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제임스 성경과 우리말 흠정역 성경에 대해서>
*킹제임스 영어 성경이 제일 좋은 역본이라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지만, 오류가 없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다 같이 조금씩 오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편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공의와 불변하는 신실하심은 말씀의 확정에서 나온다.
시편 12:6,7절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눅 1:37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느니라 하니라.
눅 18:27 그분께서 이르시되, 사람들에게는 불가능한 것들이 하나님께는 가능하니라.
사람들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보존하시겠다고 말씀하셨으면 정확하게 지켜주셨음을 믿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시대에 주어진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해 연구하고, 모순이 없는 것으로 확증하여 믿는 길 외에는 누구도 원본의 존재와 무오성에 대해 논할 수가 없다.
장로교의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의 맨 첫 장, ‘성경에 관한 믿음’ 1장 8항에는
(고대에 하나님의 백성의 모국어였던) 히브리어로 된 구약과(신약이 기록되던 시대에 민족들에게 가장 일반적으로 알려졌던 언어) 그리스어로 된 신약은 하나님으로부터 직접적으로 영감 받았고, 유례없는 하나님의 돌보심과 섭리에 의해서 모든 시대에 걸쳐서 순수하게 지켜졌기에 그 권위가 인정된다.
-중략-
그래서 신앙생활의 모든 논쟁에 있어서 교회는 최종적으로 그와 같은 신구약에 반드시 호소해야만 한다. 그러나 성경기록으로 나아갈 권리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 성경기록을 읽고 탐구하라는 명령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 모두가 원어들을 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구약은 반드시 성경이 도달한 모든 민족의 대중적 언어로 번역되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모두에게 풍성히 거하여 모든 민족이 방아주실 만한 방법으로 하나님께 경배하고 또 성경기록이 주는 인내와 위로를 통해서 소망을 가지게 하려 함이다.
우리는 성경이 모든 시대에 걸쳐서 순수하게 지켜졌다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선언에 동의하는 것이다.
네이버 사전을 찾아보면 완전과 완벽에 대해
완벽(完璧): 흠이 없는 구슬이라는 뜻으로, 결함이 없이 완전함을 이르는 말
완전(完全) : 필요한 것이 모두 갖추어져 모자람이나 흠이 없음
으로 나와 있다.
완전함이란 어떤 조건들을 충족시킨다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
조건을 충족시키면 완전하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조건1. 건전한 본문에서 번역된 검증된 성경을 번역의 대본으로 삼았나?
조건2. 빠진 단어가 없나?
조건3. 명백한 오역이 없나?
조건4. 한국어 어법에 충실한가?
조건5. 신학적 이해가 충분한 상태에서 번역했나?
조건6. 그리스도인들의 선택과 인정을 받는가?
조건7. 바르고 긍정적인 열매를 내는가?
이러한 조건에 합당한 번역이라면 완전한 성경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성경은 사용하는 동안 바른 교리를 배울 수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으며, 역동적으로 살아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영향을 주고 많은 열매를 거두게 한다.
성경의 무오성은 실제적인 것이며 기독교의 심장이며 생명이다.
어떤 성경을 선택 하는가는 개인의 믿음의 문제이다.
**공부를 하면서 더 확실하게 성경의 무오성과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감사가 되었다.
**완전하다는 의미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라는 의미라는 것이 놀랍게 다가왔다.
왠지 ‘완전’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긴장이 된다고나 할지- 그랬는데 ‘필요한 것이 갖추어진 것’이라는 뜻임에 안도감마저 느꼈다^^
**아직도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모르는 목사님도 계시고, 이단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은데
kjv흠정역 성경이 완전한 성경이라는 확신이 생겼다.
**성경이 여러 가지인데 어느 성경이 확실한 좋은 성경인지를 찾다가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흠정역을 구입하고 ‘성경바로보기’를 거의 다 들을 즈음 용감히 교회에 첫 발을 디뎠다. 처음으로 참여한 자매모임이 또 성경에 대한 부분이라 감회가 새롭다.
