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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아직 결정 못했어요. 저는 갈 수 있기만을 고대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방속국형제(?)의 답변이 영~ ^^; 25일에 하루 쉬는 대신 24일에 일이 늦게 끝나려는 모양이에요. 집에오면 어언 9시가 넘을테니.. 상황을 보아 결정할게요. 이청원자매님이나 홍집사님의 폰번호를 몰라서 이곳에 소식남겨요~ ^^
2009-12-23 17:09:50 | 이은희
아니, 우리 동화 어마가 김형석형제님을 부르니 대답하시네요. 얼굴본지 벌써 한달이 되가네요... 세월은 역시 빠르네요. 닭꼬치도 같이 먹어야되고, 오뎅도 같이 먹어야 하는데 어디 있어요.?! 남양주 심방 한번 가야되는디....^-^
2009-12-23 15:09:06 | 홍승대
우리교회 카메라 우먼.. 와.. 정말 신속합니다..ㅎ 찬양 연습 하시던 안송국 형제님 ! 내가 가야할 곳은 바로 저기 라며 사라지시더니 지붕밑에 계시네요..ㅎ.. 땀 흘리시는 형제님들의 모습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2009-12-23 14:39:05 | 김상희
반갑습니다^*^ 어떠하든 각자의 사정이 있으므로 함께 예배드리고 함께 교제하지 못하지만 바른 믿음을 추구함에 있어서 한 배를 탔다면 주안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형제가 아니겠어요. 힘내시고요.. 감사합니다.
2009-12-22 20:02:27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