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익을 위해 일하라고 뽑아 놓은 정치인들이 국익을 위해 일하는 것을 본 것이 언제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한국의 정치계는 사익과 자당의 이익을 국익에 우선하는 사람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들을 탓할 필요도 사실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의 투표로 선출된 정치인들의 수준은 해당 국가의 국민수준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인간이 죄 덩어리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그들이 사익추구에 여념 없는 것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사익추구 그 자체는 죄가 아니지만 선을 넘는 것이 문제겠지요.) 다만 선택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지게 된다는 점에서 다수의 표결로 선출된 그들의 그릇된 정책들의 추진으로 인해 국가가 위태로워진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무엇이 옳고 그른가에 대한 판단 기준을 성경말씀에 근거해서 가다듬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문맹에서 벗어 난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OECD국가 중에서도 상위에 들만큼 한국인의 교육수준은 세계적입니다. 많이 배우고 똑똑한 사람들이 넘쳐나는 한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의식수준도 그에 미치는가? 라는 질문에는 고개를 가로젓게 됩니다. 대한민국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려는 집권여당을 포함한 범여권의 저의(그 행위는 사회주의자 또는 공산주의자로써 커밍아웃한 것입니다.)가 만천하에 드러났고 온갖 거짓의 향연을 펼치면서 사회주의 국가로 탈바꿈하려는 시도들이 연일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적 저항이 소규모에 그치고 있음은 이 나라 국민의 의식수준이 ‘자유’라는 고귀한 하나님의 선물을 누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정말 비싼 대가를 치르겠구나. IMF외환위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사태가 일어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겠구나.’ 라는.. 그런 상황이 온다고 해도 지금의 정권은 자기들의 책임으로 인정하지 않고 우파, 보수, 자본주의에 손가락질을 하겠지요. ‘너희들 때문이다. 적폐청산이 덜 돼서 그렇다. 이 땅에 친일파들과 미제의 앞잡이들이 뒤에서 조종을 하고 있다. 재벌들이 노동자들을 계속해서 착취하고 있다. 부동산에 세금을 더 매겨야 한다.(그들이 불로소득을 챙기고 있으므로.) 최저임금이 덜 올라서 그렇다. 더 올려야 한다...’ 끝도 없이 계속되는 거짓말. 마땅히 책임을 져야하는 자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지려 하지 않는 그들의 철면피적인 행태를 깨닫고 이제 좀 빠져나올 때도 된 것 같은데 국민은 그럴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거대한 거짓(사회주의)의 늪에 빠져서 그것이 자기의 숨통을 조일 때 까지 있을 작정인가 봅니다.
국가의 지도자라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적과 아를 구분하지 못하고 적에게 선의를 지속적으로 보임으로써 얕잡아보이게 되면 국가의 존립자체가 위태로워지게 됩니다. 남한과 북한은 왜 ‘우리 민족끼리’가 될 수 없는가? 상충하는 체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전체주의 독재정권이고 우리 대한민국은 개인의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상충한다는 말은 곧, 적이라는 말입니다. 불량한 깡패집단인 전체주의 독재정권에게 잘 지내보자고 손을 내민다? 그것은 적에게 우리의 나약함을 내보이는 것이고 그들이 우리를 얼마나 가소로이 여길지를 생각하면...그러니 ‘오지랖 넓은 중재자’같은 모욕을 듣고도 깨갱거리면서 조용히 있는 것이지요. 김정은과 그 하수인들이 관영언론을 통해 어떠한 모욕적이고 도발적인 발언을 해도, 핵실험을 하고 미사일을 발사해도, 현 집권세력의 대응은 무대응, 아니면 감싸주기입니다. 국내의 정적들에게는 적폐청산운운 하면서 그토록 모질게 핍박하고 북한정권에는 어찌 그토록 하염없는 해바라기일까를 보면서 우리는 햇볕정책이라 일컫는 유화정책이 가지고 있는 사악함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햇볕정책의 햇볕은 전체주의 독재정권에게 비춰지지 그들에게 인질로 잡혀있는 북한주민들을 향하지 않는다는 것이 본질입니다. 진정 북한주민들은 헌법상 우리 국민인데 그들의 숨통은 조이고 김정은 정권의 숨통을 열어주는 햇볕정책은 사실상 그들과 같은 편이 아니면 쓸 수 없는 사악한 정책들 중의 하나입니다. 이렇듯 국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적과, 아를 분명히 구분하지 못(안)하고 상충하는 체제인 적에게 내미는 손은 비굴함과 나약함으로 비춰지고 적은 그 점을 한껏 이용할 것이라는 점에서 잘못 뽑은 지도자 때문에 국가의 존립이 위태로워지게 됨을 분명히 알아야겠습니다. 남한과 북한. 