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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믿음은 이해에 의거하며 순종을 낳는다'는 말씀이 뇌리에 남습니다. 피상적인 앎에 머물려 있던 제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이번학기도 알차게 보내셨네요~^^ 다음 학기는 책도 같이 사서 함께 해야 겠습니다~~
2019-07-01 08:58:05 | 김세라
그리스도인은 더 이상 이 땅에 속하지않고 하늘에 속해 있다는 사실 살아가면서 느끼는 영적갈등 주의 뜻데로 살아가기를 원하기에  오늘도 나를 내려놓고 주님만 바라보기 그길은 결코 넓지가 않고 좁다는것 오직 말씀만을 부여잡고 새힘받아 나아가기 주님을 찾는자들에게 항상 함께하시겠다는 약속믿고 모든 미혹 뛰어넘기   한권의 책을 매주 나눔으로 읽고 소화한만큼 자랐으리라 여깁니다. 미리 준비하시고  인도해 주시는 자매님 열심히 기록하시고 사진찍어 올리시는 자매님 식사봉사로 수고해주셨던 자매님들  수고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2019-07-01 01:27:37 | 김경애
  미혹을 뛰어넘어서 12_ 보다 나은 길   오늘날 교회 내에 자리 잡고 있는 가장 큰 문제들 중의 하나는 피상성 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위해서 결단하도록” 요청받는 자들이, 그들이 그렇게 결단하도록 요구받고 있는 그 결단을 충분히 이해하는지, 이에 관해서 확인하는 것을 너무 자주 등한시 한다. 우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결단”하도록 설득시키는 수단으로 감정적인 결정을 조작하는 때가 종종 있다.   우리의 삶이 실용주의에 입각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진리에 입각되어 있지 않는 한, 우리가 살아나가는 방식이, 비록 아무리 모범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하더라도 별로 가치가 없다.   우리는 우리가 믿고 있는 바를 실생활에서 실천하는 것이지, 우리가 믿는다고 입술로 고백하는 바를 실행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삶의 행실은 우리의 참된 믿음을 은연중 드러내며 또한 믿음은, 그분의 약속들을 우리가 믿는 홀로 한 분이신 그분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따라서 좌우된다. 이것이 바로 성경이 이해에 상당한 강조를 두는 이유이다   진짜 믿음은 이해에 의거하며 순종을 낳는다. 순종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시작이다. 순종은 그리스도인으로 진실되게 살기 위해서는 절대 필요한 것이다. 순종하는 데는 용기, 즉 성령을 전폭적으로 의지하는 데서만 발견되어지는 용기를 필요로 한다.   우리가 성경적인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비록 하나님의 말씀에 따름으로써 우리가 아무리 인기가 없다 할지라도 우리의 말과 행동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지도적 원리가 되어야만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불러 선포하라고 하셨던 그 메시지에 관해서 감히 타협해서는 안 된다. 오직 그분의 진리만이 인간을 자유하게 할 수 있으며, 또한 세상에게 필연적으로 필요한 것인데도 세상이 듣기 원하지 않는 것도 바로 이 진리다.     자매님들의 이야기 - ‘성경에 대한 이해와 확신’ 안에 비로소 순종이 가능하다.   - 앎이란 성경적 기독교로 돌아가는 유일한 길이다.   - 우리에게 큰 소망이 있는 가운데 우리가 큰길을 기대 할 수 없음을 인지하고 그리스도인의 길이 좁은길 임을 각오해야 한다.   - 쉽지 않은 길이지만 말씀으로 귀한 목사님을 도와 실족치 않고 어떠한 고난도 넉넉히 딛고 일어서는 우리가 말씀의 검으로 무장되어야 한다.   - 인간적인 친밀함을 끊어내고 진리를 향해 몸과 마음을 돌리는 것이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바르게 알고, 분별하며 결단할 수 있는 용기와 영적 감각을 지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 WCC에 대한 개념, 내가 다니는 교회의 소속 등 모든 게 관심 밖이였고, 정스러움에 치우치고 목회자에 대한 무한신뢰로 분별이 없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사실에 대한 집중과 이해, 그리고 분별과 결단을 갖추게 하시니 은 혜이다.   - 부드러움에 대한 각자의 예민한 점검을 통해 선한 부담을 갖을 필요가 있다.   - 정교분리에 대한 바른 이해가 시급하다. 위정자들에 대한 책망 또한 우리의 임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닫게 된 부 분이다.   - 살아있는 말씀이신 그리스도, 진리자체이신 그분을 묵상함에 따라 깊어지는 진리에 대한 사랑을 통해 또 우리의 소명을 감당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다.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계획대로 걷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조롱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그는 주의 율법을 기뻐하며 그분의 율법을 밤낮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물 있는 강가에 심은 나무 곧 제 철에 열매를 맺는 나무 같으며 그의 잎사귀 또한 시들지 아니하리로다. 그가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형통하리로다.“ 시편 1:1-3          이번 시간을 마지막으로 '미혹을 뛰어넘어서' 교재는 마쳤습니다. 다음 목요일은 송도에서 출석하시고 인천 중남부 지역 리더를 맡고 계시는 이주연 자매님댁에서 자매님들을 초대해 주셨습니다.  다음 시간엔 '미혹을 뛰어넘어서' 교제를 마친 후 다시한번 총평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2학기에 이어서 읽고 나눌 교재선정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송도에서 뵐께요 샬롬!   
2019-06-30 20:30:03 | 장영희
누군가의 섬김은 모두에게 기쁨이 되는 모습을 자매모임에서 느끼네요. 교회에서도 각지역에서도 자매모임날은 몸도 마음도 충만(?)해지는 날, 좋은 양식으로 더욱더 강건해지시길.^^
2019-06-29 10:28:17 | 이청원
제가  3월말에 교회 오고  킹제임스흠정역  성경 다운 받는것이 잘 안되 홈페이지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저 같은 분이 계셔서 문의 했는데  형제님 께서  어떻게  하라고  알려 주신  내용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다운 받아서  직장에서  시간 나면  보고 있습니다  성경책은 교회 가던날  바로  구매 했구요 감사합니다   4아이의  아빠라고  들은것 같은데  훌륭하십니다  애국자 이십니다   김정호형제님께 들었어요    
2019-06-29 08:03:53 | 유계월
형제님  설교스쿨에  참가 안하셔도 될 정도로  설교 잘하십니다 내용이 간결 명료 해서 귀에  쏙쏙  들어 옵니다  아직은  비행 중인데  저도 연착륙 하기 원합니다 나름 경착륙도  관찮을것 같구요  스릴과 .......
2019-06-29 07:48:15 | 유계월
바른사고와 바른해석은 우리의 삶을 견고하게 해준다는것을 깊이생각하게 합니다 오류에 빠질수있는 우리에 신앙여정속에서  같은믿음의 지체들과  교제한다는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동영상으로 주님의 창조의 아름다움과 잔잔히 흐르는 자매님들의 찬양 또한 너무 은혜롭습니다 여러모양으로섬길수 있는 지체들을 보네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06-28 22:32:57 | 이원선
동영상으로 올라오니 매우 신선합니다.^^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많이 성숙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과  자신의 자유의지를 조화롭게 잘 사용하여 기쁘게 순응하는 것도 포함되리라 생각합니다. 자매 모임을 통하여 여러 생각들을 나누며 더 합당한 기도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19-06-28 20:47:00 | 정소희
아름다운 동영상으로 구리 남양주 지역 자매모임 내용을 정리해 주시니 참 좋습니다^^ 누군가의 헌신과 섬김으로 여러성도들에게  기쁨이 전해지는군요~ 신실하게  멀리서도 모이고 있는 구리 남양주 자매모임 응원합니다!!
2019-06-28 20:41:54 | 백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