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25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Sc1PPZinlEo
2024-09-08 15:01:5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여름방학을 마치고 자매 모임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경건 서적을 읽고 공부도 했는데, 자매 모임의 교제가 없으니 마치 앙꼬 없는 붕어빵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 안에서의 교제가 참으로 소중하다는 생각을 긴 방학을 지나는 동안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는 폴 트립과 티모시 레인이 공동 저술한 [사람은 어떻게 변화되는가]입니다. 이 책은 이번 주일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에서도 소개된 바 있는 데이비드 폴리슨 교수님이 20여 년간 연구하고 강의했던 내용을 토대로 집필되었다고 합니다.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성화에 대해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영역들까지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자매 모임에서 나누었던 이야기와 책에서 감명 깊었던 내용들을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역자의 글 - 김준수,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기독교상담학 교수
[사람은 어떻게 변화되는가]는 사람의 근본적인 변화와 회복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서는 우리 마음의 실체를 보도록 도와줍니다. 내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이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성경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책을 처음 펼치면 보통 역자의 글이 나오는데, 여기서 중요한 메시지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위의 구절을 읽으며 "그리스도인인데 성화가 왜 안 될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받는 것 같았고, 마치 상담을 받는 것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왜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성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고요.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에게 날마다 필요한 복음이 더욱 강하게 우리를 사로잡고 더욱 분명해지기를 바랍니다.
:복음의 능력을 축소하며 살았던 것을 반성하며 '복음과 복음의 능력'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복음의 능력은 무궁무진하다.
-성령님 안에서 진리의 말씀이고, 우리가 이것을 행동함으로써 복음이 전달될 수 있다. 내 삶으로 보여주는 것.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인해, 그리고 그걸 믿음으로 인해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확신.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인생을 구원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살아가면서 어려운 것들이 해결되어 가는 것.
-위로를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 것.
-성화의 일부. 복음으로 내가 많이 변하였다. 특히 남편과의 관계에서 절대 지지 않으려고 했던 내가 에베소서 5장 말씀으로 남편을 존중하게 된 변화가 생겼다. 복음은 나를 변화시킨다.
-우리 시야에 변화가 생긴다. 바로 앞의 땅만 바라볼 줄 알았던 시야에서, 이제는 멀리 위에서 아래를 바라보는 시야로 변화됨. 한마디로, 나만 바라봤던 시야에서 남을 볼 줄 아는 시야로 바뀌었다.
chapter 1 믿음 대로 살고 있는가? _삶과 복음 사이
23p 그들은 내게 장황한 이야기를 늘어놓았지만 거기에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아니 전혀 들어 있지 않았다. 신학적으로 무장된 남편이었고 신앙적으로 독실한 아내였음에도 그들의 이야기는 정말이지 너무나도 세속적이었다!
필과 엘리의 복음에 대한 이해에는 확연한 구멍이 있었다. 그들은 그런 구멍이 있는지조차 의식하지 못했다.
: 우리들의 모습. 우리의 근원지가 죄의 공장이기 때문에 필과 엘리의 모습이 너무 쉽게 드러납니다. 자매 모임에 나오는 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4~25p 깨어진 인간관계 속에서 아파하며, 하나님을 알지만 그분과 진심으로 동행하지 않고, 세상의 것들과 씨름하며, 개인적인 성장에 있어서도 한계에 부딪치는 모습을 보인다. 무엇보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그들이 오랫동안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왜 그토록 많은 그리스도인이 '게으르고 열매 없는'자가 되었을까?
: 이것은 매우 도전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만족하는 삶에 머물고 싶어지지만, 성경을 보며 나를 끊임없이 되돌아보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고린도후서 5장 10절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서 내 것이 나무와 풀이 되어 타버리면 어떻게 하나?'라는 두려움을 매일 가지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27p 우리는 복음이 우리의 직장과 주방과 학교, 침실, 마당, 심지어 우리의 차 안에도 두루 미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만 한다. 우리는 자신이 하는 일들과 하나님이 하시는 일 사이를 연결 짓는 복음의 원리에 대해 알아야만 한다. 그래야만 복음의 정신을 가지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복음에 대한 이해, 그 정신을 가지고 살아야 배울 수 있는 것.
