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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 거주하는 작은 지체입니다.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2010년 9월에 바르게 보존된 성경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고, 정 동수 목사님의 구원이슈 설교 말씀과 주일 설교말씀을 들으며 구원받은 주님의 자녀로서 하루하루 위로와 평안을 누리며 균형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현충일에는 수년만에 묵념 싸이렌이 울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조국의 주권과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호국선열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던가 상기하며, 자유와 풍요를 누리는 가운데 그 분들의 피흘림을 잊고 시간과 자원을 낭비하며 살아왔던 제 자신에 대해 깊이 반성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처럼 온전하게 기록되고 보존된 하나님의 말씀을 제가 읽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피를 흘리고 희생했는지 생각할 때, 실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고 진지하게 말씀을 대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존귀한 보배를 미천한 질그릇에 담아주신 주님의 감당할 수 없는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마다, 목이 꽉 막혀 아무 말도 나오지 않고 그저 눈물만 쏟아집니다.   혼탁한 세상 가운데 사는 동안 믿음을 가진 형제자매와 연합하여 주님의 지체를 이루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복된 은혜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좇아 사역에 헌신하시는 정동수 목사님과, 함께 동역하시는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께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주님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면 이 비좁은 화면을 벗어나 여러분과 반갑게 인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봅니다.
2011-06-14 14:01:05 | 문남기
요즈음 아들, 딸의 수로 메달을 수여한다는 얘기 알고 계시죠? 딸 둘 -> 금메달, 딸 하나 -> 은메달, 딸 하나 아들 하나 -> 동메달, 아들 둘 -> 목메달(?).... 그런데, 따님이 셋이니 금메달 + @ 인가요? joke 항상 가족 모두 강건하구요, 목사님 내외께서 지혜와 감당할 능력과 성령 충만한 삶을 사시길 빕니다.
2011-06-14 13:23:55 | 신대준
새삼 아이들이 다 숙녀가 된 것이 눈에 보이네요. 에스더가 부쩍 커버린 느낌이에요.^^ 목사님이 평안해야 말씀이 방해를 받지 않으니 가족을 위한 기도가 절로 되지요. 나이가 들 수록 더욱 더 주님 밖에는 답이 없음을 더 깊이 알아갑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이 더깊이 마음으로 이해가 되요.
2011-06-14 12:24:15 | 이수영
고명석님 반가워요. 진리를 안 뒤에는 오류 속에 버티기가 점점 더 괴로우실 거에요. 내가 먼저 바르게 굳게 서야 다른 이들에게도 확실한 것을 전해 줄 수 있지요. 우리 홈피에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자주 뵙게 되기를 바라고 기도할게요. 참진리가 자유케 하는것을 누리시게 되기를!!
2011-06-14 12:15:23 | 이수영
창고에 쌓여있는 물건들이 이제야 빛을 보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금방 커버리고 아까운 물건들이 많지요. 옷들은 물론 책, 장난감, 아이들 용품, 한복, 신발 등등..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자원 절약이 우리 교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음 싶어요.
2011-06-14 12:06:12 | 이수영
존경하는 노영기 형제님, 반갑습니다. 관심어린 문안과 고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저희도 귀 교회의 일원으로 함께 있는듯이 기쁩니다. 저희들은 한치 앞도 모르고 그냥 나아가지만 의로우신 하나님께서는 미리 예비하시고 있으심을 다시 한번 알게 되면서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바라보게 됩니다. 비록 지금 많은 사람들이 비방하고 조소하고 불쌍히(?)여기지만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이 도리어 저희들을 감싸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동안 저그나마 뿌려놓은 씨가 움들이 트고 참 빛을 찾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 동생과 허자매님은 지금 수시로 통화 연락을 하면서 합심하고 있습니다. 대신 인사를 올려 드립니다. 평안하십시오.
