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잘할수만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공과를 따진다면, 공이 훨씬 크다고 봅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국제외교적인 통찰력이 없었다면,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명철한 지혜가 없었다면 이나라는 현재와 같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하지 못했을 것 입니다. 또한 박정희 전 대통령과 같은 사람이 없었다면 지금도 배만 움켜잡고 살아가는 나라가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전 이승만씨가 국회가 시작되었을 때 기도로서 시작했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변질된 지금의 국회가 안타까울 뿐 입니다. 목사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2018-04-09 16:27:10 | 이현엽
목사님. 지금까지 잘 가르치시려고 애쓰셨고, 앞으로도 그리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무라로 가는 천사들을 대접하며, 그 도시들을 멸하시는 것을 의인의 수를 줄여가며 애쓰셨던 것 처럼 현재 대한민국의 쓰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그 의인의 수를 늘이기에 애쓰는 모습으로 비춰지기도 합니다. 한국 교회는 반드시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사랑침례교회가 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그러니, 힘내십시요.
2018-04-09 16:19:20 | 이현엽
본문: 856쪽 | 152*225*40
가격: 32,400원
구입: 예스24.COM
이 책으로 현대 정치의 흐름이 바뀌었다!!!“이 책은 우리 문명의 정치적이고 정신적이며 지적인 전통을 지켜내려는 우리의 노력에 바치는 나의 헌신이다." - 러셀 커크『보수의 정신』은 패퇴를 거듭하며 “바보들의 무리”라고 조롱받던 미국 보수주의가 부활할 수 있는 사상적 기초를 정립한 책으로 평가받으며, 20세기 불후의 고전이 되었다.프랑스 혁명 직후의 버크에서부터 20세기의 엘리엇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보수주의자들의 사상을 검토하여, 보수주의는 고정된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오히려 추상적 설계에 따라 사회를 구성하려는 이데올로기에 맞서 사회 발전을 이끌어 온 현실적인 고뇌의 산물임을 보여준다.사회 발전을 위한 개혁이 사회 그 자체를 태워버리는 대화재가 될 수 있음을 간파한 버크, 다양성이라는 미덕 아래 획일화된 평범함이라는 악을 품은 민주주의의 모순을 읽어낸 토크빌, 추상적 자유는 방종이기에 법 앞에서의 규범적 자유를 옹호한 존 애덤스 등, 이 책은 자유주의가 초래할 위험과 폐해를 통찰한 보수주의자들의 위대한 상상력으로 가득 차 있다.
저 : 러셀 커크
사상가, 비평가, 수필가, 편집자, 소설가이다. 『The Roots of American Order(미국 질서의 뿌리)』, 『America’s British Culture(미국 안의 영국 문화)』, 『The Politics of Prudence(사려 깊은 정치)』, 『Eliot and His Age(엘리엇과 그의 시대)』, 『Enemies of the Permanent Things(영원한 것들의 적들)』, 『Edmund Burke(에드먼드 버크)』, 『Redeeming the Time(세월 아끼기)』, 『John Randolph of Roanoke(로아노크의 존 랜돌프)』 등 역사와 철학에 대한 책 26권과 6권의 소설을 출간했다. 그의 자서전 『The Sword of Imagination(상상력이라는 칼)』은 사후에 발간되었다. 12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Presidential Citizens Medal을 비롯한 많은 상들을 받았다. 1995년 러셀 커크 센터가 미시간 주 메코스타에 설립되어, “지켜야 할 영원한 것들”을 보존하고자 했던 저자의 노력을 계승하고 있다.