언제나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듯이 두 가지 상충하는 체제중 하나가 무너져야 비로소 우리 민족끼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북한정권이 무너져야 하고, 북한주민들이 압제에서 해방되는 날, 그 때가 바로 하나가 될 수 있는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정권은 두 가지를 섞어서 비빔밥을 만들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 이는 이룰 수 없을뿐더러 가능하지도 않습니다(1국가 2체제 연방제통일). 물과 불은 공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북한 주민들은 계속 노예로 살라고 하는 말과 다르지 않으니 사악하기가 그 끝을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이 땅에서 일어나고 있는 무서운 일은 집권 범여권세력이 선의로 포장한 사회주의라는 시한폭탄을 국민들에게 선물이랍시고 강제로 안겨 준 것입니다. 재깍재깍 초침소리를 내며 작동하고 있습니다. 많은 국민들은 상자 속에 들어있는 선물이 폭탄임을 아직도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터지고 난 다음에는 후회해 봐야 소용없으니 많은 국민들이 사회주의의 사악함을 알 수 있도록 계속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작은 노력들이 모여 시간이 걸리더라도 또, 적지 않은 희생과 비용을 치루더라도 마침내는 선을 이루기를, 또 그렇게 될 것을 믿습니다. 또한 베네수엘라의 과이도 임시대통령이 주도하고 있는 자유의 작전이 반드시 성공하길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youtu.be/f8UCu9J1EEQ
http://youtu.be/ZALVkMfs2uc
2019-05-03 15:32:37 | 이광희
영상 보는내내 미소가^^.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스킨쉽을하며 함께하는 모습이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해주시며 섬기시는 모습이 귀감이 되네요. 애써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5-02 22:31:43 | 이청원
다른건 몰라도 아이들에게 말씀 사랑하는 습관 만큼은 간직하며 살 수 있게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더 큰 시련이 와도 아버지가 나라 해 주신거 그 은혜 생각하며 더 잘 버티겠습니다. 고맙습니다,예수님.
2019-05-02 20:57:18 | 목영주
아이들 기도하는 모습이 다양하네요~
교회 바로 뒤에 장아산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야외 나가는 일이 준비도 해야하고 수고가 많네요~
아이들이 커서도 좋은 추억으로 기억하겠지요~
2019-05-02 16:53:32 | 이수영
안녕하세요?
요즘 우리 교회를 방문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성경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더러 있는 것으로 보이기에 오늘은 이에 대해 정확히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과거에 우리를 ‘킹제임스 유일주의자’라고 비난하는 분들이 있어서 저는 국내외에서 성도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는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가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킹제임스 온리(유일주의)'의 정의>
http://keepbible.com/KJB6/View/2Zj
그 글에서 저는 킹제임스 성경과 관련하여 여러 종류의 유일주의가 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는 “킹제임스 성경 이외의 다른 성경으로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의미의 유일주의를 결코 믿지 않음을 밝힙니다.
이런 주장은 난센스이며 악의로 우리를 비방하기 위해 누군가가 사실을 왜곡하여 전달한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는 그렇게 믿거나 주장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모든 성경으로 구원받을 수 있음과 저를 비롯한 우리 교회 대다수 성도들이 킹제임스 성경이 아닌 개역성경으로 구원받았음을 공개적으로 천명하였습니다.
<개역성경으로는 구원받지 못하나요?>
http://keepbible.com/KJB2/View/2WL
http://keepbible.com/KJB4/View/2XY
우리는 이런 주장을 하였다고 (허위) 고발을 당해 지난 2년 동안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총회에서 이단성 심사를 받았고 모든 자료를 가지고 우리 믿음의 정당성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세상 법정에 가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음을 자료로 제출하였고 그 결과 우리의 의견이 합당한 것으로 인정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합동 총회의 요구대로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여 교회 사이트에 오래 전에 공지하였습니다.