**장로교의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읽으면 인용된 성경도 킹제임스 성경인데 내가 다니던 교회는 이단시한다.
‘소요리 문답’ ‘대요리 문답’을 잘 읽기만 해도 의문이 드는데....
**이전에 오랫동안 다니던 교회의 교리를 주장하거나, 언행을 해서 우리 교회의 문화를 이해 못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목사님 설교를 많이 듣고 왔으면 좋겠다.
**장로교회에 몸담고 있을 때 모든 것-새벽기도회, 전도총동원 행사, 여전도회, 구역모임 등등 모든 모임에 틀이 있어서 항상 거기에 맞추어야 했다.
우리 교회에 와서는 기도가 생활이라는 자유를 누리며, 더 주님과 친밀하게 생활하는 것이 너무 즐겁고 놀랍다. 예전의 틀을 깨부수고 있다고나 할지^^
**우리교회가 보여 지는 기도가 약한 부분이 있다. 일반교회는 매 주 금요일 철야기도를 하고
다니엘기도회, 수능기도회, 등등 너무 많은 기도회가 있으나, 그러한 것이 과연 주님께서 기뻐하고 원하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각자 가정에서 기도하지만, 지역 식구들이 모여서 삶을 나누는 가운데 자연스레 기도를 하게 된다. 그러나 때로는 위급한 경우나, 함께 기도해 주었으면 싶을 때는 지역 방에 올려서
함께 기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교회서는 한 달에 한 번 기도회를 갖기 때문에.
**실제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할 때는 눈물이 나는데, 예전에는 성경에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하라 했기에 의무적으로 했다면 지금은 우리나라가 너무 특별한 상황에 있기에 저절로 기도가 된다. 길-게 상황을 주님께 설명할 필요가 없고(주님이 이미 다 아시는 사실을 중언부언할 필요가 없으니) 탄식으로 눈물로 간단하게 기도하게 된다.
**장로교에 새벽기도회에 갔다가 이상한 방언과 통성기도에 너무 놀라서 옆 사람에게
“저 사람 미쳤나봐요”
했었다.^^
**목사님이 교회에 오면 서로 안부도 묻고 관심을 갖고 교제를 하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자매모임을 하면서 더 알아간다.
실제로아픈 자매님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게 되고 교제속에서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2019-04-24 21:08:53 | 이수영
반갑고도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나님,아버지께서는 언제나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실줄 믿사옵니다.
2019-04-24 19:57:07 | 이상기
귀한 소식, 감사합니다~
영적 핍박을 받는다고 하시니 안타깝기도 하지만,
주님 안에서 넉넉히 이기리라 믿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주님이 주신 소망만 바라보고 앞으로 나가시길
소망합니다.
2019-04-24 19:17:36 | 심경아
안녕하세요?
하와이 힐론의 샬롬 침례교회에소 귀한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이 교회를 위해 생각날 때마다 기도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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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침례 교회 소식
목사님, 그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저희는 매 주 세번씩 (일요일 두 번,수요일 한 번)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 주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에 대한 많은 지식들을 전달해주시는 목사님의 열정과 하나님을 향한 충성에 저희도 도전을 받습니다.
전에는 저희가 프로젝터를 통해서 영상을 보았지만 화질이 좋지 않아서 작년에 UHD 티비를(75 인치)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현장에서 드리는 예배의 감동을 여기서도 느끼는 듯 합니다.
몇 주 전에는 항상 목사님의 강의를 들어오던 감리교회의 자매 한분이 저희 교회로 옮기는 결단을 내리고 현재 저희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있습니다. 남편도 함께 따라왔는데 한국말을 몰라서 통역을 해주고 있습니다.
한국말 모르는 사람이 두 사람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송수신기를 구입하여 문제가 해결이되었습니다. 제 동생이 통역을 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설교의 pdf file을 제가 받아서 설교를 제가 먼저 듣고 말씀 성구들을 킵 바이블에 들어가 영어로 찾아 프린트해서 동생에게 주면 그것으로 목사님의 전 설교를 통역합니다.
