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영상으로 교제모임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마치 그동안 저희지역 자매모임이 열매를 조금씩 맺고있음을 확인하는것 같습니다.
늘 우리 주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누리고자 갈망했던
순간 순간의 감정들이 새록 새록 기억납니다.^^
이 교제를 통해 좀 더 성숙해지고,성화되어지고
있습니다.
어려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매들이 옆에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2019-06-28 20:40:24 | 우종미
한 자매님의 딸이 "엄마, 생활이 곧 기도야" 라고 했다는 말을 듣고 모두가 감탄을 했지요.
우리는 주님께 기도하는 중에 '언제까지 해결하게 해 주세요'라고 주님을 해결사로 전락시키고 있었던지.....
말씀에 근거한 올바른 이성의 판단으로 좋은 결정을 내리되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기도에 대한 자세를 돌아보게 되는 좋은 시간이 되었지요.
자매들이 모여서 나누는 것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을 느끼며 서로가 서로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누리고 있지요.
2019-06-28 20:30:13 | 이수영
하나님 말씀의 깊이를 제대로 알아가면 갈수록 사랑침례교회가 더 귀해집니다. 더 귀하게 여길 수 있게(섬길 수 있게) 저의 가정도 이제는 길을 넓혀 주시길..제 삶의 주인이신 예수님께 무릎 꿇고 기도 드립니다..
2019-06-28 20:29:25 | 목영주
<구리,남양주 지역 목요 자매 모임>
2019-06-28 19:42:06 | 황선연
안녕하세요?
이번 일요일(6월 30일) 오후 일정을 마치고
2019년도 미디어 선교 자료 포장을 합니다.
시간이 있는 분들은 남으셔서 최상기, 이상기 형제님들의 인도를 받아 잘 포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지한 대로 미디어 선교를 위한 캔버스 백도 모두 구비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6-28 14:33:07 | 관리자
설교(프리칭) 스쿨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는 2주 이상 목이 아파 설교를 못하였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교회에서 설교자를 훈련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칙적으로 설교자는 태어나며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타고난 능력을 조련을 통해 어느 정도 발전시킬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7월 20일(토)부터 4주 동안 토요일 오후 4ㅣ시부터 6시가지 중예배실에서 설교 스쿨을 하려고 합니다.
청년, 청장년 중에서 설교에 관심 있는 분들은 (결혼한 경우) 자매님과 함께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자매님의 엄격한 코칭이 없이 좋은 설교자가 되기는 (저의 경험으로 보아) 거의 불가능합니다.
저는 어떻게 설교를 준비하는지 설교의 실례를 가지고 설명하고 실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하시는 분들은 몇 분을 선정해서 8월부터 몇 주에 걸쳐 오후에 설교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설교는 주제와 내용을 잘 파악해서 논리적으로 성경 전체에 맞게 유창하게 선포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말을 잘 못하거나 논리성이 빈약해서 설교문을 적을 수 없는 분들은 참석은 해도 되지만 설교자는 될 수 없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 가운데 원하시는 분들은 3층 대예배실 위에 있는 게시판에 참가 여부를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 교인들(남자들)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9-06-28 14:26:17 | 관리자
2019년 6월 2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8H5Sizv-vUk
2019-06-28 11:42:02 | 관리자
2019년 6월 21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F_oqnMJ02Ws
2019-06-28 00:38:48 | 관리자
좋은 정보 주시고 감사합니다
늦은 나이(59세)에 공부하다 보니 갈급함이 밀려옵니다, 많은 지도 받도 싶습니다
사랑침례교회와 정동수 목사님을 지면을 통해서나마 알게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모든게 주님에 은혜인줄 믿습니다
모두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6-26 17:48:46 | 신재철
2019년 6월 23일(주일 오후)
https://youtu.be/vErrzSFzoiM
2019-06-26 11:13:08 | 관리자
감사합니다^^
2019-06-24 21:29:58 | 이수영
환영합니다 자매님
좋은 인상의 자매님과 교제와 사귐을 통해 나누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9-06-24 20:42:51 | 형지숙
환영합니다 자매님
목요 자매모임에도 오셔서 가깝게 교제하니
반갑고 기쁩니다
좋은 교회에서 바른 말씀으로 함께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으로 동행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9-06-24 20:35:56 | 형지숙
어려운 주제도 척척 교제하시는 모습이
대단해 보입니다.^^
교제속에서 성장하시는 자매님들
늘 화이팅 입니다!!
