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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늘 말씀드린 대로 2018년 4월과 5월은 우리나라에 (특히 그리스도인들에게)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분들이 현 시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현 상황 정확하게 보기>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1471 정보(진실과 진리)의 부재로 인해 국가의 근간이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이를 조금이라도 해결하기 위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할 수 있는 대로 주변 사람들과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실을 알려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에서는 4월과 5월에 전문가 몇 분을 모시고 오후에 강연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강연은 해당 일요일 오후 2시(혹은 2시 30분)부터 사랑침례교회(인천)에서 진행됩니다. 급히 연락한 결과 다음과 같은 스케줄로 강연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김철홍 교수: 4월 15일   1) 공산주의 이해, 복음으로 좌파 탈출    2) 기독교와 자유 민주주의, 현 시대 상황과 그리스도인의  의무  2. 홍지수 작가: 4월 29일    Political correctness 및 전 세계 좌경화 현상(확정되면 다시 공지하겠음) 3. 이춘근 박사: 5월 6일   1) 이승만의 대한민국 건국과 국제 정세   2) 박정희의 대한민국 산업화와 국제 정세 4. 신원식 교수(예비역 중장): 5월 13일   북한 공산주의의 실체, 북핵 문제 및 국제 정세, 미국과 중국의 현실 비교, 한미동맹 등  강사들이 모두 50분씩 2시간 강연해 주실 것입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대한민국 근대사 등에 대해 좋은 강사를 모시고 공부하려고 합니다. 내가 사는 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인데도 그리스도인들이 그냥 있다는 것은 성경의 가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루터의 종교 개혁이 가져다 준 결과가 바로 자유 민주주의, 자유 시장 경제 체제, 개인 영혼의 자유입니다.   이런 가치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고 그 결과 우리가 자유롭게 믿음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런 근간이 무너져 내리려고 하는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힘을 합쳐 우리 스스로 먼저 배워서 확실히 알고 남에게 알리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11 12:09:2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에게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보아야 합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현 정권의 의도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은 4월 10일 조선일보 컬럼입니다.  조선일보의 보도로 시작된 대통령 탄핵으로 저도 개인적으로 이 신문 자체를 싫어하지만 이 기사의 내용은 맞으므로 앞부분만 공유하려 합니다. 국가의 근간이 무너져 내리려고 합니디. 성도 여러분께서 바르게 판단하고 바르게 이번 지방선거에 임해야 합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안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경우 죽음이 그 대가일지도 모릅니다.  샬롬 패스터 -------- 문재인 정부가 가는 길은 분명해지고 있다. 그들의 대북 노선, 대미·대중국 정책, 기업과 노동 정책, 인사 정책 등을 보면 좌파 일변도의 길로 가고 있다. 그들에 대한 충고와 조언에 아랑곳하지 않고 비판에 철저히 귀 닫고 있다. 속된 말로 '너희는 짖어라. 우리는 우리 길을 간다'는 식이다. 한미연(硏) 사건에서 보듯 요즘 와서는 비판에 재갈 물리고 불이익을 주는 데까지 발전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문(文) 정권도 현실의 벽을 깨닫게 되겠지 한 사람들은 순진했다. 대한민국이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일개 정권이 그 정체(政體)를 바꿀 수 있을 것인가 하고 반신반의했던 사람들은 비로소 문 정권의 지향점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들이 단순히 정권을 교체한 것이 아니라 나라 자체를 교체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적어도 우파 보수층은 갖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보수층은 집권 세력에게 무엇을 주문하고 요구하고 비판하는 것이 부질없는 일임을 깨닫기 시작했다. 평창올림픽에서 아이스하키팀의 남북 단일화 때 젊은 층이 반발했던 것에 희희낙락하고, 일부 언론의 비판 기사에, 또 태극기 집회의 활성화에 손뼉을 치는 정도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했다. 보수·우파층의 반발이 산발적이고 즉흥적인 데 비해 저들은 너무도 '확신'에 차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했다. 이 정권이 자기들의 좌파 노선에 국민의 인증 도장을 받으려는 것이 오는 6월 13일 지방자치선거다. 이 선거는 단순히 지방자치단체장을 뽑는 선거가 아니다. 문 정권에 대한 최초의 국민적 의사 표시이며 중간 평가가 될 것이다. 현 집권층이 이기면 좌편향 노선은 일직선으로, 대단히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이다. 친북한 노선은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미국과의 관계는 이미 일부 극좌 시위가 보여줬듯이 미군 철수, 한·미 동맹 파기의 순(順)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경제는 파국으로 치달을 것이 우려된다. 6·13 선거는 집권 세력과 야당의 싸움이 아니라 나라의 노선을 좌우하는 결전 마당이 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09/2018040902816.html
