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의 연설은 게티즈버그를 뺄 수가 없지요.
링컨의 심정이 충분히 전해집니다.
창조주인신 주님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세요....
2019-05-30 21:38:00 | 이수영
이제 더운 여름을 향해 가고 있네요.
주방에서 땀흘리며 육신의 양식을 위해 수고 하는 모든 손길에 주님께서 보고 계시니 감사드립니다.
12조가 되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2019-05-30 21:34:27 | 이수영
오늘 책 한권이 끝나는 날에 딱 맞추어 장자못호수공원에 장미꽃들이 화사하게 피어 책걸이하기에 딱 좋은 소풍이었습니다. 수영자매님이 일찍오셔서 자리맡고 길안내와 맞이 해주시느라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교제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말씀을 알아갈수록 킹제임스성경의 우수성을 더욱 실감합니다. 바른성경으로 묵상하니 더욱 명확한 진리에서 복음의 확실성을 가지고 성장할수 있어 속도에도 힘을 낼수 있을거 같습니다.
2019-05-30 21:33:08 | 정소희
국내에 있는 국민보다 해외에 거주하시는 국민들이 소수지만 지속적인 본보기를 보여 주시는 것 감사드립니다.
마음 놓고 '우리나라 좋은나라'라고 하는 날을 기대합니다.
주님께서 세워주신 우리나라인데 믿는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주님께 구하면 들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19-05-30 21:31:31 | 이수영
킹제임스 성경의 역사 - 영상: 황선연
<성경 번역본 비교 분석을 읽어보고>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시 12;6-7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에서 일 점 일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마침내 다 성취되리라 -마5:18
**보라, 이 날 나는 온 땅이 가는 길로 가려니와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 관하여 말씀하신 모든 선한 일 중의 하나도 틀리지 아니하고 다 너희에게 이루어져서 그중의 하나도 틀림이 없음을 너희가 너희의 온 마음과 너희의 온 혼으로 아느니라 -수23;14
**웨스트민스터 신앙 고백서- 성경 부분 제 8조 중에서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과 그리스어로 기록된 신약성경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영감으로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보살피시고 지키신 까닭에 성경은 모든 시대에 걸쳐서 순결하게 보존되어 왔다.
**불완전한 사람들을 사용해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영감의 기적으로 기록해 주신 하나님은 또한 불완전한 사람들을 사용해 지금 이 시간까지 자신의 말씀들을 섭리로 완전하게 보존해 주셨다.
*다른 교회를 다닌 적이 없었던 자매님이 대조된 성경을 다 읽고 나니 흠정역은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에 비해 다른 것은 두루뭉술하게 번역이 되어 있다는 느낌이 든다고.
*성경에 ‘없음’이 왜 있을까 항상 궁금했는데 없음이 없는 성경이 있다고 해서 보게 되었다.
*요19:30절에 포도주가 아니라 식초로 나와 있는 것을 읽고는 아! 이게 맞지! 예수님이 포도나무 열매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너희와 함께 새롭게 마시는 그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셨는데!!! 깨닫고는 흠정역이 너무도 정확하다는 심정이 굳어졌다.
*신기한 것은 흠정역 성경을 <구입해> 실제로 <읽는 분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일점일획이 틀림이 없다는 것을 번역 대조를 보면서 다시 한 번 감사가 되었다.
*오늘 책거리 하면서 다시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우리 손에 들려있음을 감사하게 되었다.
처음 그것을 알고 뜨거운 마음이 일어났을 때의 마음을 다시 느꼈다.
*예전에는 성경과 정치는 정교분리라는 원칙하에 있다고 들었고 배웠다. 웨인 그루뎀 목사님의 책을 설교로 들려주셔서 너무나 공감하고 있다.
*정말 예수님은 우리에게 검을 주러 오신 분이 맞다. 오히려 구원을 받고 바른 성경을 알고부터는 믿는 가족들과 더 많이 부딪힌다.
*Total Truth라는 말이 모든 것을 대변해 주는 것 같다.
