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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중남부 지역을 맡아주신 형제님께서 더욱 애틋하게 식구들을 챙겨주시고 마음을 쏟아 주심에 자주 모일수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에 새로오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마음을 열고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교회와 가장 가까운 지역인 서창동, 만수동,장수동등 지역분들과 형형 색색 꽃구경도 하고 유쾌한 교제도 나누고 든든히 배도 채우는 참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모이기에 애써주시는 성도님들과 즐겁게 참여 할수 있는 구역 모임이 있어서 감사하네요~  
2019-04-27 17:16:27 | 주경선
하나님, 이나라를,지켜 주옵소서! 우리의 백성들이 눈이멀어 지금껏 주님앞에 수많은 죄를 지었나이다. 저희들에게 올바른 눈을 뜨게하시고 하나님의 옳은편 길로 걷게하소서! 간절함으로 하나님,아버지앞에 소원하나니다.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오며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아멘.  
2019-04-27 02:34:31 | 이상기
킹제임스 성경을  처음 대할때  감사와 늦게 알게 되어 억울함이 교차했던 것이 생각납니다. 가정에서 예배드릴 때 울 아이들은 기존 다니던 장로교회 개역개정을 사용하고 저는 킹제임스 성경을 교독하는데  내용과 번역이 너무 달라서 참 안타깝습니다. 기도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더 확실히 알게 되니 자연스럽고 더 진실되게 되어 감사합니다.
2019-04-26 21:45:14 | 정소희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7시에 기도회로 모입니다.   요즘처럼 국가가 위기에 놓일 때에는 특히 기도하러 모여야 합니다.   기도회 모임은 아이들에게 신앙 유산을 물려주는 일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모여 기도하십시다.   기도회는 1시간 10-20분 정도 진행됩니다.   50-60분 정도 찬송, 대표기도(5명), 시편 낭독이 있고 10분 정도 개인 기도 한 뒤 목사가 10분 정도 마무리 시간 갖고 폐합니다.   진행하시는 분과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시간 기억하고 아이들과 함께 오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는 내일 4월 27일 토요일 저녁 7시에 중예배실에서 모입니다.   또한 우리는 몇몇 가정이 5시쯤에 모여서 식사 교제 한 뒤 기도회에 참석하는 것은 권장합니다. 이렇게 해야 교제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4-26 17:41:40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에서는 교회에 오신 뒤 매주 성경 읽기 카톡 문자를 받기 원하는 분들에게는 월요일 아침에 매주 읽을 성경 범위를 보냅니다.   성경 읽기는 자발적으로 하는 것이므로 교회는 강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많은 분들이 본인 스스로 원하는 부분을 읽으면 됩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교회에서 지정해 주는 대로 따라서 하기를 원합니다. 그렇게 하면 자동으로 성경을 일 년에 한 번씩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지난 10년 이상 해 왔습니다.   그런데 요즘 건설적인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제안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왕이면 성경 읽기 범위를 주면서 간단하게 그 범위 안에서 몇 문제 성경 퀴즈를 내면 성경 읽기에 신선한 자극이 될 수 있으니 가능하면 범위와 함께 몇 문제를 내 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좋은 생각이므로 다음 주부터는 성경 읽기 과제 범위와 함께 간단하게 몇 문제를 내서 첨부하려고 합니다. 참가하시려는 분들은 성경을 읽으면서 답을 생각해 두면 됩니다.   그러면 그 다음 주 월요일에 교회 사이트에 답이 올라올 것입니다. 또한 필요한 경우 간단한 설명도 있을 것입니다.   이 일은 교회 주일학교 교과 과정 위원회에서 맡아서 할 것입니다.   매해 이 사이클로 성경을 읽게 되면 성경 지식이 조금씩 늘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4-26 17:30:16 | 관리자
