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은 유튜브 영상 <이건 종교인가, 속박인가? 절대복종해야만 하는 아미시 마을의 실체 #BBC>를 요약한 글입니다.
이건 종교인가, 속박인가? 절대복종해야만 하는 아미시 마을의 실체 #BBC
자신의 교회나 목사에게 가스라이팅 당하지 않고 성경대로 바르게 믿고 살기 위해서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마태복음 15장 7-9절
7 너희 위선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대해 잘 대언하였도다. 그가 이르되,
8 이 백성이 자기 입으로는 내게 가까이 오며 자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있고
9 오히려 그들이 사람들의 명령들을 교리로 가르치며 내게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이 말씀들을 묵상하면서 혹시 지금까지 우리의 믿음 생활, 교회 생활 가운데 사람의 전통이나 규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로막는 일들이 있었는지 살펴보기 바랍니다.
또 우리 교회 안에서도 이런 좋지 않은 사례들이 있나 점검하고 혹시 발견되면 집사나 지역 인도자 등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
종교와 전통의 속박에서 벗어나기
1. 아미시 공동체와 에프라임 가족의 이야기
미국 필라델피아와 뉴욕에서 차로 2시간 떨어진 곳에 시간이 멈춘 듯한 아미시 마을이 있다. 이곳 주민들은 300년 전 정착한 조상들의 생활 방식을 고수하며, 엄격한 규칙 속에서 소박한 농업 중심의 삶을 살아간다. 전기를 사용하거나 자동차를 타는 것이 금지되어 있으며, 규칙을 어기면 공동체로부터 파문당하고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고립되는 가혹한 벌을 받는다. 이러한 벌 때문에 많은 아미시 사람들이 공동체를 떠나 새로운 교회를 만들기도 했다.
펜실베이니아주 랭커스터의 아미시 교파 중 하나에 속한 에프라임 슈츠퍼스는 아내 아만다와 세 자녀와 함께 농장을 운영하며 아미시의 생활 방식을 따랐다. 하지만 그는 아미시의 규칙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다. 아미시 사람들은 규칙이 성경에 나와 있다고 믿지만, 옛 독일어로 된 성경은 이해하기 어려웠고, 지도자들의 뜻을 맹목적으로 따라야 한다는 규칙에 대해 에프라임은 성경의 뜻을 따라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에프라임은 영어로 된 성경을 읽으면서 모자의 폭이나 멜빵 매는 방식 등 수도 없이 많은 규칙들이 교회와 문화를 결합한 것이며, 도를 넘어섰다고 생각했다. 특히 죽음에 대한 가르침, 즉 아미시의 규칙을 모두 지켜야만 천국에 갈 수 있고 규칙을 어기면 영원한 저주를 받는다는 믿음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성경을 읽은 후 그는 아미시의 규칙 준수와 상관없이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에 간다고 믿게 되었고, 죽음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졌다.
이러한 믿음의 변화로 에프라임과 아만다는 아미시의 핵심 가치인 농장을 팔았고, 외부 세계의 죄악을 끌어들인다고 여겨 집안에 둘 수 없었던 전화기를 작업장에 설치하고 급기야 무선 전화기를 집안에 두기 위해 중고차 배터리를 이용한 임시 전력 장치를 만들었다. 이는 마을 원로들의 모임에서 모든 규칙을 결정하고 어긴 사람을 벌하는 아미시 주교들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었다.
에프라임과 그의 친구 제시는 함께 성경 공부를 하고 영어 찬송가를 부르며 신앙을 키웠는데, 이러한 행동은 아미시 교회 규칙에 어긋나는 것이었다. 에프라임과 아만다는 이미 공개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언급한 대가로 파문당할 위기에 처했으나, 아미시 생활 방식은 지키면서 마을을 떠나지 않고 아미시 사람들에게 자신의 믿음을 설득하려 했. 파문은 간음, 살인 등 심각한 죄와 동등하게 취급되었으며, 공동체의 안전망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배척당하는 것을 의미했다.
결국 제시는 교회 원로들 앞에서 자신의 믿음을 포기할 생각이 없음을 밝혀 파문되고 배척당했다. 에프라임과 아만다는 농장을 팔아 마련한 돈으로 새 집을 사려 했으나 자신들의 새로운 믿음을 실천하기 위해 그 돈 전부를 기부했다. 이로 인해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믿음을 통해 힘을 얻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딸 마리가 갑자기 고열로 쓰러져 백혈병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시작하게 되면서 이들 가족은 큰 시련을 맞았다. 하루 병원비가 3천 달러(약 400만 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모든 저축을 기부한 이들은 자력으로 병원비를 감당할 수 없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아미시 공동체가 이들 가족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파문당한 에프라임 가족을 피했던 가족들과 이웃들이 잔디를 깎고 청소를 하며 요리를 대신 해주는 등 도움을 주었다. 아미시 공동체의 회계사로 일하는 에프라임의 처남 덕분에 아미시 공동체의 의료 지원 제도에 예외적으로 포함되어 병원비 80%를 지원받게 되었다.
