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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월 3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바울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는 이유는? (1장)  믿는 모든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권능이기 때문(16절)  2. 무할례자가 율법의 의를 지키면 그의 무할례는 무엇으로 여겨지는가? (2장)  할례(26절)  3. 하나님께서 무엇을 통해 예수님을 화해 헌물로 제시하셨나? (3장)  그분의 피를 믿는 믿음을 통해(25절)  4. 할례자인 아브라함의 의가 할례받지 않은 때에 어떻게 의로 간주되었나? (4장)  믿음이 아브라함에게 의로 간주되었음(9절)  5. 우리는 무엇으로 의롭다고 인정받았는가? (5장)  그리스도의 피(9절)  6. 아담부터 모세까지 아담과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자들 위에도 무엇이 군림하였나? (5장)  사망(14절)  7. 무엇으로 말미암아 심판이 모든 사람에게 와서 정죄를 받게 되었나? (5장)  한 사람의 범죄(18절)  8. 우리의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무엇을 위함인가? (6장) 죄의 몸이 멸절되어 이제부터는 죄를 섬기지 아니하게 하려고(6절)  9. 죄가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어디 아래 있기 때문인가? (6장)  은혜(14절)  10. 죄가 명령을 통해 기회를 틈타 바울을 속이고 죽였으나 율법 자체는 어떻다고 했나? (7장)  율법도 거룩하고 명령도 거룩하며 의롭고 선하다(12절)  11. 우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지만 어떻게 하면 살 수 있나? (8장)  성령을 통해 몸의 행실을 죽이면(13절)   12.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하시는 분은? (8장)  성령께서 우리의 영과 더불어(16절)  13. 이스라엘이 의의 법에 도달하지 못한 이유는? (9장) 율법의 행위로 되는 것처럼 구하였기 때문(32절)  14. 바울은 누구와 누구를 들어 이스라엘이 복음을 알지 못했다는 것에 반박하고 있나? (10장)  모세와 이사야(19-20절)  15.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선택받지 못한 자들에게 주신 것은? (11장)  잠들게 하는 영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8절)  16. 바울에 의하면 원수 갚는 일은 누구의 것인가? (12장) 주(19절)  17. 바울은 무엇을 행하면 치리자들에게서 칭찬을 받는다고 했나? (13장)  선한 것(3절)  18. 하나님의 왕국은 어떻다고 했나? (14장)  성령님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17절)  19. 바울은 로마에 갈 때에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을 약속했나? (15장)  그리스도의 복음의 복(29절)  20. 아가야에서 그리스도께 첫 열매가 된 자는? (16장)  에베네도(5절) 
2025-06-22 14:30:24 | 관리자
개방영역을 넓히고, 맹점과 은폐영역을 줄이고 미지영역을 탐색해 가는 과정=자기성장 과정이다. 내가 나를 열고, 타인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라.   좋은 관점이에요.   결국은  하나님 눈 앞에 살아가는 것이지요.
2025-06-20 19:19:37 | 이수영
제 아이들이 이렇게 살아가는게 꿈이라 저부터 제것이 되게 하려하는데 쉽지가 않아요.피드백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려면 <도움받는건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있어야하고 선하게 이끌어주실 하나님을 믿고 평소에는 열심히 살아야 그런 건강한 생각이 들수 있다고 가르치고는 있습니다.제경우 은폐영역 줄이는 방법은 하나님 귀가 따갑도록 고하는 거구요~^^오늘도 전능자 하나님께 순종하며 낙심않고 남은 하루 잘 살아내겠습니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땅은 형태가 없고 비어 있었으며 어둠은 깊음의 표면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들의 표면 위에서 움직이셨더라-창세기 1장 1,2절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25-06-20 15:38:01 | 목영주
 조하리 창 & 개방과 피드백   우리는 친밀함의 7단계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다. 그리고 7단계에 다다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더 깊은 친밀함을 원한다. 상대를 더 잘 알고, 나 자신도 더 진실하게 드러내며, 관계 속에서 더 따뜻한 연결을 이루기 위해서다. 오늘, 그 깊은 친밀함에 다가가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 ‘조하리 창(Johari Window)’을 소개한다.   조하리 창은 인간의 자기인식과 대인관계를 설명하는 직관적인 심리학 모델이다. 이 모델은 1955년 미국의 심리학자 조셉 루프트(Joseph Luft)와 해리 잉햄(Harry Ingham)이 고안했다. 두 사람은 인간관계 훈련과 집단 역학 연구를 하던 중, 사람들이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으며, 그 인식이 타인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구조를 만들고자 하였다. ‘조하리(Johari)’라는 명칭은 두 사람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Joseph+Harry =Johari).   