이 책이 출판되기까지저자 서문_새로운 세대의 독자들을 맞이하며역자 서문_보수주의의 뿌리Ⅰ 보수주의의 핵심 기둥Ⅱ 보수주의의 시조: 에드먼드 버크1. 버크의 정치 역정2. 버크가 맞서 싸운 혁신 이론들3. 신의 섭리와 존숭4. 선입견과 규범5 사회적 인간의 권리와 자연권6. 귀족정치는 불가능한가7. 질서는 인간이 선택한 권리다Ⅲ 미국 보수주의의 창시자: 존 애덤스1. 연방주의자와 공화주의자2. 중앙 집권을 강조한 해밀턴3. 에임스의 비관적 예언4. 존 애덤스의 인간론과 국가론5. 귀족정치는 신의 뜻이다6. 견제와 균형의 조화: 미국의 헌법7. 마셜과 연방주의의 변신Ⅳ 벤담에 맞선 낭만주의자들1. 공리주의에 가슴으로 답한 스코트2. 캐닝의 계몽된 보수주의3. 콜리지의 철학적 보수주의4. 추상의 승리Ⅴ 미국 남부의 보수주의: 랜돌프와 칼훈1. 남부의 정서2. 실정법 제정의 위험을 지적한 랜돌프3. 소수의 권리를 옹호한 칼훈4. 남부의 용기Ⅵ 민주주의의 함정: 맥컬리, 쿠퍼, 토크빌의 우려1. 자유주의에...이 책이 출판되기까지저자 서문_새로운 세대의 독자들을 맞이하며역자 서문_보수주의의 뿌리Ⅰ 보수주의의 핵심 기둥Ⅱ 보수주의의 시조: 에드먼드 버크1. 버크의 정치 역정2. 버크가 맞서 싸운 혁신 이론들3. 신의 섭리와 존숭4. 선입견과 규범5 사회적 인간의 권리와 자연권6. 귀족정치는 불가능한가7. 질서는 인간이 선택한 권리다Ⅲ 미국 보수주의의 창시자: 존 애덤스1. 연방주의자와 공화주의자2. 중앙 집권을 강조한 해밀턴3. 에임스의 비관적 예언4. 존 애덤스의 인간론과 국가론5. 귀족정치는 신의 뜻이다6. 견제와 균형의 조화: 미국의 헌법7. 마셜과 연방주의의 변신Ⅳ 벤담에 맞선 낭만주의자들1. 공리주의에 가슴으로 답한 스코트2. 캐닝의 계몽된 보수주의3. 콜리지의 철학적 보수주의4. 추상의 승리Ⅴ 미국 남부의 보수주의: 랜돌프와 칼훈1. 남부의 정서2. 실정법 제정의 위험을 지적한 랜돌프3. 소수의 권리를 옹호한 칼훈4. 남부의 용기Ⅵ 민주주의의 함정: 맥컬리, 쿠퍼, 토크빌의 우려1. 자유주의에 미친 버크의 영향2. 맥컬리의 민주주의 불가론3. 쿠퍼와 신사도의 미국4. 토크빌의 민주적 독재론5. 사려 깊은 민주주의Ⅶ 과도기적 보수주의: 뉴잉글랜드 소묘1. 보수적 질서를 무너뜨린 산업주의2. 존 퀸시 애덤스: 그의 열망과 좌절3. 초월주의자 애머슨의 착각4. 가톨릭의 보수적 동력에 주목한 브라운슨5. 호손: 사회와 원죄Ⅷ 보수주의와 상상력: 디즈데일리와 뉴먼1. 마르크스의 유물론: 자유주의의 결실2. 디즈데일리의 국민 공동체론3. 뉴먼: 지식의 근원과 교육의 이상4. 배젓: 토론의 시대Ⅸ 법률적이고 역사적인 보수주의: 불길한 예감의 시대1. 자유주의와 집산주의: 존 스튜어트 밀, 콩트, 그리고 실증주의2. 삶과 정치의 목적을 논한 스티븐3. 메인: 지위와 계약4. 렉키: 반자유주의적 민주주의Ⅹ 좌절한 보수주의: 미국(1865~1918)1. 도금 시대2. 제임스 러셀 로웰의 혼란3. 민주적 견해를 보는 고드킨의 시각4. 민주주의적 신조의 퇴락과 헨리 애덤스5. 브룩스 애덤스와 가공할 에너지의 세계ⅩⅠ 방황하는 영국의 보수주의: 20세기1. 귀족주의 정치의 종말: 1906년2. 기싱과 지옥3. 아서 밸푸어의 보수주의와 사회주의의 물결4. 멀록의 과학적 보수주의5. 세계대전 시기의 음산한 보수주의ⅩⅡ 비판적 보수주의: 배빗, 모어, 산타야나1. 실용주의: 미국의 헛발질2. 고매한 의리를 요구한 배빗의 인문주의3. 폴 엘머 모어, 정의와 신앙을 말하다4, 자유주의를 격파한 산타야나ⅩⅢ 보수주의자들의 약속1. 급진주의의 폐해2. 새로운 선도자3. 지식인이란 누구인가4. 보수주의와 시인부록_보수의 10대 원칙