나는 출생 후 어릴 때부터 민주당이었다. 부모님들의 세뇌교육의 힘인데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유투브를 찾아 공부하면서 오른편의 진리를 알고 나니 버리게 되었다.
*실제로 그리스도인이든 아니든 정치인의 공약을 보고 우리가 추구하는 것과 가장 가까운 사람을 선출해야 우리가 산다.
2019-05-30 21:11:41 | 이수영
2019년 5월 2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P7rZ5PZ6qss
2019-05-30 14:15:09 | 관리자
2019년 5월 26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sZt3rRv3ZjM
2019-05-30 14:14:02 | 관리자
샬롬이 시대에 크리스찬 가져야 할 건전한 보수주의 정신에 관한 좋은 칼럼이 있어서 공유합니다.기사에 인용된 성경구절은 킹제임스 흠정역 버전으로 수정했고, 나머지 내용은 기사 원문과 동일합니다.이 기사에서는 시편 90편을 다루면서,지금 크리스찬들에게 필요한 것은 창조주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려 긍휼을 간구하는 기도를 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이 국가를 위해 계속 기도합니다.-----------[미래한국 칼럼] 링컨의 연설에서 찾은 보수주의 "여든하고도 일곱 해 전에"기사 링크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51에이브러햄 링컨의 게티즈버그(Gettysburg) 연설은 미국, 아니 전 영어권을 통틀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연설 중의 하나로 여겨진다. 불과 10개의 문장으로 이뤄진 그 간결함 덕분에 미국인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외워지고 인용되는 연설이기도 하다. 미국의 교과과정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 연설을 쉽게 외울 수 있도록 제작된 노래와 랩(rap)이 여럿 있을 정도다.
“여든하고도 일곱 해 전에” (Fourscore and seven years ago)로 시작해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가 지구상에서 멸망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로 끝나는 이 헌정사는 사실 게티즈버그 국립묘지 봉헌식의 행사측으로부터 링컨이 “적절한 몇 마디 말씀”을 해줄 것을 부탁 받은 것이었다.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미국 남북 전쟁이 진행되던 1863년 11월 19일, 격전지였던 펜실베이니아 주의 게티즈버그에서 죽은 장병들을 위한 링컨의 연설은 역사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링컨은 이 기회를 통해 “자유의 새로운 탄생”(a new birth of freedom)을 선언하며 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순간 중 하나로 장식했다.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1863년 11월 19일, 그로부터 4개월 전 양측에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남긴 게티즈버그 전투의 숨진 병사들을 봉헌하는 자리에서, 링컨은 이 짧은 2~3분 분량의 연설 속에 희생자들에 대한 가장 완벽한 추모는 물론이고 미국의 건국정신과 당면한 전쟁의 명분, 그리고 미국의 장래에 대한 염원까지도 매우 통렬하고 온전하게 담아냈던 것이다. 남북전쟁이 끝난 지 15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미국인들에게 큰 울림과 유효한 가르침을 주고 있는 이유다.
그리고 이 연설은 북한 동포의 ‘노예제’를 두고 남북으로 갈라져 있을 뿐 아니라, 노예해방을 위해 싸워야 할 한쪽에서마저 둘로 쪼개져 자멸 수순을 밟고 있는 현재 대한민국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Fourscore and seven years ago”
이 게티즈버그 연설의 한 문장 한 문장에 담겨 있는 심오한 뜻과 정신은 이미 수많은 책과 논문에서 다뤄졌다. 그러나 여기서 특별히 주목하고자 하는 부분은 비교적 많이 다뤄지지 않은 “Fourscore and seven years ago” 라고 시작하는 연설 도입부의, 너무도 잘 알려져 있지만, 생소할 수 있는 영어 표현이다. 한 ‘score’는 ‘20’(스물)을 뜻하는 영어의 고어(古語)다. 따라서 ‘Fourscore’는 80, 즉 우리말로 ‘여든’을 의미한다.