2019-06-24 16:44:20 | 김세라
2019년 6월 23일(주일 오후)
https://youtu.be/fGD_9qQ-wEw
2019-06-24 10:53:39 | 관리자
안녕하세요? 6월 3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
샬롬~
[역대기하25-36, 에스라 퀴즈 정답]
1.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주의 말씀이 성취되어 바빌론 포로로 사로잡혀가 몇 년동안 예루살렘 땅이 안식을 누렸는가?
정답 : 70년 참조 : 역대기하 36장 21절(1차 바빌론 포로로 잡혀간 때가 bc606년이고 그로부터 70년 후인 bc536년에 스룹바벨이 1차 귀환한다.)
2. 요아스왕의 아들로 하나님의 눈앞에서 바르게 행하려 했지만, 에돔의 우상들을 집으로 가져다가 세우고 자기의 신들로 삼아서 대언자로부터 책망을 받은 왕의 이름은 무엇인가? 정답 : 아먀샤 (참조: 역대기하 25장1-3절, 14-16절)
3. 마음이 높아져 주 자기 하나님께 범법하고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 제단에 분향하다가 나병에 걸려서 죽을 때까지 나병환자로 지낸 유다의 왕은 누구인가? 정답: 웃시야 (참조: 대하 26:16-21)
4. 다음 빈칸에 들어갈 말을 찾아 써보세요.히스기야는 주의 관하여 ( )지식을 가르치는 모든 레위사람에게 위로하는 말을 하였더라.
정답: 선한 지식 (참조: 대하30:22)
5. 요시야가 유다를 통치하던 중에 제사장 힐기야가 성전 수리중에 발견한 것은 무엇인가? 정답: (모세가 전해준 주의) 율법 책 (참조: 대하34:14)
6. 유대인들이 유다에 있는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도록 허락한 페르시아의 왕의 이름은 무엇인가? 정답: 고레스(참조: 에스라 1:3 그분의 모든 백성 중에서 너희 가운데 거하는 자가 누구냐? 그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니 그는 유다에 있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라. (그분은 [하나님]이시요,) 그분의 집은 예루살렘에 있느니라. )
7. 성전 건축의 기초가 놓였을 때 노인들과 젊은 많은 사람들의 반응은 각각 어떻하였는가?(1) 노인들 : ( ) (2) 젊은 많은 사람들: ( )
(스3장) (1) 노인들 : 큰 소리로 울음 (2) 젊은 많은 사람들: 기뻐서 크게 소리를 냄
8. 성전건축이 초반에 방해를 받았지만(스4장) 다시 다리오 왕때 성전을 완공할수 있게 된다. 이때 함께한 대언자 두 명은 누구인가?(스6장) 정답: 학개, 스가랴 (참조: 스6:14)
9. 다음 ( )안에 들어갈 말을 찾아 적어보세요. ‘에스라여, 너는 네 손에 있는 ( )를 따라 네 하나님의 법들을 아는 모든자들을 행정관과 재판관으로 세워...’정답: 하나님의 지혜 (참조: 스7:25)
10. 에스라는 이스라엘이 이교들과 결혼하고 이방여인을 아내로 받아들인 불법이 드러났을 때, 어떻게 하라고 하였는가? 정답: 이방 아내들로부터 자신을 분리, 버리기로 함
2019-06-24 10:34:24 | 관리자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과 더불어 인격적인 부분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해가며 성화를 위해 조금씩 조금씩 변화해 가는 것을 지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2019-06-24 09:15:09 | 이수영
말씀에 근거한 확고함이야말로 숱한 미혹에서
우리를 건져낼수 있는길임을..,
책이 거의 끝나감에 우리의 생각도 많이 자란듯 합니다.
이번식당은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했답니다. 좋은반응이 있는반면 다른상황들이
발생하게 됐군요.ㅎㅎ
이렇듯 기록으로 수고해주시니 감사합니다.