보수주의자들은 광신적 이념의 독단이 아니라 정치의 일반적 규칙을 신뢰한다. 이런 원칙들은 대개 전통과 폭넓은 합의에서 도출됐으며 오랜 경험으로 검증됐다. 그러나 인류를 둘러싼 환경이 지역이나 시대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이런 원칙들은 신중하고 가변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보수주의자들은 종교를 대신해 이상향을 건설하겠다는 정치적 신념을 거부한다. --- p.26급작스런 개혁은 진보를 리는 횃불이기보다는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대화재일지도 모른다. 물론 사회는 변화해야 한다. 신중한 변화야말로 사회를 보존하는 수단이다. 그러나 지도자들은 신의 섭리를 고려해야 한다. 플라톤(Plato)과 버크에 따르면 지도자의 주요 덕목은 신중함이다.--- p.66인간에게 제한 없는 권력을 맡길 수 없는 이유는 인간의 사악함이 아니라 나약함 때문이다.--- p.187쾌락과 고통이라는 조잡한 원칙 때문에 쫓겨난 모든 낭만적 특질의 다양성을 아쉬워하면서 스코트는 공리주의가 국민성, 개인의 특성, 모든 과거의 아름다움을 지워버릴 하나의 체계라고 보았다. 공리주의는 끔찍하고 탐욕스러운 산업주의의 퉁명스러운 변명이었다.--- p.231과거...보수주의자들은 광신적 이념의 독단이 아니라 정치의 일반적 규칙을 신뢰한다. 이런 원칙들은 대개 전통과 폭넓은 합의에서 도출됐으며 오랜 경험으로 검증됐다. 그러나 인류를 둘러싼 환경이 지역이나 시대에 따라 다 다르기 때문에 이런 원칙들은 신중하고 가변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 보수주의자들은 종교를 대신해 이상향을 건설하겠다는 정치적 신념을 거부한다. --- p.26급작스런 개혁은 진보를 리는 횃불이기보다는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대화재일지도 모른다. 물론 사회는 변화해야 한다. 신중한 변화야말로 사회를 보존하는 수단이다. 그러나 지도자들은 신의 섭리를 고려해야 한다. 플라톤(Plato)과 버크에 따르면 지도자의 주요 덕목은 신중함이다.--- p.66인간에게 제한 없는 권력을 맡길 수 없는 이유는 인간의 사악함이 아니라 나약함 때문이다.--- p.187쾌락과 고통이라는 조잡한 원칙 때문에 쫓겨난 모든 낭만적 특질의 다양성을 아쉬워하면서 스코트는 공리주의가 국민성, 개인의 특성, 모든 과거의 아름다움을 지워버릴 하나의 체계라고 보았다. 공리주의는 끔찍하고 탐욕스러운 산업주의의 퉁명스러운 변명이었다.--- p.231과거에 정부는 왕국의 다양한 이해를 조정하는 그 무엇으로 간주됐다. 사회 구성원 서로에게 도움이 되도록, 그리고 세금이라고 불리는 자발적 기여로 지탱되는 조직 말이다. 그러나 이제 정부는 점점 더 추상적 존재가 되어간다. 정부에는 오스틴의 “주권론”이라는 추상적 개념이 부여되고 마치 국가가 하나의 거대한 개혁적 파놉티콘이나 되는 듯 사회를 통치해간다.--- p.270본질적으로 우리가 ‘보수주의’라 부르는 신념 체계는 사회적 관심사들의 정상적인 상태를 긍정하는 데 있다. 우리가 회복할 수 있는 기준은 존재한다. 인간은 완벽해질 수 없다. 그러나 어느 정도 용인되는 만큼의 질서, 정의, 자유는 획득할 수 있다. ‘인문과학’과 인문학적 연구들은 모두 시민 회적 질서의 기준을 획득하고, 정치인과 숙고하는 대중에게 사회적 조치들의 가능성과 한계를 알리려는 수단이다.--- p.752보수주의자들은 무장한 교리와 이념의 통제에 저항한다. 그들은 진정한 정치사상의 올바른 추론을 회복하려 노력한다. 비록 이 땅에 천국을 창조할 수는 없지만 이념에 사로잡히면 지구상에 지옥을 만들어낸다는 생각을 견지한다.--- p.754보수주의자들이 당면한 난제는 외로운 군중에게 열렬한 신앙을 되살리고 삶에는 목적이 있다고 환기시키는 일이다.
2018-04-09 15:35:30 | 관리자