링컨은 야외에서의 대중연설인 만큼 직관적인 이해가 쉽도록 “87년 전에” 라고 하지 않고 왜 굳이 여든과 일곱을 나누어 “여든하고도 일곱 해 전에” 라는 표현을 구사했을까? 단순히 운율적 운치를 고려한 수사적 선택이었을까? 아니면 19세기 당시 미국에서는 score로 수를 세는 것이 매우 일상적인 표현이었던 것일까? 아니면 보다 깊은 뜻이 있는 것일까?
사실 킹제임스버전(KJV) 영어성경의 표현에 어느 정도 익숙한 크리스천이라면 이 ‘score 계수법’이 낯설지는 않을 것이다. 특히 ‘예순’을 뜻하는 threescore와 ‘여든’을 뜻하는 fourscore는 킹제임스 영어성경에 각각 89번과 35번이나 나온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에이브러햄 링컨은 독실한 크리스천이었을 뿐만 아니라 성경, 특히 당시 미국 사회에 널리 보급되었던 킹제임스 성경을 거의 외울 정도로 완전히 통달하고 그 문맥과 언어를 내면화하고 있었다. 아메리칸 대학의 대니얼 드라이스바흐(Daniel Dreisbach) 교수는 특히 이 게티즈버그 연설에 “킹제임스 성경의 운율(rhythm)과 어법(phrase)과 주제(theme)가 곳곳에 담겨있다”고 관찰한다.
1620년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으로 건너올 때 품에 지녔던, 최초의 영어 주석성경이자 대중보급 성경인 제네바성경도 ‘score’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영국 식민지 시절과 독립혁명 즈음에 미국인 대부분의 가정에는 제네바성경 혹은 킹제임스성경이 비치되어 있었고 사실 당시 미국인의 국어교육은 성경으로 시작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남북전쟁 당시에도 미국인 3분의 2가 크리스천이었고 대부분 제네바성경이나 킹제임스 성경의 표현에 익숙했다는 사실은 성경의 문체가 미국인들의 국어 구사력의 가장 권위 있는 모범 어법이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렇다면 링컨이 연설에서 청중이 가장 잘 알고 있는 ‘성경적 표현’을 차용한 것은 가장 호소력 있고 엄숙하게 대중을 단숨에 사로잡기에 매우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링컨은 이 “여든하고도 일곱 해”라는 표현에 어떤 수사학적 효과 이상의 무게를 담고 있었을 것이다. 당시 링컨의 고뇌는 단순히 내전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는 차원이 아니었다. 연설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그는 “자유로 잉태되어(conceived in liberty)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명제에 바쳐진(dedicated to the proposition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미국이라는 국가가, 그 명제를 위해 싸우다 둘로 쪼개지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음을 처절하게 실감하고 있었다. (engaged in a great civil war, testing whether that nation … can long endure.)
이는 노예제 폐지에 반발해 미합중국으로부터 분리를 선언한 남부지역뿐만 아니라, 북부에서도 이제 전쟁에 지쳐 남부연합군과 평화협정을 꾀하는 민주당의 반전(反戰) 움직임 때문이기도 했다. 링컨은 아직도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남북전쟁의 가장 참혹했던 전투의 폐허 위에 서서, 주어진 짧은 시간에 국민을 위로할 뿐만 아니라 설득하고 연합시켜야 하는 중차대한 순간에 놓여 있었던 것이다.
자연법이라는 영감과 신앙
1776년 건국의 아버지들이 기독교 전통에서 흘러온 자연법의 영감과 삼권분립 및 연방주의라는 천재적 발상으로 세워낸 자유공화 합중국 미국이지만, 이제 다시 더 이상 인간의 힘만으로는 그 나라를 지켜낼 수 없다는 자명한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있었다. 미국이라는 위대한 정치철학적 실험(American experiment)이 인간의 결정적 한계에 다다른 것을 통감한 것이다.
드라이스바흐 교수는 링컨의 “Fourscore”라는 표현이 시편 90편 10절의 “우리의 햇수의 날들이 칠십년(threescore years and ten)이요 강건하면 팔십(fourscore years) …”이라는 구절에서 차용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링컨이 외웠던 시편 90편의 모세의 기도에는 바로 그 어쩔 수 없는 인간 한계에 대한 뼈저린 통찰,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수밖에 없는 인간조건의 깊은 성찰이 담겨 있었던 것이다.