2018-04-11 11:32:18 | 관리자
시리아 내전, 이스라엘과 이란 그리고 대한민국 잘 아시는 대로 중동의 숙적 이란과 이스라엘이 시리아를 사이에 두고 격하게 설전을 벌였습니다. 4월  9일(현지시간) 시리아 중부 T-4 공군기지를 겨냥한 폭격으로 이란 장교 4명이 사망하면서 이란은 이스라엘군을 폭격 주체로 지목했습니다. 이제 시리아 내전은 확실하게 이스라엘과 이란의 대립 구도로 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란의 배후에는 러시아가 있습니다. http://news1.kr/articles/?3285852  조갑제 기자가 어떤 그리스도인보다도 이 문제의 핵심에 대해 잘 이야기합니다.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VSKXAeGm86s 우리는 특별히 에스겔서 37-39장에 언급된 곡과 마곡의 전쟁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러시아, 이란, 터키 등 이슬람 국가들의 침공이 7년 환난기 전후에 있을 것을 성경은 분명히 보여 줍니다.  이스라엘의 화평을 위해 같이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곡과 마곡의 전쟁>  https://youtu.be/j89UEAFH-sE 
2018-04-11 11:25:10 | 관리자
지난 10여년의 여정 속에 함께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어려운 시대에 우리 교회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해 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온 성도가 연합하여 늘 깨어 있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04-11 10:17:57 | 심경아
"개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위기를 보면 짖는 것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제가 개로서 큰 위기를 보고 있으므로 요즘 크게 짖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대하니 눈물이 핑 돕니다. 목사님.....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진리안에서 자신을 낮추고, 바른 목회자, 용기 있는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기를 소원합니다. 외부에서는 사랑침례교회가 일베 교회냐는 이상한 소리를 내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알고 나면 우리도 용기있게 목숨을 내놓고 짖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총체적 진리, Total truth"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
2018-04-10 15:44:41 | 이명석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개헌은 결코 있을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의 적에 대해서는 관용을 철회해야 한다는 말씀에 동감입니다. 올바른 성경관으로 말씀을 바르게 선포하는 한국의 목사님들이 많기를 소망합니다.!!
2018-04-10 15:33:03 | 이명석
안녕하세요? 북한 핵문제 관련해서 이번 4월과 5월이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남북 회담에서 뜻하지 않은 악한 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북한 공산주의자들의 속은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과거의 다른 때와 달리 대한민국의 국시가 자유 민주주의/자유 시장 경제 체제에서 사회주의 쪽으로 바뀌려 하고 있습니다. 헌법 즉 Constitution은 근간(뼈대)을 뜻합니다. 비유하자면 이번 개헌은 대한민국 영토와 국민은 그대로 있는데 하루아침에 베트남 헌법 혹은 중공 헌법하에서 살아야 함을 뜻합니다. 이것은 심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근간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목사는 국가를 이끄는 지도자입니다. 목사들이 타락해서 불의를 불의라고 외치지 못하면 나라는 무너질 수 있습니다.  건국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는데도 대다수 목사들이 침묵하고 있습니다.이것은 바른 길이 아닙니다.   입을 열어 외쳐야 합니다. 가르쳐야 합니다. “이런 식의 개헌이 되면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먼저 피해를 볼지 모른다고.” 오인용 목사님께서 용기 있게 종북 좌파 목사들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소개합니다. <종북좌파 목사 분별해서 대처하기> https://youtu.be/1oKFuLPCj3Y 많은 목사님들이 사실은 잘 알지 못하거나 무관심합니다. 그래서 조용히 있습니다.  이런 영상을 통해 깨닫고 돌아오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10 14:32:08 | 관리자
유튜브에서 홍지수씨 강의를 들어보니 기존 실패했던 마르크스 이론을 확대하여 부르조아(귀족)를 백인, 자유민주주의, 기독교, 남성 등으로 해석하고 프롤레타리아(농민)을 유색인종, 공산주의, 이슬람, 여성, 성소수자 등으로 확대 해석하여 퍼트리고 있다고 하는데도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를 간과하고 복지와 평화에 눈이 멀어 있는것 같습니다.
2018-04-10 14:00:53 | 조성재
"민주주의는 상대주의적 세계관에 기초한다. 상대주의는 관용의 정신이다. 그러나 민주주의의 적에 대해서는 그 관용을 철회해야 한다"는 라드브르흐의 말이 이 시대에 참으로 필요한 좌우명처럼 여겨지고 공감이 됩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민주주의는 분명히 자유민주주의일 것이고요. 감사합니다.
