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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홍 교수님 강연을 듣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가진 부모님들은 아이들 교육 문제를 살펴보기 위해 다시 한 번 초청해서 듣기를 원하셔서 다시 초대하였습니다. 그리고 카이스트 이병태 교수님은 경제 문제 전문가이십니다. 좌파 사회주의 파퓰리즘(인기 영합주의)으로 가면 국가가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 주실 것입니다. 이로써 정치, 교육, 역사, 국방, 경제, 사상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초청 애국 세미나를 마치게 됩니다. 이러는 동안 현 정부의 민낯(위선)이 속속 드러나고 트럼프의 미국을 통한 공산주의 북한 조이기가 확실히 실현되어 진정한 평화가 이 땅에 임하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회개하고 주님의 은혜를 간구해야 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21 15:31: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참 좋은 날입니다. 다음 주는 중간고사 기간이라 제가 시간을 내서 제 처와 함께 군산, 진주, 진해 등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교회가 잘 완공되어 가고 있습니다. 외부 성도님들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군산의 한 성도님께서 나무들을 키우시는데 이번에 교회를 위해 아주 좋은 단풍나무를 주시겠다고 하셔서 뵙고 교제를 나누려 합니다. 그리고 한두 군데 다녀오려고 합니다. 먼저 다음 주 성경 읽기 과제를 드립니다. 열왕기하 5-25장 다음 주부터 5주에 걸쳐 주일 오후에 애국 강연회가 있습니다. 4월 29일 홍지수 작가, 세계의 좌경화 추세5월 6일 이춘근 박사, 건국과 산업화 5월 13일 신원식 중장, 북한 핵문제5월 20일 김철홍 교수: 학교 교육의 현실과 문제5월 27일 이병태 교수: 좌파 사회주의의 경제 문제 이런 시리즈를 통해 성도들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도 좋은 계몽 및 교육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해 불편하게 여기시는 분들도 있을 줄 압니다. 그러나 저는 목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해야 하기에 하나님 앞에서 부끄럼 없이 서기 위해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않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협조해 주시는 집사 부부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기독교는 숙명론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 주권과 사람의 책임> http://cbck.org/bbs/board_m.html?board_table=qt&write_id=1513  <또 속으면 안 된다> http://cbck.org/bbs/board_m.html?board_table=qt&write_id=1514 어제 금요일 저녁에는 <드루킹의 여론 조작과 제수이트 예수회의 해방신학: 예수회의 정체와 프란치스코 교황, 대한민국 현황, 적그리스도의 세상> 등에 대해 2시간 설명을 하였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보시기 바랍니다. 2부도 곧 올라갈 것입니다.     https://youtu.be/Y_hpyVmXRfc  기쁜 얼굴로 내일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는 진리를 대적하는 어떤 일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할 수 있노라(고후13:8). 샬롬 패스터
2018-04-21 15:25:1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중지 선언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제 평화가 온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결코 미국이 요구하는 CVID 비핵화 즉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를 약속한 적이 없습니다. 물론 폐기 일정도 밝힌 적이 없습니다. 어느 분 표현대로 100미터를 가야 하는데 이제 2미터 갔을 뿐입니다. 이것을 믿고 평화 협정 등을 체결하면 자살골을 넣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마귀의 산물입니다. 마귀는 처음부터 거짓말쟁이요 속이는 자입니다. 그의 후예들 역시 동일합니다. 한번 속으면 속이는 사람이 나쁜 것입니다.두 번 속으면 속는 사람이 무지한 것입니다.세 번 속으면 속이는 자나 속는 자나 다 사악한 것입니다. 우리 정부와 국민의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어디에 있나 우리 모두 살펴보아야 합니다. 