정치권력과 역사 왜곡 요즘 역사가 심히 왜곡된 채 거짓이 진실을 가리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진리의 영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세상 역사도 바로 보고 판단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제주 4.3 사건은 14000명이 희생된 중요 사건입니다. 이에 대한 진실이 필요합니다. 제주출신 소설가 현길언(77)씨가 '제주 4·3 사건 진상 조사 보고서'가 역사적 실상을 왜곡한 부실한 보고서이며 정치권력에 의한 역사 왜곡이라고 주장한 책을 펴냈습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0660530 책 '정치권력과 역사 왜곡'에서는 진상보고서가 제주 4·3 사건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고 이로 인해 피해를 본 제주 도민 보상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작가의 양심으로 역사적 사실이 명분주의와 정치적 실리성에 의해 왜곡되고 있는 현상을 외면할 수 없다"며 "이 작업이 내 얕은 문학의 길을 성찰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과정이 될 것 같다"고 취지를 밝힙니다. 이 책은 저자가 편집인 겸 발행인으로 있는 계간 '본질과 현상'에 실었던 내용을 포함해 최근 3~4년에 걸쳐 작업한 결과물입니다. 이분과의 인터뷰는 다음에 있습니다. 진리의 영을 가지고 바르게 세상을 보는 것이 그리스도인에게 꼭 필요합니다. 주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 제주 4·3 사건(1948~1954년)의 희생자는 1만4000여 명으로 기록돼 있다. 전쟁이 아닌 한 지역 안의 대결에서 이렇게 많은 인명이 살상된 적은 없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 70주년 추념사에서 "아직도 4·3의 진실을 외면하고 낡은 이념의 굴절된 눈으로 4·3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라고 했을 때, 제주 출신 원로작가 현길언(78)씨가 그런 낡은 이념의 사람일 것이다. 현씨는 2013년 한 학술계간지에 '과거사 청산과 역사 만들기―제주 4·3사건 진상조사보고서를 중심으로'라는 글을 썼고, 이듬해에는 '정치권력과 역사 왜곡'이라는 책을 냈다. 그의 결론은 이랬다. "진상조사보고서는 정치 권력자의 이념을 뒷받침하는 정치 문서로 만들어졌다. 그들의 정치 이념을 구현해 보려고 이 사건을 이용한 것이다. 제주 4·3 사건은 의로운 저항이나 봉기가 아니라 남로당이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방해할 목적으로 일으킨 반란이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08/2018040801978.html
2018-04-09 10:27:51 | 관리자
보수의 정신: 보수주의란 무엇인가? 많은 이들이 이것을 정치적 개념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개념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의 정치이론가이자 사회비평가였던 저자 러셀 커크(Russell Kirk, 1918∼1994)는 <보수의 정신>이란 책을 써서 미국 보수주의 틀을 제공했습니다. <보수의 정신>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3465113 저자는 보수주의를 몇 마디 문장으로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보수주의는 이데올로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 마음의 상태이며 사회 질서를 바라보는 방법이라고 풀이합니다. 이어 “보수주의는 인류의 정신적이고 지적인 전통의 계승이자 ‘영원한 것들’을 지키려는 노력”이라고 했습니다. 나 역시 이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자는 현대인들을 ‘거인의 어깨 위에 있는 난쟁이’로 평가하였습니다. 