성경에 대한 우리의 믿음
<우리는 1647년에 제정된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 ‘1조 성경 편’의 10개 항 전체와 특별히 8항에 따라 하나님께서 원어 성경기록들을 영감으로 주시고 사상 유례없는 보호와 섭리로 순수하게 보존하셨음을 믿으며 또한 하나님께서 받으실 수 있도록 바르게 예배드리기 위해 정확하게 원어 성경기록들을 번역해야 한다고 믿는다.
우리는 1611년 출간된 이래로 400년 이상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쇄되고 가장 널리 보급되었으며 침례교회를 비롯하여 대다수 프로테스탄트 교회들의 신앙 고백의 근간이 된 영어 킹제임스 성경이 영어 세상의 대중이 사용하는 통속적인 언어로 번역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다.
또한 우리는 우리말로 번역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그 영어 성경을 신실하게 우리말로 번역한 성경으로서 하나님께 바르게 예배하는 데 충분한 성경이라고 믿는다. 따라서 우리는 교회에서 읽고 공부하고 가르치고 암송하고 설교할 때에 ‘우리말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사용한다.>
http://cbck.org/OurFaith
참고로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의 ‘1조 성경 편’은 1689년에 출간된 침례 성도들(Baptists)의 런던 신앙 고백서에 100% 그대로 인용되었고 지난 400년 동안 거의 모든 프로테스탄트들의 표준 교리로 정착되었습니다.
1조 8항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8항: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 성경과 그리스어로 기록된 신약 성경은 하나님에 의해 직접 영감 되었으며 그분의 사상 유례 없는 배려와 섭리에 의해 모든 시대 가운데 순수하게 보존되었으므로 성경은 믿을 만하다(a 마5:18). 그러므로 종교의 모든 논쟁에 있어서 교회는 최종적으로 신구약 성경에 호소해야 한다(b 사8:20; 요5:39, 46; 행15;15). 그러나 성경을 대할 권한과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라고(c 요5:39) 명령을 받은 하나님의 모든 백성들이 이 원어들을 다들 아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신구약 성경은 성경이 보급되는 각 나라의 통상적인 언어로 번역될 필요가 있다(d 고전14:6, 9, 11-12, 24, 27-28). 그렇게 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나라를 가운데 풍성하게 거함으로써 그들이 합당한 방법으로(e 골3:16) 하나님을 예배하고, 또한 성경의 인내와 위로를 통해 소망을 갖도록 해야 한다(f 롬15:4).
8. The Old Testament in Hebrew (which was the native language of the people of God of old), and the New Testament in Greek (which at the time of the writing of it was most generally known to the nations), being immediately inspired by God, and by his singular care and providence kept pure in all ages, are therefore authentical;(a Mat 5:18) so as in all controversies of religion the Church is finally to appeal unto them(b Isa 8:20; John 5:39, 46; Acts 15;15). But because these original tongues are not known to all the people of God who have right unto, and interest in the Scriptures, and are commanded, in the fear of God, to read and search them,(c John 5:39) therefore they are to be translated into the vulgar language of every nation unto which they come,(d 1 Cor 14:6, 9, 11-12, 24, 27-28) that the Word of God dwelling plentifully in all, they may worship him in an acceptable manner,(e Col 3:16) and, through patience and comfort of the Scriptures, may have hope(f Rom 15:4).
출처: http://www.apuritansmind.com/westminster-standards/
저와 우리 교회는 믿음의 선조들의 공통된 신앙 고백에 근거하여 이처럼 성경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밝혔습니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은 이 점을 기억하고 글을 쓰거나 말로 표현할 때 주의를 기울여서 남에게 오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5-02 15:58:33 | 관리자
먼 이국땅에 계시지만
하나님사랑,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같으니
이렇듯 소식도 주시고 귀한 미디어 헌금까지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태동하는 교회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9-05-02 15:56:28 | 김경애
안녕하세요?
유년부 5월 계획안과 4월 리뷰입니다.
4월에는 유년부 예배 후 외부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5월에도 외부활동 많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4월 진행 사항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1. 반갑게 인사하며 예배 시작
2. 기도시간
3. 설교시간
4. 2부활동
5. 말씀 암송시간
유년부 학생들에게 간식과 공책을 선물로 주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
유년부 학생들의 찬양 영상으로 4월 리뷰를 마칩니다.