평화는 말로 오지 않습니다.힘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국민들이 속지 않도록 지혜와 분별을 주실 것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北 거듭됐던 쇼 경계해야...100미터 달리기서 2미터 온 것> 북한 전원회의의 20일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중지 선언은 그동안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대외 접촉을 통해 밝혀온 ‘대화 기간 동안의 도발 중단’을 공식화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당의 주요 정책 결정 기구인 전원회의에서 이와 같은 사실을 공식 의결해 대내적으로는 주민들에게 남북·미북 정상회담의 필요성을 정당화했고, 대외적으로는 ‘정상국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려 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지난달 23일 공개한 풍계리 일대의 위성사진. 3월2일(왼쪽)과 17일 풍계리 핵실험장 일대의 모습을 비교한 결과 서쪽 갱도에 굴착장비가 없어지는 등 내부 활동이 둔화되는 조짐이 포착됐다고 38노스는 밝혔다.하지만 북한의 이번 결정은 어느 정도 예정된 수순이었고, 남북 정상회담을 앞둔 현 시점에서 이와 같은 선전전을 벌이는 데 의구심을 품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았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이번 메시지에 ‘비핵화’라는 단어는 없었다”며 “북한이 대화의 장으로 나오겠다는 의지를 폄하할 필요는 없지만, 그동안 거듭돼 왔던 쇼(show)를 경계해야한다”고 했다. 북한은 이번 전원회의 결정서를 통해 “21일부터 핵실험과 ICBM 시험발사를 중시할 것”이라며 “핵실험 중지를 투명성 있게 담보하기 위해 공화국 북부 핵시험장(풍계리 핵실험장)을 폐기할 것이다”라고 했다. 북한의 핵을 현재핵과 과거핵, 그리고 미래핵으로 나눌 때 ‘미래핵’ 개발을 유보하겠다는 뜻이다. 남주홍 경기대 교수는 “비핵화라는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일종의 ‘핵동결 선언’”이라며 “진짜 비핵화는 앞으로 협상과 대화로 풀겠다는 뜻으로 긴 협상이 시작된 것일 뿐”이라고 했다. 남 교수는 “풍계리 핵실험장은 이미 6차례의 핵실험으로 지반이 붕괴하는 등 앞으로 사실상 별 필요가 없는 곳이었다”며 “또 1~2억 달러가 들어가는 핵·미사일 실험을 북한이 더 이상 계속할 수도 없었던 상황”이라고 했다. 북한의 이번 조치가 선언적 의미는 있지만, 실질적 조치는 아니라는 것이다.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라는 ‘쇼크 요법’을 앞세운 뒤 핵·경제 병진 노선의 완성을 선언하고, ‘경제건설 총력 집중’을 새 노선으로 제시한 것은 향후 대화를 유리하게 이끌고 나가려는 협상 기술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자신들이 주장하는 경제건설 총력 집중을 위해서는 당장 국제 사회의 제재 완화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남성욱 고려대 교수는 “북한은 미래핵을 유보하며 핵동결의 입구에 들어섰다고 주장할 것이고, 이에 따른 보상으로 제재 완화를 바랄 것”이라며 “현재핵과 과거핵, 미래핵을 살라미식으로 쪼개서 보상을 바라는 것”이라고 했다. 남 교수는 “과거 CNN을 불러 냉각탑 폭파 쇼를 한 것처럼 북한의 퍼포먼스가 또다시 시작됐다”며 “이제 비핵화라는 100m 달리기에서 2m 정도를 온 것인데, 북한의 이런 쇼로 인해 미국이 일정 부분 제재 완화 카드를 쓸 수밖에 없게 된 건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했다. 다만, 북한이 당 기구를 통해 자신들이 주장해왔던 일부 사실을 공식화한 것은 의미가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은 “북한이 기존의 핵·경제 병진 노선을 사실상 폐기하면서 향후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에서의 북한 비핵화와 북미 수교, 북한에 대한 안전보장 및 경제제재 해제 등에 대한 협상을 정당화했다”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등의 선언을 통해 국제사회와의 타협 의지를 명백하게 드러냈다”고 했다.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도 “김정은이 ‘전략도발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공식기구에서 의결함으로써 정상국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줌과 동시에 국제 사회의 관심을 끌어올 수 있게 됐다”고 했다.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21/2018042100431.html 
