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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오를 땐 잠시 덥고 힘들었지만 아이들과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나름 운치가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맛있는 김밥으로 허기를 달래고 하일라이트인 보물찾기는 그야말로 찾는것으로 끝이 아니라 보물속의 보물을 내것으로 소화해야 선물이 안겨지는 멋진 보물찾기 게임은 사랑침례교회에만 있는 즐거움인것 같아요.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이 날 승리가 다른때보다 암송을 잘해서 역시 공부는 산에 들어가서 해야 잘 되나하고 웃음보가 터젔답니다.
2011-06-09 17:30:06 | 김상희
이제 더 날이 더워지면 이것도 어렵겠어요. 이 즈음 해서 다녀오길 정말 잘 한것 같아요. 에 성주가 못가서 아쉬웠지만 이렇게 아이들 크는거 보면 성주도 내년엔 함께 갈수있겠지요.^^
2011-06-08 18:39:59 | 이청원
아이들이 한주 한주 자라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키가 자라듯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말씀에 대한 열심도 쑥쑥 자랐으면 좋겠어요 더운 날씨에 고생하신 선생님들 감사해요
2011-06-08 12:53:21 | 김애자
정말 아기자기한 모습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 너무 귀엽습니다. 성주산은 주일 오후인데도 우리아이들을 위해 준비된듯 안성맞춤이네요. 암송하느라 중얼거리는 모습 열심으로 도와주는 선생님들 모습 모두 모두 아름다와요. 선생님들과 사진사 모두 다 수고 많이 하셨어요^^ 참 롤리팝이 인기몰이 했다지요?
2011-06-07 14:19:35 | 이수영
6월 5일 주일 오후, 주일학교 아이들과 교회 근처 [성주산]에 다녀왔습니다. 성주산으로 떠나기전 3층에서 모였습니다. 아이들이 많이 보이지 않네요. 모두 함께 했으면 좋았을것을.... 각기 조를 정해주고 조끼리 도움을 받아 산에 오르기 시작합니다. 현수의 뒷모습은 아이들의 선생님 모습입니다. 동생들 챙겨주는 모습 굿!! 온통 큰나무가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우리 도성이에겐 이산이 무리였을까요? 깡총깡총 뛰어 오르다 계단에 걸터 앉은 모습이 너무도 대견하고 귀엽습니다. 이 성주산은 이토록 넓다란 장소도 제공해주는 군요. 우리가 머물기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준비해온 김밥을 풀어 먹습니다. 누구네 김밥인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ㅋ. 서비스로 주신 주먹밥은 순식간에 동이 났습니다.ㅎㅎ 김밥한줄은 거뜬히 먹네요. 아이들이 무럭무럭 빠르게 자라고 있다는 증거지요. 진우는 두줄째입니다.ㅎㅎ 시원한 물과 함께 점심을 맛있게 먹고 잠시 자리를 뜹니다. 성주산엔 없는게 없네요.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을동안 우리 선생님은 보물찾기 준비를 하고 계셨습니다. 이제 보물 찾기 시작~!! 찾고 또 찾고 보물 찾아 삼만리~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모습만 보아도 이곳에 참 잘 왔다라는 생각이 불끈불끈.^^ 보물찾기는 이제 잊어버리고 개미와 놀고있습니다.ㅎㅎ 순정만화 속 어릴적 안소니 같아요.^^ 이제 찾은 보물쪽지를 펼쳐서 성경구절을 외워서 읊으면 선물을 주는 시간입니다. 역시, 어설프게 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열심히 외우고 또 외우고     선생님들께서 이렇게 도와주시니 너무도 흐뭇합니다.       보물의 말씀을 읽고 상금을 나눠주는 중입니다.^^ 역시 고난(?)끝에 오는 보상(?)은 너무도 훌륭합니다. 아이들이 얌전해졌어요.ㅎㅎ 아이들과 함께 조용히(?) 하나씩 물고 계신 모습이 정겹습니다.^^ 성경구절을 다시한번 기억해내는 시간. 기대는 안했지만 역시, 성경말씀은 바람결에 솔솔~ 날라갔지요.ㅎㅎ 현빈이는 사뭇 진지한 모습.^^ 그래도 끝까지 이렇게 말씀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 조만간 매미소리도 들릴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 씩씩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 주일학교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2011-06-07 11:09: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야외 활동 하기에 좋은 계절이 되었습니다.   7월 10일 주일에는 오전 예배 후 식사하고 곧바로 영종도 부근의 마시안 해변에 가려고 합니다(어쩌면 장소는 바뀔 수도 있음). 지난 해에 반응이 아주 좋았던 곳입니다.   교회 온 식구들이 같이 가서 교제하고 오면 좋겠습니다.   김성조 형제님이 준비하고 있으니 좋은 모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1-06-06 10:11:58 | 관리자
우선 저희 교회홈피에 까지 오셔서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에 합당한 마음으로 의견 주심에 성금이 아니더라도 저희에게 충분히 힘이 됩니다. 어디에 계시든 형제님같은 분들이 있어서 바른 복음이 널리 퍼지는 것이 저희 교회의 기쁨입니다. 그리고 축복기도에 대해서는 아래의 싸이트를 참조해 주시기바랍니다. 실제적으로 설교후의 기도는 축복기도가 아닙니다 .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3992#c_
2011-06-06 09:35:08 | 관리자