에프라임은 딸의 아픔을 통해 자신들을 쫓아냈던 아미시 공동체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딜레마를 겪었지만, 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준 것은 아미시의 신앙이 아닌 새로운 신앙이었다. 에프라임은 여전히 어느 교회에 나갈지 정하지 못했지만, 마차를 타고 다니는 등 아미시의 일부 생활 방식을 유지하고 있으며, 딸 마리는 항암 치료를 계속 받고 있고, 아만다는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이 가족의 이야기는 전통과 규칙에 대한 맹목적인 복종을 넘어선 개인의 신앙과 공동체의 역설적인 관계를 보여준다.
2. 종교적으로 '가스라이팅' 당하는 것의 위험성과 피하는 방법
에프라임과 제시 가족이 아미시 공동체 내에서 경험한 상황들을 통해 종교적 통제나 압박이 개인에게 미칠 수 있는 심리적 영향과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자료의 내용은 종교적 권위가 개인의 믿음과 판단을 억압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보여준다.
1. 종교적 통제와 압박의 위험성 (자료에서 유추된 '가스라이팅'과 유사한 경험):
• 맹목적인 순종 강요와 비판적 사고 억압: 아미시 공동체는 지도자들의 뜻을 무조건 따라야 하며, 규칙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에프라임이 "성경의 뜻을 따라야 하는 게 아니냐"고 반문할 때, 이는 교회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여겨졌다. 이러한 환경은 개인이 스스로 성경을 해석하거나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것을 막고, 오직 공동체의 해석만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여 자율적인 판단 능력을 저해할 수 있다.
• 죄책감과 두려움 주입: 아미시 사람들은 교회가 정한 규칙을 모두 지켜야만 천국에 갈 수 있고, 규칙을 의심하거나 어기면 영원한 저주를 받는다고 믿게 한다. 에프라임은 이 믿음 때문에 한때 장례식에 가는 것조차 두려워했다. 이러한 가르침은 개인에게 지속적인 죄책감과 죽음, 심판에 대한 비합리적인 두려움을 심어주어 심리적으로 속박할 수 있다.
• 사회적 고립과 배척의 위협: 규칙을 어기는 사람은 공동체에서 파문당하고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고립되는 벌을 받는다. 파문당한 사람들은 공동체의 긴밀한 유대와 안전망(이웃의 도움, 의료비 지원 등)에서 철저히 소외된다. 이러한 사회적 압력은 개인이 자신의 믿음이나 양심에 따라 행동하기 어렵게 만들며, 공동체에 소속되기 위해 자신의 진정한 믿음을 숨기거나 포기하도록 강제할 수 있다.
• 개인의 가치와 신념 왜곡: 아미시 교회는 성경에 언급되지 않은 사소한 규칙들(예: 모자 폭, 멜빵 매는 방식)을 성경적 진리와 동등하게 취급하며, 이를 어길 시 파문이라는 중징계를 내린다. 이는 개인의 종교적 가치관과 도덕적 기준을 혼란스럽게 하고, 진정한 영적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 에프라임은 심지어 성경 공부가 간음이나 살인과 같은 죄와 동등하게 취급되어 파문될 수 있다는 것에 의문을 제기했다.
2. 종교적 압박을 피하고 자신의 믿음을 지키는 방법
• 성경에 대한 독립적인 탐구와 이해: 에프라임이 영문 성경을 읽으면서 그동안 배운 것에 의문을 갖기 시작한 것이 변화의 시작이었다. 자신이 믿는 종교의 핵심인 성경과 교리를 스스로 탐구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은 외부의 왜곡된 해석이나 강요된 믿음에 저항할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이 된다.
• 의문 제기와 비판적 사고 유지: 에프라임은 아미시의 생활 방식에 따르면서도 규칙에는 의문을 품었고, 교회의 결정이 성경의 말씀에 어긋난다고 생각될 때 진리를 위해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신념과 일치하지 않는 가르침이나 규칙에 대해 건강한 의문을 제기하고, 비판적으로 사유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 자신의 양심과 믿음에 따른 선택: 에프라임과 아만다는 파문될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성경 공부를 계속하고, 심지어 농장을 팔아 모은 평생의 재산을 기부하는 등 자신들의 새로운 믿음을 실천했다. 이는 외부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양심과 내면의 확고한 신념을 따르는 용기를 보여준다.
• 지지 공동체 및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의 교류: 에프라임은 제시와 함께 성경 공부를 하고 찬송가를 불렀으며, 파문된 다른 아미시 사람들이 에프라임 가족에게 힘이 되어 주었다. 자신의 믿음과 가치를 존중하고 지지해 줄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를 찾거나, 같은 고민을 나누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은 고립감과 싸우고 정신적 지지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된다.
•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의지: 에프라임은 딸의 투병이라는 힘든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힘을 느낀다"며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확신"으로 어려움을 헤쳐 나갔다. 궁극적인 진리와 사랑에 대한 믿음은 외부의 통제나 압박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3. 요약
이번 자료는 맹목적인 종교적 규칙 준수를 강요하고 이탈 시 심한 고립을 주는 공동체의 위험성을 보여주며, 이에 맞서 개인의 믿음과 판단을 지키기 위해서는 주체적인 성경 탐구, 비판적 사고, 양심에 따른 용기 있는 선택, 그리고 상호 지지적인 공동체와의 연대가 중요함을 보여준다.