2018-04-21 14:59: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기독교는 숙명론을 믿지 않습니다. 거부합니다. 숙명론의 정의: 숙명론이란 일반적으로 역사 속의 모든 사건들, 혹은 개인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운명에 의해 정해져 있다는 견해를 의미한다. 부모나 자식 혹은 배우자가 암과 같은 죽을병에 결렸다고 가정합시다.우리 인간은 다 죽으니 그대로 죽게 방치하는 사람이 있습니까?누구라도 그 사람을 어떻게든 살리려고 백방으로 노력하지 않겠습니까? 인간은 결국 다 죽는다는 숙명론에 갇혀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 자기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며 결국 하나님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입니다. 이제 세상은 점점 더 사악하게 되어 결국 적그리스도의 통치가 실현될 것입니다.그러므로 숙명론에 빠져 결국 망할 세상인데 기도나 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면 자기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며 결국 하나님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것입니다. 소돔을 구하기 위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얼마나 간절히 구하는지 보십시오.결국 망할 도시인데 그럴 필요가 있었겠습니까? 니느웨를 구하기 위해 이번에는 하나님이 직접 요나를 보내십니다.결국 망할 도시인데 그럴 필요가 있었겠습니까? 이스라엘과 유다의 불순종을 보십시오.그럼에도 이들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이 계속해서 대언자들을 보내셔서 회개를 촉구하십니다.결국 망할 도시인데 그럴 필요가 있었겠습니까? 왜 예수님은 회개하라고 하실까요?온 세상이 결국 다 망할 텐데. 1 그때에 거기 있던 몇 사람이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그들의 희생물에 섞은 것을 그분께 고하매 2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이 그런 일들로 고난을 당하였으므로 그들이 모든 갈릴리 사람들보다 더 큰 죄인이었다고 생각하느냐? 3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그러나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하리라. 4 또 너희는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깔려 죽은 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들보다 더 큰 죄인이었다고 생각하느냐? 5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그러나 너희가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하리라, 하시니라. (눅13:1-5) 왜 하나님은 솔로몬을 통해 다음과 같이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하실까요?결국 이러나 저러나 이스라엘과 유다가 다 망할 텐데.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이 자기를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고 자기들의 악한 길들에서 떠나면 그때에 내가 하늘에서부터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대하7:14). 하나님의 주권과 사람의 책임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주권적으로 섭리를 통해 모든 것이 어떤 방향으로 갈지 정하시고 다 아십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사람을 로봇으로 여기시고 마음대로 하시지는 않습니다. 섭리를 통해 일하십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섭리를 모릅니다.그러므로 사람의 책임은 하나님께 기도하여 모든 소원을 아뢰는 것입니다. 숙명론에 빠져서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다 해주실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인 것으로 착각하며 교만을 부리는 것이거나 자기 책무를 회피하려는 것입니다. 심지어 인간의 몸을 입으신 예수님도 십자가를 앞에 두고 무어라고 기도하셨습니까? 조금 멀리 가사 얼굴을 대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오 내 [아버지]여, 가능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하시고는(마26:39) 먼저 구한 뒤 하나님의 뜻에 따르겠다고 하십니다.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의 기독교는 숙명을 거부합니다.엄밀한 의미에서 그것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우리 안에 있습니다.