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면 마음이 뭉클 뭉클
눈물이 핑- 주루룩
의로운 분노와 기가 막힘-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느끼실수 있어요-
kjv 성경은 피 값을 많이 지불했어요.
2012-03-21 18:02:43 | 이수영
너무나 예쁜 윤찬이와 윤지에요^^자매가 애많이 쓰셨네요^^산모와 아기가 건강하도록 기도할께요 ~~
2012-03-21 18:02:14 | 최은희
킵바이블에 들어가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2012-03-21 17:54:11 | 조양교
윤찬이와 윤지!
건강해 보이네요.
산모도 건강한거죠?
앞으로 3달은 있어야 볼 수 있죠?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3윤이 아빠 축하해요^^
모쪼록 건강하게 자라다오.
2012-03-21 17:50:34 | 이수영
축하합니다~~!!^^ 믿음 안에서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자녀로 성장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2012-03-21 17:30:28 | 김정훈
오우! 우리 어린 형제자매님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012-03-21 17:24:35 | 최현욱
경사났네요! 경사났어.
개인적으로 많이 부럽습니다.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다니 다행입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실 영광이 아름답게 빛나는 복된가정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2-03-21 17:04:37 | 박영학
오혜미 사모님의 문안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만 듣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입니다."라는 말이
저의 마음을 헤아려서 하는 말 같아요.
사실 김정훈 교수님의 많은 글들을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미나 영상은 볼수 없어서 많이 아쉽네요.
교회의 건전한 성장과 더불어 교회의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기적같이 좋은 곳으로 전이하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부디 이전이 끝날 때까지 주님의 도우심 속에서 평안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곳의 많은(거의 모든) 교인들은 옳바른 진리를 잘 알지못하고 있어요.
도둑이 "도둑이야!" 하고 웨치는데도 그 정체를 모른채 야단법석하듯이
그들은 은혜만이 아닌 "다른 복음"을 붙들고 있음도 모르고
도리어 옳바른 진리를 추구하는 우리를 두고 이단,이단 하지요.
그들은 자기들의 주장과 다르면 다 이단이라고 단정하는가 봐요.
괜히 이단 과민반응을 하면서 우리를 견제하도록 만들고 있어요.
너무나 한심한 일입니다.
저는 돌발적인 상황하에 본 교회에서 나왔었지만
저의 동생과 어머님은 이단의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집에까지 찾아와 노선을 선택하라고 강요하는 바람에
지난 2월 하순에 다니던 교회에서 나왔어요.
지금 어머님은 뻐스타고 다른 교회에 주일마다 다녀오시고
저의 동생은 개인의 상황과 조건이 맛는 일자리가 생겨서
어린 딸을 데리고 여기서 조금 떨어진 연길에 갔어요.
주일마다 예배에 참석치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 하고 있어요.
아무쪼록 몸 건강하시고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2-03-21 16:08:53 | 이춘옥
와~~너무 놀라워요..예뻐요...이렇게 신기한 아기를 함께 갓태어난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정말 경이로와요..너무 잘 생긴 거 아녜요? 저 지금 차안에 있는데 이곳을 떠날 수가 없네요...
2012-03-21 16:03:27 | 오혜미
첫째을 얼떨결에 키우고...
두째는 정신 없이 키우고...
셋째는 새롭게 키우고...
나이 먹으니 아기들이 왜 이렇게 이뻐지는지...
2012-03-21 15:59:49 | 허광무
새로운 생명의 탄생, 진짜 새식구가, 그것도 둘씩 늘어났습니다. 봄의 계절과 함께 홈페이지가 들썩 들썩합니다. 앞쪽이 사내아인가 보죠^^ 몸집이 제법 크네요
2012-03-21 15:57:57 | 조양교
한번 봤는데... 이거 다운로드는 않되는 건가요?
2012-03-21 15:47:01 | 허광무
이렇게 경의로울수가....하나님께서 주신선물은 참...
2012-03-21 15:45:55 | 이청원
차대식 형제님의 등장을 축하합니다 ^^; 전 개인적으로 교회에서 시청했었던 화이어푸르프(Fire Proof)와 용기와 구원(Courageous)이 강추 영화입니다.
2012-03-21 15:26:49 | 송재근
형제 자매님들 기도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무사히 산모 와 아이들이 건강하게 태어낫습니다. 자유게시판에 사진 올려놓았습니다. *^^*
2012-03-21 15:22:49 | 송재근
2012-03-21 15:20:52 | 송재근
요즘 교회는 생기가 충만하네요..게다가 쌍둥아기들도 건강하게 출생의 테이프를.
끊었으니 줄줄이 탄생할 우리 사랑교회 지체들이 기다려 지네요..
때를 따라 도우시는 성령님의 은혜로 교회도 넓혀가고...정말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할 수가 없네요..
교회이전이 내년으로 미루어졌더라면 우리 5명의 신생아는 어쩔 뻔 했을지....
너무 감사합니다...
2012-03-21 15:13:12 | 오혜미
평새토록 자기 곁에 두고 그 안의것을 읽어서 주 자기 하나님 두려워하기를 배우며
주님 안에서 예쁘게 자라고 성장하길 기도드립니다.
쌍둥이 출산 축하드립니다.~~
몸도 빠른시일에 회복되시길...
2012-03-21 15:10:21 | 이종희
형제님이 등장하셔서 적극적으로 추천해 주시니 만사제치고 열심히 봐야겠네요.
"한 자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암표까지 사서 본 영화도 궁금해지네요..ㅋㅋ
요즘 결혼설교로 인해 은근히 부부들이 사랑의 고백을 나타내는 마음을 행간에서 느끼게 되네요.
밀려난 이 영화를 부지런히 볼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어디 갔어 ! 어디 갔어.!" 이후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아요...^^
2012-03-21 15:05:12 | 오혜미
아버지와 딸이 함께 들어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저도 두번보았는데 자주 반복해서 보아야 할 영화입니다. 놓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자료를 찾아 보아야 할 것도 있고, 저도 적극 추천합니다.
2012-03-21 14:29:14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