2025-07-28 11:11:12 | 관리자
오늘 침례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침례받으며 하신 믿음의 고백이 이 땅에 머무는 동안 스스로에게 큰 감사와 위로가 되리라 믿습니다.
2025-07-27 18:50:50 | 김지훈
2025.7.27
침례받으신 31분의 형제, 자매님들
축하드리고 축복합니다.
연수구에서 오시는 유양현 자매님
연수구에서 오시는 오진선 자매님
수원에서 오시는 김은정 자매님
만수동에서 오시는 곽계화 자매님
군산에서 오시는 김태연 자매님
서창동에서 오시는 주경화 자매님
송도에서 오시는 이제희 자매님
광명에서 오시는 양명숙 자매님
평택에서 오시는 최혜승 자매님
평택에서 오시는 정하진 자매님
분당에서 오시는 조명희 자매님
인천남동구에서 오시는 홍나연 자매님
서울 구로구에서 오시는 정영옥 자매님
서울 강북구에서 오시는 엄진숙 자매님
인천 중구에서 오시는 정혜림 자매님
서울 종로구에서 오시는 진예원 자매님
서울 금천구에서 오시는 이영자 자매님
서울 마포구에서 오시는 유재학 형제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오연호 형제님
전북 군산에서 오시는 김기봉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이상식 형제님
서창에서 오시는 박응신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이동훈 형제님
시흥에서 오시는 진유광 형제님
서울에서 오시는 정한식 형제님
성남에서 오시는 한성재 형제님
분당에서 오시는 한경민 형제님
안산에서 오시는 윤길도 형제님
광명에서 오시는 박능출 형제님
인천 연수구에서 오시는 김승현 형제님
대전에서 오시는 안지환 형제님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성도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더하여 침례를 진행하는데 보이지 않는곳에서
항상 힘써주시는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5-07-27 18:32:28 | 관리자
2025년 7월 2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ObepKxkjQY
2025-07-27 16:47:45 | 관리자
2025년 7월 2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ObepKxkjQY
2025-07-27 16:47:45 | 관리자
안녕하세요?
7월 4주차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1. 바울이 어디에서 무의식 상태로 기도하다가 예루살렘을 떠나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나? (행 22장)
성전 안(17절)
2. 바울을 죽이려는 음모를 듣고 성채로 들어가 바울에게 이른 사람은? (23장)
바울의 누이의 아들(16절)
3. 벨릭스 총독과 아내 드루실라에게 바울이 강론한 것들은? (24장)
의와 절제와 다가올 심판(25절)
4. 베스도가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가서 재판을 받으라고 제안한 이유는? (25장)
유대인을 기쁘게 하려고(9절)
5. 바울이 카이사르에게 청원하였기 때문에 그가 석방될 수 없다고 한 사람은? (26장)
아그립바 왕(32절)
6. 이탈리아로 항해 중인 바울 일행을 친절히 대우하고 자유를 준 사람은? (27장)
율리오(3절)
7. 멜리데 섬의 우두머리인 보블리오가 바울 일행을 받아들여 며칠 동안 묵게 하였나? (28장)
사흘(7절)
8. 하나님께서 주에게 무슨 기름을 부어 주의 동료들보다 높이셨나?(히 1장)
즐거움의 기름(9절)
9. 그리스도가 자기 위에 취하신 것은 천사들의 본성이 아닌 무엇인가? (2장)
아브라함의 씨(16절)
10. 그리스도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는 자들은 누구인가? (3장)
믿지 아니한 자들(18절)
11. 똑같이 시험을 받으셨으나 위대하신 대제사장이 우리와 다른 점은? (4장)
죄는 없으신 분(15절)
12. 그리스도께서 친히 고난받으심으로 완전하게 되셨으므로 자기에게 순종하는 자들에게 무엇이 되셨나? (5장)
영원한 구원의 창시자(9절)
13. 바울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복을 언제 얻었다고 했나? (6장)
끈기있게 견딘 뒤(15절)
14.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날마다 자기 죄들과 백성의 죄들로 인해 희생물을 드릴 필요가 없으신 이유는? (7장)
그분께서 이 일을 한 번에 행하셨기 때문(27절)
15. 그리스도께서 첫 언약에서 흠을 발견하시고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하신 일은? (8장)
새 언약을 맺으심(8절)
16. 첫째 성막이 서 있는 동안에는 어디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드러나지 않았나? (9장)
지성소(8절)
17. 죄들과 불법들의 사면이 있는 곳에서 더 이상 필요 없는 것은? (10장)
죄로 인한 헌물(18절)
18. 믿음 안에서 죽은 조상들이 믿음을 통해 좋은 평판을 얻었으나 받지 못한 것은? (11장)
약속하신 것(39절)
19.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유익을 위해 징계하시는 목적은? (12장)
자신의 거룩함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심(10절)
20. 바울이 히브리서를 쓴 곳은? (13장)
이탈리아(25절)
2025-07-27 14:10:03 | 관리자
2025년 7월 25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com/live/tCjz58eWtLo
2025-07-26 15:38:26 | 관리자
2025년 7월 2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b8v21OLaYOg
2025-07-26 15:24:58 | 관리자
2025년 7월 2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9eMT1bbn_8U
2025-07-26 15:20:58 | 관리자
인간적인 방법으로 길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조차도 하나님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만이 우리 마음속에서 이정표가 되리라 믿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5-07-26 15:03:12 | 김지훈
위태로운 나라 사정으로 깊은 절망감을 찍고 올라오니 하나님만으로 기쁠 수 있게 된 요즘 저입니다.마태복음 11장 28~30절 말씀이 제것이 되어진 듯해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모든 자들아,너희는 내게로 오라~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우니라,하시니라.-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거짓이 모두 드러나서 나라 살리는 길이 무엇인지 정확히 깨닫는 시민들이 많아지게 해 주세요..
