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선입니다. 박영학 형제님의 수고로 편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저희는 유투브에 올려주신 것을 보는 것이 편해서 그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79과를 올려주실 때 유투브에도 추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08-28 19:06:05 | 신경호
한숙향 어르신의 쾌유를 기도합니다.
쾌차하시어 어르신의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기도합니다.
2012-08-28 13:45:19 | 윤범용
약 반정도가 새로오신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익숙치 않은 얼굴들도 많이 있지요?
아기들엄마들과 아기들 여기저기 빠진 인원까지하면
더 많습니다.
처음 휴양회 때 부터 사진을 올리면
발전 진행된 모습을 알 수 있겠다 싶어요.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 주욱 사진을 찍어온
청자매 덕분에 회상해보고 미소지을 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2012-08-28 13:35:59 | 이수영
자매님의 비닐하우스 뿐 아니라 우리 나라 전역을 위해 기도가 됩니다.
조금 비껴 나가기를 기도했는데....
주님! 이겨낼수 있는 힘을 주시고 안전하게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2-08-28 13:25:39 | 이수영
이성정 자매님의 임플란트 시술이 큰 통증 없이 잘 마무리되어 치아로 인한 걱정거리가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2012-08-28 13:06:27 | 윤범용
이번 태풍으로 박성애자매님의 비닐하우스가 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잠언 21:31
싸울 날에 대비하여 말을 예비해도 안전은 주에게서 오느니라. "아멘"
2012-08-28 12:50:54 | 윤범용
오늘은 토요일, 그녀를 만나는 날입니다.그녀를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은 오후 2시지만, 아침부터 마음이 바빠집니다.성경공부 시간에 함께 나눌 말씀은 이미 준비해 놓았습니다. 어제 캔커피를 사 두었지만 오늘 같은 날은 따뜻한 커피가 더 좋을 것 같아서 커피를 끓여 보온병에 가득 채워넣었습니다. 나는 커피를 좋아하지 않지만, 그녀가 좋아한다고 하니 그녀가 행복하게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조차 제게는 기쁨이 됩니다. 사과 두 개를 꺼내서 청바지에 문질러 닦습니다. 사과는 잘 닦으면 반짝반짝 광이 납니다. 그녀 앞에서 맨 손으로 사과를 두 쪽으로 쪼개어 반쪽을 건네주고 싶은데 손이 미끄러지거나 단숨에 안 쪼개지면 어떡하나 걱정이 됩니다. 오늘도 우리는 사방이 탁 트인 한강 고수부지 시민공원 벤치에 앉아서 데이트를 하게 될 겁니다. 그녀가 편하게 벤치에 걸터 앉을 수 있도록 신문지를 넣은 비닐봉투를 가방 맨 뒷칸에 넣어둡니다. 그리고 그 위에 깔개로 쓸 손수건도 챙겨넣었습니다.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미터 전"이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마음은 그곳을 가고 있지만 가슴이 떨려오네..."지금은 그녀를 만나기 5시간 전입니다.제 마음은 이미 그녀에게 달려가고 있고,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아직 데이트는 시작되지 않았지만, 이미 데이트는 시작되었습니다.데이트가 언제부터 시작된다고요? 물론 우리가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은 토요일 오후 2시입니다. 그러나 제가 그녀를 위해 커피를 끓일 때부터, 그녀에게 줄 과일을 고르고 있을 때부터 데이트는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주일 오전 예배는 공식적으로는 오전 11시에 시작합니다. 그러나 찬양을 인도하는 형제가 앞에 나와서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때부터 예배는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이전에 교회에 다닐 때에는 "준비 찬송"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찬양 인도자가 나와서 이렇게 말합니다."찬송가 OOO장 부르면서 예배 준비하겠습니다.""찬송 부르는 동안 자리 정돈하겠습니다. 나중에 오시는 분들을 위해 뒤에 계신 분들은 앞 쪽으로 옮겨주시기 바랍니다.""준비 찬송 OOO장 하겠습니다."그러나 우리 교회에는 "준비 찬송"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이 "예배 준비"를 위한 수단이나 자리를 정돈하는 동안의 어색한 공백을 메우기 위한 것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찬송은 그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예배의 시작은 오전 11시가 아닙니다.우리가 함께 찬양을 시작할 때 이미 예배는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단 찬양이 시작되면 하고 있던 다른 일들은 중단하고, 다른 사람들과 안부를 묻고 교제하는 것도 중단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높이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2012-08-28 12:44:52 | 관리자
김 자매님
그 마음을 저도 잘 압니다.
