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에서 찍은 사진이 아주 자연스럽네요~
우리 교회와 함께 성장하고 풍성히 열매맺으면 좋겠어요.
환영합니다~
2018-04-23 22:55:47 | 정진철
옯으신 말씀입니다.
2018-04-23 16:16:18 | 이현엽
좋은 글 올려주셨습니다. 공감합니다.
2018-04-23 16:15:32 | 이현엽
귀한 신앙간증문을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성장을 계속하여, 주님의 심판석에서 잘했다 칭찬 받으시는 분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2018-04-23 15:52:33 | 이현엽
세상이 자기가 생각하여 옳은대로 가지만
우리는 주님만 의지하고 진리안에서 걸어갑니다.
함께 이 길을 가는 지체들이 있어서 힘이 되는것 같아요.
2018-04-23 14:45:54 | 김영익
젊은 청년이 함께 하게되여 반갑고 환영합니다.
얼마되지 않았는데 오래된 분 같이 느껴집니다.
2018-04-23 14:38:03 | 김영익
함께 믿음생활을 하게되여 반갑고 환영합니다.
앞으로 교제도 기대됩니다.
2018-04-23 14:36:14 | 김영익
지금까지 교회를 지켜주시고 성장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거룩함 하나님의 토탈 투르스를 선포하고 하나님의 오른쪽의 가치를 지키는 교회가 지속되기를 기원 합니다.
2018-04-23 11:43:08 | 허광무
치열한 영적 전쟁을 해야 하는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음을 절감하는 요즘입니다.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하기에 좁은 길로 가기가 더욱 험난하겠지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임에 틀림없기에
용기내서 걸어가야겠지요....
귀한 글 잘 읽었습니다.
2018-04-23 11:23:27 | 심경아
형제님 귀한 간증 감사 드립니다~
저희지역에서 출석하시는줄 압니다
앞으로 지역식구들과 함께 교제하며
함께 음식도 나누는 모임을 통해서
어려운 신앙여정을 통해 오신 형제님께서 우리 사랑침례교회에 조속히 정착 하시길
간구 합니다~그리고 어제 침례를 받으신 것도 축하 드립니다 샬롬~!!
2018-04-23 11:22:13 | 강재구
형제님 반가워요.
든든한 청년이 교회에 더해 져서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어제 침례 받은 것도 축하드려요^^
2018-04-23 11:06:34 | 심경아
두 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며 가며 얼굴 뵈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이름도 외우고 좋네요.
앞으로 더 자주 얼굴 보고 교제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손 번쩍 들어 환영합니다^^
2018-04-23 10:09:29 | 심경아
얼마나 많이..힘들었을까..그 생각이 제일 많이 들어요..그래도 우리가 자랑할 건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교회)사랑침례교회가 있다는 거..오늘도 하나님께 덜 부끄럽기위해..이 먼지는 죽고 예수님, 성령님 의지하며 하루 보내겠습니다아~
2018-04-23 10:06:42 | 목영주
형제님의 귀한 간증 정말 감사합니다.
진리의 길은 좁고 험준하지만
참 진리이신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어서 위로가 됩니다.
2018-04-23 09:32:07 | 김영식
세계 곳곳에서, 각처에서, 함께 동참하는 성도들의 기도가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기를 간구합니다.
2018-04-23 09:20:09 | 이수영
형제님, 반갑습니다.
시대의 조류는 홍수처럼 흐르기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참으로 힘이 들지요.
홍수의 물을 먹을 수 없기에 기갈은 심해지고요.
감사하게도 형제님은 많은 고난이 단단한 기초가 된 것 같아요.
좁은 길이기에 형제 자매들이 더 귀할 수 밖에 없구요.
삼겹줄처럼 서로 손잡아 주면서 주님을 향해 한 걸음 씩 나아가자구요.
표현해 주는 용기도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 가요^^
2018-04-23 09:11:22 | 이수영
환영합니다.
바라기는 좋은 배필을 만나 함께 하면 좋겠네요^^
청년들이 굳게 서가는 모습을 보면 감사가 되지요.
주님께 가까이 붙어서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2018-04-23 09:02:47 | 이수영
두 분 환영합니다.
주님과의 동행을 주님께서 부르실 때까지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성도들과 깊은 교제를 통해 더욱 성장해 가시기를 -
2018-04-23 09:00:25 | 이수영
좋은 책을 읽고 감동받은 부분을 나눠 주는 성도가 많아지면 좋겠네요-
자매님 감사해요.
2018-04-23 08:56:10 | 이수영
그때 그 시간을 다시 읽고 보며 감회를 다시 느껴보네요.
그 많은 인원이 모여 토론을 하는 것이 이제는 익숙해져서
서로 물흐르듯 생각을 주고 받기도 하며
자기 주장이나 가식없이 주고 받는 이야기 속에서 진리와 진실을 알게 되지요.
그 많은 음식을 먹으려고 줄을 서고 기다리며
얼마나 조용하고 질서정연한지
우리는 정말 그동안 많이 성장한 거 같아요.
교회가 시작된지 10년인데
자매모임도 햇수에 비례해서 풍성해진 것에
정말 놀랍고 신기할 따름입니다.
좋은 자매들이 남고 또 더해지고
좋은 환경에서 행복한 시간을 갖도록
수고와 사랑으로 섬겨주신 진영자매님께 감사드려요
4월이 되면 그 꽃길이 매년 생각날 거 같아요.
그 꽃길을 거니는 우리 자매님들과
하나도 빠짐없이 내년에도 같이 걸으면 좋겠네요.
2018-04-23 07:50:38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