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 함께 교회를 이루게 되니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큰딸과 아빠도 같이 믿음 생활하면 좋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1-07-11 12:09:53 | 관리자
자매님과 세 딸들을 모두 볼 수 있어 반갑네요.
막내가 어려서 자매님이 나이가 안들어 보이나봐요.
혜민이가 머리가 많이 길어서 완전 숙녀네요.
연극구경 가던 날의 일들이 생각이 나요^^
모든 것이 과정이고 지나가면 추억의 한 부분이 되지요.
주님을 중심에 모시고 떨똘 뭉친 가정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시기를.
2011-07-11 07:18:06 | 이수영
성주 낳은때가 엊그제 같은데 명준이가 태어나고 벌써 명준이가 온방을 기어다니는 요즘입니다.
앞으로도 가족모두 함께 쭈~욱 같이해요. ^^
2011-07-11 01:40:41 | 이청원
옆집언니같은 수영자매님, 옆집 오빠?? 아니, 옆집 아저씨 같은 푸금함이 느껴지는 형제님,
이렇게 늘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해요. ^^
2011-07-11 01:32:50 | 이청원
왼쪽 차녀 송혜민, 삼녀 송혜연, 막내 송인혜와 박성애 자매님입니다.
2011-07-11 00:35:48 | 관리자
● 마태복음 강해_53 (마15:10~39) 날짜 : 2011년 07월 10일 (오후) 설교자 : 정동수 목사 ● 마태복음 강해 01(강해 영상)에 있는 강해노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www.cbck.org/ExpositoryBible1-1/View/1wW
2011-07-10 15:14:56 | 관리자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유튜브동영상 바로보기 => http://youtu.be/8IWe3n-S3tE
2011-07-10 13:26: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성경의 완전성 논란이 있어 정리하였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바른 정신으로 다음의 글을 읽기 바랍니다.
특히 교회의 리더들과 그분들의 아내들은 반드시 읽고 숙지하여 누가 묻거든 온유하게, 바르게 대답해 주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218
'한글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와 '영어 킹제임스 성경 유일주의'는 성도들의 믿음을 피폐하게 만듭니다.
이런 오류에서 벗어나 바른 것을 추구하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예의바르게 행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나라에 넘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지금은 그것이 가장 큰 기도 제목입니다.
꼭 부탁합니다.
패스터
2011-07-09 11:16:52 | 관리자
아기가 떼를 쓰고 고집피우는 것을 볼 때마다 타고난 죄인임을 재삼 느끼고
지옥을 알되 실생활에선 모르는 듯 살고-
그리스도의 심판이 있음을 알되 염두에 두지 않고 사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
나를 다시 비춰보게 됩니다...
상급을 바라보고 살진 못하더라도
대들보를 자연스레 넣고 살지는 않는지?
이라는 비난이 생각나요.
누리기는 하되 사랑의 수고는 절대없는 교인들에 대한 적나라한 비판이지요.
입으로만 주를 섬긴다고 하는 대부분의 교인들이 많은 문제를 야기하고요.
자기의는 색안경을 끼고 보니 보이지 않는 강대한 적인 것 같아요.
그리스도인이라 말하기도 불리기도 참으로 쉽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드러내는 성도들이 많을수록
아름다운 -주님이 기버하시는 교회가-주님의 몸이 되어 가겠지요.
2011-07-08 09:45:42 | 이수영
오늘은 A.W. 토저 목사님의 “이것이 그리스도인이다”라는 책의
3번째 죄인의 삶의 방식에서 해방된자가 그리스도인이다라는 파트를 읽고 나누었습니다
베드로전서 1: 18~19
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들로부터 전통으로 물려받은 너희의 헛된 행실에서 너희가 구속받은 것은 은이나 금같이 썩을 것들로 된 것이 아니요,
19 오직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양의 피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위 말씀에서 헛된 행실이란? 도덕적으로 어리석은 행실이며 죄인의 삶의 방식이다. 죄인은 무엇을 생각하지 않고 사는가? (죄인의 삶이 어리석은 이유)
죄인의 5가지 측면에서의 삶을 알아보자.
