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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월 1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사가랴가 성전에서 가브리엘 천사를 만난 후 언제 자기 집으로 떠나갔나? (1장)  자기 직무의 날들을 채운 뒤(23절)  2. 예수님 탄생하실 때 그 지역의 목자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나? (2장)  들에 거하며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고 있었음(8절)  3. 요한은 침례를 받으러 온 세리들에게 무엇을 하라고 했나? (3장)  지정된 것 이상으로 거두지 말라(13절)  4. 예수님께서 읽으시던 책을 덮어 섬기는 자에게 주시고 앉았을 때 회당에 있던 자들의 반응은? (4장) 그들의 눈이 그분께 고정됨(20절)  5. 예수님께서 오른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신 날은? (6장)  안식일(6절)  6. 나인성 과부 아들의 관을 나르던 사람들이 언제 멈추어 섰나? (7장)  예수님께서 관에 손을 대실 때(14절)  7. 군단이라는 마귀들이 돼지들 속으로 들어간 이적이 일어난 곳은? (8장)  가다라 사람들의 지역(26절)  8. 예수님께서 고난과 부활에 대해 말씀하신 후 며칠쯤 되었을 때 베드로, 요한, 야고보를 데리고 산에 가셨나? (9장)  여드레쯤(28절)  9. 각 도시와 지역으로 보냈던 칠십 명이 돌아와 한 말은 무엇인가? (10장)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마귀들도 우리에게 굴복하나이다(17절)  10. 니느웨 사람들이 심판 때에 이 세대를 정죄하는 이유는? (11장)  그들이 요나의 선포로 인해 회개하였기 때문(32절)  11.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깔려 죽은 사람은 몇 명인가? (13장) 열여덟 사람(4절) 12. 예수님께서 잔치를 베풀 때 부르라고 한 사람들은? (14장)  가난한 자들, 불구자들, 다리 저는 자들, 눈먼 자들(13절)  13. 예수님은 회개하는 한 죄인으로 인해 하나님의 천사들 앞에서 무엇이 있다고 하셨나? (15장)  기쁨(10절)  14. 나병 환자 열 사람이 언제 정결하게 되었나? (17장)  제사장들에게 몸을 보이러 가다가(14절)  15. 예수님께서 어떤 눈먼 사람의 시력을 고쳐 주신 곳은? (18장)  여리고에 가까이 가셨을 때(35절) 16. 삭개오는 어떤 사람에게서 빼앗았으면 몇 배로 갚겠다고 했나? (19장) 네 배(8절)   17. 수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을 총독에게 넘겨주기 위한 책을 잡으려고 누구를 예수님께 보냈나? (20장)   스스로 의로운 사람으로 가장할 정탐꾼들(20절)   18. 예수님께서 언제까지 예루살렘이 이방인들에게 짓밟히게 된다고 하셨나? (21장)  이방인들의 때가 찰 때까지(24절)  19.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자기 옷을 팔아 칼을 사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들이 가지고 있던 칼은 모두 몇 자루였나? (22장)  두 자루(38절)  20. 무슨 일로 헤롯과 빌라도가 원수 사이에서 친구가 되었나? (23장)  헤롯이 예수님께 화려한 옷을 입히고 빌라도에게 다시 보냄(11절) 
2025-06-08 15:19:21 | 관리자
안녕하세요? 경기 하남에서 출석하시는 우종미자매님(최선종형제님)의 부친 우광명성도(98세)께서 소천하셨습니다. * 빈소:  하남시 마루공원(장례식장) 101호 * 발인 : 2025년 6월 8일 08:30  【부의금】 지역농축협 22109456008013 우종미 성도님들께서는 기억해두셨다가 위로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을 당한 가정에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롬12: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롬12: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애경사 위원회 홍승대 형제 (010-5262-7168)
2025-06-08 08:39:10 | 관리자
형제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부터 진솔한 신앙 여정을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힘이 되어 주시는 자매님과 함께, 앞으로도 행복한 믿음 생활하시길 소망합니다^^
2025-06-07 21:58:23 | 김지훈
어르신 환영합니다. 제 어머니하고 연세가 같으시네요. 교회오는 발걸음이 언제나 즐겁고 오고가는 길 항상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영,혼,육이 강건하시길 원합니다.
2025-06-05 15:43:33 | 이남규
형제님~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겸손해지면서 확실히 분명히 제 맘속에 박힌게 있어요.주변사람들 특히 가족을 더 사랑하다 가야겠구나..다짐했습니다.개인적으로는-믿음없이 눈앞의 불의를 보고 살아갈 애국자 국민들이 안쓰러운..이 슬픔만이라도 거둬가셨으면 좋겠어요.. -오,내 혼아,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느냐?네가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느냐?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그분 얼굴의 도우심으로 인해 내가 여전히 그분을 찬양하리로다-시편 42편 5절  -주께서 선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는도다.그가 넘어질지라도 완전히 쓰러지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자신의 손으로 그를 떠받치시는도다-시편37편 23,24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5-06-05 07:17:29 | 목영주
좋은 날씨에 나들이를 하셨네요. 주님이 지으신 자연 가운데 같은 생각을 가진 자매들과의 교제는 시간이 빨리가지요~ 어제도 바람은 심하게 불었지만 하늘은 맑고햇볕이 따스해나가고 싶은 날이었어요. 기침하느라 밖에 못나가서 더 그랬겠지요^^ 모두 감기 조심 하시길~
2025-06-05 06:02:0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성도님들. 지난 자매모임에서는 책 모임 대신 야외로 나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누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깊은 나눔의 시간은 없었지만, 함께한 따뜻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나누고자 합니다. 요즘 나라의 상황이 많이 어려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의 소망을 더욱 하늘에 두며, 각자에게 맡겨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휴거의 날까지, 우리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끝까지 함께 예배드리기를 소망합니다.                                                                  
2025-06-04 17:35:43 | 박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