그들(현대인)의 조상보다 멀리 볼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앞서 살았던 인물들의 위대한 능력 때문이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아마 보수주의를 이보다 잘 표현한 말은 없을 것입니다. 저자는 보수주의의 핵심 가치를 6가지로 제시합니다. 1. ‘초월적 질서에 대한 믿음’2. ‘획일성과 평등주의를 배격하고 다양성에 대한 애정’3. ‘문명화에는 질서와 위계가 필요하다는 믿음’4. ‘자유와 재산은 연관돼 있다는 신념’5. ‘추상적 설계 대신 법률과 규범에 대한 믿음’6. ‘급격한 개혁보다 신중한 개혁에 대한 선호’ 첫째, 초월적 질서 또는 자연법 체계가 사회와 인간의 양심을 지배한다는 믿음이다. 불변하는 도덕적 질서가 있다는 신념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강한 의식으로, 정의와 명예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개인적 확신으로 인간이 지배되는 사회는 어떤 정치적 기제를 채택한다 해도 매우 훌륭한 사회라고 말한다. 둘째, 획일성과 평등주의를 배격하고 다양성과 인간 존재의 신비로움에 대한 애정을 품고 있다. 보수주의에서는 건강한 다양성을 보존하려면 질서와 계급, 물질적 조건의 차이, 다양한 종류의 불평등이 살아남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셋째, 문명화된 사회는 '계급 없는 사회'가 아니라 질서와 위계가 필요하다. 넷째, 자유와 재산권이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위대한 문명은 사유재산권을 토대로 수립된다. 사유재산제도, 사적소유권은 인류에게 책임감을 가르치고, 성실해야 한다는 동기를 제공하며 생각할 여가와 행동할 자유를 제공해준 강력한 도구다. 대신 재산보유자에게는 의무가 따르며 보유자는 도덕적·법적 의무를 즐겁게 받아들인다. 또 경제적 평준화는 경제적 진보가 아니라는 견해를 유지한다. 다섯째, 추상적 설계에 따라 사회를 구성하려는 '궤변론자'를 믿지 않고 법률과 규범을 믿는다. 보수주의자는 현대인이 거인의 어깨 위에 있는 난쟁이이며 그들의 조상보다 멀리 볼 수 있는 유일한 이유는 앞서 살았던 인물들의 위대한 능력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정치에서는 전례, 격언, 심지어 선입견을 따르는 편이 현명하다. 여섯째, 변화가 유익한 개혁이 아닐 수 있음을 인정한다. 갑작스럽고 맹렬한 개혁은 느닷없이 깊이 째는 수술만큼이나 위험하며 신중한 변화야말로 사회를 보존하는 수단이다. 출처 : http://www.sedaily.com/NewsView/1RY5H4DLG9http://www.segye.com/newsView/20180406004039 이런 책들을 통해 초월적인 존재 즉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갖고 그분의 보편적 가치를 지키려고 그리스도인들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09 10:18:50 | 관리자
이제 4개월만 지나면 입주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전 공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8-04-09 09:58:11 | 관리자
기둥이 세워지고 형체를 갖추니
내집이 지워지는 것처람 참 기쁘고 셀렙니다^^
초심의 마음으로 다시한번 힘을
내리라 다짐하게도 되네요~~
사진 촬영하느라 애쓰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04-09 08:07:27 | 김세라
자매모임이 더욱 부흥(^^)하고 있는게 느껴지네요!!