자유민주주의 뿌리가 흔들리는 이때 이곳저곳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일이 손에 잡히지않고 하루종일 참 우울하고 참담합니다.   다수가 소수에게 일으키는 폭정이 멈춰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9-04-26 17:20:04 | 이청원
인천도 몇 구역으로 나뉘어 모이네요. 오손도손 깊은 교제가 가능할 듯- 하얀 조팝나무가 흐드러지게 피고, 벚꽃도 봄이 가는 것을 아쉬워하며 아름다움을 보여주네요. 아이들도 봄 나들이의 예쁜 추억을 간직하겠지요^^    
2019-04-25 20:55:00 | 이수영
뇌도, 심장도, 간도 없는 대통령   영국 의사가 말하기를 "영국에서는 의술이 매우 발달되어 사람의 간을 잘라서 다른 사람에게 이식하면 그 사람은 6주 후에는 일자리를 찾아 나섭니다." 라고 말했다.   그러자 독일 의사가 " 그건 아무것도 아니지요. 독일에서는 사람의 뇌를 잘라서 다른사람에게 이식하면 4주만 지나면 일자리를 찾아 나설 수가 있답니다." 라고 말했다.   그러자 러시아 의사가 말하기를, "여러분, 우리나라에서는 사람의 심장 절반을 잘라 꺼내어 다른 사람의 가슴에 이식하면 2주만 지나면 일자리를 찾아 나설 수 있답니다" 라고 응수했다.   그러자 한국 의사가 웃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신네들은 우리보다 한참 뒤떨어졌군요. 우린 몇달 전에 뇌도 없고, 심장도 없고, 간도 없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지요. 지금은 전 국민이 일자리를 찾아 헤매고 있답니다!"   이런 사람이 나라를 다스린다고 하니 나라가 어떻게 될까요?   <1분기 성장률 -0.3%…한국경제 금융위기 이후 10년여 만에 최저 성장 '쇼크'>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85      혼자 웃지 말고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A British doctor says: "In Britain, medicine is so advanced that we cut off a man's liver, put it in another man, and in 6 weeks, he is looking for a job."   The German doctor says: "That's nothing, in Germany we took part of a brain, put it in another man, and in 4 weeks he is looking for a job."   The Russian doctor says: "Gentlemen, we took half a heart from a man, put it in another's chest, and in 2 weeks he is looking for a job."   The Korean doctor laughs: "You are all behind us. A few months ago, we took a man with no brain, no heart, and no liver and made him President.   Now, the whole country is looking for a job!"   Share with your friends, don't laugh alone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95  
2019-04-25 19:27:59 | 관리자
우리 국민들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불철주야 주님께 기도해야 한다.   안녕하세요?   2020년 총선이 어쩌면 마지막으로 민주주의 투표를 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정신 차리지 않으면 나라를 붉은 세력에게 넘겨줄 수도 있습니다.   악한 자들의 사악한 계략이 하만의 것처럼 되어 오히려 그들을 찔러 무너뜨리도록...   불철주야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기도합시다.   샬롬   패스터   '자유 한반도'를 지키기 위한 싸움에 '중간'은 없다   운동권 집권세력에 야합한 바른미래당...자살선언-좌경화 선택-與2중대 자인 한국정치와 한반도 정치에서 '중간'은 허위이자 허구 한반도 싸움은 보수-진보 싸움 아니라 '자유'냐 '전체주의'냐의 싸움 내년 총선에서 자유인들이 개헌저지선 확보 못하면 대한민국 종막의 시작 한국인들, 나라 운명에 대한 각자의 책임 절감하고 선택해야   바른미래당 지도부가 12대 11로 운동권 집권 측의 ‘패스트 트랙’을 지지해 그것을 실현시키기로 결정했다. 