27-33p 세 종류의 시력 상실
첫째, 자기 정체성의 상실: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기 속에 존재하는 죄성과 그 힘을 쉽게 간과한다는 사실이다.
둘째, 하나님의 비전을 보지 못함: 베드로가 말했듯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생명과 하나님의 성품에 속한 모든 것"(벧후 1:3)을 받았다.
셋째, 하나님의 사역대 대한 무지: 하나님은 단순히 "나는 영적으로 하나님 나라에 이르렀다."라고 말하는 삶으로 우리를 부르신 것이 아니다. 그분은 우리를 끊임없는 사역과 지속적인 성장, 계속적인 고백과 회개의 삶으로 부르셨다.
: 우리의 근본 문제는 죄성인데 이것을 쉽게 간과한다는 사실을 자주 잊는 것 같습니다. 또 우리는 종교성이 있어서 특히 교회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실족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자기 의견이 꺾일 때 무너지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는데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다면 나의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아도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이죠.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은 기존 다른 교회에 다닐 때 암송도 많이 하고 그대로 실천하며 살고 싶었는데 막상 실천이 안되니 많이 낙망이 되었습니다. 또 이 말씀은 "그분께 내 소유권을 이전했는가?"라는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이 말씀을 겸허하게 받아들어야 하는 것이 매순간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33-39p 그리스도인의 외형주의: 그 구멍을 메우려는 것들
형식주의, 율법주의, 신비주의, 실천주의, 성경주의, 심리주의, 관계주의
: 기도와 찬송(모임 때)은 가장 형식적이 될 위험이 있습니다. 하고 싶으면 혼자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여럿이 모이면 잘하려고 애쓰다가 형식에 얽매일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율법주의에서 우리 그리스도인이 생각해봐야 할 것은, 예를 들어 아이들이 잘못을 하거나 부부 사이에 갈등이 있을 때 말씀을 들이대기보다는 엄마(또는 아내)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신비주의는 저자가 말하듯, 복음을 감정적이면서도 극적인 영적 체험으로 축소시켜버립니다. 결국 그것은 자기 만족에 불과하죠.
40p 우리는 왜 이런 대체물에 끌리는가? 고린도후서 10장 5절에서 바울은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가장'은 비록 거짓임에도, 언뜻 그럴 듯한 진리처럼 보인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44p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한 그리스도의 약속만을 받아들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가 오늘 우리 마음속에서 일하실 때에만 가능한 죽음 이전의 삶에 대한 약속을 받아들여야 한다.
: 휴거만 생각하지 말고, 지금 당장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51p 은혜는 우리 죄를 용서할 뿐 아니라, 우리 마음의 가장 은밀하고 어두운 부분에서부터 가장 사소한 행동과 의미 없이 내뱉는 모든 말까지 변화시킨다. 당신이 그리스도의 자녀라면 바로 당신에게 소망이 있다!
2024-09-07 18:39:53 | 박수현
안녕하세요?
다 같은 것을 표현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24-09-07 10:27:31 | 관리자
감사합니다
교회라는 조직에 있어서 성도간의 역활이 상호 의존적인것
그리고 그러한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발전한다는것을 염두에두고
서로를 존중하고 살피고.섬기는 좋은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댜
2024-09-06 10:57:43 | 이상기
아이들이 몰라 보게 성장 했네요.
좋은 교회에서 성장 할 수 있는건 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늘 함께 하기를 소망하며
새삼 환영합니다~
2024-09-05 10:58:45 | 김혜순
고성열 형제님 김영옥 자매님
같은 믿음으로 한 교회를 섬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바른 말씀으로 생활 가운데
성화 이루어 가며 함께 가기를 원합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4-09-05 10:52:08 | 김혜순
아빠 보다 더 큰 아들과 엄마 보다 더 큰 딸 들을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렸을 적 모습을 기억하기에 지금의 모습이 더 감사하네요.
