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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녀들이니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지요. 세상은 우리에게 속해 있지 않아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하는 우리는 육신과 세상의 이중고를 겪지요. 자매들과 모이면 힘이 나지요. 서로의 사정을 알아가며  서로 위로가 되어 함께 손잡고 한마음으로 나아가자구요.
2019-04-20 06:51:39 | 이수영
사회나 가정에서 모든 사람들을 섬기며 빛의 역할 하기가 염려로 눈이 가려져 힘들었던 과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에 소망을 더 크게 둘 수 있었던 것인지는 모르겠어요..이곳에서의 고난 힘겨움이 모두 버겁기만 하지 않고 조용히 받아들이고 지지 않게끔 마음이 커져서 정말 다행이에요..
2019-04-20 06:26:23 | 목영주
                미혹을 뛰어넘어서 5- 불신앙의 여러 형태들   * 믿음의 크기 아니라 대상이 중요하다.   * 이 악한 시대를 생각해보면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에 더욱 감사함을 느꼈다.   * 한 비행기 안에 있기에 종착지는 같지만, 그 안에서의 삶은 각자 다를 것이다. 한 번 구원은 영원하다는 확신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 스스로의 믿음은 매일의 일상생활을 통해 드러난다.   * 말씀을 통해 바르게 아는 것이 진짜믿음이다.   * 믿음은 맹목적이거나 무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에 있다.    * 자신에게만 머무는 초점을 다른 지체들에게 돌려 서로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겠다.   * 빛과 소금의 역할은 세상 속에 들어가 있어야지 할 수 있다. 믿지 않는 사람들과의 모임에 대한 갈등.   *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지면 자연히 주변 사람들과 관계가 좋아진다. 그럴 때 빛과 소금의 역할이 가능하다.   * 교회 안에서가 아니라 교회 밖의 예수님이 없는 사람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한다.   * 휩쓸리지 않고 세상 모임을 리드해 나갈 수 있다면, 세상 사람들을 섬기고 호감을 받는 사람이 된다.   * 우리가 노력해서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이미 빛과 소금이 되어있기 때문에 빛의 근원이신 예수님께만 붙어 있으면 자연스럽게 빛이 흘러나온다. 그것은 교회 안과 밖을 구분하지 않는다.   * 사회나 가정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섬기는 것이 빛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다.       “ 이번 주에는 인천 부평에 거주하시는 조희수 자매님과 인천 용현동에서 오시는 백명숙 자매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두 분의 삶의 여정을 들으면서 어렵게 돌고 돌아 힘든 시간들을 이기게 하시고 이 자리까지 인도해주신 우리 주님의 쉬지않으심에 감사했습니다.    김현숙, 김어진 자매님께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아쉽게도 사진에 담지는 못하였지만, 그 김치찌개의 깊은 맛 만큼은 마음속에 깊이 새겨담았습니다.^^    요즘 자매모임에 새로 더해지는 자매님들이 많아져서 더욱 풍성한 교제의 시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를 공장에서 찍어 나온 벽돌들이 아니라 같은 것이 하나도 없는 돌들로 만들어주셔서 그런지 하나의 중심 속에서도 주님께서 부여해주신 다양함을 발견하는 기쁨이 큽니다.        