2025-07-25 17:35:01 | 목영주
시편 94편 9절 말씀이 새롭게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2025-07-25 16:25:47 | 최철호
우리 삶속에서 늘 말씀으로 묵상하면서 적용하시는 형제님...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영원한 이정표라는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5-07-25 11:52:03 | 김영익
감정형과 사고형, 그 둘이 꿈의 배합비로 이루어진 성도님들 넘쳐나는 교회 되기를 빌어봅니다
2025-07-25 02:45:43 | 최영오
뒷동산(용인 법화산) 산길을 걷던 중 어떤 이정표 앞에서 잠시 생각에 잠긴 적이 있었습니다. 거의 매일 아침 지나치는 곳이라 눈길조차 주지 않았었는데, 그날은...그렇게 되었답니다. 세 갈래 길 한쪽 옆에 세워진 그 이정표 중의 어떤 안내 문구가 그날따라 눈길을 끌었기 때문입니다. 안내 문구 내용인즉. ‘출입 금지 (길 없음)’ 이었답니다. (그 길로 가면 뭐가 나오는지, 어떻게 되는지 등등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
그 이정표 앞에서, 특별히 그 안내 문구에 시선 고정한 채로 이런 생각 했습니다. 길 없음...길 없음이라...너, 정말 대단한 이정표로구나. 그렇지, 그걸 가르쳐줘야 하는 것 아니겠어? 그다지 헷갈릴 것도 없는 갈래 길을 안내한답시고 온 팔 벌리고 서 있는 너를 본체만체, 아무 생각 없이 지나쳐 갔던 내가 많이 무심했었구나...라는 생각 말입니다.
이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길 없음...길 없음...지금의 이 나라 이 사회가 바로 그런 길, 그러니까, 길 아닌 길로 가고 있는 상황 아닐까...라는 생각 말입니다. 그리고는...어떤 군상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길 아니다, 길 맞다, 논쟁 속에 그 길 계속 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 그 길이 어떤 길인지 생각조차 없이 휩쓸려 들어 걸어갈 수밖에 없는 역시 많은 사람들...그런 한 무리의 사람들 말입니다. 이 시대, 바로 지금의 우리 사회 모습인 듯하여...마음이 많이 아프더군요.
아픈 마음 가다듬은 다음 다시 산길을 걸었습니다. 잠시 후, 조금은 엉뚱한 듯한 다른 한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쩌면 이 시대를...‘이정표 없는 시대’ 라고 부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말입니다. 이정표 없는 시대...이정표 없는 시대...몇 번을 되뇌어봤습니다. 막마~ㄱ한 생각에 마음 한없이 울적했다고나 할까요. 길 아닌 길에 이정표까지 없으니 그 결말 정녕 파멸에 버금갈 정도로 참담할 것이 뻔하니까요. 하긴, 길 아닌 길에 웬 이정표가 있겠습니까만...
그날 이후, 그때 그 울적한 마음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답니다. 길 아닌 길 걷고 있음이 분명함에도 함께 걷는 수많은 사람들 돌려세울 수 있는 권능...그런 것과는 멀리 떨어져 살아가고 있는 소위 필부의 심정, 어쩌면 많은 사람들 마음이 그러하지 않을까 싶더군요.