이제 저희는 열 한명이 모입니다. 아직도 이곳에서는 다른 교회의 입김이 강해서 저희가 영적 핍박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저희는 구원의 확신과 휴거와 부활의 소망 가운데 낙심치 않고 기쁨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진리안에서 걷는 연습을 하며 살려고 노력하는 형제자매들이 있어서 용기가 납니다.
올해도 전에처럼 미디어 선교 사업에 동참하고 싶군요.어떻게 보내야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2019-04-24 13:38:51 | 관리자
두분 환영합니다.
함께 한 교회를 섬기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좋은 교제도 기대합니다.
2019-04-24 13:24:17 | 이남규
2019년 4월 21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N-NDAU5b1gY
2019-04-23 23:44:23 | 관리자
2019년 4월 21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5lyoxWKnAVA
2019-04-23 21:51:47 | 관리자
환영합니다~
함께 신앙생활할 수 있어 반갑습니다^^
이곳에서 바른 말씀 듣고 함께 성장해가요.
2019-04-23 21:34:07 | 정소희
샬~롬
반갑습니다~
바른말씀 찾아 오신걸 축하드립니다~
2019-04-23 20:10:29 | 이명숙
두분 환영합니다.
교회와 함께 하게 되여 기쁘고
늘 주님의 평안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9-04-22 15:52:42 | 김영익
한 교회안의 지체로 함께 하게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9-04-22 12:45:54 | 형지숙
자매님들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자매 모임!!
여러곳에서도 전파 되었으면하는 기도가 됩니다~~
2019-04-22 10:47:17 | 김세라
안녕하세요?
어제 우리는 좌승희 박사님을 모시고 애국 강연회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이 아닌 그분께서 마태복음 25장의 달란트 비유를 들어 경제 원리를 설명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이에 대한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이것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경제 원리가 무엇인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성경에서 찾는 세계경제문제의 해법
요즘 세계는 저성장과 양극화라는 전대미문의 경제난제에 부딪쳐 있다, 성장은 선진국평균이 거의 0% 정도에 그치고 일부 고성장후진국들도 점차 성장 동력이 꺾이고 있다. 그뿐 아니라 소득 분배도 모두 악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더구나 곤혹스러운 것은 그동안 모든 나라들이 적어도 지난 50-60여 년 동안 소위 동반성장과 행복한 경제를 위한 경제정책을 추구해 왔음에도 결과는 정반대의 저성장과 양극화에 봉착하여 모두가 불행하다고 하고 있으니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필자는 이 원인이 바로 사회주의 이념의 보편화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 동안 사회주의경제실험이 다 실패하였지만 그 이념은 그동안 민주주의와 만나 사회민주주의로 둔갑하여 전 세계 자본주의경제를 잠식하고 있다.
사회주의 이념의 핵심은 간단히 표현해서 성과에 관계없이 모두가 평등한 경제적 결과를 향유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의미한다. 그러나 세상의 이치는 정반대로 성과에 따라 차별적 대접을 받는 것이 정의롭다는 서양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잠언과 동양의 “신상필벌”의 법가 사상으로 표현된다. 이것이 오랜 세월동안 우리의 삶의 현장에 체화된 것이 소위 “시장의 차별화기능”인 것이며 이것이 바로 경제의 성장발전을 이끌어내는 힘이다.
이와 관련하여 성경의 마테복음 25장은 세상의 차별화기능을 우화화한 흥미로운 하늘나라의 법을 전해 준다. 주인이 길을 떠나며 세 종에게 능력에 맞게 각각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씩 나눠주고 떠난다. 주인이 귀가했을 때 그 동안 첫째 종은 5달란트를 잘 투자하여 10달란트로 불렸고, 둘째 종도 2달란트를 잘 투자하여 4달란트로 불렸지만 1달란트를 받은 종은 돈을 땅에 파묻어 놓기만 하고 더 불리지 않았다. 이를 본 주인은 첫째, 둘째 종은 칭찬과 더불어 크게 대접하였으나 돈을 더 불리는 데 실패한 셋째 종은 거리로 내 좇으면서 “여봐라, 저 자에게서 한 달란트마저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해지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라고 일갈하였다.
