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33개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 오후(7월 3일)에 많은 분들이 남아 진지하게 아이들 교육에 관심을 표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 드린 대로 교회 학교에서 일차적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아이들의 태도입니다. 어른들을 공경하고 권위에 순종할 줄 아는 아이들을 만드는 것이 아이들 교육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그 기초 위에 다른 지식들이 더해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을 집에서 잘 가르치고 훈련시키고 특히 교회에 와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늘 주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해서 단정하게 입히기 바랍니다. 단정하게 말하도록 가르치기 바랍니다. 인간의 기본 소양은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갑니다.   이곳은 교회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내 아이 네 아이 가리지 말고 아이들의 언행이 바르게 되도록 격려하고 세워 주기 바랍니다. 이렇게 될 때 교사들의 부담도 많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사무엘기상1-3장을 보면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이 나오는데 그들은 제사장이면서도 벨리알의 아들들이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 식으로 말하면 ‘개망나니’(혹은 개차반)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재앙이 우리 모두에게 생길 수 있습니다. 목사인 저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가정과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어른들을 공경하고 권위에 순종할 줄 아는 아이들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책무입니다.   부디 저의 진심을 이해하시고 교정할 것은 교정하면서 앞으로 나아갑시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1-07-05 10:38:23 | 관리자
약 5:9 형제들아 서로 불평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아니하리라 보라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계시느니라. 24시간 365일 주님의 몰래카메라가 다 보고계십니다. 잘한일은 칭찬받고 잘못한 일은 책망을 받겠지요 우리 사랑침례교회 모든 성도님들은 다 칭찬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샬롬! *^^*
2011-07-05 10:19:14 | 송재근
이 아침에 찬양 틀어 놓고 집안일 하는데 눈물이 나오네요~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깊이 생각하시나이까.........' 이 찬양이 오늘 제 입에서 끊이지 않고 흘러나오겠네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
2011-07-05 09:08:05 | 주경선
잠이 안 오네요... 이토록 사랑교회가 풍성해 지는 이유는 자발적인 헌신과 자원하는 마음이 모아져서가 아닐까요? 점 점 늘어나는 아름다운 마음들이 온 마음과 은사로서 교회를 섬기고 있고 이렇게 아름다운 찬양으로 예배를 풍성하게 해 주셔서 한 주 한 주는 말씀과 함께 지체들을 만나는 기쁜 하루인 것 같아요.아니 그런 날임에 틀림없습니다. 세상의 유명세를 따라 살지 않고 주님만을 바라보는 지체들이 모이는 그런 교회.. 또 빗방울이 말해주듯이 서로의 아픔과슬픔을 함께 나누는 그런 교회.. 울고 싶은 심정을 청기자가 대신 화면으로 채워주셨네요...
2011-07-05 01:01:09 | 정혜미
처음엔 우리 영광이가 어른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때 이리저리 움직이고 뒤돌아보고 정신없었는데 어느새 바르게 앉아서 조용히 45분을 경청하는 것을 보며 아이들에게 참 훈련이 필요하구나 느꼈고 이전에 그렇게 잡아주지 못했던 저희의 부족함도 알았지요~ 아이들도 죄인이기에 부모가 죄된 모습을 간과하지 않고 하나씩 바르게 잡아서 예의범절과 태도, 언행등을 바로 가르쳐 아름다운 주의 자녀로 키워야겠습니다 이젠 아이들 옷에도 신경을 써서 주일예배때는 깨끗하고 단정하게 입히도록 할께요~ 상기시켜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우리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2011-07-05 00:42:10 | 주경선
     여호와 우리 주여(시편8편)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주의 하늘과주께서 정해주신 달과 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깊이 생각하시며인자가 무엇이관대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어찌 그리 뛰어나신지요!      