조하리 창은 내가 나를 알고 있는가? 타인이 나를 알고 있는가? 라는 두 축을 기준으로 4개의 창으로 나뉜다. 각각은 아래 그림처럼 열린영역, 맹점영역, 은폐영역, 미지영역으로 구성된다.     1. 열린 영역 나도 알고 있고, 타인도 알고 있는 나의 모습이다. 예를 들어 내가 조리 있게 말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나도 알고, 타인도 알고 있다면 그것은 개방영역에 해당한다. 이 영역은 조하리 창에서 가장 건강한 부분으로 여겨지며, 넓을수록 대인관계가 원활하고 신뢰 형성이 쉽다. 개방영역을 넓히기 위해서는 자기개방이 중요하다. 자신의 생각, 감정, 경험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할 때, 타인은 나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타인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태도도 필요하다. 피드백에 대해 방어하지 않고 열린 자세로 수용하면, 개방영역은 점차 확장된다.   2. 맹점 영역 타인은 알고 있지만, 나는 모르는 나의 모습이다. 나는 괜찮은 말투라고 생각하지만, 타인에게는 날카롭게 들릴 수 있다. 혹은 내가 다른 사람의 말을 무심코 자주 끊는 습관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영역은 피드백 없이는 알기 어렵기 때문에, 피드백을 얼마나 잘 듣느냐에 따라 크기가 달라진다. 맹점영역을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나는 나 자신을 다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요청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내가 말할 때 혹시 불편한 점이 있었어?” 같은 질문이 그 출발점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피드백을 들을 때 방어하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이다.   3, 은폐 영역 나만 알고 있고, 타인은 모르는 나의 내면이다. 누구나 남에게 드러내지 않는 감정이나 상처,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과거의 실패 경험, 불안감, 열등감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 은폐영역은 심리적으로 안전하지 않다고 느낄수록 더 커진다. 타인에게 나의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정한 관계의 깊이는 완벽함이 아니라, 취약함을 보여주는 용기에서 비롯된다. 은폐영역을 줄이는 방법은 자기개방이다. 모든 것을 다 털어놓을 필요는 없지만,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내 마음을 조금씩 열어볼 때, 공감과 수용을 경험하게 된다. 그 과정을 통해 은폐영역은 작아지고, 개방영역은 넓어진다.   4. 미지 영역 나도 모르고, 타인도 모르는 나의 모습이다. 즉, 아직 드러나지 않은 잠재력, 가능성, 무의식적인 감정 등이 이에 해당한다. 예를 들어 평소에는 조용한 사람이 위기상황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거나, 극한 상황에서 뜻밖의 감정이 터져 나오는 경험도 이 영역의 예이다. 미지영역은 새로운 경험이나 도전을 통해 드러나게 된다. 낯선 환경에서 내 안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기도 하고, 코칭이나 상담, 심리검사를 통해 자신도 몰랐던 특성을 인식하게 되기도 한다. 이 영역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기성찰, 새로운 역할에의 도전, 그리고 타인의 진심 어린 질문이 필요하다. 그렇게 할 때, 나는 더 입체적이고 성숙한 존재로 성장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조하리 창은 단순한 심리 모델이 아니라, 나를 더 깊이 이해하고, 타인과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실제적인 도구이다. 개방영역을 넓히고, 맹점과 은폐영역을 줄이며, 미지영역을 탐색해 나가는 과정은 곧 자기성장의 여정이다. 이 과정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두 가지는 개방과 피드백이다. 내가 나를 열고, 타인의 말을 진심으로 들을 때, 진짜 나와 진짜 관계가 시작된다.
2025-06-20 06:43:58 | 이규환
매주 모여 서로 의견을 나누시는 모습을 보며  참여 하시는 분들의 내면이 단단해 지고 흔들림 없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는 아직 일희일비 하며 힘겹게 견딥니다.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를 외치며.
2025-06-19 16:58:17 | 김혜순
자매님들만을 위해 영화관을 대여한 것처럼 보이네요^^ SBS <성경의 여정>을 통해,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 손에 성경이 한 권씩 들려 있는 것을 새삼 알 수 있어서 감사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진을 볼 때마다 느끼지만, 깨끗하고 좋은 교회 건물에서 예배드리고 교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희생하신 형제자매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 하나님께서 모든 분들에게 은혜와 화평을 풍성히 주시길 소망합니다.
