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우리 사랑침례 모든 성도님들은 절대 위선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올바른 오른쪽 가치를 실현하는 크리스찬들이 되기 위해 항상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2018-04-17 21:41:08 | 이준휘
참으로 귀하신 형제님!!! 눈물겹도록 감사합니다.
이런 난세에 하나님의 바른 가치에 대해 표현까지 해주신
형제님께 하나님의 무한하신 공급하심이 풍성키를 원합니다.
2018-04-17 18:00:39 | 김경애
한국의 어머니교회로 자부심을 갖는 새문안교회에 저희가 신혼초부터 14년동안 다녔던 곳이었기에 교수님께서 언급하신
전도사님도 알듯말듯 그리운 얼굴들이 많이 기억나는 시간이었습디다. 어려운 시기에 교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수 있습니다. 이때를 위하여 교수님을 준비하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2018-04-17 17:54:07 | 김경애
하나님의 은혜가 큽니다. 사랑의 빚진자 되어 더큰 책임감으로 교회를 세워가는데 힘을 써야함을 느끼게 됩니다. 회복되셔서 서창에서 뵙기를 소망합니다.
2018-04-17 17:45:21 | 김경애
말씀의 감사함이 전해져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위기속에서 건강이 회복되고계심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ㆍ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주님께 찬양드릴날을 위해서도 간구드립니다 ^^
2018-04-17 17:03:27 | 박정숙
어르신, 속히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2018-04-17 16:43:09 | 이남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가능한 건강이 완전하게 회복되여져서
하나님의 더 큰 기쁨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8-04-17 16:34:54 | 김영익
저희들의 중보기도를 외면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한 생명을 붙드사 눈을 뜨게 하시고 회복시
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성도님께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예배당 건축의 부족한 재정에 외부 성도님께서 함께하여 주심에 힘이 납니다
2018-04-17 16:21:32 | 주덕수
감사합니다~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서창캠퍼스에서 뵐 수 있기를~
2018-04-17 15:13:36 | 이수영
생명은 하나님께 달린것인데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교회가 받은 관심과 사랑이 많아서 책임감도 많이 느껴집니다.^^
2018-04-17 15:13:24 | 임성희
사정을 알고 소식을 접하니 더욱 감사가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뭐라 표현할 길이 없네요~
할렐루야!
2018-04-17 14:47:05 | 정진철
통합측 장로교회에서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해왔기에, 장신대 김철홍교수님을 뵈면서 친정아버님(^^)을 만나 뵌 듯 기뻤습니다. 너무나 유익했던 1.2부의 강연과 함께 특별히 마지막 간절한 기도의 시간은 참 많은 은혜와 감동이 되었습니다. 좋은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8-04-17 14:32:46 | 장용철
하나님께서 언제나 선하게 성도들의 기도에 응답해 주시는 것을 보면서, 큰 기쁨과 책임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는 사랑침례교회가 많은 분들의 희생을 통해 더욱더 단단히 서가리라 믿습니다.
2018-04-17 14:28:39 | 장용철
어르신의 귀한 믿음대로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뜻하신대로
선하게 사용하실줄 믿습니다.
2018-04-17 14:26:09 | 조성재
얼마나 기쁘셨으면 이렇게 베풀어 주셨을까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회복이 잘 되고 계시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하루속히 쾌차하시고
우리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018-04-17 14:24:32 | 이청원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4월 13일)에 외부에 계시는 성도님께서 2000만원 건축 헌금 해 주셨습니다. 얼마 전에 수술 받은 뒤 의식 불명이 되어 우리 교회가 함께 기도했던 분입니다.이제 잘 회복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4-17 14:13:02 | 관리자
처음부터 끝까지 구구절절 공감하며 읽다보니 마음이 든든해지네요.
어려운 이 시기에 형제님처럼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즉각 삶에 적용하여 생각하고 판단하는 지혜를 모아 한 목소리를 소리 높여 내고 열심히 전하여 사악한 무리들을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을 길러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귀감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2018-04-17 08:41:35 | 김상희
책으로 공산주의를 배우면 공산주의자가 되고
공산주의 사회에서 살면 반공주의자가 된다.
2018-04-17 08:21:32 | 이수영
예전에는 자유와 평등이 동등하게 언급되었지요.
그런데 요즘에는 평등을 앞세워 동성애까지 인정하게끔 몰아가고 있네요.
상대적으로 자유에 대해서는( 이미 자유를 누리고 있기에 ) 등한시 하는 것 같아요.
자유가 있어야 평등도 지킬 수 있는데 말이지요.
젊은 형제가 자기의 경험을 솔직하게 표현해 주니 감사합니다.
2018-04-17 08:19:38 | 이수영
목사님께서 늘 가르치시고 강조하시던 가족사랑. 교회사랑. 나라사랑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새기게 되었고 개인주의를 벗어난 "우리"라는 말을 갖다붙일땐 더더욱 신중해야겠구나..나 자신부터 잘 살펴 좋은 사람이 먼저 되는것이 자유 민주주의의 첫걸음임을...더더욱 명심하여 새깁니다.
사회 깊숙히 오래전부터 공산주의를 준비하고 원하는 사람들이 기득권을 잡은 이 시대에 저런 분을 모시고 모르던 많은 것들을 배우고 정신 바짝 차리도록 도와주신 교회와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8-04-17 06:30:35 | 김남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