ⅰ)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는다
하나님께 합당한 자리를 내어드리지 못한다. 의(義)란 하나님을 바로 알게되는 것이다. (한자를 보면 나 위에 어린양이 있다.)
ⅱ) 결산을 생각하지 않고 산다
ⅲ) 죄인은 보이지 않는 ‘진짜 세계’를 생각하지 않는다
죄인은 다음 세상을 생각지 않으나 그리스도인은 보이지 않는 진짜 세계를 안다(이성을 무시하지 않으며, 하나님께 합당한 자리를 드리고, 결산 할 것을 안다,아멘!)
ⅳ) 죄인은 전통(생각)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
전통이 주는 행실을 알게 모르게 받아드린다.(판단기준이 자신도 모르게 서있다) ex)담배(우리 아버지도 담배를 피우셨는데 그럼 아버지가 잘못되셨다는 것이냐)
전통이 주는 것을 무조건 옳다고 생각한다
ⅴ) 죄인의 삶은 글대로 놓아두어도 자연스럽게 악으로 향한다. 상황을 피해보려고 거짓말을 하게 되지만 그것이 더 큰 악의 결과로 돌아온다. 아이를 그대로 내버려두면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기에 악해진다. 가르침을 받지 않으면 악해지며 바르게 사는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해방은 타락한 삶의 방식에서, 조상의 전통에서의 해방이다
베드로전서 1장 19절
19 오직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양의 피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어린양의 피가 귀한 것은 사람의 속죄를 위한 것이기 때문이며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속량했다.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보혈)로 구하셨다.
※구속과 속죄의 차이
속죄는 죄를 사하다(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에서 구원하다라는 뜻)
구속의 뜻은 무르다. 속량하다. 합법적으로 자신의 소유인 것을 되찾는 것(redeem)
내것을 되찾기 위해 법적인문제가 해결되어야 함
엡1:14 이 영께서는 값 주고 사신 그 소유물이 구속을 받기까지 우리의 상속 유업의 보증이 되사 그분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시느니라.
구속되어야 할 소유물은 무엇일까?
롬 8:22~23 또 전체 창조물이 지금까지 함께 신음하며 고통 중에 산고를 치르는 줄을 우리가 아나니 그들뿐 아니라 우리 자신 곧 /성령]의 첫 열매를 소유한 우리까지도 속으로 신음하며 양자 삼으심 즉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림은
소유물이 마귀의 수하에 넘겨졌다
눅 4:6 마귀가 그분께 이르되, 이 모든 권능과 그 왕국들의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그것이 내게 넘겨졌으므로 누구든지 내가 원하는 자에게 그것을 주리라.
그러나 율법에서 친족이 그것을 되찾을수 있다라고 말한다
레 25:23~25 땅을 영원히 팔 수 없나니 땅은 내 것이니라. 너희는 나그네요, 나와 함께 머무는 자니라. 네 소유의 모든 땅에서 너희는 땅을 무르는 것을 허락할지니라.
구속의 값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
벧전 1: 18~20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들로부터 전통으로 물려받은 너희의 헛된 행실에서 너희가 구속받은 것은 은이나 금같이 썩을 것들로 된 것이 아니요, 오직 흠도 없고 점도 없는 어린양의 피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참으로 그분께서는 창세 전에 미리 정하여졌으되 이 마지막 때에 너희를 위해 드러나셨으며
빌 3:20~21 우리의 생활 방식은 하늘에 있으며 거기로부터 또한 우리가 [구원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시킬 때 사용하는 능력을 발휘하사 우리의 천한 몸을 변화시켜 자신의 영광스런 몸과 같게 만드시리라.
[나눔]
우리 생각의 판단이 전통에 메어있으며 우리의 생각에 죄악되다고 생각하는 것은 회개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나의 의로운 부분(의롭게 생각한 부분)은 회개하지 않는다.
- 탕자의 두 아들에서 작은 아들은 큰 죄인이라 회개하지만 큰 아들은 그러지 못한다.