2019-05-02 15:39:05 | 장미
서창예배당에서 꽃피는 새로운 계절을 만나 주변 둘러 보니 감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어쩌다 이렇게 귀한 교회를 만났을까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번달은 대문짝만한 사진이 올라오는 영광까지....ㅎㅎ
온가족이 함께 계속적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2019-05-02 14:11:22 | 김혜순
먼 이국땅에서 귀한 선물로 희생하여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성경대로 믿는 교회가 태동하여 첫 예배를 드렸다고 하니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이제 시작셨으니 우리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열매를 풍성하게 맺기를 바랍니다.
2019-05-02 12:32:10 | 김영익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감사하며 태동하는 교회에 바른 혼들이 더해지는 소식도 기대합니다.
2019-05-02 09:36:01 | 이수영
이레 사진이 우리 미래를 보여 주는군요~
한 달간 우리는 열심히 살았네요.
한 주 한 주 쌓이는 것을 보여주는 파노라마.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2019-05-02 09:33:08 | 이수영
안녕하세요?
미국 앨라배마 주에 사시는 한 교포께서 다음과 같은 편지를 주시고 미디어 선교 사역에 쓰라고 5000달러 수표를 보내주셨습니다.
이런 성도님들의 협조와 5월 12일에 있을 우리 교회 미디어 선교 헌금으로 온 세상 곳곳에 하나님의 바른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구원과 성화의 복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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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강건하시지요?
참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 Youtube 상으론 매일 뵙습니다.
이번 선교 헌금에 동참하고자 연락드립니다.
이곳 애라배마 주 몽고메리에서는 이제야 Bible Believer 교회가 태동돼서 곧 부활 주일에 첫 예배를 드리기로 결정되었습니다. 많은 기도와 편달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특히 어려운 한국 현황 때문에 목사님의 사역이 더욱 중차대한 시점에 부디 강건하시어 더 많은 영혼들을 일깨워 주십시오.
너무도 무지와 무식한 국민들이 차고 넘치는 현실이 안타깝고 한편으론 걷잡을수 없는 분노가 치밉니다. 어떻게 일으켜 새운 나란데!
주님께 더욱 간절하게 기도드려야 하겠습니다. 새 교회에 필요한 여러 가지 선교 자료들을 이곳 목사님과 상의하여 주문하겠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정말 한국의 이 시대를 위하여 거침없이 사자후를 토해내시고 질타하셔서 주님께 영광 드리시기를 간절히 간구하겠습니다.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9-05-02 08:47:44 | 관리자
한주한주 꽉찬 시간들이었습니다.
서창에서 처음으로 맞아보는 봄!
아름다운 꽃들로 주변을 감싸더니
이제는 연두빛을 지나 녹색의 계절로 교회를 감싸고 있습니다. 키가 자라고 지혜가 자라듯 교회가 세상을 향해
한걸음 더 내딛는 시간들입니다. 늘 수고로 우리를
기억케도 해주시고 새롭게 다짐을 하게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019-05-02 06:23:31 | 김경애
주님의 도우심으로 서창 캠퍼스에서 4월을 잘 보내고 5월을 맞이합니다.
4월 첫 주일아침,
아들을 낳고 미역국을 먹고 이만큼 키워 이 자리에 함께 서서
주님을 찬양할 수 있게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https://youtu.be/R4qtrVauuCE
주님 기억하소서 주님 발 앞에 두는 이름을
안으시고 품어주소서 주의 손잡고 인도하소서
인생의 거센 풍랑 그를 찾아올 때 주님의 손으로 건져주소서
주님의 병에 담아두신 나의 눈물 기억하소서
주님의 음성 듣게 하소서 순종의 사람 되게 하소서
영원하신 주 말씀 위에 견고히 서게 하소서
메마른 곳에서도 주님 한분이면 내 영혼 만족하리니
오 주여 그로 마르지 않는 샘과 물댄 동산 같게 하소서
물가에 심은 나무 되어 주의 열매 맺게 하소서
더 큰 믿음 주시옵소서 십자가 용사 되게 하소서
만군의 주 하나님 이름 외치며 승리하게 하소서
주님 모습 닮게 하소서 주가 지으신 주의 자녀니
거룩하고 아름다우신 내 주님 얼굴 닮게 하소서
나 보다 더 내 주 예수를 날마다 사랑하게 하소서.
주님 기억하소서.
아멘
3월 침례받으신 형제 자매님들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멤버도 가입하시고 이렇게 식구들이 늘어갑니다.
