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8H5Sizv-vUk
2019-06-28 11:42:02 | 관리자
2019년 6월 21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F_oqnMJ02Ws
2019-06-28 00:38:48 | 관리자
좋은 정보 주시고 감사합니다
늦은 나이(59세)에 공부하다 보니 갈급함이 밀려옵니다, 많은 지도 받도 싶습니다
사랑침례교회와 정동수 목사님을 지면을 통해서나마 알게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모든게 주님에 은혜인줄 믿습니다
모두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6-26 17:48:46 | 신재철
2019년 6월 23일(주일 오후)
https://youtu.be/vErrzSFzoiM
2019-06-26 11:13:08 | 관리자
감사합니다^^
2019-06-24 21:29:58 | 이수영
환영합니다 자매님
좋은 인상의 자매님과 교제와 사귐을 통해 나누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9-06-24 20:42:51 | 형지숙
환영합니다 자매님
목요 자매모임에도 오셔서 가깝게 교제하니
반갑고 기쁩니다
좋은 교회에서 바른 말씀으로 함께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으로 동행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9-06-24 20:35:56 | 형지숙
어려운 주제도 척척 교제하시는 모습이
대단해 보입니다.^^
교제속에서 성장하시는 자매님들
늘 화이팅 입니다!!
2019-06-24 16:44:20 | 김세라
2019년 6월 23일(주일 오후)
https://youtu.be/fGD_9qQ-wEw
2019-06-24 10:53:39 | 관리자
안녕하세요? 6월 3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역대기하25-36, 에스라 퀴즈 정답]
1.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주의 말씀이 성취되어 바빌론 포로로 사로잡혀가 몇 년동안 예루살렘 땅이 안식을 누렸는가?
정답 : 70년 참조 : 역대기하 36장 21절(1차 바빌론 포로로 잡혀간 때가 bc606년이고 그로부터 70년 후인 bc536년에 스룹바벨이 1차 귀환한다.)
2. 요아스왕의 아들로 하나님의 눈앞에서 바르게 행하려 했지만, 에돔의 우상들을 집으로 가져다가 세우고 자기의 신들로 삼아서 대언자로부터 책망을 받은 왕의 이름은 무엇인가? 정답 : 아먀샤 (참조: 역대기하 25장1-3절, 14-16절)
3. 마음이 높아져 주 자기 하나님께 범법하고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 제단에 분향하다가 나병에 걸려서 죽을 때까지 나병환자로 지낸 유다의 왕은 누구인가? 정답: 웃시야 (참조: 대하 26:16-21)
4. 다음 빈칸에 들어갈 말을 찾아 써보세요.히스기야는 주의 관하여 ( )지식을 가르치는 모든 레위사람에게 위로하는 말을 하였더라.
정답: 선한 지식 (참조: 대하30:22)
5. 요시야가 유다를 통치하던 중에 제사장 힐기야가 성전 수리중에 발견한 것은 무엇인가? 정답: (모세가 전해준 주의) 율법 책 (참조: 대하34:14)
6. 유대인들이 유다에 있는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도록 허락한 페르시아의 왕의 이름은 무엇인가? 정답: 고레스(참조: 에스라 1:3 그분의 모든 백성 중에서 너희 가운데 거하는 자가 누구냐? 그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니 그는 유다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라. (그분은 [하나님]이시요,) 그분의 집은 예루살렘에 있느니라. )
7. 성전 건축의 기초가 놓였을 때 노인들과 젊은 많은 사람들의 반응은 각각 어떻하였는가?(1) 노인들 : ( ) (2) 젊은 많은 사람들: ( )
(스3장) (1) 노인들 : 큰 소리로 울음 (2) 젊은 많은 사람들: 기뻐서 크게 소리를 냄
8. 성전건축이 초반에 방해를 받았지만(스4장) 다시 다리오 왕때 성전을 완공할수 있게 된다. 이때 함께한 대언자 두 명은 누구인가?(스6장) 정답: 학개, 스가랴 (참조: 스6:14)
9. 다음 ( )안에 들어갈 말을 찾아 적어보세요. ‘에스라여, 너는 네 손에 있는 ( )를 따라 네 하나님의 법들을 아는 모든자들을 행정관과 재판관으로 세워...’정답: 하나님의 지혜 (참조: 스7:25)
10. 에스라는 이스라엘이 이교들과 결혼하고 이방여인을 아내로 받아들인 불법이 드러났을 때, 어떻게 하라고 하였는가? 정답: 이방 아내들로부터 자신을 분리, 버리기로 함
2019-06-24 10:34:24 | 관리자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과 더불어 인격적인 부분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해가며 성화를 위해 조금씩 조금씩 변화해 가는 것을 지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19-06-24 09:15:09 | 이수영
말씀에 근거한 확고함이야말로 숱한 미혹에서
우리를 건져낼수 있는길임을..,
책이 거의 끝나감에 우리의 생각도 많이 자란듯 합니다.