2011-06-14 10:14:11 | 이춘옥
반갑습니다 고명석님. 그러게요 몰랐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오류인줄 확실히 알고난뒤....무척 공감갑니다. 꾸준히 말씀을 듣고 학습하니 어느새 더욱더 분별이 되고 그다음에는 자유가 오더군요. 힘내세요 형제님. ^^
2011-06-14 09:47:18 | 이청원
홍 목사님! 평안하기를 간구합니다. 사정이 있어서 예배를 참석 못했는데 홈피의 편지글을 보고 문안합니다. 여러모양의 마음의 생각들로 가슴이 요동칩니다. 무어라 말이 잘 안나오네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복음의 기쁜소식이 갈급한 사람들에게 잘 전달 되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이자매님도 보시겠죠? 믿음의 좋은 열매들을 많이 맺으시고 주님안에서 강건하기를 바랍니다. 허 자매님이 믿음을 받아들이셨다니 축하합니다. 믿음의 여정이 순탄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언니 되시는 이 자매님도 믿음안에서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의지할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참 좋아 보입니다.
2011-06-14 02:58:44 | 노영기
정동수 목사님과 사랑침례교회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고 많이 울었고 너무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너무 많은 갈등 속에있습니다   몰랐을 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오류인줄 알면서 따르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찬송가는 어떤 책을 사용하는지요?
2011-06-13 22:19:59 | 고명석
사랑침례교회의 정동수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중국선교 편지를 읽고 모두 같은 마음으로 위로하고 고무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도 형식에 매이지 않고 순수한 말씀을 추구하는 지체들이 하나하나 더해지기를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1-06-13 18:08:51 | 이춘옥
다 고만고만한 또래의 아이들이 많아서 물려쓰는 일이 이렇게 가능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중학생또래의 물건도 모아졌음 바래 봅니다. 바지 하나를 구입하더라도 값이 만만치 않아서..ㅠ.ㅠ
2011-06-13 15:35:54 | 이청원
  6월 19일, 교회일정(자녀교육 세미나 후)을 모두 마친후, 오후 4시경부터 교육실에서 아이들 소품을 돌려쓰는 장을 마련합니다. 봄에서 여름옷으로 옷장을 정리하는 시기가 왔지요. 아이들 옷, 책, 신발, 장난감등 곧, 활용 할수있는 여름물건이면 더 좋겠네요. (1년에 철 바뀔때 마다 한번씩 장을 열 예정입니다) 자매님들 몸에 맞지않아 못입는 옷도 함께 가지고 오세요. 중고등부 여학생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장의 형식은 교육실에 아이들 물건을 진열하고 필요하신 분은 골라서 가져가시면 됩니다. 단, 물건 하나당 천원씩 모금함에 넣어주세요. 돈을 받는분은 없고요, 자발적으로 넣어 주시면 됩니다. 모아진 돈은 물건을 기부해주신 분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주일학교 아이들이나 선교에 쓰일 예정입니다. 책은 한묶음당 천원입니다.^^     
2011-06-13 15:27:05 | 관리자
아...교회 홈피에 이런 공간이 있었네요. 다른 곳 보다도 이 페이지가 앞으로는 더욱 활발한 장소가 되기를 노력해야겠어요. 이런 편지를 읽으면 너무 태만하고 나태한 생활에서 깨우침을 받지요.
2011-06-13 12:12:21 | 정혜미
자매님...저희는 어제 예배시간에 그곳에서 온 선교편지로 그곳의 심정을 들었습니다. 오늘 자매님의 글을 읽으니 더욱 그곳 사정을 절감하게 되네요. 그곳은 중국인데 왠지 북한인 것 같은 착각이 드는 것은 더욱 어둡게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아요. 자매님같이 정상적인고 상식적인 사람들이 속속 들어나기를 기도할께요. 최전선에서 온 병사의 편지같아요...
2011-06-13 12:07:37 | 정혜미
이글을 목사님께서 읊어주시고 많은 성도님들께서 글을 읽으시는 동안 함께 눈시울을 붉히시고 기뻐하시고 무릎을 치며 안타까워 하시고.....그랬답니다. 그곳에 계신 성도님들도 한 지체이심을 기억하시고 이곳에서 현실을 잘 헤쳐나갈수 있도록 그 지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1-06-13 10:14:44 | 이청원
새가족?? ^^ 방학이 되어 에스더자매가 미국에서 오고, 유니스자매와 함께한 사진이 오랜만이라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주님안에 목사님 가정과 함께 우리성도님들이 바르게 성장 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2011-06-13 09:42:29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