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앞장 서 인도하시며 길을 열어 주심으로만 가능하겠지요..?!
2012-03-20 17:54:23 | 김정훈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바가 다 다르기 때문에 예수님안에서 이 모든 것들을 선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 되었으면 합니다. 때로는 경계의 말씀의 도구로, 때로는 섬기는 도구로, 때로는 위로의 도구로, 다양하게 아우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조금 풀어서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2-03-20 17:52:22 | 김정훈
학생들은 들어 오지 말라 하였었는데.. 이미 떠나간 화살!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심으로 분별력을 갖을 수 있도록 잘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2012-03-20 17:50:30 | 김정훈
이크~ 결국 중학생 자녀도 이걸 들었군요.. 하나님께서 흔들림 없이 바른 길로만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2012-03-20 17:48:30 | 김정훈
'밤의 여왕', 저도 참 멋있다고 생각하는 아리아인데, 안타깝지요.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검은 가면을 쓰고 모차르트를 살해하러 오는 자는 필경 살리에리가 아닐겁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12-03-20 17:46:59 | 김정훈
'신앙'이라는 농사를 잘 해나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주신 매뉴얼이 '성경'이라면, 우리도 농부의 아들들 처럼 행여 원하는 곳만 보지 않고, 처음의 책 즉, 창세기부터 읽고 믿는다면 보다 풍성한 '열매'를 거둘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12-03-20 17:43:09 | 김정훈
형제님~ 앞으로 우리의 '공간'을 잘 지켜 주시고, 생명력과 감사가 넘쳐 나도록 잘 돌보아 주시길 바랍니다~~ '임무'를 맡으심에 축하와 감사를 같이 드립니다~
2012-03-20 17:34:03 | 김정훈
자주 못 만나지만
자매님이 지체의식이 있어
너무 감동이에요.
우리 모두 이런 마음으로 함께 해요^^
남양주에서 오시는 주미영 자매님과 모친님도
더 일찍 나오셔야 할 듯 싶어요.
담에 오시면 주 자매님과도 교제를 하시면 좋겠네요.
2012-03-20 17:22:26 | 이수영
에덴동산에서 같으면 수확이 있었겠지요?
죄가 들어온 이후로 땀을 흘리는 수고가 없이는
좋은 열매를 얻는 방법이 없게 되었지요.
심는대로 거두는 것 맞고
아버지께서 주신 법칙대로여야 거둘 수 있다는
예화네요. 따라서 불로소득은 없다는...
늘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려요.
2012-03-20 17:16:25 | 이수영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결국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믿음과 삶도
얼마나, 아버지께서 가르쳐 주신 원리와 순서와 방법대로
순종하여 행하느냐가 관건이겠죠.
또 나를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12-03-20 15:38:43 | 김상희
2012-03-20 14:45:08 | 조양교
남양주에서 오시는 것 자체가 힘든 일입니다.
너무 멀리서 오시니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힘내세요.
샬롬.
패스터
2012-03-20 14:28:50 | 관리자
교회 이전할 때 자잘하게 또는 크게 얼마나 힘든 일이 많으실까.......죄송한 마음만 갖고 있습니다.
이사할 때 의자하 나 못 옮기는 주제, 형편이지만 말이라도 인사 올립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제 보금자리 새 단장 시켜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2012-03-20 14:18:29 | 목영주
3월29일 목요일 구리에서 자매모임을 갖습니다.
만연한 봄향기 따라 구리로 방문해주세요.
가까이에는 이수영자매님과 정승은 자매님이 계십니다. 모두 함께 해주실거라 믿고요,
구리모임에 참여해주실 분들은 이청원 010.5191.7168 로 연락주시면 차량배정에 수월하고
인원체크되면 구리에서 준비하는 자매님들께도 도움이 되겠지요? ^^
당일 오전 9시 20분까지 교회에서 소집, 30분에 출발할 예정입니다.
모쪼록 시간내시어 구리로 걸음하여 주셔서 좋은 교제 나누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3-20 13:51:32 | 관리자
교회에서 모습을 뵌지 좀 된 것 같은데 드디어 사진에 올라오셨어요.
반갑고 환영합니다.
가깝게 교제를 나누어야 친해지는데..
우리 서로 노력해요.
2012-03-20 13:16:05 | 김상희
그런후회 하지않으려면 시어머께도잘해야하는데 마음뿐이고 ~~
식사은 맛있게 하셨는지요?
토요일날 혜리이모 결혼한다던데 가시나요?
2012-03-20 13:15:51 | 김영숙
성함 먼저 이곳에서 익히고 이제야 사진으로 모습을 알게되었네요.
김영숙자매님과 사돈이시라니 ㅎㅎ 까맣게 몰랐습니다.ㅋㅋ
외모는 차분해 보이시지만 주님을 사모하는 열정이 느껴집니다.
바른 믿음으로 한 교회를 섬기게 되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2012-03-20 13:10:31 | 김상희
반갑습니다. 형제님^^
인천대공원에서 전도할때도 함께하신 기억이 납니다.
찬양팀에도 함께 하시면 좋겠네요.
김혜순 자매님과 오래전 부터 아시는 사이셨군요.
바른 말씀안에서 자유하시길 바랍니다.
2012-03-20 13:05:20 | 김상희
세상 속에서의 분별력!!!
우리 모두에게 절대 필요임을 다시 한번 깨우칠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20 12:43:43 | 박진
16년전 갑자기 떠나신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 생각나네요
11살때 고아가 되어 가정을 꾸려서도 늘 외롭다던 아버지!
현실에 맞서 사시기엔 너무나 연약했던 아버지!
한때 교회에 열심도 내셨지만 아주 오랫동안 하나님을 등지며 사셨던 아버지!
엠블런스 안에서 힘든 호흡을 하시는 아버지에게 왠지 모를 마음에
복음을 전했고 아버지는 입으로 시인하고 떠나셨어요
그땐 어렵게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은때라 용돈 한번 드려보지 못했지만
마지막 선물을 드린것 같아 슬픔가운데서도 주님께 감사했어요
이 땅에서의 이별은 그렇게 어느날 갑자기 오는 것 같아요
영원한 이별을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사랑하는 이들에게 부지런히 복음을 전해야겠어요
2012-03-20 12:39:35 | 김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