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3시
김 형욱 형제님, 윤 영원 자매님, 나윤이와 최 은희 자매님,
고 경식 형제님과 유 금희 자매님이 교회에 모였지요.
11층과 12층을 알뜰살뜰 깨끗하게 성도들을 위해 청소하시고 돌아가셨고요
일요일 아침 김 성조 형제님이 도준이와 도이랑 계단과 복도를 물걸레질을 했지요.
자녀들이 부모님과 함께 섬기는 모습은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도준이와 도이, 나연이가 부모님께 순종하는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오늘은 특별하게 잔치국수를 하느라 이 청원 자매님과 김 선희 자매님이 아주 일찍 오셨고 곧 뒤이어 윤 영숙 자매님과 홍 영자 자매님이 합류했어요.
많은 양의 식사를 준비하는 일이 너무나 대단한 일이지요. 책임감을 갖고 섬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 충만 형제님은 성실하게 매 주 커피자판기 청소를 잘 해 주시고 있고요.
오늘은 김 지민이 식탁을 닦아 주었네요.
아이들도 이런 모습 저런 모습으로 섬기는 일에 동참하는 것이 너무 예쁘지요?
멀리 아산에서 찾아주신 성도님- 계속적으로 우리 사이트를 통해 양식을 공급받다가
드디어 오셔선지 눈물이 자꾸 쏟아져 목사님께서 방문객 소개하실 때 일어날 수가 없었다고 하셨어요. 다행히 목사님께서 다음에 소개하기로 하시고 넘어가 주셔서 너무 고마웠다고^^
그 밖에 인천에서도 몇 분이 방문해 주셨어요.
다음주 8/15일에 있을 재림과 휴거 세미나가 사탄의 방해 없이 무사히 끝날 수 있도록
정목사님의 건강을 위하여 함께 기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오후엔 김 목사님의 마태복음13장 요약 분석이 성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었음을 감사드려요.
오후3시엔 청년부가 모였고 학생부교사들은 수업 후엔 항상 교사회의를 갖습니다.
소예배실에선 다음 휴양회에 반영할 의견 교환이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연령별모임도 좋았고 지역별 모임도 유익했다고 해요.
단지 참여 여부를 미리 정확하게 해주시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지요.
다음 해엔 당일이면 당일로 표기해 주시고 이틀이면 이틀로 미리미리 정확히 표현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침례식도 펜션 안에서 우리만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고, 아이들도 위험하지 않게 맑고 깨끗한 수영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고-
보이지 않게 수고한 많은 손길에 모두 감사드립니다.
특히 아이들을 맡아 격리?되다시피 수고한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중론입니다.
다음해엔 청년들이 교사로 섬길 기회를 드리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저의 생각^^)
오랜만에 비가 내려서 시원해져서 좋은데 아픈 분들은 고통이지요. ㅠ
너무나 무더웠는데 이제 곧 가을이 문 뒤에 살짝 숨어있다 짠-하고 나타나겠지요.
휴양회 다녀와서 더 친근해진 분위기-다음 해엔 우리 모두 시간을 맞춰보자고요.
주님께서 허락해주시겠지요?
하루하루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워져 갑니다. 평안하세요^^
2012-08-12 21:48:08 | 이수영
자매님 곱게 차려입은 모습이 너무 가벼워보였어요.
몸도 마음도 많이 가벼워진 것처럼 보여서 감사해요.
눈으로만 인사하고 지나도 훈훈한 느낌-
온가족이 곧 평안을 누리게 되어 너무 감사해요.
8/15일에 못 뵈나요?
2012-08-12 21:44:06 | 이수영
보고싶은 얼굴들을 보니 행복했습니다 .