2019-04-20 01:18:38 | 이지혜
머리로는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었지만 구원의 영원한 안전보장과 우리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명설교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목사님의 설교가운데 손꼽고 싶을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2019-04-19 20:46:32 | 박천호
안녕하세요?   요즘 정부는 하는 일마다 안 되니까 이제는 반대편 사람들을 친일파로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즉 친일파라는 허수아비를 만들고 계속 때려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승만, 박정희 등 위대한 사람들을 다 친일파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의 진실 앞에 겸허히 서야 합니다.   다음은 귀한 글이라 소개합니다.   이들에게 이승만의 진짜 '죄'는 무엇일까 조선일보양상훈 주필   가장 反日 이승만… 美에 맞서 국익 지킨 그를 '친일' '미국 괴뢰'라 매도 日 패망 후 소련 공산주의와 싸워 대한민국 건국한 것이 이승만의 진짜 '죄'일 것  공영방송에서 이승만을 '친일파, 미국의 괴뢰'라면서 '무덤에서 파내라'는 주장이 나왔다. 그러더니 정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년을 기념해 선정한 독립운동 인물에도 이승만이 빠졌다. 이승만은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이다. 이승만만 빠진 인물화들이 걸려 있는 정부청사를 보면서 이 나라가 사실을 뻔뻔하게 왜곡하는 세력들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다는 현실을 절감한다.   이승만에 대해 알게 되면서 필자는 그가 너무 지나치게 반일(反日)적이라고 생각했다. 거의 피해망상 수준이었다. 일본 군국주의만이 아니라 일본인들의 심성 자체를 증오했다. 일본인들이 겉과 속이 다른 민족성으로 언제든 우리에게 칼을 들이댈 것이라고 경고하고 또 경고했다. 일본을 저주하고 망하기를 바라지 않은 날이 없었고 어떻게든 미국이 일본을 공격해 파괴하기를 기원했다. 이승만은 일본이 도발해 미국과 전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론적 근거에 앞서 미·일 전쟁이 반드시 일어나기를 바라는 간절함이 있었다.   그 신념으로 쓴 책이 '일본의 내막(JAPAN INSIDE OUT)'이다. 이 책에서 이승만은 머지않아 일본이 미국을 공격할 것이라고 했다. 몇 달 뒤 실제로 일본이 진주만을 공습했다. 그 책에서도 이승만은 일본인의 민족성에 대해 미국인들에게 경각심을 촉구하고 있다. 이승만은 하야 후 하와이에서 죽음을 맞았다. 병약해져 의식이 왔다 갔다 하는 순간에도 갑자기 "일인(日人)들은 어떻게 하고 있느냐"고 물었다. 그에게 반일은 본능이었다. 이 정권이 얼마나 반일적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승만에 비하면 조족지혈일 것이다.   이승만이 내각에 친일 인사를 많이 기용했다고 '친일'이라고 한다. 이 정권 사람들이 인정하는 친일파 연구자들의 조사에 따르면 이승만 정부 내 일제 관료 출신은 32%인데, 이 대통령 하야 후 수립된 장면 4·19 혁명정부 내각의 60%가 부일 협력자라고 한다. 그렇다면 4·19 혁명정부는 아예 일본 하위 기관인가. 모두가 헛된 논쟁일 뿐이다. 2016년 독일 언론 조사에 의하면 2차 대전 패망 후 서독 법무부 간부의 53%가 히틀러 나치당 당원이었다. 많은 국·실에서 간부의 70% 이상이 나치당원이었다. 악명 높은 나치스돌격대(SA) 출신도 20%에 달했다. 한 나라에 해방과 패망은 과거와의 급작스러운 단절이다. 그래도 어떻게든 세상은 돌아가야 하고 사람은 살아야 한다. '과거'와 '미래' 사이를 잇는 '현실'은 일정 기간 불가피하게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미래로 가느냐이다. 한국과 서독은 모두 미래로 갔다. 미래로 간 나라는 과거를 가장 확실하게 청산하고 극복한 것이다.   이승만은 미국의 힘과 시스템을 부러워하고 존경했지만 미국에서 너무나 많은 좌절과 쓰라림을 겪었다. 미국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승인받기 위해 피눈물 나게 노력했으나 미국인들은 철저하게 무시했다. 미국 사람들은 일본인을 좋아하고 신뢰했다. 김구 등 많은 독립운동가가 현실적 필요 때문에 거주 중인 국가의 국적을 취득했다. 이승만은 끝내 미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고 무국적 망명객으로 머물렀다. 온갖 불편을 감수했다. 그는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다. 