평균 일흔 해, 길어야 여든 해인 “인간의 연수”(10절)를 이제 일곱 해나 넘어가는 미국은, “사람의 자랑과 수고”(10절)가 아닌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에 맡겨진 “은혜의 영역”에 놓여 있었다. 링컨과 미국인 모두는 “세대를 넘어 우리의 거처”(1절)가 되신 창조주 앞에 “날아가는 티끌”(3절, 10절)이자 “밤의 한 순간(경점)”(4절)임을 깨닫고 “우리의 날수 세는 것 ”(11절)을 배워 오직 “하나님의 아름다움(은총)”을 구해야 하는 (17절) 처지였던 것이다.
일흔하고도 한 해를 넘어가는 대한민국
광야의 40년을 마쳤지만 젖과 꿀이 흐르는 약속의 땅을 바로 눈앞에 두고 죽음을 맞이해야 했던, 이 기도의 주인공 모세의 심정도 이와 같았다.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 노예생활에서 구출해 내고 무려 40년 동안 시내산의 법도를 백성에게 훈련시킨 모세였다. 하지만 그를 포함해 애굽에서 나온 어느 누구도 요단강 건너의 언약의 땅을 밟지 못하게 되었다. 죄로 인한 사람의 한계는 정해진 것이었고 여호와의 섭리는 모세가 죽은 후 완전히 다른 다음 세대 여호수아를 통해 확인될 수밖에 없는 것이었다. (링컨도 남북전쟁이 끝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암살되었다.)
그것은 “믿음의 좋은 평판을 얻었으되 약속하신 것은 받지 못하는” (히 11:39) 믿음의 영역이었다. 그렇게 모세는 자신은 밟지 못할 그 땅의 후손들을 위해 신명기를 남기고,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인간 행사를 위탁하며 두 번 간절히 사무치는 기도를 올렸다. “우리 손이 행한 일을 주께서 우리 위에 굳게 세우소서. 참으로 우리 손이 행한 일을, 그 일을 주께서 굳게 세우소서”(17절)
이제 71살이 되는 대한민국이 놓인 처지도 그렇다. 사람의 연수인 “일흔 해” (threescore years and ten)를 넘어 이제 한 해가 지나고 있다. 100년 전 “자유로 잉태”해 71년 전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진다”는 명제에 바쳐진 이 자유민주공화국은, 비록 한반도의 반쪽으로 시작했지만 놀라운 개인의 자유와 번영을 이뤘다. 이제 과연 그 자유의 나라가 우리 인간의 연한 이상으로 버틸 수 있을지를 시험받는 치열한 내홍을 겪고 있다. 일부는 이미 이 과정에서 생명을 바쳤고 우리는 그 희생 위에 서 있다.
이 시점에 우리에게, 적어도 우리 크리스천들에게 필요한 것은 모세와 링컨의 기도처럼 “날 계수함”을 깨닫고 인간 연한을 넘어 “우리 손의 행사를 견고케” 하실 창조주께 엎드리는 것이다. 71년 전 제헌국회 첫 회의에서 이승만 임시의장이 고백했듯이, 자유민주공화국을 이 땅에 세우게 된 것도, 지금까지 공산주의의 엄습에도 버티며 자유를 지켜온 것도, “사람의 힘으로만 된 것이라고 자랑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즉, 이제 자멸과 자유회복의 기로에서 다시 한번 자유를 선택하기 위해 창조주의 간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인간됨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보수주의 정신의 가장 핵심이 되는, 인간의 태생적 한계와 인간 상위의 창조질서에 대한 뼈저리는 인정이다. 그렇게 비로소 창조섭리의 안목을 가지고 믿음의 영역에 발을 내디딜 때, 이 땅에 노예 된 자들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실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북한 동포와 마침내 함께 누리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자유의 탄생”(new birth of freedom)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2019-05-30 13:27:42 | 오광일
천국에 계신 어머니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네요.