이는 바로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것이 하나님의 법임을 선언하고 있는 셈이다. 흥미로운 것은 지금도 시장에서 우리가 하는 모든 선택적 거래 행위가 바로 이 법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러한 시장의 차별적 선택행위가 모두에게 성장과 발전의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역설적이게도 성장과 발전을 유인해내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법에 비춰보면 사회주의란 반대로 예컨대 세 명의 종에게 그 노력과 성과에 관계없이 모두 각각 5달란트씩 동등하게 나눠 주는 것이 정의롭다는 이념에 기초하고 있다. 만일 이런 규칙이 시행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모두가 돈을 땅에 파묻어놓고 손꼽아 불어나기를 기다리고 있지 않겠는가? 마찬가지로 만일 국가사회가 이런 사회주의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시장의 차별화기능을 무력화시키는 나눠 먹기 식 평등주의적 규제나 정책을 시행하면 어떻게 될까? 국민들은 성장의 유인을 잃고 도덕적 해이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며 경제의 저성장과 하향평준화를 통한 양극화를 피할 수 없게 된다. 그러니 사회주의는 망할 수밖에 도리가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의 한국이나 세계의 경제난국도 바로 그 동안 사회민주주의나 수정자본주의, 혹은 경제민주화라는 유사 사회주의 이념이 보편화되면서 인간의 성장과 발전의 동기를 무력화시킨 결과인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저성장과 양극화의 근본원인이 바로 하느님의 율법, 즉 시장의 차별화기능에 반하는 평등주의적 경제정책운영의 결과임을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한국의 개발연대 초고속 동반성장은 주류경제학이 아직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세계사의 불가사이중의 하나다. 그런데 당시 새마을운동을 포함해서 많은 정책들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시장의 율법을 그대로 실천하였다. 게을렀던 종의 1달란트 마저 박탈했던 법처럼 새마을운동의 성과에 따른 차별적 지원방식이 모두를 성공으로 이끎으로써, 하나님의 법이 바로 “버린다 함으로써 역으로 모두를 일으켜 세우는” 발전의 원동력임을 증명하였다. 오늘날의 한국은 물론 세계경제문제의 해법이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시장의 차별화 법을 실천하는 데 있음을 깨닫게 되길 바란다. (참고로 필자는 기독교인이 아님을 밝힌다.)
2019-04-22 10:00:20 | 관리자
생명, 빛으로 오신 예수님과 동행하며 세상의 소금이 되어주실 자매님들.
내년 이맘때쯤 교회옆 벚꽃나무도, 우리 자매님들도 더욱더 풍성해지시겠네요.
2019-04-22 09:09:56 | 이청원
환영합니다. 이 일수 형제님, 유 영희자매님.
주님안에서 바른 믿음으로 서로 교제하며 섬기며 성장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의 기쁨으로 함께 나아가요.
2019-04-22 08:12:17 | 이수영
'빛과 소금의 역할'말이 참 공감이 됩니다.
교회,가정,사회에서 그리스도인이 참된 역할을 감당하려면
더욱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 또한 그런 역량있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와 가르침으로 훈육해야 하구요~~
자매님들이 많아지시니 더욱 보기 좋습니다^^
2019-04-22 08:11:27 | 김세라
침례에 순종하시고 이 부활의 날처럼 봄같이 오신 형제,자매님 환영합니다.
2019-04-22 08:08:48 | 이청원
창밖으로 보이는 봄의 싱그러움!
채리티홀에서의
교제는 언제나 풍성합니다.
이곳에서 누리는 진리안에서의 자유함과 행복함이
모든 자매님들께 향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렇듯 기록으로 수고해주시는 자매님이 계시니
우리는 또 잊혀져가는 시간들을 되새김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4-22 07:17:05 | 김경애
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늘 말씀안에서 평안키를 원합니다.
2019-04-22 07:11:57 | 김경애
판교에서 오시는
이일수 형제님과 유영희 자매님 입니다.
2019-04-22 00:29:4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