진리가 조금 더 큰 뒤에 같이 공부하도록 해요.
기회가 다시 올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2-08-28 11:04:18 | 관리자
한주가 정리되는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도 다시 한번 묵상을 통해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한주 한주가 역사임을 느낍니다. 바삐 지나가는 주일의 모습을 정지화면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2012-08-28 09:36:40 | 조양교
이번에 큰 태풍이 올라오는데 걱정이 되는 군요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08-28 09:33:55 | 조양교
제일 가기 싫은 곳이 치과인데 잘 치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잘 인내하고 견디시기 바랍니다.
2012-08-28 09:30:30 | 조양교
빨리 쾌유하셔서 밝은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항상 불편한 다리로 함께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2012-08-28 09:28:55 | 조양교
김현진입니다. 너무 부럽습니다.
저희 유아실에서도 입학하길 원하는 자매들이 많이 있었는데
아이를 옆에 앉혀놓고 해도 되는지
유아실에 방송 해달라고 해도 되는지
말이 많이 오갔었는데
좀 지켜보자 ㅠㅠ 했죠
대표로 정지영 자매님만 하게 되셨군요.
2012-08-27 22:52:11 | 나창주
매주 보고서를 써 주셔서 사정을 잘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2-08-27 19:56:26 | 관리자
저도 충치때문에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정말 많이 힘들실거라 여겨집니다.
통증없이 치료가 잘 되길 기도합니다.
2012-08-27 18:09:52 | 김상희
수술 잘 되셨다는 소식 들었습니다.
속히 회복되시길 기도할께요.
2012-08-27 18:02:40 | 김상희
안녕하세요?
박성애 자매님은 농사를 지으십니다.
태풍 때문에 비닐 하우스가 많이 망가질까 봐 염려하고 있습니다.
재산 피해가 크게 생기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2-08-27 15:58:20 | 관리자
뜨거운 열정에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8-27 13:42:20 | 관리자
정지영 자매님 추가입니다. 샬롬
2012-08-27 13:41:37 | 관리자
이미 공지한 바와 같이 어제까지 사랑침례신학원 입학서류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신학기 출석부도 만들어야 하고, 수업 참가자들에게 배부할 자료들도 정해진 부수만큼 제작해야 하기 때문에 접수한 입학서류들을 통해 최종적으로 참여하실 분들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번에 미처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은 다음 학기에 다시 지원하셔도 됩니다. 이번 학기 입학 지원절차는 이미 마감했으므로 추가 신청은 받지 않겠습니다.현재까지 입학원서를 제출하신 분들은 다음과 같습니다(전자우편 접수 포함). 김경양 김기찬 김민수 김상희 김서희 김애자 김영식 김영익 김은정 김준회김창식 나창주 박상완 박유순 신복현심경아 윤계영 이동원 이재식 임원섭장보영 장윤희 정명도 조양교 최희순허광무 홍성인 홍승대 (이상 28명).이번 학기 수업료를 납부하실 분들은 이번주 금요일까지 홍승대 집사에게 직접 제출하거나 아래 계좌로 입금하시면 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수업료를 조금 늦게 납부하게 될 분들은 사전에 홍승대 집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씨티은행: 446-10430-263-01 (예금주: 김승태)사랑침례신학원장 김문수
2012-08-27 09:58:46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