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내에도 사이비 종교인이 넘쳐나듯이 학교 교단에도 사이비 교사가 넘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 학교에서도 곧 통일 교육을 실시한다고 하는데 염려가 됩니다.
부모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가정에서 자녀들을 진리의 말씀과 기도로 잘 양육 해야겠습니다.
선거할때 반드시 보수우파에 투표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 자녀들을 악으로부터 지킬수 있습니다.
번지르한 인상에 마음씨 착할것 같은 겉모습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9-06-15 11:16:51 | 박천호
환영합니다. 손주와 지역모임에 열심히 참석하신 기억이 있습니다. 가정과 영혼의 평안을 소망합니다. 샬롬!
2019-06-15 10:24:02 | 장용철
자매님! 환영합니다. 홈피에 뒤늦게 사진이 올라왔네요. 가정과 영혼에 큰 평안을 소망합니다. 샬롬.
2019-06-15 10:20:50 | 장용철
안녕하세요?
용산에서 오시는 오영임자매님의 아버님 오부국 어르신께서(75세) 2019년 6월 14일(금)에 소천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례식장: 여의도성모장례식장 5호실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10) 발 인: 2019년 6월 16일(일요일) 11시
■부고(확인)■https://samga.co.kr/obituary.do?bn=53478
우리 교회에서는 오늘 15일(토요일) 저녁 6시에 위로할 예정입니다.오실 분들은 그때 함께 모여 위로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하며 로마서 12장 10, 15절 말씀을 드립니다.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샬롬
사랑침례교회 애경사 위원회
2019-06-15 09:49:53 | 관리자
말씀을 갈급해하는 영주자매님댁에서
새로운책자로 오붓한 시간을 가졌군요.
우종미 자매님의 시원시원함이 느껴집니다.
구리 남양주 자매님들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들로 채워지리라 여겨집니다.
2019-06-14 23:52:21 | 김경애
혜리자매님!!!
목요자매모임에도 오시니 더욱 기쁘고 반갑습니다.
주의 말씀안에서 함께 믿음을 키워가기를 원합니다.
2019-06-14 23:35:48 | 김경애
자매님!
반갑습니다.
이렇듯 사진으로 뵈니 더욱 정겹습니다.
2019-06-14 23:34:19 | 김경애
남혜리 자매님~
이름도 얼굴도 고우십니다.
많은 교회들 중에서도 이렇게 특별히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기회 될 때 많은 교제도 나누어요~
2019-06-14 18:03:20 | 정소희
반갑고 환영합니다~
우리교회는 원근 각처에서 오시기에 비교적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참으로 복입니다. 바른말씀 듣고 진리 안에서 함께 성장해 갑시다^^
2019-06-14 17:58:55 | 정소희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심각하게 생각하는 문제~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이 책을 마치게 되면 더욱 선명하게 정리될것을 기대합니다^^
종미자매님 정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재능이 너무나 많으신듯~~
2019-06-14 17:50:43 | 정소희
반갑습니다~ ^
2019-06-14 16:02:58 | 이명석
반갑습니다.자매님~
2019-06-14 16:01:50 | 이명석
환영합니다. 남 혜리 자매님~
함께 하게 되어 반가워요^^
2019-06-14 15:31:32 | 이수영
한 현옥자매님 반갑습니다^^
함께 하게되어 반갑습니다^^
교제나눌 기회가 있겠지요~
2019-06-14 15:29:59 | 이수영
속 깊은 얘기들이 나눠지는 작은모임이 참으로 귀합니다.
정리 잘해주셔서 감사해요~역시 젊은 자매님들이 잘 하네요^^
두 번째 세번째 읽은 분도 있지만 혼자 읽는것과 나누는 것은 차이가 엄청나지요~
2019-06-14 15:27:33 | 이수영
참 기가막힌 교육현실에 살고 있네요.
기독교인들만이라도 영적눈이 트였으면 좋으련만,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퍼 나르겠습니다.
2019-06-14 15:09:09 | 이청원
이제 보이는것 또한 믿지못하는 세대에 살고 있네요.
보이지않는것을 신뢰할수있도록 해주시는 주님의 은혜, 감사합니다.
역할과 섬김에 충실한 자매님들, 참 아름답습니다.
2019-06-14 15:06:26 | 이청원
이 교재를 하게 되었군요. 강추에요.
또 까마득히 잊고 살고 있었는데
자매님들의 교재꽃을 피우시는 사이, 슬쩍 숟가락 얹고 복습하겠습니다.^^
2019-06-14 14:59:51 | 이청원
그나마 믿는 엄마 덕분에 아이가 수행평가 홍수 속에서도 하나님이 계심을,하나님 기준 생각을 표현하며 하루하루 보내는 게 어디냐하면서 지냅니다^^ 어쩔땐 학교가 최고의 전투장이란 생각에 아이들에게 더 큰 위로가 필요한 것 같아요..
2019-06-14 14:49:48 | 목영주
상대방 얘기를 들을때 하얀 백지상태(내꺼를 희미하게라도 갖고 있지 않은)에서 듣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공감이 먼저 되어 하나가 된 후 분별,판단, 결정해도 늦지 않다는 걸..그게 더 기쁨에 가까운 생활이라는 걸 깨닫는 요즘입니다.종미자매님~잘 정리해 주어 고맵습니다아~^^
2019-06-14 14:35:53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