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공개하는 거 도성이도 알아요?ㅎ ㅎ
아이들이 자라면서 믿음의 고백을 하는걸 들으면 그것만큼 부모님께 기쁨이 되는게 없죠
두분의 진실한 모습을 도성이도 닮아갈거에요^^
개구장이도 한때더라구요
곧 의젓해져서 개구장일때 모습이 그리워질 때가 올거에요
2012-03-26 16:55:50 | 김애자
벌써 신청했습지요.^^
2012-03-26 16:53:23 | 이청원
안녕하세요?
이번 주일 오후에는 정구만, 조양교 형제님의 간증이 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2-03-26 16:45:5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최근에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만화 성경이 바로 액션 바이블입니다.
생명의 말씀사에서 구약 2권, 신약 1권으로 내놓았습니다.
http://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s01000000511&detail=yes
1세트 세 권의 정가는 36900원입니다.
어제 교회에서 박진 자매님이 조사를 했더니 49세트를 사겠다고 약속을 해 주셔서
제가 출판사와 연락해서 세트당 25,000원에 구매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일에 60세트가 옵니다.
나머지 11세트를 사기 원하시는 분들은 박진 자매님께 예약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아이들 어른 할 것 없이 모두가 한 가정에 한 세트 비치해 놓으면 성경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만화를 좋아하는 ㅎㅅㄷ, ㅅㅈㄱ 형제님 등의 가정은 필수겠지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ㅎㅎ
아이들이 성경 말씀을 많이 알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됩니다.
부모와 아이들이 공유할 수 있는 책이니 나머지 11세트 구매하실 분들은 연락하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26 16:41:48 | 관리자
폴 워셔처럼 우리 나라 많은 젊은 이들에게 바른 메세지를 확실하고 담대하게 전하는 사역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메세지가 우리 교회를 힘이 나게 하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연예인들을 흠모할 게 아니라 이런 사람을 동경하고 비젼으로 삼을 수 있는
좋은 모델이 되었음 좋겠고요.
2012-03-26 16:36:38 | 오혜미
앞으로 도성이는 목사님 말씀 잘 듣기로 약속했어요. 승현이와 함께!
이런 아이들의 삶이 주님 안에서 크게 성장하도록 모두 같이 기도해요.
샬롬
패스터
2012-03-26 16:31:47 | 관리자
자매님...학년은 5학년이지만 소녀세요.... 맑은 영과 깨끗한 마음으로 살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래요..
지난 주는 유독 목사의 건강을 염려하는 분들이 많았네요.
그동안 몸무게가 빠지긴 했어도 컨디션은 좋았거든요..
젊고 패기 넘친 김정식목사님을 보니 정말 나이가 들긴 들었나보다 생각이 들었어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2-03-26 16:21:04 | 오혜미
근래에 목사님모습이 무척 수척해보여서 가슴이 쓰립니다.걱정됩니다...목양하시기에 넘 힘드신건가요? 영적양식을 풍성히 먹여주시는 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2012-03-26 15:46:37 | 김혜경
강단에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솔직하게 간증하시던걸요-
간증은 성도들을 이끄신 주님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지요.
간증시간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한달에 마지막째주는 늘 간증이 있으면하는..
목사님도 쉬실 수 있고 성도들은 간증을 통해 더 가까워질수 있고.
형제님 간증 감사합니다.
2012-03-26 15:43:55 | 이수영
도성이가 너무 기-특!
단짝이 있어서 교회오자마자 서로를 얼마나 기다리는지 웃음이 절로 나와요^^
아이들이 전혀 안듣는 것 같이 보여도 이렇게 듣고 있음을 증명하네요.
가족이 함께 예배하는 것의 결과물이 하나씩 나타나게 될 거에요.
2012-03-26 15:37:48 | 이수영
저와 같은 5학년이시네요. 반갑고요
식사시간에 함께 하면서 여정을 듣고 싶네요.
뵌지 한참이 되였는데 침례받고 등장하려고 하셨군요.
침례와는 상관없이 멤버는 마음을 정하시면 언제든 가능하세요.