구수한 형제님의 간증이 마음속에 깊은 여운을 주네요^^
2019-05-30 13:09:29 | 태은상
위기속에서 행동으로 나서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인데
매주 모여서 나라를 위해 애써주시니 감사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주님께서 분명히 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주시리라 확신합니다.
2019-05-30 11:05:49 | 김영익
6,7,8월 주방섬김 일정(2019년)
날짜
식사 당번
설거지 당번
6/9
1조
엄남순, 김미수, 이 진, 임정숙
김희분,김애자,황옥미,김혜정,박소영
신연종, 유재근, 여병수, 김덕수
이대준, 김선립
6/16
2조
유복희,이희정,고정숙,태은상,석영란
이종희, 김인희, 정순화,최정희(안산)
김진배, 홍동표, 최광수, 권오현
조태섭, 박현식
6/23
3조
임성희, 이명숙, 양연홍, 구지연
박혜영, 이선희, 최영혜, 김보경
김영삼, 박기창, 김진천, 어수석
우상구, 차종헌, 조기환
6/30
4조
김현숙, 박정원, 김경순, 신혜연
오연숙, 권진숙, 유근례, 주은영
윤준원, 홍성인, 김수영, 황수연
김성남, 전장호, 조상일
7/7
5조
형지숙, 이경선, 곽영애, 이정희
김혜순, 박효진, 심은희, 김춘자
이재신, 박진태, 임창명, 손재현
박선규, 윤재웅, 이영모
7/14
6조
조춘자, 음혜분, 김명자, 박정숙
김순임, 임화숙, 이경표, 최금주
이춘식, 이병철, 이상곤, 권금섭
윤요섭, 강재구
7/21
7조
임정석, 이윤정, 이준숙, 심경아
신현주, 박진자, 박금숙, 정미선
권기운, 김지훈, 김성철, 조민수
김영식, 진윤규, 김홍한
7/28
8조
김세연, 백인숙, 이주연, 문병숙,
김혜옥,전혜경,김희순,김지원,전현주
정경선, 민충식, 이명석, 강은구
최재원, 원성희, 문영석
8/4
9조
이순호, 우영희, 정화자, 홍여숙
손혜선, 한희자, 김은주, 전성남
정수진, 주덕수, 이철호, 이기삼
남덕권, 이현엽
8/11
10조
엄인호, 이수남, 조성숙, 정혜경
이상숙, 오정연, 오영임, 홍서연
배현석, 안흥주, 한칠성, 송진억
박재봉, 안범수
6/2
11조
황선화 ,김애경, 조천옥, 박민정
장연정, 최미향, 장은숙, 박선미
한창근, 김 명, 장문석, 양승만
이정휘, 윤성준
새 가족반
태은상, 김현숙, 박계순, 이윤정, 조성숙, 이주연
학 생 부
학생부 일동
어 르 신
유복희, 김경순, 김희분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일마다 수고하시는 조장님들과 조원들 설거지로
봉사 해주시는 형제자매님들이 계시기에
주방은 주일 아침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분주하지만 잘 되고 있습니다.
이제 11조까지 증원하게 됐습니다.
기쁨과 자원함으로 섬기기를 원하시는 형제자매님들은
언제든지 자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월 식단표도 게시판에 부착해 놨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성도님들께서 맛있게 드셔주시니 감사할뿐입니다.
수고하시는 손길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9-05-30 09:54:37 | 김경애
나라바깥 멀리서도 이렇듯 근심시키는 걱정나라가 되었네요.
신실한 마음 나눠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직 주님의 말씀이 흥왕하는 일에 쓰겠습니다.
2019-05-30 09:22:01 | 이청원
적은 수이지만 선정된 백성으로 귀하게 쓰임 받으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신실하신 주님께서 이나라에 긍휼을 베푸시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신명기 7:7] 주께서 너희를 친히 사랑하시고 너희를 택하신 것은 너희가 다른 백성보다 수가 더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모든 백성들 중에서 수가 가장 적으니라.