같은 믿음으로 같은교회에 이렇게 만나 함께 예배드릴수 있어 행복합니다 '
수양회 다녀와 우리 형제 자매들을 뵈니 어찌나 이쁜지요 ~~~~~. 즐거운 비명이 마음속에 메아리 칩니다 '
담 주에도 모두들 또 뵐께요 ^^
2012-08-12 17:49:31 | 이후랑
2012년 8월 05일 (오전)
-주님의 크신 은혜-
1. 주님의 크신 은혜 측량키 한없다 내 일생 사는 동안 감사키 어렵다죄 짐을 맡으시고 날 구원했으니 능히 말 못한 그의 은혜 크도다2. 주님의 크신 은혜 만민을 위하여 죄에서 몸을 건져 영생을 주셨다결박을 받은 몸을 풀어 주셨으니 능히 말못할 그의 은혜 크도다3. 주님의 크신 은혜 우리를 구하려 마음을 편케 하사 의롭게 하셨다천국에 들어가서 주님을 뵈오리 능히 말못할 그의 은혜 크도다* 후렴 한량없는 구세주의 은혜 바다보다 넓고 깊도다 산 보다 더 높고 샘물같이 솟아 그의 은혜 만족하도다
구세주의 넓고 크신 주의 은혜 우리 죄를 담당하사 구원하셨다 그 크신 이름 높여 크게 찬송하여라
2012-08-12 15:00:40 | 관리자
● 2012년 08월 12일 (오전)
●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youtu.be/oDS0ClXwmHY
2012-08-12 14:39:50 | 관리자
홈페이지 관리자 입니다. 안녕하세요 자매님. 주일예배와 안식일에 관하여 여쭈셨군요. 하단 오른쪽 keepbible를 클릭하신뒤 검색란에 '안식일'하고 검색하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2184 ☜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2-08-12 01:50:27 | 관리자
안녕하세요?
21세기 인본주의 시대에는 창조와 진화 문제가 기독교 믿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진화론에 세뇌 당한 것은 아닙니까?' 라는 제목의 만화 전도지를 조그만 책자로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그것을 다시 소책자 형태로 만들어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에서 넘기면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한기만 형제님이 영어 책자를 스캔 받아서 한글 타이핑 작업 해 주었고
한 형제님이 전체적인 레이아웃 작업을 했습니다.
두 분의 도움으로 멋 있는 작품이 나왔습니다.
PDF 파일은 마음대로 배포해도 되며 여러 종류의 기독교 포털과 블로그 등에도 올리기 바랍니다.
한국 창조과학회 등에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는 것이 힘입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샬롬.
정동수
2012-08-11 16:31:18 | 관리자
'진화론에 세뇌당한 것은 아닙니까?"에 이어 '같은 종류의 두 사람'이라는 제목의 만화 전도지를 올립니다.
패드 등에 넣어서 보고 알려주어도 좋을 것입니다.
작업을 해 주신 한기만 형제님과 한 형제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2012-08-11 16:28:48 | 관리자
미국의 Chick 출판사에서 나오는 "Attack"이라는 만화 전도지를 정식 계약하여 번역하였습니다.
성경의 진실을 알리는 데 쓸 좋은 도구이니 PDF 파일을 사용하셔서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PDF 파일은 용량이 큰 것과 작은 것을 둘 다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08-11 16:25:58 | 관리자
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아야만 천국에 가나요?
