우리 손에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242p NIV 성경, 사탄경, 게이 섹스 안내서를 한 회사에서 출간하는 이유- NIV를 만드는 존더반의 모회사 하퍼콜린스는 [사탄경(The satanic Bible)]과 [게이 섹스의 즐거움(The joy of Gay Sex)]이라는 남성 동성애자의 가이드북을 함께 만들어 팔고 있다. : 이게 말이 되는 일일까요? 성경을 출판하는 출판사가 사탄경을 팔며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 있으니 세상에서 사탄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타락한 세상이 온 것이 틀림없습니다. 요즘 학교에서는 동아리 활동으로 사탄 의식을 하는 동아리도 있다고 합니다. 나이키라는 유명한 스포츠 브랜드는 666 마크에 실제 피를 넣어서 신발을 제작하기도 하고, 염소 굽같이 생긴 신발을 명품 브랜드에서 만들어 유행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외국 박물관에는 악마끼리 성관계를 하는 조형물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의도적으로 또 지속적으로 우리의 실생활에 하나님을 적대하는 것들이 마구잡이로 늘어나는 것을 볼 때마다 정말 한탄스럽습니다.   246p 제발 분노할 데서 분노하는 크리스천이 되었으면 한다.                  
2024-07-15 16:19:53 | 박수현
참 아름다운 교제가 있는 지역모임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섬기시는 분들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날마다, 일마다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쁨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샬롬~~!!^^
2024-07-15 12:17:09 | 김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