- 욥도 고난 당할 때 친구들에게는 자신의 의로움을 나타내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그 의로움까지 내려 놓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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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자매모임에서 좀 더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접목시키고 풍성한 나눔 위해
다음주에 나눌 말씀을 미리 알려드리며 숙제(?)를 드립니다. ^^
다음주 숙제는 베드로전서 1:19~21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영원한 소망을 품는자가 그리스도인이다”라는 주제에 대해 나눌 것입니다.
2011-07-08 07:24:53 | 주경선
예쁜사람들이 예쁜 일을 만들어 성도들을 기쁘게 하네요.
덮밥에 김치는 신맛이 잘 어울리지요?
침 고이게 익혀 주세요.
주님께로부터 상급을 많이 받을 예쁜성도들
수고 많이 하셨어요^^
2011-07-07 14:00:05 | 이수영
그러게나! 언제 뚝딱 담그셨데요?^^
하긴 미리 알았어도 돕지 못했을테니 마음만 쓰렸겠죠.ㅋㅋ
감사하며 맛있게 먹을께요.
애쓰셨습니다.
2011-07-07 10:58:10 | 김상희
수고하셨습니다. 맛있는 깍두기를 먹을적마다 수고한 손길을 기억하겠습니다. 샬롬!
2011-07-07 06:48:09 | 송재근
누...구.... 시드래여??
김정호 형제님께서 짐꾼으로 납시어 주신것만 해도 황송한데
이렇게 끝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갑자기 하게 되서 여러분께 연락을 못드리고
뚝딱 담갔습니다.
형제님 부부의 솜씨입니다.^^
성도님들 입맛을 돋게 할 깍두기,
튼튼한 이 만 있으면 사랑교회 성도님이라면 누구나 드시게될 이깍두기.
가끔 아삭! 이 아닌 아그작!(돌이 가끔 있을거라나 머라나??)소리가 나도
정성을 생각하셔서 꼭꼭 씹어드시길 바랍니다.^^
오이김치도 한통 담았네요.
이번주 식사당번 자매님들은 깍두기가 잘 숙성될동안
이 오이김치를 필히 먼저 써주세요. ^^
주일 식사시, 한 테이블당 김치 한접시였던 기존 국 위주의 식단에서
주일 식사당번 자매님들께서 좀더 위생적인 방법이기도 하고
설거지 양을 줄이고 잔밥도 줄이고 여름인지라 뜨거운 국물은 효율적이지 못해
한접시 안에 밥과 김치나 깍두기를 담고 덮밥 위주의 식단을 마련하려 합니다.
의자, 피아노, 음향기기, 컴퓨터, 공간, 에어컨, 선풍기, 후드 등.....
사랑교회에 많은 재산이 늘어 갑니다.
이렇게 많은 것을 사용하고 누리고 있는 모든것이 기적인데
하나님께서는
교회내에 사랑으로 수고해 주시는 성도님들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2011-07-07 00:25:17 | 관리자
비가 오면 다른 날을 정해서 갈 것입니다.
패스터
2011-07-05 22:07:45 | 관리자
감사합니다.
공감이 되고 또 은혜가 되네요. 위로 또한.
말씀이 짧은 저이기에 설교말씀듣기를 빼먹을수 없어요.
현실의 암울함을 느끼다가도 설교를 경청할때
마음이 개운해지고 기쁨을 얻지요.
성경을 문자로 보지않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때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말씀을 읽을 때 영의 눈을 열어주시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2011-07-05 20:55:13 | 이춘옥
감사합니다.
공감이 되고 또 은혜가 되네요. 위로 또한.
말씀이 짧은 저이기에 설교말씀듣기를 빼먹을수 없어요.
현실의 암울함을 느끼다가도 설교를 경청할때
마음이 개운해지고 기쁨을 얻지요.
성경을 문자로 보지않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때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말씀을 읽을 때 영의 눈을 열어주시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2011-07-05 20:55:13 | 이춘옥
예배를 뒷 자리에서 드렸습니다. 예배당이 벌써 꽉 차버렸습니다.
우리만 교회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랑침례교회 만큼 예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모이는 교회는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더이상 오지말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겠지요?
선착순 마감, 이런 것은 차마 입에 담기에는 바른 생각이 아닌것 같습니다.