2019-05-30 07:23:32 | 박천호
미국 뉴욕 맨하튼에서 고국을 사랑하는 간절한마음
마음이 뭉클합니다. 이렇듯 곳곳에서 기도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 한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고 기억하시고 도우실것을 믿습니다. 말씀으로 확고한 가운데 매주집회도 하시고 헌금까지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집회하시는 태평티비 보고 있으니 눈물납니다.
2019-05-30 06:02:46 | 김경애
고맙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아이들과 감사하며 바르게 분별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나라 급한 불부터 끄고 나면 타국에 계신 분들과 동시에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리는 시간을 갖고 싶어요 그리고 자유통일 되면 또 그 기쁨을 크게 함께 나누고 싶고요. 오늘밤도 한줄기 눈물 흘리며 예수님께 기도 드립니다..
2019-05-29 20:58:30 | 목영주
주안에서 귀하신 목사님!
매주 영상으로 진리의 올바른 말씀으로 양육 받고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시며, 영혼들을 사랑하시며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으로 고개 숙입니다.
멀리 미국에서 기도만으로 대한민국의 위기를 도울 수밖에 없음을 안타까워하다가 지난해 12월 9일부터 매주 예배가 끝나면 뉴욕 맨해튼 트럼프 타워 앞에서 태극기와 성조기와 이스라엘기를 들고 애국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권을 찾는 날까지 할 것입니다.) 매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합니다.
목사님!저는 성서침례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다가 1986년에 미국으로 와서 계속 살고 있습니다.
목사님!
새로운 장소로 예배처소를 옮기셔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목사님처럼 주님의 사역을 하신다면 대한민국이 참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갔을 텐데...
교회의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타락이 오늘날 하나님의 진노가 한국에 찾아왔습니다.저부터 회개의 무릎을 꿇겠습니다.
목사님! 미국에 오시면 연락 주시겠습니까? 저희 부부가 꼭 모시고 싶습니다.
그리고 적은 금액이지만 인천사랑침례교회 유투브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저로서 꼭 필요한 장비에 쓰시라고 보내 드립니다.
본 교회에서 말씀으로 양육받고 있지만 사랑침례교회 정 목사님의 설교로 올바르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또 많은 분들에게 목사님이 설교를 배달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저희들의 애국 태극기 집회를 영상으로 보시려면 태평 티비를 치시면 매주 보실 수 있습니다. (뉴욕 맨해튼 트럼프 타워 앞으로 장소를 정한 이유는 대한민국의 위기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강력하게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저희들은 소수지만 정예부대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모든 분들에게 큰 이슈로 알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5OJ2D-wzN4&feature=share
민간 로비 활동도 되고,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베풀어 주시라고 절규를 하며 나아갑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대한민국의 잠자는 새벽을 깨워 주셔셔....
- 샬롬 -
2019-05-29 19:39:54 | 관리자
2019년 5월 24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75zoGqmyZV8
2019-05-29 14:47:14 | 관리자
모든 부분을 꼼꼼이 준비하시는
선생님들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교회학교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2019-05-29 14:22:33 | 김세라
유년부가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기도를 써와서 하는 것을 보면 어른들 판박이 같아요.
어른들이 본보기를 보여야 하니 더욱 바른 자세를 갖추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19-05-29 13:25:1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유년부 6월 계획 및 5월 리뷰입니다.
5월에 진행한 활동들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깁니다.
1.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하기! & 찬양시간
2. 기도시간
3. 설교, 성품, 지도 활용 교육 시간
4. 조별활동 시간 (성경 구절 완성하기)
5. 2부활동
물빛공원에서 체육 활동
놀이터에서 보물찾기
6. 간식시간
(맛있는 떡볶이와 만두튀김을 준비해주신 형제 자매님, 감사합니다. ^^)
7. 청소시간
5월에도 좋은 날씨를 허락해 주시고,
함께 모여 예배드리고 교제 나눌수있는 장소를 허락하시고,
건강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년부 학생들이
교회와 학교, 가정에서도 바른 생각으로 바르게 옳은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길 원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2019-05-29 12:29:50 | 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