이승만은 미국이란 국가는 높이 평가했지만 미국 정치인들에 대해선 그렇지 않았다. 그는 '일본의 내막' 서문에서 '미국인들은 일본인들의 아첨을 좋아하며 뇌물에 속아 넘어간다'고 했다.   이승만은 2차 대전 후 미국이 한국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해 절대 낙관하지 않았다. 이승만은 미국 정부가 소련을 대일(對日) 전쟁에 끌어들이기 위해 소련군의 한반도 진군을 허용할 것이라고 보았다. 1945년 샌프란시스코 유엔 창립 총회 때 이승만은 '미국이 얄타회담에서 한반도를 소련에 넘기기로 밀약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미 국무부는 즉각 부인했지만 그 후의 역사는 실제 그 방향으로 흘러갔다. 이승만은 통일 없는 6·25 휴전을 거부하며 한·미 동맹 조약을 요구해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정신착란자'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1953년 미군은 이 대통령을 감금하고 한국 정부를 전복시키려는 작전계획까지 수립했다. 이런 그를 '미국의 괴뢰'라고 하는 사람들은 정말 누구의 괴뢰인가.   이들은 이승만이 친일파나 미국 괴뢰가 아니라는 사실을 정말 모를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이들이 이승만을 이토록 싫어하는 근본 이유는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일제강점기 이승만의 적은 일본이었다. 일본 패망 후 이승만의 적은 소련과 공산주의였다. 소련 사람들은 유엔 창립 총회장에  온 이승만 등 한국 대표단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었다. 김일성 정권 수립과 한반도 석권을 계획하고 있던 그들에게 이승만은 눈엣가시였을 것이다. 한국 내 지식층에 압도적이던 좌익 인사들도 마찬가지 생각이었다. 소련은 결국 6·25 남침까지 승인했다. '반(反)이승만'의 뿌리는 여기에 닿아 있다고 생각한다. '친일' 등은 엉터리로 씌운 모자일 뿐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17/2019041704187.html  
2019-04-19 18:51: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에서는 4월 21일 주일 오후 4시부터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이사장인 좌승희 박사님을 모시고 애국 강연회를 갖습니다.   함께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자녀들과 함께 오시기 바랍니다.   제목: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 일시: 2019년 4월 21일 주일 오후 4시 연사: 좌승희 박사(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이사장)   주님의 은혜가 가종과 교회에 충만히 넘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4-19 18:42:38 | 관리자
공부하고 연구하는 여인들~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에 저도 모르게 작품사진에 제목까지 붙여봤네요. 읽기쉽기에 알기에도 쉬운 흠정역 성경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지요. 자매님들 말씀에 깊히 공감하며 이밤 잠이 듭니다.
2019-04-19 00:43:44 | 이청원
저도 자세히 설명을 읽어보니, 너무 안타까운 맘이 들더라구요. 성경이 다 같은 성경이 아니더라구요. 도대체 어떤 의도로 번역을 해놓은 것인지 ,,,, 주님을  아는자들이라면, 저리도 다른 의미의 번역을 해서 주님의 의도와 뜻과 순수하심과 놀라운 능력들을 깍아내릴수 없었을텐데~ 번역자들의 무개념적인 가치관들이 성경에 반영되니, 믿음없는 자들의 번역에 한숨만 나오게 되는군요. 이 책을 통해 하나씩 짚어가며 다시금 말씀의 의미들을 판단해가니 기쁨또한 두배가 되네요.^^
2019-04-18 21:55:39 | 우종미
변개되지 않는 말씀이라서 하나님 생각이 떨어져 있지 않고 내 생활과 함께 할 수 있었겠구나 생각했습니다.더불어 한것도 없는데 귀한 사랑침례교회로 이끌어 주신 예수님 은혜를 새삼 또한번 생각합니다..
2019-04-18 21:25:07 | 목영주
저는 처음에  없음이 없는 성경이 있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고, 바로 구입하여 대조해 보면서 흥분과 기쁨을 감출수 없었어요. 아직도 한국교인들 많은 분들이 모르는 것이 안타까워요. 많이 알려져서 바른믿음을 가지면 좋겠어요.
2019-04-18 21:07:35 | 정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