신실하게 섬기는 부부와 잘 자라준 아이들의 모습이 저희에게 기쁨이됩니다.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9-05 10:48:33 | 김혜순
좋은 글 감사합니다. 리더와 팔로워, 그리고 서로를 섬기는 지체들로써 존중하며 사랑하는 바른 교회가 지속되길 소망합니다.
2024-09-05 09:30:49 | 김지훈
아름다운 가족사진이네요^^
부럽네요 ♡ 함께 주님의 교회를 섬길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
2024-09-05 07:56:31 | 이은정
와^^ 반가운 사진이 ~
아이들이 넘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자매님 형제님 흐믓하겠네요^^
사랑침례교회에서 함께 지체로 성장할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
아이들이 멋진 성경신자로 성장하길 ~
2024-09-05 07:50:43 | 이은정
처음글에 나오는 데살후 3장 11절 말씀이 저는 물론 우리 교회 사람들에겐 가능한 해당되지 않기를 바라며 좋은글, 귀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9-04 20:45:44 | 이명숙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2024-09-04 20:14:52 | 박광우
리더(Leader)와 팔로워(Follower)
최근에 흥미로운 조사를 봤다. 이른바 '꼴불견 직장인'이다. 꼴불견 직장인 5위 중에 하나가 총론에 찬성하고 각론에서 사사건건 시비와 불만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데살로니가 후서 3장 11절에 '우리가 들으니 너희 가운데 질서 없이 걸으며 전혀 일하지 아니하고 참견하기만 좋아하는 어떤 자들이 있다 하는도다.' 그때나 지금이나 참견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아래는 리더와 팔로워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것이다.
조직 내에서 리더와 팔로워는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통해 목표를 달성한다. 리더는 방향을 설정하고 이끄는 역할을, 팔로워는 그 방향을 지지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성공적인 조직은 리더와 팔로워가 각자의 역할을 잘 수행할 때 이루어지며, 이 둘의 관계는 조직의 성과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1. 리더와 팔로워의 정의
리더(Leader): 리더는 목표를 설정하고 팀을 이끌며, 조직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단순히 지시를 내리는 것을 넘어, 팀원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동기부여하며, 방향성을 제시한다. 리더의 역할은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조직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팔로워(Follower): 팔로워는 리더가 제시하는 방향을 지지하고, 실행하는 사람이다. 팔로워는 리더의 비전을 이해하고, 팀과의 협업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훌륭한 팔로워는 수동적으로 명령만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역할에 주인의식을 갖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리더의 결정을 지지하고 필요할 때는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2. 리더와 팔로워의 자세
리더의 자세:
비전 제시: 리더는 조직의 목표와 비전을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팀원들에게 전달하여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한다.
책임감과 결단력: 리더는 상황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며, 그 결정에 책임을 진다.
소통과 경청: 리더는 팀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열린 소통을 통해 신뢰를 구축한다.
동기부여와 영감 제공: 팀원들이 스스로 동기부여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어간다.
팔로워의 자세:
적극적 참여와 책임감: 팔로워는 단순히 지시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소통과 피드백 제공: 팔로워는 리더와의 소통을 통해 조직의 목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필요시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성장 의지와 학습 태도: 팔로워는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리더십 지지와 팀워크 강화: 팔로워는 리더의 결정을 지지하며,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3. 리더와 팔로워의 행동사례
리더의 행동사례:
결단력 있는 위기 대응: 위기 상황에서 리더는 신속한 결정을 내리고, 팀원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명확한 지침을 제공한다.
피드백을 통한 성장 유도: 리더는 팀원들에게 정기적으로 피드백을 제공하여, 각 개인의 강점을 발전시키고 개선할 부분을 제시한다.