2019-06-24 08:36:01 | 김경애
미혹을 뛰어넘어서
11_ 상상인가 계시인가
오늘날 새로운 복음주의적인 정신적 우상숭배는, 옛적에 이스라엘을 타락시켜, 마침내는 하나님의 심판을 초래케 했던 것과 동일한 오류의 재생이다. 예레미야서의 상당 부분이 특히, 이러한 악을 상대로 싸우기 위해 기록 되었다. 반복해서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를 거부한 것을, 상상을 쫒는데 대한 이스라엘의 열심과 관련짓는다.
언어보다도 심상을 드높이고, 예수와 하나님을 구상화하도록 조장하는 현 추세는 단지 그리스도인들이 이성과 실재를 혐오하는 세속세계를 추종하고 있다는 또 하나의 징후일 뿐이다. 그것은 십대의 소년 소녀들이 그들의 방안 벽에 붙인 사진을 피상적으로 연모하는 사건을 연상케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보다 더 끝없이 실재하는 것, 즉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는 하나님 자신과의 친밀하고도 개인적인 관계가 있다.
구상화 기법들은 믿음을 촉진시키지 않으며 오히려 예수께서 “표적을 구하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 (마태복음 12:39)
라고 칭하셨던 자들 속에 있는 것이어서 그분께서 정죄하셨던 바로 그 불신앙에 영합할 따름이다.
* 심리학, 기독교적 심리학 등이 인간의 연약함으로 의지하는 것에서 겪는 오류들을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을 도취시키는 명상 기법 등이 결국은 그러한 것이다.
* 심리학으로부터 기인한 책들과 논리에 대한 분별이 어느새 내안에 생겼음을 느낀다.
* 하나님을 뜨겁게 추구하는 교회, 진리의 말씀을 추구하는 교회에서의 바른 목양을 통해 맑은 정신을 갖고 늘 점검하는 삶이 허락되어 감사하다.
* 요한복음 15장의 말씀을 잘못 인용하여 선포되는 케이스를 보며 성경의 범위, 곧 진리(말씀)의 범위 안에서의 계시와 인도를 우리가 바르게 이해할 필요성을 느꼈다.
* 성경의 말씀으로부터 벗어나 어떤 새로운 ‘계시지식’을 바라는 비성경적인 것들이야 말로 마지막 때의 배교의 일부라 할 수 있다.
* ‘상상은 우상 숭배’ 라는 결론을 내렸다.
* 말씀의 뿌리, 아는 것이 곧 ‘영생’이다.
*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는 에베소서 말씀을 다시금 묵상한다.
* 나무, 흙, 또는 돌로 형성된 각기 모든 우상은 모두가 마음속에서 먼저 구상화되었다. 정신적이든지 물질적이든지 신의 형상을 형성하는 행위는 우상숭배를 성립시킨다.
*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그분을 믿는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하는 유일한 길이다.
* 우리의 마음속은 속이기 쉬우며, 우리 마음의 상상은 악하다. 사탄이 그의 목적을 위해 그것들을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 하자.
일산에 거주하시는 장은숙자매님께서 자매모임에 첫걸음을 해주셨어요.
나라문제로 시작된 새로운 곳에서의 믿음 생활이었지만, 사랑 침례교회에서 누리는 영혼의 자유와 더불어 가치관, 국가관, 세계관에 대한 바른정립을 할 수 있게 됨도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추구하고자 하는 기도에 대한 응답이란 기쁨과 은혜를 만끽하는 중이라고 하십니다.
“ 오늘날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진리에 골똘하기 보다는 ”표적과 기사“에 더 매혹 되고, 그리스도인들이 견실한 교리에 집착기보다 기적들과 결과들에 더 감명 받고 집중하는 모습들을 통해 각자가 스스로를 돌아보며 예리한 점검이 꼭 필요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소망이 있는 그곳을 향한 상상이 아니라, 소망을 갖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로 아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샬롬!
2019-06-24 00:27:35 | 장영희
2019년 6월 23일 (주일 오전) : 요한계시록 1장 1~3절, 22장 20~21절
https://youtu.be/cJSKNOl9mt8
2019-06-23 17:57:20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