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바른말씀 듣고 바른 믿음으로 함께 성장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19-06-12 13:47:44 | 정소희
현 영희 자매님 반갑습니다.
배경의 푸르름과 미소가 어울리네요^^
함께 교제하며 섬기며 한 방향을 바라보며 같이 가요.
환영합니다^^
2019-06-12 11:30:11 | 이수영
박 재봉 형제님, 이 상숙 자매님, 사진이 늦었네요^^
가족사진이 올라와야 비로소 우리 식구 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함께 한 시간이 꽤 되었지요?
가족 사진으로 봐야 부부인지 알게 되거든요^^반갑습니다^^
2019-06-12 11:27:16 | 이수영
마음이 뭉클하고 눈물나는 글입니다. 저는 지금 이스라엘을 순례중인데 나라없이 슬프게 떠돈 오랜 세월을 경험한 이스라엘국민의 조국 수호의 강한 의지를 눈으로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앳된 얼굴의 남녀청년들이 무거운 기관총을 들고 검문을 하는 모습이 안스러우면서도 대견해 보입니다
2019-06-12 11:21:15 | 최을임
자매님 반갑습니다.
좋은 날씨만큼 편안한 모습이 느껴집니다.
주님안에서 평안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9-06-12 09:53:02 | 김영익
사진이 올라오니 더 반갑습니다.
형제님과 가정위에 주님의 평안이 풍성하기를 바랍니다.
2019-06-12 09:50:23 | 김영익
아멘.
2019-06-12 09:14:26 | 김영익
사진 올라 오니 더 친숙하게 기억 할 수
있어 좋네요. 환영합니다~
2019-06-12 08:51:59 | 김혜순
이 어려운 시대에 한 교회를 섬길 수 있어 기뻐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9-06-12 08:49:46 | 김혜순
항상 유쾌하게 지내시는 형제님, 자매님~~
요즘은 자매님도 자주 뵐 수 있어서 더욱 좋네요.
앞으로도 자주 자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9-06-12 08:26:00 | 심경아
항상 교제할 때면 진리를 찾게 된 기쁨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즐겁게 교제하면서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2019-06-12 08:22:58 | 심경아
현영희 자매님이시군요. 궁금했었는데...
반갑습니다.거리도 가까운데서 오시니
자주 뵙기를 원합니다.
2019-06-12 07:07:51 | 김경애
박재봉형제님 이상숙자매님! 반갑습니다.
한방향 바라보는 지체가 더하니 기쁘고 감사함 뿐입니다.
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2019-06-12 07:03:41 | 김경애
온화한 미소가 참 보기 좋습니다.
그날까지 주님을 사랑하며 함께 푯대를 향해 밀고 나가는 한 지체가 되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19-06-12 01:19:13 | 이명석
사진이 늦게 올라온거 같네요^
반갑습니다. 주님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2019-06-12 01:14:34 | 이명석
부천에서 오시는
현영희 자매님 입니다.
2019-06-12 01:11:10 | 관리자
부천에서 오시는
박재봉 형제님과 이상숙 자매님 입니다.
2019-06-12 01:04:55 | 관리자
2019년 6월 9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VCHHlHXGlpM
2019-06-11 21:58:03 | 관리자
아멘!!
2019-06-11 14:20:06 | 박정미
감사합니다^^
2019-06-11 13:46:40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