오후에는 홍성호 형제님께서 대한민국의 정치, 사회 문제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분별이란 주제로
스피치 해주셨습니다.
https://youtu.be/6Fm2iQ0MO8g
아침에는 이렇게 두 분이 찬양으로, 오후에는 홍형제님께서 좋은 말씀으로,
주님께서 기뻐하실만한 일로 섬겨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
저녁에는 두 개의 전선, 하나의 전쟁, 정화하라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이강호 국가전략포럼 연구위원님 오셔서 강연해주셨습니다.
https://youtu.be/-SsM-X5f-Nk
9일에는 자매님들과 강화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3주 전의 모습인데 현재에 비하면 추운 겨울 모습이네요.
부활주일, 다시 오실 예수님을 생각하며 찬양 드렸습니다.
https://youtu.be/JB6O8J_q8Iw
점심시간, 벚꽃이 만개한 우리들의 뜰로 나가봤습니다.
이 좋은 곳이 우리 것이라는 거지요 ㅎㅎ. 너무도 좋은 교제 장소입니다. ^^
채리티 홀에서도 연신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좋은 곳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후에는 싱어 롱 시간이었습니다.
한마음이 되어 뜨겁게 주님을 찬양하는 이시간, 참 좋습니다.
홍문종 의원님 오셔서 교회가 가야 할 길에 대해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https://youtu.be/Hg9CnSvMiLA
17일, 목사님께서는 과천 청사에 가셔서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오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흥왕 하기를 기도합니다.
정부 과천 청사 연합 예배 : 여러분은 하나님을 아십니까?
목요일 자매 모임을 마치고 앞뜰에 나왔습니다.
벚꽃엔딩~
내년에는 자매 모임도 벚꽃도 더 풍성함이 더하겠지요. ^^
https://youtu.be/N-NDAU5b1gY
21일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우종미 자매님께서 따님과 함께 찬양 드렸습니다.
주의 만찬을 했습니다.
https://youtu.be/3Kfn1d2DNN8
수원에서 오시는 심재범 형제님께서 믿음의 여정을 잘 들려주셨습니다.
좌승희 박정희대통령 기념재단 이사장님께서 오셔서 세계 경제 역사와 이론을 뒤집은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과
대한민국의 살 길에 대해 심도 있게 말씀 전해주셨습니다.
https://youtu.be/TjjRPo7i_e0
날씨도 좋고 인심도 좋은 이천 땅의 모습입니다.
24일에는 주방 조장 자매님들을
이춘식, 조춘자 자매님 댁에서 초대해주셔서 다녀왔습니다.
친정집에 다녀온 느낌,
애쓰시는 주방 자매님들을 이렇듯 대접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5일 목요일, 자매 모임 모습입니다. 어느새 창밖에는 연둣빛으로 덮여있네요.
열심히 주님 닮아가기를 원하시는 자매님들께서는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채리티 홀에서 함께 해요.
27일 토요일 저녁에는 기도회로 모였습니다.
28일 아침,
채리티 콰이어의 주 안에 있는 승리....https://youtu.be/1w8RKYnpmsg
오후에는 최지나 자매님께서 믿음의 여정 들려주셨습니다.
오 주여, 주는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하시오니
주께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또 그것들이 주를 기쁘게 하려고 존재하며 창조되었나이다.
5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9-05-01 23:22:35 | 관리자
샬~롬
교회안 지체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형제님~
2019-05-01 23:11:48 | 이명숙
샬~롬
자매님, 웃는 모습의 사진이 참 예쁘게 잘 나오셨네요~
함께 믿음 생활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2019-05-01 23:09:32 | 이명숙
바른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에 대해서도 찬양을 드립니다.
또한 중요한 핵심 단어를 변개시켜 구원과 하나님의 성품에 흠을 내는 역할에 대해 분노가일지만 하나님의 위대한 성품과 신실하심에 경배를 드립니다.
2019-05-01 14:34:53 | 정소희
2019년 4월 26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iidFLGzKrO8
2019-05-01 08:09:08 | 관리자
주님이 자매님을 우리교회로 인도해 주셨네요
반갑습니다~~그리고 환영합니다^^
2019-04-30 20:55:04 | 이상곤
안산에서 오시는군요!
자매님,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9-04-30 20:52:22 | 이상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