바미당의 자살 선언이자 좌경화 선택이자 2중대 자인(自認)이었다. 결국 한국정치와 한반도 정치에서 ‘중간’이라는 것은 그럴듯한 허위이자 허구라는 것이 다시 한 확인된 셈이다.   한반도에선 이승만이냐 김일성이냐, 미국 등 해양 세력과 한 편이 되느냐 중국-러시아 등 대륙 세력과 한 편이 되느냐, 그래서 대한민국 건국 노선을 지지하느냐 반대하느냐 둘 중 하나이지 그도 저도 아닌 ‘중간’은 없다는 이야기다.   ‘중간’ 노선이란 가설을 세워볼 수는 있다. 많은 정치가-사상가들이 8. 15 해방공간 이래 그런 가설을 세워 여러 차례 실험한 바도 있다. 그러나 실험 결과 거의 모두가 실패로 드러났다. 왜? 그들의 가설이 치명적인 인식착오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반도 싸움은 보수-진보 싸움이라기보다는 자유냐 전체주의냐 싸움이다. 자유 체제 내부의 보수-진보 싸움이라면 ’중간(centrist)‘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자유냐 전체주위냐 싸움에선 ’중간‘이 있을 수 없다. ’중도적 전체주의‘나 ’반(半)전체주의적 자유‘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공정-분배정의-사회복지를 둘러싼 보수-진보 논쟁 이전에, 그보다 훨씬 더 절실한 것이 자유냐 전체주의냐의 선택이다.   그럼에도 적지 않은 정치가-사상가들이 한반도 싸움을 그저 보수-진보, 우익-좌익, 민족주의-비(非)민족주의 싸움이라 전제하고서 “그렇다면 나는 ’중간‘을 하겠다”면서 미국과 소련, 이승만과 김일성 중간에서 우왕좌왕 헤엄치다 결국은 이승만을 배척하고 김일성과 합작해 버렸다. 이들은 6. 25 남침 후 대거 납북(拉北)돼 대남방송이나 하다가 끝내는 수용소 병상에서 쓸쓸하게 타계했다. 전체주의 하에서 ’중간‘은 통일전선 초기에는 마치 1대 1의 파트너인양 거짓 대접을 받지만, 공산당이 완전한 패권을 장악한 후에는 여지없이 박살나게 돼 있다. 이걸 모르고 스스로 죽을 길로 들어갔으니...   오늘의 한국 정계에 등판한 ’중간‘은 “나는 대한민국 체제를 지지하는 중도개혁 노선이다”라고 할지 모른다. 물론 그렇다. 그래서 그들을 전체주의와 합작할 ’중간‘ 이라고 전제하진 않는다. 그러나 필자는 그들이 극좌 전체주의 혁명 집단에 맞서 치열하게 논쟁하는 모습은 충분히 본 적도 없고 인상 깊게 접한 바도 없다. 오히려 그들 상당수는 “나도 학생 때 데모 했어” “나도 나름대로 진보적이야” 운운하며 운동권에 아첨하고 그에 대한 콤플렉스를 드러내 보이곤 했다. 꼭 그렇지만은 않은 사례도 물론 있기야 하겠지만.   한 가지 웃기는 것은 이런 강남좌파 ’중간‘들은 자신들의 입장을 가당치도 않게 ’중도‘라고 자처한다는 사실이다. 중도란 부처님 공자님 같은 인류의 스승들과 철인(哲人)들이 오랜 세월 설파해 온 심오하고 감동적인 우주의 정도(正道)다. 그것을 여기서 길게 파고들 수는 없다. 다만 그것을 짤막하게 요약한 한 구절의 해설에 주목할 따름이다. “중도는 어설프고 어정쩡하고 양다리 걸치는 ’기계적 중간‘이 아니라 매순간의 최적(適最)”이란 설명이 그것이다.   자막(子莫)이란 전국(戰國)시대 사람이 매사 ’최적‘ 아닌 ’중간‘을 고집했다 해서 자막집중(子莫執中)이란 말까지 생겼다. 중도라는 고상한 말은 그래서 안철수 유승민 손학규 식 생각과 처신과 행보를 정당화 시켜주기 위해 생겨난 말이 아니다. 중도는 자막집중도 아니고 기회주의도 아니고 재승박덕(才勝薄德) 수재들의 ’제 꾀에 제가 넘어가는‘ 곡예도 아니다. 우리 사회의 이른바 ’중도 유권자‘라는 스펙트럼도 실은 중도가 아니라 ’왔다 갔다 대중‘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현실정치에서 이들의 표를 의식하는 것을 나무랄 순 없다. 그러나 유동(流動) 층이라고 부르면 모를까, 이들을 중도라고 ’격상(格上)시켜‘ 부르는 건 적절치 않다. 이벤트 하나에 혹해 수시로 변덕부리는 ’여론‘ 유형을 과연 중도라고 불러줘야 하나?   11명의 손학규 바미당 지도부는 이젠 ’중간‘도 아닌 좌(左)로 갔다. 그들은 민평당과 어울려 더불어 민주당과 한 패가 돼 움직일 것이다. 이들이 운동권 집권 측의 공수처 신설에 동참하는 것은 한 마디로, 무서운 ’혁명의 칼날‘을 새로 만드는 데 협조한 것이다. 모든 역사상 혁명정권 또는 반혁명 정권들은 다 잔인한 ’혁명의 칼날‘과 ’반혁명의 칼날‘을 하나씩 가졌다. 영국 절대왕정의 성실청(星室廳, Star Chamber), 중세기 종교재판소, 프랑스 혁명기 자코뱅당의 공안위원회, 스탈린의 NKVD, 히틀러의 게슈타포, 동독의 슈타지 등이 그것이다.   한국 운동권의 공수처를 이와 100 % 똑같은 것으로 단정할 경우 그것은 과장일 수 있다. 