인터넷으로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듣다가 너무 고맙고 소중한교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처럼 직접 교회에 출석하지못하고 인터넷으로 말씀듣는 사람들이 많으리라생각됩니다.   케이블종교방송에서는 전화한통으로 5천원씩 기부하는 방식이 있던데요, 저도 몇번 다이얼을 돌렸는데요, 돌리고나면 마음이 한결편해지는것을 느낍니다. 십시일반 이런마음이 모이면 이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는좋은곳에 쓰이겠구나하는 마음이요.   사랑침례교회에도 그런코너가 있으면 작은정성이지만, 전국에서 인터넷으로 말씀듣고 구원받는 많은 형제자매님들이  조금이라도 사역에 동참하는 길을 만드는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갈급하여 주변교회를 찾다가 상처만 받았습니다. 그리고 검색하고 우연히 알게된 교회가 사랑침례교회와 킹제임스성경입니다. 직접성경책을 보고 구입하려 수원지역에 크다는 서점을 돌아다니다 없어서 수원역 애경백화점의 리브로라는곳에서 구입했습니다. 매마른땅에 단비와도 같은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아마도 이런마음은 인터넷으로 말씀을 접한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으리라생각됩니다.   우리회사에서도 하나님은 믿고싶은데 교회는 싫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도 교회에 , 성당에 나갔다가 상처받은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휴일이면 산에 가고들있는데요,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기에 사람본심은 누구나 하나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있는듯하는데요, 세상에서는 기댈곳이없기에 그냥 취미라는 이름으로 많은사람들이 방황하고있습니다. 물론 저도 전에는 그랬습니다.   전하는사람이 없으면 어찌그들이 알수있으리요라는 말을 성경에서 본듯합니다. 정목사님의 교회비전을 읽고 존경하고 감동했습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하나님보시기에 아름답고 기쁜사역을 감당할수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많은 길 잃은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온다면 그보다 이세상에서 아름답고 가치있는일은 없다고생각합니다. 그냥 눈으로만 회원가입못하고 보다가 고마움의 글을 남기고싶어서 어제 회원가입했습니다.   그런데 외람되지만 한가지부탁드리고싶은것은 설교동영상마지막에 목사님기도가 시작하려고하면 끝납니다. 목사님의 축복기도 꼭 듣고싶은데요. 편집시간상 어쩔수없는지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1-06-05 07:21:51 | 최제식
  3,40대 형제님들 모임이 6월 18일 토요일 6시, 구리에 사시는 김성조 형제님 댁에서 있습니다. 먼거리에 있는 형제, 자매님댁도 이렇게 한번 방문하시어 좋은 교제로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ps: 형제님들 모임으로 자매님들은 가급적 참여를 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ㅎㅎ 정승은 자매님 도와 드릴 두분 정도의 자매님이 지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소,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김성조 ☎ 010. 4514. 0930 연락하시면 됩니다. -------------------------------------------------- 6월 26일 연령별 모임으로 3,40대 형제님들 모임이 취소 되었음을 알립니다. 
2011-06-04 16:08:29 | 관리자
  자녀를 키우고 계신 성도님이면 누구나 참여 하실수 있도록 6월 19일  오후시간에  자녀, 성도님들 모두 함께 건강과 생명 월간지에 연재되었던 "잠언에서 배우는 자녀교육"글의 저자 [전병국]님을 모시고 듣고 교제나누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ps: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초대 하셔서 함께 들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1-06-04 10:40:07 | 관리자
어머, 를 복사하러 갔다오는 사이에 이청원 자매님이 나오셨네요. 참 반갑습니다. 저는 이쪽에서 청기자님을 가리켜 교회를 사수하는 첨병이라 봅니다. 물론 첨병들이 많이 숨어 있겠지요. 지금 저의 마음이 너무 즐겁습니다. 참으로 예수님의 품이 넓고 따뜻함을 느낍니다. 우리가 얼굴을 서로 모르지만 예수님이 우리를 하나로 이어주고 있지 않습니까! 진리 안에서 공감하고 자유하고 기뻐하고, 주님이 주시는 기쁨이지요. 청기자님의 카메라를 거처 등장하는 한장한장의 사진들, 유머와 재치와 긍지의 짧은 메모들을 훑어 보면서 저도 항상 흐뭇하게 관상합니다. 저는요 댓글이 뜨는대로 동생에게 직통전화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동생도 너무나 기뻐하고 있습니다. 대신 안부를 전하라고 하네요. 관심과 사랑을 주신것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샬롬.
2011-06-03 16:35:06 | 이춘옥
어쩜 저의 마음과 비슷하지요?? 아마도 우리교회 성도님들도 자매님께서 말씀하신 그여정에 다들 공감하실거에요.ㅎㅎ 분별이 된다는것 만으로도 너무도 자유함을 얻지요. 동생자매님께 안부 전해주시고 자주 들러주세요 ^^
2011-06-03 14:10:42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