변화 주도와 혁신: 리더는 조직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전략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팀원들을 혁신에 동참하도록 독려한다.
팔로워의 행동사례:
능동적인 문제 해결: 팔로워는 문제 상황에서 지시를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해결책을 모색하고 리더와 협의한다.
팀 협력과 지원: 팔로워는 동료와 협력하여 팀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며, 필요할 때는 리더를 지원한다.
건설적인 피드백 제공: 팔로워는 조직의 개선을 위해 리더에게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의 발전을 제안한다.
4. 결론: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충실한 팔로워의 경험이 필수
성공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팔로워로서의 경험이 큰 자산이 된다. 팔로워로서 리더의 지침을 따르며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조직의 구조와 문화를 이해하는 과정은 리더십을 발휘할 때 큰 밑거름이 된다. 충실한 팔로워는 리더가 되기 위한 기초 역량을 쌓아가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훌륭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다.
교회는 조직이다. 조직이 원활히 운영되기 위해서는 리더(집사, 지역리더, 교사 등)와 팔로워(직책을 맡지 않은 모든 성도)의 역할은 상호 의존적이며, 그 관계 속에서 성장과 발전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팔로워로서 가장 좋지 않는 것은 불평불만과 참견이다. 이런 팔로워는 결코 리더가 될 수 없다.
2024-09-04 16:58:24 | 이규환
고성열 형제님, 김영옥 자매님, 반갑습니다^^
바른 믿음 안에서 교회 성도분들과 즐거운 교제 나누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2024-09-03 12:41:34 | 김지훈
안녕하세요?
먼저 성령충만이란 그릇에 물을 빈틈없이 꽉 채우듯이 성령님으로 자신을 꽉 채운다는 뜻으로 성령님으로 충만한 사람은 마치 물위에 자신의 몸을 띄워 물결에 몸을 맡기듯이 부드러운 성령님의 인도에 반응하여 자신의 본성을 누르고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 걷게 됩니다.
성화란 구원받은 이후 성도가 이 땅에서 의지적으로 죄의 유혹과 싸우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으로 점진적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따라서 성화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추구할 목표이며 성령충만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성도의 영적인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성화를 이룰 가장 좋은 구체적인 실행방법은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추구와 건전한 성도들 간의 교제라고 생각합니다.
성령충만한 성도들의 삶의 열매가 갖는 특징들이 바로 갈5:22에 나오는 성령의 열매 특징 9가지 입니다.
이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서로 연관되어 나타나며 이런 것을 추구하는 성도들을 가만 둘 마귀가 아니기에 이 때 성도들이 갖추어야 할 보호장치와 무기가 엡6:13의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니다.
좀 더 세밀한 내용은 갈라디아서와 에베소서 강해를 전체적으로 들으면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샬롬~!
2024-09-03 10:55:36 | 이남규
두분 반갑고 환영합니다.
같이 교제하고 배우면서 성장하면 좋겠어요.
잘 적응하시면서 주님의 기쁨이 항상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2024-09-03 08:59:46 | 김영익
감사합니다^^
사랑침례교회에 출석하는 주일아침에 기쁨과 평안을 누릴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
2024-09-03 06:20:20 | 김영옥
감사합니다^^
아직은 낮설지만 자매님들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저도 점점 스며들어가고 있습니다
2024-09-03 06:15:24 | 김영옥
귀한 연재 글 감사드립니다!
교회가 한층 더 성숙해 지는 계기가 되길 바래 봅니다~
2024-09-03 00:53:09 | 정진철
11년전에 성령충만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설교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성화가 또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둘이 하나님의 뜻인 것은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둘의 연관관계가 궁금합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성령충만, 성화, 성령의 열매, 하나님의 전신갑주 라는 표현들이 성경에 나오는데
각각 서로 다른 것인지 어떤 연관성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024-09-02 23:07:47 | 박광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