진리의 영께서 우리 안에 영원토록 거하십니다.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를 모르는 우리는 하나님 주신 이성과 상식을 가지고 세상과 마귀와 그의 악한 세력들을 싸우며 나아갑니다. 마르틴 루터가 숙명론을 믿고 아무 일도 하지 않고 그대로 있었으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자유가 있었을까요? 사도 바울이 자기를 괴롭히던 병에 대해 무어라고 기도합니까? 낫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습니까?그가 숙명론자였으면 기도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숙명론자에게는 기도가 불필요합니다. 이 나라의 운명이 공산주의 주사파들에 의해 파국으로 치달을 상황이 되면 그것은 하나님의 가치, 기독교의 가치가 아니라고 외쳐야 합니다.  나중에 적그리스도의 세상이 되는 것은 그때 일입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책무를 지켜야 합니다. 맨 마지막 세상은 동성애 세상(노아의 시대와 롯의 시대)이 된다고 성경이 말합니다.당연히 그리될 터이니 가만히 있으면 됩니까? 왜 동성애는 안 된다고 적극 주장하면서 동성애보다 더 심각한 사회주의 정부 수립 시도에 대해서는 가만히 있으려고 합니까? 여러분의 아이들이 전교조 교육을 받아도 좋습니까?“결국 인간의 교육은 그런 건데 뭐 어때?”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전교조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자기 아이들을 전교조 교육 받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기를 쓰고 막으려고 할 것입니다. 인간의 교육은 다 거기서 거긴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아이의 초기 교육이 잘못되면 그 아이는 평생 꼬인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전교조 교육을 받으면 심지어 구원받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전교조는 나쁘다고 말해야 합니다. 민주노총은 나쁘다고 말해야 합니다. 나라가 붕괴되는 것을 보고도 가만히 앉아서 기도만 하면 된다고 하는 이유는 아마도 무지나 책임 회피일 것입니다.그런 분들은 도대체 무어라 기도할까요?  혹시 그런 기도 자체가 위선이 아닐까요? 딤후3장 1 또한 이것을 알라. 즉 마지막 날들에 위험한 때가 이르리라.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탐욕을 부리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신성모독하며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3 본성의 애정이 없으며 협정을 어기며 거짓 고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자들을 멸시하며4 배신하며 고집이 세며 높은 마음을 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는 쾌락들을 더 사랑하며5 하나님의 성품의 모양은 있으나 그것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하나님의 주권과 사람의 책임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긍휼 많은 우리 주님께서 우리 성경 신자들에게 평강의 응답을 주셔서 주사파 세력들이 일시에 자기들의 계략에 걸려 깨끗이 소거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진리를 대적하는 어떤 일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해서만 할 수 있노라(고후13:8). 샬롬 패스터
2018-04-21 14:49:2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는 킹제임스 성경을 믿는 교회입니다. 이것이 우리 교회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자매님은 김철홍 교수님과 선후배 관계네요 이 교회에서 두 분이 성경의 진리를 통해 같이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20 14:32:02 | 관리자
우리는 이제 세계 속의 한국을 생각해야 합니다.우리 민족끼리라는 발상으로는 세계의 민주국가 일원이 될 수 없습니다.미국 유명 대학의 교수님이 좌파 정권으로 인한 국가 신뢰도 하락의 실상을 보여주기에 소개합니다. 기독교인은 결코 좌파가 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프로테스탄트의 가치인 자유 민주주의, 시장 경제 체제를 지켜야 합니다. 샬롬 --------- 워런 버핏은 “명성을 쌓는데 20년이란 세월이 걸리지만, 무너뜨리는 데는 5분도 안 걸린다. 이것을 명심하면, 당신의 행동이 달라질 것이다”고 했다. 한국 같은 수출주도 국가의 경우에는 더욱 국가의 명성이 중요하다. 한국은 6·25 전쟁 후 폐허 속에서 기적 같은 경제적 성장을 이룩한 마법의 나라로 알려져 있다. 꾸준한 기술발전을 통해 저렴하면서 품질이 좋은 제품을 만드는 국가란 명성을 얻으면서 한류열풍과 함께 수출을 통해 지속적으로 경제발전을 했다. 