항상 친철, 항상 사랑, 항상 인내..
변치 않고 교회를 사랑하고
가정을 돌보는 일이 참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온라인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4-09 08:04:48 | 김세라
(KJV흠정역) 전도서 3:1 하늘 아래 모든 일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목적한 것에는 때가 있도다.
(영어KJV) 전도서 3:1 To every [thing there is] a season, and a time to every purpose under the heaven:
때가 되니 모든 자연은 하나님이 주신 목적에 따라 순종하지요.
주님의 은혜로 공사가 온전히 마무리되고 이사도 순적하게 이루어지기를
원하고 그날을 기다립니다^^
2018-04-09 08:03:27 | 이수영
이번에 예배당 건축하면서 우리교회가 타설하면 온도가 떨어진다는 뭔가 굉장한 원리를 발견한거 같은데 다음에 건축이나 증축할 때는 한여름에 해서 온 나라에 시원함을 좀 선사하는 유익한 건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ㅠㅠ
자매님 이번에도 좋은 영상 감사해요~!
2018-04-08 23:22:07 | 이남규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
홍지수 씨의 책에서 서문을 보았다.
우리나라 기레기들의 신문 방송계와 정치계의 배부른 돼지들의 복사판이 보여 경악할 지경이다.
온 세계가 거짓의 영에 휘둘리는 와중에 미국의 민초들이 트럼프를 선택했다.
우리 대한민국의 민초들도 거짓의 영을 물리치고 바른 선택을 하기를 바란다.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
들어가는 말.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CNN(종일 클린턴 방송, Clinton News Networ),
(더럽고 역겨운 똥덩이, Nasty Yucky Turd)
(워싱턴 응가,Washington Poop),
ABC(클린턴의 영원한 뒷배, Always Backing Clinton),
NBC(개소리 일색, Nothing But Crap),
CBS(클린턴 나팔수, Clinton Broadcasting System),
환상의 나라 머저리 소식지, Lala land Asshole Times)
와 같은 미 국 주류언론이 조작한 따끈따끈한 가짜뉴스( Fake News)는 대평양을 가로질러 실시간으로 한국 주류 언론에도 여과 없이 보도되면서 확대 재생산되었다.
이번 미국대통령 선거를 보도하면서 전세계 주류 언론은 너나 할 것 없이 맨 정신을 잃고 기자 정신으로 단단히 무장한 채 치사하게 팩트(fact)로 경쟁하지 않고 날조와 상호표절 로 당당하게 승부를 겨루었다. 주류언론은 대중기만무기(Weapons of Mass Deception, WMD)로 전락했다.
워싱턴 D.C. 정치 늪지대에서 뒹구는 의사당의 세금 먹는 하마 538마리는 민심은 뒷전이고 지들끼리 영역다툼 하느라 날 새는 줄 몰랐다.
언론인 크리스토퍼 히친스의 말에 따르면 민주당과 공화당 은 기름 잔뜩 낀 비대한 엉덩이의 좌우 양쪽 볼기짝처럼 서로 유착되 어있고, 좌우라는 점만 다를 뿐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똑같다.
트럼프 말마따나 정치라는늪에 찬 썩은물을 빼야한다 (drain the swamp),
정치는 영화 배우하기에는 외모가 한참 딸리는 못생긴 인간들이 뛰어드는 3류 연예계라는 말도 있지만, 생김새가 흉측하면 노트르담의 척추장애우 ("꼽추" 라고 하면 비하하는 표현이라고 할까봐 이랗게 썼다)처럼 마음이라도 고와야 할 텐데 심성이 추하기는 한 술 더 뜨고 하는 짓 마저도 눈뜨고 파주기가 힘들다.