이번식당은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했답니다. 좋은반응이 있는반면 다른상황들이
발생하게 됐군요.ㅎㅎ
이렇듯 기록으로 수고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019-06-24 08:36:01 | 김경애
미혹을 뛰어넘어서
11_ 상상인가 계시인가
오늘날 새로운 복음주의적인 정신적 우상숭배는, 옛적에 이스라엘을 타락시켜, 마침내는 하나님의 심판을 초래케 했던 것과 동일한 오류의 재생이다. 예레미야서의 상당 부분이 특히, 이러한 악을 상대로 싸우기 위해 기록 되었다. 반복해서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거부한 것을, 상상을 쫒는데 대한 이스라엘의 열심과 관련짓는다.
언어보다도 심상을 드높이고, 예수와 하나님을 구상화하도록 조장하는 현 추세는 단지 그리스도인들이 이성과 실재를 혐오하는 세속세계를 추종하고 있다는 또 하나의 징후일 뿐이다. 그것은 십대의 소년 소녀들이 그들의 방안 벽에 붙인 사진을 피상적으로 연모하는 사건을 연상케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보다 더 끝없이 실재하는 것, 즉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는 하나님 자신과의 친밀하고도 개인적인 관계가 있다.
구상화 기법들은 믿음을 촉진시키지 않으며 오히려 예수께서 “표적을 구하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 (마태복음 12:39)
라고 칭하셨던 자들 속에 있는 것이어서 그분께서 정죄하셨던 바로 그 불신앙에 영합할 따름이다.
* 심리학, 기독교적 심리학 등이 인간의 연약함으로 의지하는 것에서 겪는 오류들을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을 도취시키는 명상 기법 등이 결국은 그러한 것이다.
* 심리학으로부터 기인한 책들과 논리에 대한 분별이 어느새 내안에 생겼음을 느낀다.
* 하나님을 뜨겁게 추구하는 교회, 진리의 말씀을 추구하는 교회에서의 바른 목양을 통해 맑은 정신을 갖고 늘 점검하는 삶이 허락되어 감사하다.
* 요한복음 15장의 말씀을 잘못 인용하여 선포되는 케이스를 보며 성경의 범위, 곧 진리(말씀)의 범위 안에서의 계시와 인도를 우리가 바르게 이해할 필요성을 느꼈다.
* 성경의 말씀으로부터 벗어나 어떤 새로운 ‘계시지식’을 바라는 비성경적인 것들이야 말로 마지막 때의 배교의 일부라 할 수 있다.
* ‘상상은 우상 숭배’ 라는 결론을 내렸다.
* 말씀의 뿌리, 아는 것이 곧 ‘영생’이다.
*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는 에베소서 말씀을 다시금 묵상한다.
* 나무, 흙, 또는 돌로 형성된 각기 모든 우상은 모두가 마음속에서 먼저 구상화되었다. 정신적이든지 물질적이든지 신의 형상을 형성하는 행위는 우상숭배를 성립시킨다.
*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그분을 믿는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하는 유일한 길이다.
* 우리의 마음속은 속이기 쉬우며, 우리 마음의 상상은 악하다. 사탄이 그의 목적을 위해 그것들을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 하자.
일산에 거주하시는 장은숙자매님께서 자매모임에 첫걸음을 해주셨어요.
나라문제로 시작된 새로운 곳에서의 믿음 생활이었지만, 사랑 침례교회에서 누리는 영혼의 자유와 더불어 가치관, 국가관, 세계관에 대한 바른정립을 할 수 있게 됨도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추구하고자 하는 기도에 대한 응답이란 기쁨과 은혜를 만끽하는 중이라고 하십니다.