그런데 말입니다...그런 날들 보내던 중...한 줄기 빛인 듯한, 또는 작은 위안인 듯한 한 생각이 일었습니다. 성경 말씀 읽던 중에 말입니다. 어떤 생각인고 하니, 비록 이정표 없는 시대, 그런 세상임에도, 아니 그런 세상이기에 더욱 선명히 드러나 보이는 ‘삶의 이정표’ 있음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삶의 이정표라 함은 매 순간 우리 삶을 이끌어가는 생각(mind), 바로 그 '생각의 이정표'로서, 지금 이 사회보다 더욱 암담했던 어떤 한 세상을 오히려 기쁨과 기도와 감사 함께 흔들림 없는 순례자의 거룩한 삶으로 살고 가신 많은 분들, 그분들 생각 속에 참으로 확고히 세워져 있었을 그 이정표 말입니다. 영원(eternity)에 거하시는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영원부터 영원까지(from everlasting to everlasting) 세워두신, 말하자면, ‘영존하는 이정표’, 즉 성경 말씀 바로 앞에 두고 있음이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생각이 그에 이르자, 읽어 나가던 곳에서 생각을 딴 데로 돌려, 수~~~없이 많은 이정표의 말씀들로 채워진 성경 말씀 속에서 특별히 몇 개 큰 이정표를 골라보고 싶었답니다. 말씀에 대한 얕은 지식 세계(세계랄 것도 없지만 ^^)를 더듬고 더듬어, 그리고 핸드폰 상의 ‘KJV성경암송’ 앱까지 훑고 훑어 보았습니다. 그렇게 하여...이정표 없는 암울한 시대 살아가는 제 생각 속에 특별히 드러나 보이도록 세워두고 싶은 이정표 몇 개를 골라본바, 다음과 같습니다.
...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창1:1) / 보라, 내가 세상의 끝까지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마28:20) /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마22:37) / 너는 네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마22:39) /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과 지혜의 시작이니라 (잠1:7, 시111:10) /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엡2:8)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나니 그분께 가는 자는 반드시 그분께서 계신다는 것과 또 그분께서는 부지런히 자신을 찾는 자들에게 보상해 주는 분이시라는 것을 믿어야 하느니라 (히11:6) /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갈2:20) /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과 거룩함을 따르라.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12:14) / 부지런히 살펴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게 하라 (히12:15)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모든 일에 감사를 드리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5:16~18) /
그들이 배부르매 그들 마음(heart)이 높아졌으므로 그들이 나를 잊었느니라 (호13:6) / A /
너희의 모든 염려를 그분께 맡기라. 그분께서 너희를 돌보심이라 (벧전5:7) / 고난의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구출하리니 네가 내게 영광을 돌리리로다 (시50:15) /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 (히13:5) /
너희가 악한 날에 버티어 내고 모든 일을 행한 뒤에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그러므로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를 동여매고 의의 흉갑을 입으며 화평의 복음을 예비함으로 너희 발에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취해 그것으로 너희가 능히 그 사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끄며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엡6:13~17) /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4:16~17) /
자기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그는 자기가 알아야만 할 것에 대하여 아직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있느니라 (고전8:2).
...
너무 많은가요...? ^^ 사실은, 하나 더 있답니다. 그 내용은 물론 표현 방법(대귀법(對句法)?)이 기막히게 멋지다 싶어서 따로 적어 봅니다. 귀를 심으신(planted) 분께서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빚으신(formed) 분께서 보지 아니하시랴? (시94:9), 바로 그 말씀입니다. 위 ‘A’ 표시 자리에 넣었으면 좋겠습니다만.
상상조차 한 적 없는 ‘이정표 없는 시대’ 살아가매 더욱 선명히 드러나 보이는 ‘영존하는 이정표’, 성경 말씀...그것도, 그 말씀 그대로 온전히 보전된 킹 제임스 성경 있음에 새삼 무한한, 정녕 무한한 감사와 찬양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 끝 )
2025-07-25 02:40:59 | 최영오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com/live/9TZ9MI_kvLE
2025-07-23 20:48:53 | 관리자
두루 수고하셨어요
마음으로만 참여 했지만 자매님들의 행복한 표정보니
참 좋네요.
한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가을엔 여러가지로
새로운 분위기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2025-07-23 20:32:46 | 김혜순
사사기의 영웅은 단 한 분, 하나님이시다!팀 켈러 목사와 함께 사사기를 펴라.흠이 있는 백성을 위해서,흠이 있는 백성을 통해서,하나님이 역사하시다.[이 책은]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사사기 시대의 사람들은 여호와로부터 완전히 돌아서지도 않았고, 온전히 순종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진실로 반쪽짜리 제자들이이었다. 우리 시대의 특징은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와 같은 사사기 시대와 다를 바 없다.우상을 정복하기보다, 그들 가운데 살기로 선택한 백성들하나님의 백성이 가나안을 온전히 정복하지 못한 채, 그들과 뒤섞여 살고 있었다. 우상들 가운데 살았던 그 시대의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주님으로 바라볼지, 아니면 그 시대의 바알들을 따를지를 매일 선택해야 했다. 사사기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을 기억하지 못한 사람들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며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데 실패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그래도 구원하시는 그분의 자비를 보라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사사기의 핵심은 자비로우시고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 우리가 항상 반역함에도 불구하고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를 통해서 항상 끊임없이 일하신 놀라운 구원의 이야기다. 궁극적으로 사사기의 영웅은 단 한 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구원 받을 자격도 없는 사람들을 구원하셨다. 사사기는 읽기 쉬운 책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는 한, 사사기는 우리의 필독서이다.사사기를 통해 우리에게 반쪽짜리 순종의 참담한 결과와 비참함을 똑똑히 알게 하며, 끊임없는 반역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참으시며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동하게 되며, 내 마음대로의 신앙에서 벗어나게 자신을 돌아보게 할 것이다.