진작에 사진이 올라왔으면 알아봤을것을 -
2012-03-26 15:33:01 | 이수영
저에게는 두분의 간증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형제님의 삶의 여정은 언제 따로 시간내어서 더 듣고 싶습니다 ~
로마에서 생활도 더 듣고 싶구요^^
2012-03-26 15:12:43 | 이상걸
이청원자매님 사진 찍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자매님 께서 찍으신 사진들은 꼭 엣세이 같아요 ,많은 얘깃거리를 간직한것만 같은 그런 느낌? 부럽습니다
2012-03-26 14:58:39 | 김혜경
강대상 위에 올라가있는 사람의 심정, 느껴보지 않으신 분 없을것 같아요.ㅎㅎ
김형제님 말씀듣고 또 새롭게 많은것을 알고 깨달았네요. 감사드려요.^^
2012-03-26 14:56:57 | 이청원
김혜경자매님께서 우리교회에 두분이시네요. 부천에서 오시는 김혜경 자매님도 계시고요.^^
김자매님, 우리 주님안에서 함께 성장해나가요.^^
2012-03-26 14:53:38 | 이청원
반갑습니다. 저도 어린날 부터 청년시절을 구반포 살았습니다. 화실도 방배동에 있었구여. 왠지 고향분 같군요.ㅋㅋ
같은 믿음, 바른 성경으로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주일에 뵙고 교제나누어요.^^
2012-03-26 14:47:48 | 박진
2012. 3.11
주제: 교회
주일이라서 교회에 다녀왔다.목사님이 아빠말을 따르라고 하셨다.그래서 교회에서 밥을 먹고 또 예배를 드렸다.그리고 제일 친한 친구가 초콜릿, 과자를 주었다.재밌는 하루였다.
2012.3.14
주제: 내가 좋아하는 사람눈에 보이진 않지만 나는 하나님을 제일 좋아한다.말씀을 믿고 따르려 한다.
2012.3.25주제:기분이 좋을때구원을 받았다. 기분이 좋다. 그런데....침례는 못 받았다. 나는 꼭 침례를 받을것이다.그리고 주의 만찬에 참석하고 싶다. 포도주스, 빵을 먹고 싶다. 빵은 예수님의 몸이고포도주스는 예수님의 피다.나는 그것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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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이의 일기입니다.
학교선생님께서 보시기에 꼭 시켜서 한것처럼 보일까봐
다른 내용 써보라 했더니 "엄마맘 아니잖아!" ㅡㅡ;;
구원이 뭔줄아냐고 물었더니 머뭇거리길래 설명해 주었지요.그랬더니 "맞어, 그거야 엄마!"
먹고 싶으면 포도주스 한병 사준다 했더니 그건 다르다고,
그리고 주의 만찬때 먹는건 다른거라고 자기는 침례를 받고 먹는다고
침례받게 해줄꺼냐고 묻네요.ㅎㅎ
매일 주일학교에서 마냥 까불고 장난이 심해 듣는것이 건성인줄 알았는데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는 확신을 도성이가 깨우쳐 주네요.
아직은 겁 많은 말썽꾸러기, 잘 키우겠습니다. ^^
2012-03-26 14:45:42 | 관리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사랑하는 김 형제님!
솔직한 간증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3-26 14:40:51 | 차대식
안녕하세요 형제님 자매님...
침례받고 회원등록하고 그리고 인사드릴려구 했는데 새가족사진을 예쁘게 올려주셔서 우선 온라인에서 인사드립니다.진리찾아 삼만리 헤메이다 겨우 찾은곳 사랑침례교회... 우리주님 인도하심을 느꼈습니다
8개월이 다 되어 가네요..그동안 허기진 진리에의 갈급함 채우니라 교제도 제대로 나누지못함을 용서하셔요
앞으로 기회 닿는대로 많은 교제 나눔을 갖고 싶어요.. 서울 반포에 살고요 5학년 9반 입니다~
2012-03-26 14:31:25 | 김혜경
실제 만화영화나 카드에 어른들이 보면 놀랄만한 것들이 너무 많은 것을 보고 놀랬어요!
2012-03-26 14:17:55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