인간과 세상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창조주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만든 것입니다. 아름답게 만들어진 인간에게 마귀의 유혹으로 죄가 들어와 사람은 언젠가 모두 죽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죽음은 사라짐이 아니라 '분리'를 뜻하는 것입니다. 세상과 육체와 분리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죽지 않는 영혼이 있고 그것을 만든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옥을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몸은 죽여도 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혼과 몸을 능히 지옥에서 멸하시는 분을 두려워하라 (마 10:28).영원한 삶이란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신 참 하나님이시며 그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내 죄를 씻어주신 분임을 제대로 깨달아 '아는' 것입니다.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 17:3).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구원을 받고 지옥이 아닌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교회에 나오는 것, 침례(세례)를 받는 것, 착하게 사는 것, 모두 중요하겠지만 그런 것이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은 죄를 등지기로 결심하는 '회개'와 예수님의 피를 믿는 '믿음'으로만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시대, 어떤 민족의 누구라도 주님의 보혈을 믿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착하게 사는 것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인간은 결국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존재이고,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그분의 영광과는 너무나 먼 거리에 있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안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흠없는 피만이 하나님께서 속죄로 인정하시는 구원의 방법입니다. 주홍빛 같이 붉은 죄는 주님의 붉은 피로만 가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이미 죽음을 이기시고 세상의 모든 죄를 제거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을 때,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자와 주인으로 인정하고 시인할 때 구원, 즉 거듭남은 순식간에 이루어지고, 그것은 단 한 번뿐이며 영원한 것이 됩니다.그들이 이르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가 구원을 받고 네 집이 받으리라, 하며 (행 16:31).지옥은 착하게 살라는 의미로 성경에 기록된 장소가 아닙니다. 괴로운 마음 상태나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무서운 장소지요. 지옥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집어넣기 위해 만드신 곳이 아닙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둘째 사망으로 가게 되는 지옥은 마귀의 형벌장소입니다.
그때에 그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르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너희는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존하는 불에 들어가라 (마 25:41). 마귀의 소유를 벗어나 하나님의 소유로 신분이 바뀌지 못하면 당연히 지옥에 가지요.그런데도 아직 많은 사람들이 속고 있습니다. 모두 예수님을 믿고 지옥을 피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전도해야 해요.
여러분, 구원의 선물은 너무나 크고 아무도 값을 지불할 수 없어서 공짜입니다. 아직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친구가 있다면 단단한 마음을 열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여 보세요. 마음의 문은 바깥에 손잡이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안에서 열어야만 합니다.보라, 내가 문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으리라 (계 3:20).
청소년들을 위해 복음을 간략히 설명한 것입니다.
인쇄를 위한 고해상 일러스트가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jaewoogy@chol.com
생명의말씀사 1318 다이어리/ 1318 신앙질문 A to Z 제공
2012-08-11 16:12:58 | 관리자
2012-08-11 16:09:09 | 관리자
당신은 종교 생활을 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자유와 기쁨과 풍성한 삶을 누리고 있습니까?
종교 생활을 넘어 복음의 말씀을 믿고 참 자유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2012-08-11 16:05:42 | 관리자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전도지입니다.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이 헐레벌떡 뛰어와서 막 떠나려는 기차에 가까스로 올라탔습니다. 아직도 숨이 가빠 헐떡이며 땀을 닦고 있을 때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말했습니다. “놓칠 뻔했는데 천만다행이십니다.”“네! 이 열차를 놓쳤으면 네 시간이나 무료하게 기다릴 뻔했습니다.” 짧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사람들은 이렇게 필사적으로 뜁니다. 하지만 영원한 미래를 생각하며 참된 길로 가려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 당신은 우연히 생겨난 존재가 아닙니다. 진화론은 사람이 우연히 생겨났다고 말합니다. 이 땅에 태어나고 살고 죽는 모든 것이 우연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우리 인생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자동차나 비행기를 생각해보십시오. 모두 다 설계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입니다. 먼지 가루를 땅바닥에 놓고 아무리 수억 년의 세월을 기다려도 자동차나 비행기가 저절로 생겨날 리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어떻습니까? 자동차나 비행기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신비롭게 이루어진 인간이란 존재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요? 