목차
ProloguePart 1절반의 순종이빚은 결과1 절반의 제자도로는 안 된다2 우상 가운데 사는 삶, 여호와를 잊다Part 2우상숭배의 시대,하나님이 세운 사사들1 옷니엘과 에훗, 연약함을 사용하시다2 드보라와 바락, 연합과 공존으로 통치하다3 기드온,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다4 기드온, 지속적인 재확인을 하다5 기드온과 아들 아비멜렉, 예배 없는 평화를 추구하다6 입다, 추방자가 사사 되다7 삼손, 잉태되기도 전에 선택되다8 삼손, 바람둥이가 되다9 마지막 사사 삼손, 위대한 패배로 구원하다Part 3내 마음대로의신앙에서 벗어나라1 하나님을 작게 만들지 말라2 가장 위대한 왕, 궁극적 사사를 바라보라부록 1 ‘성전’(聖戰)의 쟁점부록 2 생각해 보기 위한 질문들부록 3 사사 시대 이스라엘 지도부록 4 사사기 사이클 살펴보기부록 5 용어해설 / 참고문헌
2025-07-22 10:58:00 | 관리자
탁월한 강해설교자 존맥아더가 말하는 성경의 핵심 52 진리
52개의 핵심 성경 구절만 알아도 말씀이 뻥~하고 뚫립니다!
그가 제시하는 진리는 매우 성경적이고 의미가 깊다!
기존의 성경의 핵심을 말하는 도서가 지식적인 측면에서 접근해 성경의 전체적 그림을 그려주고 있다면, 이 도서는 성경 말씀이 어떤
사상적 흐름을 가지고 있는지를 52개의 구절로 설명하며 성경의 맥을 뚫어주고 있다.
이 책은 성경의 핵심이 되는 52개의 성경 구절을 통해, 성경에 전체적으로 흐르고 있는 핵심 사상을 이야기한다. 그런 다음 네러티브에
계시된 52개의 큰 진리를 꺼내 성경이 계시하는 삶의 원리들과 연결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처럼 본서는 성경의 심장에 해당
하는 52개의 말씀을 묵상하고 그 묵상한 말씀을 통해 요동하는 세상에서도 진리의 말씀에 굳게 서 언제나 승리할 수 있도록 인도해 줄
것이다.
김장환 목사 옥한흠 목사 추천!!
이 책의 저자인 존 맥아더 목사는 탁월한 강해설교자이자 저와 오랜 친구이기도 합니다. 그는 성경에 철저한 근본을 두면서 말씀 한구절 한 구절을 역사적, 문법적으로 풀어 해석해 나가는데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절대 믿음을 가져야 하는 성경으로 다시 돌아갈 것을 강조하면서 특별히 성경의 핵심 말씀을 선별하여 크리스천이 갖고 있어야 할 신앙의 골격이 무엇인지, 신앙의 기반이 어떤 것인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초신자에서부터 말씀의 근원을 알고 싶은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성경의 맥을 통해 이 세상을 움직이는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우리 각자에게 적용되는 교훈과 은혜가 있음을 분명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부흥을 사모하는 한국교회가 내적 성장을 이루길 기도드립니다.
_ 김장환(극동방송사장)
매년 연초가 되면 교회든 성도 개인이든 대부분, 올해는 반드시 성경을 한번 통독해봐야겠다는 포부를 갖습니다. 그래서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성경 일독표를 펼쳐놓고 체크를 해가며 성경을 읽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창세기를 거쳐 레위기에 이르면 어느새 우리는 말씀이라는 큰 산 어디쯤에서 헤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무도 울차하고, 꽃도 피어있고, 새도 우짖는 아름다운 산이 분명한데도, 그 속에서 방향을 잃고 헤매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존경하는 존 맥아더 목사가 쓴 성경의 핵심을 꿰뚫어라는 우리들에게 성경이라는 큰 산을 헤매지 않고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우리의 믿음에 탄탄한 기초공사를 시작할 것입니다.
_ 옥한흠(국제제자훈련원 원장)
가장 좋은 책은,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책이다.
최근 수많은 책들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보다 인간의 말에 집주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들을 일으켜세워 강력한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인도할 것이다.