2025-06-19 09:23:38 | 김지훈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평안 가운데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셨는지요? 이번 자매모임에서는 책 나눔 대신, 의미 있는 영화를 한 편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그 감동을 여러분과도 나누고 싶어 이렇게 소개해 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본 영화는 [신은 죽지 않았다 2 (God's Not Dead 2)]입니다. 단순한 법정 드라마가 아니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서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삶에 대해 깊은 울림을 주는 영화였습니다. 한 여교사가 수업 중 예수님의 말씀을 인용했다는 이유로 법정에 서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표현의 자유와 종교적 신념 사이에서 진리와 양심을 지켜야 하는 상황 속에서, 그녀는 끝까지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담대하게 자신의 신앙을 증언합니다. 이 영화를 통해 ‘신앙을 지킨다는 것’의 무게를 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진리는 결코 변하지 않으며,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고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영화는 강하게 외치고 있습니다. 세상이 진리를 외면하고 침묵을 강요할 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이 영화는 우리 모두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까?”  “신앙을 지키기 위해 감당해야 할 대가는 무엇입니까?”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도, 때로는 신앙 때문에 오해를 받고 불이익을 겪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 영화를 기억하며, 진리 위에 굳건히 서서 하나님을 증거하는 담대한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은 죽지 않으셨습니다. 지금도 살아 계십니다.” 이 고백이 우리의 삶 속에서도 드러나길 간절히 바라며, 모든 성도님들께 주님의 평강이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2025-06-17 22:00:25 | 박수현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형제님. 자매님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나날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형제님 가정과 아드님 가정 모두 주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충만히 넘치길 바라겠습니다. 
2025-06-17 13:40:46 | 김지훈
안녕하세요?  6월 2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하나님께서 요한을 보내신 목적은? (1장)  빛에 대하여 증언하도록(8절)  2. 예수님께서 첫 기적을 베푸신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사용된 돌 항아리는 몇 개인가? (2장)  여섯 개(6절)  3.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와의 일 이후에 제자들과 함께 어디로 가셔서 침례를 주셨나? (3장)  유대 땅(22절)  4. 예수님께서 들리신 사마리아 수가에 있는 우물의 이름은? (4장)  야곱의 우물(6절)  5. 예수님께서 베데스다에서 병을 고치신 날은 언제인가? (5장)  안식일(9절)  6.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한 소년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예수님께 알린 제자는? (6장)  안드레(8절)  7.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 아무도 그분께 손을 대지 못한 이유는? (8장)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아니하였기 때문(20절)  8. 태어날 때부터 눈먼 사람은 예수님이 누구에게서 오신 분임을 고백하고 있나? (9장)  하나님(33절)  9. 예수님께서 양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은 어떻게 하신다고 말씀하셨나? (10장)  그들도 반드시 데려오신다(16절)  10. 유대로 들어가시려는 예수님을 제자들이 반대한 이유는? (11장)  유대인들이 돌로 예수님을 치려하기 때문(8절)  11. 수제사장들은 왜 부활한 나사로를 죽이려고 협의했나? (12장)  유대인들 중 많은 자들이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11절)  12. 언제 사탄이 유다에게 들어갔나? (13장)  예수님께서 주신 빵 한 조각을 그가 받은 뒤(27절)  13. 예수님께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요청한 제자는 누구인가? (14장)  빌립(8절)  14. 세상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미워한 까닭은? (15장)  예수님께서 세상에서 그들을 택하였기 때문(19절)  15. 위로자가 오시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누구를 꾸짖으신다고 했나? (16장)  세상(8절)  16. 예수님께서 떠나시기 전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주신 자들뿐 아니라 또 누구를 위해 기도하셨나? (17장)  그들의 말로 인하여 예수님을 믿을 자들(20절)  17. 베드로가 칼로 오른쪽 귀를 벤 대제사장의 종의 이름은? (18장)  말고(10절) 18. 예수님이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었다는 유대인들의 말을 듣고 빌라도가 보인 반응은? (19장)  더욱 두려워함(8절)  19. 예수님의 몸이 놓였던 곳에 나타난 천사는 몇 명인가? (20장)  두 명(12절)  20. 디베랴 바다에서 제자들에게 보이신 예수님을 ‘주’시라고 처음으로 알아본 제자는? (21장)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던 제자(요한, 7절) 
2025-06-15 14:14:49 | 관리자
당시에 주님과 함께 하면서도 믿지않던 이들이 있었죠. 지금은 완전한 말씀인 성경이 주어진 시대에 살고 있어서 어찌보면 쉽게 하나님을 믿을 것 같지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자기식대로 믿는 믿음이 너무 만연한것 같고. 기독교가 깨어나지 못한 현실이 그대로 정치에 반영된거죠.  
2025-06-14 08:51:12 | 이수영
메시아를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있었던 그 당시의 사람들이 끝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그분을 십자가에 못 박았던 사건, 그리고 지금 너무나 좋고 편안한 환경 속에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참된 구원자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지금 이 시대가 다르지 않다는 말씀에 큰 공감이 됩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암담하게 느껴지지만, 주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 속에서 주님 오시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복음을 거부하는 자들도, 점점 악해지는 현실을 깨닫고 회심하여 그리스도의 몸에 더해지길 소망합니다. 
2025-06-13 22:35:02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