이런 명성이 지금 급격히 무너지고 있다. 미국 본토를 유일하게 공격한 일본은 미국인들에게 신비의 나라, 신뢰의 나라로 비춰진다. 이런 이미지는 오랜 기간 일본 정부와 국민이 노력한 결과이다. 일본에는 23개의 미국 군사기지가 있다. 주둔 미군과 밀접한 교류를 가지면서 친일 감정을 갖게 한다. 미국에서는 중고등학교부터 정계까지 일본을 알리는데 엄청난 인적, 경제적 자원을 투자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도 일본이 반미정권이 들어설 때는 친미정권이 들어섰을 때보다 경제성장이 현저히 떨어진다. 한국은 미국인들에게 관심도 없고 잘 알려지지 않은 국가이다. 한국인을 보면 일본인이나 중국인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세월호와 같은 후진국적 사고나 북한관련 뉴스를 접하면서 한국은 비호감 국가가 됐다. 삼성, 현대, LG 등 한국 기업은 광고를 많이 하지만 한국기업이란 사실도 모르는 미국인도 많다. 한국 제품을 사는 이유는 평이 좋거나 성능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값싼 제품이라 샀으나 이제는 기술적으로 우수하기 때문이다. 해외 거주하는 한국동포들은 애국심에서 한국 제품을 샀다. 중국에서는 한국 제품이 우수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기술적으로도 앞서있고 무엇보다 한류열풍 때문에 판매됐었다. 한 중국 여학생은 삼성 핑크색 노트북을 한류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이 사용하는 것을 보고 샀다고 한다. 이제는 어떠한가? 우선 미국을 보자. 미국과 가장 관계가 좋았던 MB 정권 때 한국 제품은 점유률이 최고조에 달했다. 도움을 주면 받을 때보다 더 좋은 감정을 갖는다고 한다. 한국에 대해 아는 미국인은 6·25 전쟁에 참전해서 한국을 지켰고 원조를 통해 가장 성공적인 동맹국이 됐다는 자긍심이 있어 한국 제품을 구매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이런 좋은 감정이 사라지고 있고 한국인들조차 귀족노조가 싫다고 한국 제품을 안 산다. 미국인들은 이제 한국제품에 대한 이점을 찾지 못 한다. 따라서 선호도가 중요한데 요즈음 나오는 뉴스를 접한 미국인은 한국을 신뢰하지 못 하니 안 산다.중국에서는 지난 3년간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 중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바뀐 것을 느꼈다. 3년 전만 해도 한국에 대해 호감을 갖고 한류열풍으로 한국말도 배웠다고 한 마디씩 했다. 2년 전에는 중국정부의 롯데마트 영업정지에 대해 잘못 된 것이라 지적하기도 했지만 반응이 나빠졌다. 몇 주 전에 방문한 4개 도시에서 현대차 택시만 주로 보이고 간간이 신형 현대차가 보일 뿐 기아차는 보질 했다. 삼성 스마트폰도 유심히 봤지만 한 사람도 쓰는 것을 못 봤다. 한국에 대한 감정도 무척 나빠졌다. 앞으로 중국에서 한국의 제품판매를 몇 년 전과 같은 상태만 유지하기도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현 정권이 반미, 친중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왜 중국에서 대접을 못 받을까? 제품을 사는 이유는 브랜드나 한국을 좋아 하거나, 이용가치가 있거나, 자신보다 우월하다는 느낌 때문이다. 반한 감정에 약소국가라고 생각하니 살 이유가 없다. 미국에 한국 제품을 더 많이 수출하려면 우선 제품이 좋아야 한다. 현대 제니시스를 많이 사는 이유는 가격 대비 모든 것이 독일·일본 고급차보다 좋거나 뒤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친미적인 이미지로 미국인의 가슴 속에 들어가야 한다. 일본 차 광고에는 “Made in USA”란 사실을 부각하기도 한다. 중국에서는 한국제품을 구매하면 반애국적 이미지를 가질 정도로 악화됐다. 한국산 마스크 팩을 쓴다는 남학생도 있었지만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돌이키기 어려울 정도로 추락했다. 중국에서 예전 같은 친한 감정을 갖게 하는 방법은 한국이 강해지는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약자의 이미지로 미국과 중국에 수출을 했다면 지금부터는 강자의 이미지로 실력으로 승부할 수밖에 없다. 미국에서 한국유학생들에 대한 이미지는 무척 좋았다. 근면성실하고 협조적이라 미국인보다 선호하는 기업들이 많았다. 최근 상황은 완전히 다르다.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로 한국유학생들의 취업이 무척 힘들어졌다. 5월에 졸업하면 일자리를 못 찾아 한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유학생들이 대부분이다. 일부는 그나마 희망을 가지고 1년 선택실무교육 비자를 받아 미국에 남아 계속 직장을 찾는다. 불행하게도 이들은 직장을 찾지 못 해 대부분 돌아가야 할 것이다.  짧게는 4년에서 7~8년 동안 유학을 보냈는데 직장을 못 찾아 한국 돌아 와 또 구직 상태에 놓인 자식을 보는 부모의 심정을 생각하면 한숨이 나온다. 