목차
서론
제1 장: 열쇠는 성경
묵상이 깊어야 행동이 변한다: 여호수아 1:8
말씀 안에는 축복의 약속이 있다: 시편 1:1-2
성경은 삶을 바꿔놓는 말씀이다: 시편 19:7-9
이것이 당신이 성장하는 방법이다: 베드로전서 2:1-2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을까?: 디모데후서 3:16-17
성경을 읽는 것은 위협적인 경험일 수 있다: 히브리서 4:12
제 2 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
당신이 가장 원하는 세 가지는 무엇인가?: 시편 63:1-3
하나님은 정말 당신을 기뻐하신다: 예레미야 9:23-24
더 이상 사람을 의지하다 넘어지지 말라: 잠언 3:5-6
하나님 때문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유다 24-25
제 3 장: 하나님의 다스림
무조건 긍정! 이것은 세상의 생각이다: 로마서 8:28
성숙한 그리스도인들도 유혹을 받는다: 고린도전서 10:13
시련을 당할 때 기뻐하는 진짜 비밀이 있다: 야고보서 1:2-4
십자가에서 죽은 건 나인가, 예수님인가?: 갈라디아서 2:20
전투는 이미 예수님의 승리로 끝났다: 요한복음 16:33
제 4 장: 십자가 사건
왜 하나님은 그렇게 하셨는가?: 이사야 53:4-6
성경이 말하는 사랑의 완성은 십자가다: 로마서 5:6-8
대속의 교리가 열다섯 단어 속에 함축되었다: 고린도후서 5:21
우리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 골로새서 2:13-14
이제 당신은 왜 십자가인지 알 것이다: 베드로전서 1:18-19
제 5 장: 하나님의 구원
영생은 삶의 양이 아닌 질이 바뀌는 것이다: 요한복음 3:16-17
하나님을 아는 것만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 로마서 10:9-10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선물이다: 에베소서 2:8-9
이제 우리에게는 짐이 아닌 쉼이 있다: 마태복음 11:28-30
경건의 비밀은 놀랍고도 분명하다: 디모데전서 3:16
그리스도인의 구원에는 세 단계가 있다: 빌립보서 1:6
제 6 장: 과분한 은혜
하나님의 약속으로 아침마다 새롭다: 예레미야애가 3:22-23
은혜를 기억하며 자신에게 말하라: 시편 103:1-4
단지 사망의 그림자에 치였을 뿐이다: 시편 23편
그 무엇도 사랑에서 우릴 떼놓을 수 없다: 로마서 8:38-39
당신의 연약함을 받아들여라: 고린도후서 12:9-10
예수님에게 얼마나 만족하는가?: 요한일서 4:9-10
제 7 장: 부르심
누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가?: 시편 24:3-5
아직은 죄와 전투중이다: 로마서 6:12-13
9가지를 모두 한 패키지로 받는다: 갈라디아서 5:22-23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빌립보서 4:8
당신의 몸은 성령의 전이다: 고린도전서 6:19-20
천국의 시각으로 마지막을 기대하라: 빌립보서 2:15-16
예수님이 나타날 그날이 소망이다: 디도서 2:12-13
제 8 장: 제자도
쉬운 믿음 속에는 진리가 사라졌다: 누가복음 9:23-24
세상의 악한 체계를 버리라: 요한일서 2;15-17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라: 로마서 12:1-2
진정한 사랑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다: 요한복음 13:34-35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분별하라: 딤후 2:15
제 9 장: 세상의 빛
왜 우리는 아직도 이 땅에 있는가?: 마태복음 28:19-20
사람들은 우리의 변화된 모습을 원한다: 마태복음 5:16
찬양은 절망하는 마음에 희망을 준다: 시편 40:1-3
제 10 장: 영원한 운명
우리에게는 유업이 있다: 베드로전서 1:3-4
우리도 그분처럼 될 것이다: 요한일서 3:2-3
하나님의 영광이 당신을 변화시킨다: 고린도후서 3:18
내 아버지 집에는 방이 많다: 요한복음 14:2-3
당신의 수고는 헛되지 않다: 고린도전서 15:58
2025-07-22 10:56:34 | 관리자
지음받은 목적과 인생의 방향에 대한
존 파이퍼의 강력한 도전!
기억하라!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
당신은 하나님을 위해 창조되었다
연습은 없다, 인생을 허비하지 말라!
출판사 서평
내 삶의 열정을 바칠
오직 한 가지는 무엇인가?
삶을 허비하느니 잃는 게 낫다!
아무 가치도 없는 것을 붙잡고, 그렇게 살아갈 것인가!
전 세계 100만 독자가 선택한 스테디셀러,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되다!
삶의 방향을 잃은 세대에게
다시금 인생의 ‘진짜 목적’을 던지는 책!
삶을 허비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낸다’인가? ‘게으르지 않고 성실히 산다’인가? ‘자기 분야에서 성공한다’인가? 삶의 목적과 방향이 잘못되었다면 이 모든 것은 허비다. 하나님 없이 이룬 성취, 하나님 없이 쌓은 열심은 끝내 사라질 것들을 위한 삶일 뿐이다. 진짜 허비는 방향 없는 열심이며, 진짜 목적은 오직 하나님을 위해 사는 데서 시작된다.
만일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신은 자신의 소유가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생명을 주고 당신을 사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런 목적에서 당신을 지으셨다. 하나님은 이런 목적에서 당신을 사셨다. 이것이 당신의 삶이 갖는 의미다. 이제 당신은 어떻게 살겠는가?
허비되지 않는 삶을 위한 복음적 멘토
존 파이퍼가 전하는 하나님을 위한 단 하나의 열정
이 책은 안전하고 평탄한 삶이 아니라, 십자가를 따르며 하나님께 전부를 내어드리는 삶으로 우리를 이끈다. 또한 당신에게 십자가의 그리스도만 자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기 위한 단 하나의 열정으로 살고 죽을 것을 도전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산다면 당신의 삶은 힘들어지고 당신의 위험은 높아지겠지만, 당신의 기쁨은 충만할 것이다. 우리 중에는 그리스도를 섬기다 죽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는 비극이 아니다. 비극은 내 생명을 그리스도보다 소중히 여기는 것이다.