2018-04-10 12:55:20 | 이강준
목사의 기쁨   목사는 최선을 다해 성도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데리고 가는 개의 역할을 합니다.    개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위기를 보면 짖는 것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제가 개로서 큰 위기를 보고 있으므로 요즘 크게 짖고 있습니다.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개의 기쁨 중 하나는 외치는 소리를 듣고 몸을 피해 살아나는 사람이 있음을 보는 것입니다.   다음은 광주광역시의 85세 어르신께서 보낸 문자입니다.    문자를 받고 감사해서 전화 통화했습니다. 미디어 사역이 곳곳에서 여러 사람을 변화시키네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   목사님 감사합니다.     매주 읽을 성경을 지정해 주시고 기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더욱 감사합니다.     저는 작년에 최상기 형제님이 소개한 적이 있으며, 광주광역시에 살고 있는 팔십이 넘은 촌노입니다.    신앙생활 수십 년에 OO주의가 정통인줄 알고 조직신학도 열심히 공부했으나 풀리지 않은 것이 많았는데 사랑침례교회의 미디어 선교 덕택으로 성경을 다시 알게 되고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강해를 매일 듣고 바른 신앙을 정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세계관, 국가관을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 한번 참석하여 인사도드리고 싶은데 건강의 제약 때문에 그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샬롬!   다음은 우리 교회 한 자매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제가 하는 일이 있어 주일에도 교회에 잘 못나가고 있어요자매님들과 많이 교제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시간내기가 어렵네요   다행으로 생각하는 건 목사님의 설교/강해하는 미디어를 꼭꼭 보고 있어 마음은 항상 교회에 함께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목사님의 바른 진리 말씀 선포에 제 자신을 많이 돌아보고 배우게 됩니다.    목사님이 오늘 홍지수 작가 얘길 하셨는데 저도 유튜브에서 동영상 봤거든요    온통 세상이 좌편향 쪽으로 가고 있고 (미국.영국.유럽) 그리고동성애. 이슬람 확장 등~~   우리나라의 현실도 목사님이 알려준 싸이트 몇군데 보다가 이리저리 알아보니 ~~온통 나라가 친중.친북.반미로 가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예전에는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어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전혀 구별을 못했어요 이제는 목사님이 알려주신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정확히 알게 됐어요 그리고 그것이 정녕 우리나라를 살리는 길이라는 것도요~   바른 분별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신 목사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나라를 위해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대한민국에도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드리는 기도를 기억하시고 이 나라를 하나님께서 보존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04-10 11:43: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것은 우리의 배움을 위하여 기록되었으니 이것은 우리가 성경 기록들이 주는 인내와 위로를 통해 소망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라(롬15;4). 성경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배우는 것이 필요합니다.또한 세상 역사를 통해서도 인생의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사회주의/공산주의를 하면 나라가 폭삭 망합니다.여기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이것이 성경과 역사의 교훈입니다. 남미의 칠레는 국민들이 선거로 사회주의 정부를 세웠다가 폭삭 망했다가 쿠테타를 통해 겨우 자유 민주주의 체제로 돌아서서 겨우 목숨을 구한 사례입니다. <왜 칠레에서 쿠데타가 일어났나?>  http://chogabje.com/board/view.asp?C_IDX=77686&C_CC=AC 우리나라도 지금 사회주의로 가는 길목에 있으므로 역사의 사례를 통해 분명하게 배워야 합니다. 이 글의 맨 뒤에는 아주 좋은 대목이 있습니다. -------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 시절 법무장관이었던 유명한 법철학자 라드부르흐는 이런 충고를 하였다.  <민주주의는 상대주의적 세계관에 기초한다. 상대주의는 관용의 정신이다. 그러나 「민주주의의 적」에 대해서는 그 관용을 철회해야 한다.>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은 너무나 이상적인 헌법을 갖고 있었다. 바이마르 공화국 체제를 파괴하겠다는 세력의 정치활동도 허용할 정도였다. 이 약점을 이용하여 히틀러의 나치당이 선거를 통해서 정권을 잡았던 것이다. 이런 사태를 체험했던 라드부르흐의 경고 - 즉, 자기 체제를 파괴하려는 세력에까지 자유와 관용을 허용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고 자살행위란 경고를 귀담아들어야 할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일 것이다. ------- 나라도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근간을 흔드는 것까지 자유라는 이름으로 허용하면 그 단체 혹은 체제는 무너집니다. 많이 읽고 퍼뜨리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10 11:17:44 | 관리자
자매님^^ 몇 년 전 연말 작은 음악회 때 우크렐레 연주하며 찬양하시던 모습이 기억나네요. 자매님의 간증을 듣게되니 그동안 많은 교제를 해온 것 같은 친숙함이 느껴집니다. 신앙의 연륜만큼 진중하게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네요. 연로한 자매들의 가르침에 대해 성경에서도 말씀하셨듯이 어리고 연약한 자매들을 돌아보며 끝까지 함께 해 주시리라 믿고 기대합니다. 자매님의 간증이 베어있는 오카리나 찬양도 참 은혜롭게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4-10 03:02:15 | 김상희
작년 촛불시위가 한창일 때 제가 사는 집 주위 한적한 길에는 북에서 날아온 삐라가 여기저기 눈에 보여 집어서 읽다보면, 촛불시위의 이야기와 차이가 없음을 보고 놀라워했습니다. 그리고, 저 촛불시위가 결코 정의롭지못한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지도자들이 부패한 것은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지도자들의 공산주의 사상은 우리들의 신앙을 암울하게 한다는 것에 분노가 느껴집니다. 그런 사례는 공산화된 모든 국가에서 일어났습니다. 유물론 자체가 하나님을 부정하고 인간들만의 세상을 지들이 만들어가야한다는 허구입니다. 이 어려운 세상의 올바른 극복이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2018-04-09 21:17:03 | 이현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