그러나 적어도 공수처가 집권 측의 공안권력 장악력 강화에 사용당할 수 있다는 우려만은 완전히 불식할 수 없다. 야당과 자유시민이라면 이를 당연히 경계하고 견제하려 할 수밖에 없다. 이럼에도, 스스로 ’진보성‘이 있다고 자임해 온 손학규 바미당 지도부 12명이 이를 선거제도 개혁과 솔선 엿 바꿔 먹은 ’배신(?)‘은 그래서, 그들이 비판해 마지않는 왕년의 ’수구세력‘을 그대로 닮아버린 비천한 작태였다. 이제 이런 종류의 ’중간‘이란 이름의 기회주의는 붕괴돼야 한다. 아니 붕괴하고 있다.   오늘의 한반도 정치와 한국 정치의 일관된 주제는 ’자유 한반도‘를 위한 싸움이다. 이 절체절명의 주제에 모든 한반도인(人)들은 예스 아니면 노로 답해야 한다. ’중간‘은 없다. 2020년 총선에서 자유인들이 개헌저지선을 확보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종막의 시작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자유 한반도‘ 대신 ’전체주의 한반도‘가 예고될 것이다. 체제 붕괴는 ’설마‘가 아니다. 모든 체제가 국민의 혼돈과 안일로 인해 급속히 망할 수 있다. 한국인들은 나라의 운명에 대한 각자 개개인의 책임을 절감하고 결정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   류근일(언론인)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60  
2019-04-25 19:23:18 | 관리자
성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토요일(4월20일) 인천중서부지역 C구역(구역장:김정호,주경선부부) 모임이 인천대공원에서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약간 흐린날씨로 조금은 한기를 느끼게 하였으나 구역성도들께서 가지고 온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애국에 대해서, 말씀에 대해서,  등 여러내용을 특별한 주제없이 돌아가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최근 많은 분들이 새롭게 출석하기에 먼저 온 우리들이 반갑게 맞이하며 빠른 시간내에 정착할수 있도록 도와 드려야 되겠습니다. 오늘 자리에서도 새로이 오신 자매님들과 각자의 삶과 신앙에 대해 많은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역이나 구역 혹은 소그룹으로 자주 자리를 마련하여 말씀을 사모하며 성화된 삶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점심에는 모 형제부부께서 기쁜마음으로 협찬하여 주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분께 감사드리며 여러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성도님들과 밴드를 통해 서로 인사를 나눔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산책장면입니다  
2019-04-25 12:47:05 | 문영석
너무 놀랍네요. 어제 작은 모암에서 완전한 성경에 대해 화제가 되었었는데 정말 정리를 잘 해 놓으셨네요. 그리고 모임에 지체가 더해지고 시간이 갈수록 더욱 교제내용이 충만하고 개인의 믿음과 삶이 성숙해 나가는 순기능적인 변화가 구리모임에서도 일어나고 있군요. 모임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자발적인 동요가 사랑교회의 내실을 기하고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아침입니다...
2019-04-25 07:02:36 | 오혜미
모든게 하나님만 의지하며 함께 살아가는 과정이라 그런지..교제속에서도 (하나님 기준 밑에서)있는 그대로 봐 주는 연습, 고충을 하나님 생각대로 해결하는 연습,내가 나를 용서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애들하고 "하나님이 없었으면 어쩔뻔했어.하나님이 계신다는 게 정말 다행이야"하고 노래하는데 오늘은 사랑침례교회가 없었으면 어쩔뻔했어.사랑침례교회가 있다는 게 정말정말 다행입니다^^
2019-04-24 22:19:25 | 목영주
참으로 그리스도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모든 자는 핍박을 받을 터이나 딤후3:12 그러므로 너희가 당하는 너희의 모든 핍박과 환난 속에서 드러난  너희의 인내와 믿음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들에서 직접 너희를 자랑하노라. 살후1:4 진리 안에 걷는 기쁜 소식도 감사드립니다.  
2019-04-24 21:33:42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