왜 지금, 다시 이 책인가
이번에 출간되는 개정증보판에는 새롭게 쓴 서문, 시대에 맞게 다듬은 단락 구분 및 개선된 내용이 더해져 오늘날의 청년, 청소년, 그리고 신앙의 길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 안락함보다 위험을, 세속적 성공보다 영원한 가치를 따르라. 이 책은 삶의 본질을 다시 붙들고 싶은 이들, 방향을 잃은 청년,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의미를 찾고 싶은 독자들에게 강한 울림을 남길 것이다.
핵심 메시지
✔ 하나님을 가장 영화롭게 하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기쁨이다.
✔ 안락함과 세상의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삶을 살아라.
✔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라.
✔ 시간, 재능, 돈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용하라.
✔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이야말로 가장 가치 있는 삶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람에게 가장 필요합니다
-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의 진짜 의미를 찾고 싶은 사람
- 신앙인으로서, 올바른 삶의 방향을 찾고 싶은 사람
- 인생의 시작점에서, 한 번뿐인 인생을 허비하고 싶지 않은 사람
목차
추천의 글
개정증보판 서문
서문
01 내 삶의 열정을 바칠 오직 한 가지는 무엇인가
02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이 곧 나의 기쁨이 되다
03 오직 십자가만 자랑하라
04 고난과 죽음을 통해 그리스도를 높이라
05 그리스도를 위해 위험을 감수하라
06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라
07 하나님이 생명보다 귀함을 드러내라
08 일터에서도 그리스도와 함께하라
09 선교와 자비 가운데 그리스도의 위엄을 나타내라
10 나의 기도: 누구도 마지막에 ‘헛살았어!’라고 하지 않게 하소서
주
본문 펼쳐보기
“헛살았어요! 여태 헛살았습니다!” 그 어린 나이의 내게, 하나님은 삶을 허비하면 안 된다는 경각심과 열정을 일깨워 주셨다. 내가 노년에 ‘헛살았어! 헛살았다고!’라며 통곡하는 모습은 생각만 해도 무섭고 끔찍했다.
_26쪽
삶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기도하지도, 꿈을 꾸지도, 계획하지도, 노력하지도 않는다면 삶을 허비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를 위해 우리를 창조하셨다. 즉, 우리가 하나님의 위대함과 아름다움과 무한한 가치를 실제에 더 가깝게 보이도록 하는 삶을 살도록 우리를 창조하셨다.
_56쪽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하라. 이 한 가지만 생각하라. 이 열정만 품고 살아라. 십자가만 자랑하라. ‘자랑하다’라는 단어를 ‘기뻐하다’ 또는 ‘즐거워하다’로 옮길 수 있다.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기뻐하라.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즐거워하라.
_82쪽
당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라. 오직 이 길에서 사는 것은 그리스도며 죽음도 유익이다. 다른 모든 길에서는 삶을 헛되이 낭비하고 만다.
_125쪽
우리가 세상일을 통해 하나님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은 우리의 창의성과 근면을 토대로 하나님을 기뻐하고 신뢰하며 높이는 계획을 따라 일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일하도록 우리를 창조하셨다.
_226쪽
하나님이 우리를 더 편한 삶으로 부르시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우리가 그분을 더 많이 알고, 그분의 지속적인 은혜를 더 깊이 누리도록 우리를 부르신다.
_279쪽
주님, 이 책을 읽는 그 누구도 마지막에 ‘헛살았어!’라고 하지 않게 하소서. 당신의 전능한 성령과 예리한 말씀으로,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자들이 그분을 자기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며 그리스도가 생명이니 죽음도 유익함을 영혼 깊이 느끼게 하소서. 그리하여 모두가 보도록 그리스도의 가치를 나타내게 하소서. 우리의 찬양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모든 세계 가운데 찬양 받으시게 하소서. 우리가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께서 높임을 받게 하소서. 모든 지역과 모든 열방으로 예수님을 기뻐하는 기쁨이 그분의 백성을 탐욕과 두려움의 권세에서 어떻게 자유하게 하는지 보게 하소서. 당신의 성도들에게서 사랑이 흘러넘치게 하소서. 그러려면 우리의 생명을 버려야 하더라도, 사람들이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소서.
_295쪽
추천의글
삶을 허비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삶을 가장 가치 있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모두 순교자로 부름을 받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내 영혼이 무엇을 또는 누구를 사랑하는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삶을 사는 것이다. 존 파이퍼가 말하는, 삶을 허비하지 않는 길은 결국 우리의 참된 기쁨과 하나님의 영광이 하나로 맞닿을 때 정점에 이르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그것은 가장 기쁨이 충만한 삶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이런 은혜로운 경험이 임하기를!
김형익_벧샬롬교회 목사
2025-07-22 10:54:4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