2011-07-05 00:03:16 | 관리자
비가 종일 내리던 주일이었지요.       억수같이 비가와도 이 많은 성도들이 비를 피할 공간을 마려해주셔서 예배드릴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박종석 형제님과 사랑교회 오케스트라와 협연,  여호와 우리 주여... 찬양합니다. 아멘...         오늘은 마태복음 강해를 마치고 주일학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성도님 참석하셔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지만 우리 사랑교회 성도님들 모두 하나되어 잘 헤쳐 나가리라 믿습니다. ^^  
2011-07-05 00:01:25 | 관리자
후드 일화를 듣고 너무 웃었어요. 한여름엔 정말 음식하기도 먹기도 힘들었는데 너무 감사해요. 자매모임이 점점 활성화 되어가네요. 모습이 보이진 않아도 정,유,이자매도 함께 합니다^^ 수고하신 많은 분들 덕분에 화사함과 뽀송함을 누리게 되네요. 주자매님이 항상 나눈 것을 올려 줘서 고맙고요. 예쁜 사람들이 많이 많이 모여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로 모임이 날로 풍성해 지기를!
2011-07-04 17:39:50 | 이수영
자매님 주일 오후엔 말씀을 꼭 들으시네요. 설교 말씀을 아멘 으로 듣고 처음 회개했던 때의 심정을 다시 기억하고 초심으로 돌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의인이면서 동시에 죄인인 나의 모습을... 다시 듣고 성경을 찾아 곰곰히 읽으면 또다른 감동이 있곤 해요. 오늘은 "너희 발을 위해 곧은 행로를 만들지니" 히12:13 라는 말씀이 감동을 주시네요. 성경은 정말 놀라운 책이에요. 전혀 주목하지 않았던 한 단어가 마음을 붙잡기도하고 한 구절이 다른 깨달음을 주시기도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백번 인정합니다. 죄에서 돌아서게 해야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고 들을 귀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비난하고 공격하는 일에 처해 있는 우리는 오직 주님께서 이 모든 것을 아심에 위로 받지요. 가끔은 선지자 예례미아의 심정이 쪼금 이해가 되기도 하고 주님의 마음을 읽으라는 말씀에 도전을 또 받습니다.
2011-07-04 17:27:20 | 이수영
자매님 주일 오후엔 말씀을 꼭 들으시네요. 설교 말씀을 아멘 으로 듣고 처음 회개했던 때의 심정을 다시 기억하고 초심으로 돌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의인이면서 동시에 죄인인 나의 모습을... 다시 듣고 성경을 찾아 곰곰히 읽으면 또다른 감동이 있곤 해요. 오늘은 "너희 발을 위해 곧은 행로를 만들지니" 히12:13 라는 말씀이 감동을 주시네요. 성경은 정말 놀라운 책이에요. 전혀 주목하지 않았던 한 단어가 마음을 붙잡기도하고 한 구절이 다른 깨달음을 주시기도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백번 인정합니다. 죄에서 돌아서게 해야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고 들을 귀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비난하고 공격하는 일에 처해 있는 우리는 오직 주님께서 이 모든 것을 아심에 위로 받지요. 가끔은 선지자 예례미아의 심정이 쪼금 이해가 되기도 하고 주님의 마음을 읽으라는 말씀에 도전을 또 받습니다.
2011-07-04 17:27:20 | 이수영
새로워진 꽃장식이 생동감이 넘치네요. 아름다워요. 앤유자매님^^ 요즘은 건강하시죠? 주방의 구색이 완벽히 갖춰졌어요. 애쓰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려요. 자매모임도 날로 발전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부러워요 자매님들..
2011-07-04 12:42:12 | 김상희
사랑이 풍성하신 은혜로운 주님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조명으로 말씀을 풀어 가르치신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한번 구원이 어찌 영원한 구원이 될 수 있느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핏대를 세우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들은 영원불변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모르는 자들아요, 성령의 봉인과 보증의 약속을 모르는 자들이요, 완전한 죄인의 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들이요, 자기 의를 보태여 주님 앞에 서려는 자들이라. 이는 잘못된 교리와 가르침이 낳은 쓰디쓴 열매이며 전통을 버리지 못해 말씀을 무시한 사악함의 결과로서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일이요, 마귀가 손뼉치는 일이니라! (지금도 이런 현상을 보고 있을 때 마음이 무겁습니다.) 나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께 경배를 드립니다. 나같은 죄인을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나같은 죄인을 구원하신 영원하신 그리스도께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삶의 소망이신 주님을 신뢰합니다. 연약한 저희와 항상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2011-07-03 21:25:04 | 이춘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