“ 오늘날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진리에 골똘하기 보다는 ”표적과 기사“에 더 매혹 되고, 그리스도인들이 견실한 교리에 집착기보다 기적들과 결과들에 더 감명 받고 집중하는 모습들을 통해 각자가 스스로를 돌아보며 예리한 점검이 꼭 필요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소망이 있는 그곳을 향한 상상이 아니라, 소망을 갖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로 아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샬롬!
2019-06-24 00:27:35 | 장영희
2019년 6월 23일 (주일 오전) : 요한계시록 1장 1~3절, 22장 20~21절
https://youtu.be/cJSKNOl9mt8
2019-06-23 17:57:20 | 관리자
제초제가 싹이 난 잡초만 죽일뿐 땅속의 종자는 죽일 수가 없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훌륭한 글 깊은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6-23 11:41:07 | 오승록
안녕하세요/제가스마트폰으로.전도지랑,CD를부탁하느라메일을작성해서보냇는데.주소랑 이름이랑,번호랑안보낸거같아서.제가좀.잘몰라서요;그냥제가 6월23일날 4시30분에강의들으러가서부탁해도되는지모르겠네요?그럼그때뵙곇읍니다..평안하세요^^ 제가기억이자꾸잊어버리는현상이있어서요..야해부탁드립니다^^
2019-06-22 08:42:44 | 한세창
철이 없을 땐 전원생활을 꿈꾸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단단하고 칙칙하고 둔탁해 보이는 콘크리트, 철재, 유리로 덮힌 도심의 건물 속에서도 아주 편안하게 잘 살아가는 제 자신을 보며 참 간사함을 느끼곤 합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유를 누리되 방종하지 않고,
권리를 행사하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청지기 삶을 제대로 잘 살고 있는가?
오늘 늦은 밤 중학교 1학년 아이와 수업을 하며 <우리 풀꽃 이야기> 라는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잡초에 대한 정의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한자로 풀면 '잡스러운 풀'이고 이를 달리 말하면 '원치않는 장소에 난 잘못된 풀' 이라고 써 있더군요.
문득 어린시절 학교가 파하고 엄마와 함께 산등성이 밭에서 잡초를 뽑던 생각이 났습니다.
잡초도 종류가 여러가지 인데 그 중 흔한 게 소도 안먹는다는 '쇠비름'이라는 잡초였습니다. 겉보기엔 여리여리 하지만 끈질긴 생명력이 있는게 뽑으면 뿌리가 어찌나 질긴지 줄기만 뚝 부러지듯 잘리고 얼마있다 다시보면 새순이 돋는 아주 끈질긴 녀석입니다.
어떤 시인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며 풀꽃을 예찬했건만 땡볕에 들에 나간 농부에겐 웬말입니까?
세상이 점점 상대적인 가치를 우선한다고 해서
자연의 순리마저 거스를 순 없는데 말입니다.
갈수록 악이 잡초처럼 피어나는 세상속에서
저의 영,혼,육 마저 긴장을 잠시만 늦춰도 늘 잡초 같은 악이 스물거리는 기분나쁜 악몽을 꾸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세상이 점점 악으로 잠식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에겐 희망이 있어 다행입니다.
안약과 제초제 같은 완전한 말씀이 우리 손에 있어 안심이 됩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선한 농부이신 예수님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2019-06-22 00:43:07 | 김경민
처음 제목만 보고 무슨 텃밭 가꾸는 얘기인줄 알았는데 읽다보니까 엄청 찔리네요. 이런 글을 읽으면 양심에 참 많이 찔리기는 하는데 찔리기만 하고 실제 변화는 없어서 참 괴롭습니다. 제 마음밭은 호미 같은 거로는 안되고 대형트렉터로 갈아 엎어야 되지 싶습니다.ㅠㅠ
2019-06-21 14:38:15 | 이남규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에서는 6.25 사변 69주년을 맞아 이번 주일(6월 23일) 오후 4시 30분부터 민경욱 의원을 모시고
애국 강연을 합니다.
오시기 원하시는 분들은 오셔서 귀한 시간 갖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9-06-21 13:41:09 | 관리자
매번 말없이 묵묵히 방송일에 신실한 형제님께서 이런 내공이 있으셨다니 놀랍네요.
땅과 농사 와 농부의 실제적인 사례를 들어 우리 영적인 모임에 비유를 들어 생각하니 우리가 어떠한 자세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더욱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
지혜와 용기를 가지고 좋은 나무에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서로 서로 지켜주는 교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2019-06-21 11:14:17 | 오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