과연 정부는 이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 이번 정권은 도와주기는커녕 훼방만 놓는꼴이다. 지금 한국에 대한 미국인의 반감은 노무현 정권 보다 더 심각하다. 반미에 얕은꾀를 부리면서 말 바꾸는 행태를 하는 국가를 미국인은 절대로 신뢰할 수 없다. 미국은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존중하는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의 최선봉 국가이다. 따라서 능력이 있으면 국적을 불문하고 고용한다. 그러나 반미, 반자본주의 사고를 가지면 국가를 지키기 위해 가차 없이 배제 한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에 있는 말이다. 미국은 이를 철저히 실천하고 있다. 그러나 자유를 지킬 의지가 없는 국가는 미국이 지켜주지 않는다. 또 다른 월남을 구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정부(시민)단체의 입김이 심한 나라이다. 국책사업은 물론 지자체 사업도 좌파환경단체는 우선 반대부터 한다. 시민단체는 국가는 물론 기업도 위협한다. 이런 사회적 갈등으로 인한 경제적 비용이 연간 최대 246조 원으로 추산된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이들의 주장은 대안이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라 타협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런 갈등을 최소화할 수 없다. 매스컴을 통해 선동을 하고 무력적 시위를 하니 선진국과 같이 법에 따라 진행돼도 반대하면 중단할 수밖에 없다.  과거 대부분의 국책사업은 갈등으로 지연되거나 심지어 취소됐다. 가장 최근에는 신고리 5·6호기 중단으로 1,000억원의 국고가 손실됐다. 이 모두 국민의 세금이다. 그래도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일을 하는 정부는 반대하고 자신들이 정작 정권을 잡으면 국가와 국민에 더 큰 피해를 입힌다. 이제는 책임을 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반대해서 자신들의 존재감을 알리면서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적폐를 이제는 철저히 단죄해야 한다. 적폐 대상이 조작된 여론을 바탕으로 적폐 한다고 열심히 일한 사람들을 잡아가두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의 시민·환경단체는 기업이나 정부의 협찬에 의해 운영되기 때문에 공정할 수 없고 부패하기 쉽다. 한마디로 도덕성이 결여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더구나 전문성도 없으면서 시민·환경단체를 정계진출의 전초수단으로 활용해 온 한국의 경우에는 더 정치적일 수밖에 없다. 이들은 국익보다 조직의 이익이 더 앞선다. 지금 정치권에서 활동하는 좌파는 99%를 위한다고 하면서 사실은 자신들 1%만을 위한다. 북한도 인민을 위한다고 하지만 결국 김씨 왕조와 1%의 특권층을 위한 것이다. 그러니 서로 뜻이 맞을 수밖에 없다. 아니 북한을 신봉하고 따라 하는 것이다. 자신들이 하면 정의나 관행이고 남이 하면 적폐로 간주한다. 모든 것이 이분법적이다. 계속 국민을 분열시켜 왔다. 자신들의 정책이 국민(인민)의 뜻이라고 했지만 알고 보니 조작에 의한 것이다. 진짜 국민은 완전히 바보가 됐다. 좌파정권의 잃어버린 10년을 뺀 60년 동안 쌓아 온 국격이 지금 또 급격히 추락하고 있다. 외국은 한국을 더 이상 3권 분립의 정상적인 법치국가라 생각하지 않는다. 중국과 러시아는 정권을 내려놓았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를 한국에서 보고 장기집권체재로 전환했다. 한국 경제는 심각한 상황에 빠져들고 청년실업률은 하늘을 치솟고 있다. 이런 상황에 한국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정답을 아는 국민이 많아지고 투표로 의사표시를 해야 한국은 살아난다. 그리고 시민단체와 노동조합이 약화되고, 매스컴이 공정보도를 하도록 압박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의 미래는 암울하다. 미국에서 보는 한국은 술 취한 초보 운전자가 흉흉한 미소를 지으면서 술기운을 믿고 무법적으로 절벽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리는 차와 같다. 이를 막을 기회가 생각보다 빨리 오고 있는 것 같다. 잃어버린 국가의 명성을 되찾고 경제발전을 통해 부강해지는 것이 자유를 지키면서 경제성장을 하는 유일한 길이다. 나태하고 냉소적인 자세를 버리고 근면성실한 한국인의 이미지를 다시 전 세계에 심어줘야 한다. 한국의 청년은 전 세계 어디를 가도 성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들이 일하는 즐거움을 알고 마음껏 일을 할 수 있는 국가를 다시 재건하자.박재광 객원 칼럼니스트(미국 위스콘신대 교수)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4762 
2018-04-20 10:59:3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