마음으로는 할 수만 있으면 사랑침례교회로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이 와서 말씀과 교제로 믿음의 삶들을 영위하며 말씀의 반석위에 집을 짓는 아름다운 일들이 계속적으로 있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사실 여기에는 이런 갈증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의 권위를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많은 간증사례와 연구자료들을 통해서 알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성경을 토대로 교회를 하는 곳이 많지 않은 것과 바른 말씀을 토대로한 목사가 턱없이 부재하기 때문입니다.
주일 저녁 토론을 하면서 저도 몇가지를 언급했는데 집에 돌아와서는 좀 마음이 편치는 않았습니다. 제가 말을 많이 했구나하는 반성도 했습니다.
교회의 형제, 자매가 많아지고 아이들이 많아지니까 이에 따른 많은 일들도 규모가 커질 수 밖에 없는 그런 현상을 보았고, 필요에 따른 해결책들이 있어져야 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현실을 보면 자리가 부족해 졌습니다. 식사시간에도 이제는 여유공간이 없어 보입니다. 얼마 후면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화들이 필요해 보입니다.
남용하지 않는 선에서의 최선책이 무엇인지! 지켜야 할 보이지 않는 색깔은 무엇인지! 또 고민해 봅니다. 교회의 총체적 살림과 움직임에 밝은 홍승대 형제님의 말 속에서도 고충이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교회에서는 아이들에게 어떻한 환경이 필요한가?
문명의 이기를 얼마큼 활용하는 것이 좋은가?
기존 교회들이 운영하는 무 분별한 프로그램은 배격하되 우리에게도 필요한 방법들이 있는가?
있다면 적용해도 되는가?
현 시대를 살면서 사랑침례교회가 지향하는 아이들,청소년을 향한 교육의 참 모습은 무엇어야 하는가?
고민을 해 봅니다.
* 교회 형편과 지향하는 바에 맞는 좋은 방법들과 의견들이 모아지고 지혜롭게 이 일들이 진행되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토론때 제시한 의견에 마음 상하신 분이 없기를 바라겠습니다.
2011-07-05 13:18:25 | 노영기
송형제님의 라는 표현이 우습지만
웃음 끝에 생각케 하는 여운이 있네요.
비행기의 "블랙박스"처럼 우리도 주님의 심판대 앞에선
모든 것이 드러날 것임에 두렵고 떨립니다.
주님을 믿는 자들이 해야 할 것은 말씀에 대한 순종이지요.
성경에서 "하라" 면 해야 하는것이 우리가 주님사랑을 표현하는 것 같아요.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사람생각 보다는 주님의 말씀이 위에 있어야 마땅한 것이잖아요?
내가 지금 사람들을 설득하느냐, 하나님을 설득하느냐?
혹은 사람들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느냐?
내가 아직도 사람들을 기쁘게 한다면
결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리라.
갈 1:10
2011-07-05 10:52:31 | 이수영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 오후(7월 3일)에 많은 분들이 남아 진지하게 아이들 교육에 관심을 표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 드린 대로 교회 학교에서 일차적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아이들의 태도입니다. 어른들을 공경하고 권위에 순종할 줄 아는 아이들을 만드는 것이 아이들 교육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그 기초 위에 다른 지식들이 더해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부모님들께서는 아이들을 집에서 잘 가르치고 훈련시키고 특히 교회에 와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늘 주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해서 단정하게 입히기 바랍니다. 단정하게 말하도록 가르치기 바랍니다. 인간의 기본 소양은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갑니다.
이곳은 교회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내 아이 네 아이 가리지 말고 아이들의 언행이 바르게 되도록 격려하고 세워 주기 바랍니다. 이렇게 될 때 교사들의 부담도 많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사무엘기상1-3장을 보면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이 나오는데 그들은 제사장이면서도 벨리알의 아들들이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 식으로 말하면 ‘개망나니’(혹은 개차반)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재앙이 우리 모두에게 생길 수 있습니다. 목사인 저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가정과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어른들을 공경하고 권위에 순종할 줄 아는 아이들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책무입니다.
부디 저의 진심을 이해하시고 교정할 것은 교정하면서 앞으로 나아갑시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1-07-05 10:38:23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