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24개
지난주 목요일, 자매모임은 삼산동에서 좋은 시간 나누었습니다.       남윤수자매님의 귀한 말씀으로 양식을 더하고 말씀가운데 교제를 가지게 되어 이 모든시간이 너무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매일 식사 모습만 사진으로 남기는것 같아서 (예배모습을 담기에는 제가 너무 예배시간에 집중하고 있어서..ㅎㅎ) 그래서, 남긴 사진이 또 먹는 모습을 남기게 됐네요. 매주 목요일 11시에 교회에서 자매모임이 있습니다. 말씀과 교제를 풍성히 나눌수 있는 시간이니 주위에 계신 자매님 뿐만아니라, 시간되시는 모든성도님 나오셔서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1-01-17 23:51:36 | 관리자
사람은 일을 통해서 그 사람의 심성이 드러나는 것 같아요. 청원자매의 마음은 정말 깊다는 것을 또 알게 되었네요. 금요모임때도 식사먹는 분들이 많지 않으니 그만하자고 해도 쉽게 포기하지 않네요. 그 꾸준함 ...제게 필요한 덕목이지요.
2011-01-17 19:43:02 | 정혜미
이청원 자매님의 수고로 여명이의 핸드폰을 찾았습니다. 날이 매우 추운데도 마다하지 않고 직접 교회에까지 찾아가셔서 수고해주셨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무어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자매님의 말을 빌자면, 마치 소풍가서 보물찾기를 하는 기분이었다고 하시네요.^^; 더구나 택배로까지 보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아울러 교회에서는 휴대폰을 가지고 놀아서는 안된다고 아이에게 다시 한 번 타이르겠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잘 지도할게요. 심려끼쳐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일을 통해 교회 지체들 간의 아름다운 마음과 따뜻한 사랑을 가슴 깊이 경험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된 진정한 이웃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위로가 되는지, 감사한 마음으로 실감할 수 있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사랑합니다. *^___^*
2011-01-17 17:59:20 | 이은희
주일 학교를 위해서 섬기시고 헌신 하시는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전에도 지금도 아이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선생님들의 섬김에 주님께서 보상하시기를 원합니다.. 집에서도 선생님들의 성경에 대한 가르침을 연속적으로 되어질 수있도록 많이 애쓰겠습니다.. 잘못하면 바로 잡아주시고 잘하면 칭찬해 주십시오.
2011-01-17 17:56:09 | 정승은
고마와요, 자매님. 검색해 보니 '부천시 송내동'에 있는 것으로 나오네요. 여명이 덕분에 자매님이 고생하게 생겼네요. 날도 추운데.. 일부러 가지 마시고 볼 일 있을 때 가보세요. 아마도 유아실이나 4층에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감사~~♡ ㅎㅎ~
2011-01-17 15:28:03 | 이은희
    안녕하세요? 저 여명이에요.. 죄송하지만 어제 예베후에 아이들과 핸드폰을 가지고 놀다가 잃어버린것 같아요 어디에서 잃어버렸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보신분 있으세요?   제 핸드폰 기종은 < SHW-A220S > 노리폰이에요 색상은 뒷면이 옅은 핑크고, 나뭇가지와 잎사귀 스티커를 붙여놓았고,  앞에는 핑크색 스티커를 붙여놨어요   저의 핸드폰을 보신분은 ☏ 010-8374-5000 으로 전화주세요 죄송합니다.ㅠㅅㅠ
2011-01-17 11:20:38 | 안여명
“너는 나를 사랑하기만 해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요구 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지 않아도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분이다.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오직 하나 사랑만을 원하시는 것이다. 사랑의 삶은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는 삶이다. 모든 사랑의 시작은 나를 통하여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해는 사랑의 시작이고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며 사랑은 인생의 완성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함께 함으로 인해서 온전해 지는 것이다. 믿음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며 앞으로 나가는 것이다. 믿음은 말씀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이는 것으로 믿는 것이다. 나의 노력과 행위로 이룰 수 있는 것들은 죄악뿐이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구원을 이룬다. 말씀에 순종함으로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사아가자. 이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만이 이루어진다. 2011년에는 우리 모두 사랑의 주인공들이 되길 기도 합니다. 날씨가 매우 차갑습니다. 모두들 건강 관리 잘하세요 목사님 400주년 기념판 나오면 알려주세요
2011-01-15 21:07:42 | 배정규
어느 목사님께서 설교중에 하신 말씀입니다. 외국에 나가셔서 아시는 분을만나 교제하던중 그분과 같이 지내던분이 이민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오게 되어서 이 목사님의 교회를 소개받고 예배에 참석했는데 열정을 다하여 설교하시는 목사님과 전혀다른 성도들의 예배드리는 모습에 실망하여 돌아갔다고 ... 그말을 들은 목사님의 마음~표현을 하셨는데 생각이 안나내요 저 자신을 점검해 보게 되는글입니다. 목사님이 보내신 글을읽고 우리 남편이 하는말 ^나보고 하는 말씀이내~ 남편의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기도해 주세요.
2011-01-14 13:49:40 | 김인숙
안녕하세요   1월 16일(주일 오후) 오후에 아이들/청년들/어른들이 함께 인천대공원에 가서 눈썰매도 타고 걸으면서 교제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 한파가 대단할 것으로 예상되고(올들어 가장 춥다고 함) 어른들 중에서는 가실 분이 거의 없으며 중고등부 학생들/아이들도 시큰둥해서 전 교인 행사로 하기에는 적합하지 못하다는 의견이 많이 나와 16일 행사는 취소합니다.   다만 아이들을 위해 추후에 선생님들과 의논하여 다른 행사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이 일은 목사가 제대로 성도들 사정을 살피지 못해서 발생한 것이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6일 주일 오후는 모든 부서에서 평상시와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1-01-14 09:07:48 | 관리자
결국 공중질서가 얼마나 잘 이루어지냐는 각자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른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고 아이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도해야할것 같아요. 내 집처럼 아끼고 깨끗하게.... 어느 한 사람이 감당해야할 부분은 아닌것 같아요. 부모들은 더욱더 아이들을 챙기고 단속하고.. 교사들도 좀 더 신경을 써서 교육하고.. 어른들은 누구나 눈에 띌때 마다 바로 잡아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할 듯해요. 우리 모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어렵지 않은 일이라 생각되네요.
2011-01-12 15:55:41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