정치 인과 주류언론에 대한 미국 국민들의 신뢰와 호감도는 거의 바닥 이다.
마크 트웨인(Mark Twain)이 그랬다.
정치인과 기저귀는 자주 갈 아 줘야 한다고. 똑같은 이유로 전적으로 동감한다.
후략.
2018-04-08 22:23:21 | 허광무
감사합니다 ^^
2018-04-08 15:12:19 | 이명석
우리 승우가 많이 자랐겠어요.^^
갑자기 아기 자라듯 내 믿음의 불량도 쑥쑥 커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봤네요.
멀리 계시지만 벌써 셋을 낳아 키우는 애국을 하셨습니다. 감사해요.
그리고 이렇게 함께 하는 마음이 있어 무척 든든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샬롬.
2018-04-08 04:49:33 | 이청원
어느때보다도 풍성한 우리 체리티콰이어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서창캠퍼스에서 우리 주님을 이렇게 찬양드릴 모습을 생각하니 마음가득 더 풍족해집니다.
2018-04-08 04:38:30 | 이청원
http://youtu.be/uy7-Rt1tV-8 어느덧 서창 캠퍼스에 봄이 왔습니다. 봄이 되니 이렇게 캠퍼스 주변에 벚나무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네요. ^^ 스텐드에 마지막 콘크리트 타설이 한창입니다. 어찌, 타설할때만 기온이 뚝 떨어지는지요..ㅠ.ㅠ 아시바 파이프 해체 작업을 하고타설한 부분도 몇칠후 해체하면 이제 기초공사는 마무리 됩니다. 어찌나 바람이 센지 드론도 삐딱하게 찍네요.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도 꽃은 결국질때가 되야 떨어 진다는것, 하나님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고 붙어있는, 참 기특하네요. 봄을 맞이한 서창캠퍼스 소식이었습니다.샬롬.
2018-04-08 03:58:53 | 관리자
자매님 감사해요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우리 그리스도인이 늘 깨어 기도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2018-04-07 22:30:45 | 심경아
감사합니다..늘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려고 애쓰시고 바른 것을 하나라도 알려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목사님께 감사하다란 말씀 밖에 드릴 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2018-04-07 22:22:07 | 엄인호
하나님의 바른말씀을 찾아서 힘들게 여기까지 같이 모였음에도
정치적생각이 다르다는 것이 마음이 아플뿐입니다.
말씀을 따라 영국과 미국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고있고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박해한 중국과 러시아가 공산주의를 지향하고 있는데.
탐스럽게 보일지는 몰라도, 악한 나무에서 선한 열매가 나올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생각이 다른분들에 대한 배려도 잊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04-07 20:08:19 | 조성재
자매님들 보며, 순수한 배움의 열정을 볼때
같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희망을 느껴요
전 늘 부족함을 느끼기에 좋은 것들을 배우고 싶고
도전받고 싶고 또한 나누고 도전주고 싶고...
감사해요~~~
2018-04-07 17:45:54 | 오영임
매스미디어의 출현 이후 여론을 언론이 담아내는 것이 아니고 언론이 여론을 선도하고 선동하는 세상입니다. 'wag the dog'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결국 각 나라의 국민적 수준이 여론의 선동질에 대한 결과를 다르게 하여 미국에는 트럼프라는 인물이 우리는 문재인이라는 재앙이 나타났습니다. 이제 저희 교회가 복음에 머무르지말고 하나님의 모든 total truth를 전파하여 국민을 깨우고 진리와 거짓을 판단하는 국민적 수준을 올리는 일에도 열심을 내어야겠습니다!
2018-04-07 17:40:06 | 이남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