인간과 온 우주를 우연의 결과로 돌리는 진화론은 과학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가설과 이론뿐인 신념에 불과합니다. 당신은 우연히 생겨난 존재가 아닙니다. “집마다 지은 사람이 있으되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니라.”(히브리서 3장 4절) 성경은 말합니다. 우주 만물을 보면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영원하신 권능과 위엄을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다고 합니다(로마서 1장 20절). 저 하늘을 보십시오. 해와 달과 별을 보십시오. 어떻게 이 모든 것이 충돌하지 않고 질서 있게 움직이고 있을까요? 시계 부품을 통에 넣고 흔든다고 시계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누군가 설계하고 만들어야 합니다. 성경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면서도 고의로 그분을 무시하고 스스로 지혜가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상상 속에서 마음이 어두워져서 썩지 아니할 하나님의 형상을 썩어 없어질 사람이나 짐승이나 해와 달 같은 피조물의 형상으로 바꾸었습니다(로마서 1장 21-23절). 인간이 만들어낸 세상의 모든 종교가 이렇지 않습니까? 이교도들은 돌덩어리를 깎고 나무를 새겨서 만든 각종 형상에게 경배하고 있습니다. ◆ 세상의 슬픔은 인간의 죄 때문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말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다면 왜 세상에 슬픔과 혼돈이 가득하냐고 묻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 탓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죄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스스로 죄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보라, 주의 손이 짧아져서 구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요, 그분의 귀가 둔하여서 듣지 못하는 것도 아니라. 오직 너희 불법들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들이 그분의 얼굴을 너희에게 숨겼으므로 그분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이사야서 59장 1절) 인간이 제멋대로 행한 죄악의 결과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떠나 창조의 질서를 어지럽혔기 때문에 온 세상이 신음하고 있지 않습니까? 동성연애로 인한 에이즈(AIDS)의 만연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 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 짓을 행함으로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느니라.”(로마서 1장 27절) 사람들은 하나님이 사랑이 많으시므로 모든 사람을 무조건 사랑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물건을 만드는 사람마다 자기 물건을 검사하여 설계대로 되지 않은 것은 다 폐기시키는 것처럼 창조주 하나님도 창조물인 사람이 자기 의지대로 행하면서 창조주의 뜻을 따르지 않으면 이에 대해 심판하십니다. 이것은 사랑의 문제가 아니라 공의의 문제입니다. 이것은 심지어 부모자식 간에도 존재하는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기억하십시오. 모든 죄는 반드시 그 대가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더불어 공의를 집행하십니다. ◆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닙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상황을 깨닫지 못합니다. 멸망의 종착역으로 달려가면서도 눈앞의 일에만 빠져있습니다. 시간이 아깝다고 쉴 새 없이 시계를 들여다보면서도 정작 자기 인생이 치닫고 있는 방향은 보지 못합니다. 이 땅의 삶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인생을 마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죽음이 결코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이것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히브리서 9장 27절) 부디 하나님께서 당신의 눈을 열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헤어날 수 없는 영원한 파멸의 문턱에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믿든 안 믿든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 이상 영원의 문제를 외면하지 마십시오. 나중으로 미루지 마십시오. “미루는 것은 포기하는 것과 같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방향 없는 인생, 떠돌다 끝나는 인생이 되지 마십시오. ◆ 선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죄에 대한 부담을 느낄 때 사람들은 흔히 “그래도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선하고 낫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도토리 키 재기에 불과합니다. 당신의 말과 행동과 생각이 모두 드러나게 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까맣게 잊고 있던 일과 자신도 모르던 마음의 의도까지 낱낱이 다 밝혀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래도 자신 있으십니까? 우리의 창조주요 심판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의로운 자는 없나니 단 한 사람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고 말합니다(로마서 3장 10-11절). TV나 신문에 나오는 흉악한 범죄자들만 손가락질 할 것이 아닙니다. 당신도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예외가 아닙니다. 죄인이면 마땅히 죄의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더 큰 문제는 우리 힘으로는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선행을 하려고 애써보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면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뿐입니다. 철학에 몰두하고 종교에 심취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잠시 심판을 잊게 해주거나 조잡한 변명을 늘어놓을 뿐입니다. 인간이 하는 그 어떤 노력에도 구원에 대한 해답은 없습니다. ◆ 하나님은 당신이 구원받기 원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 대신 모든 사람의 죄의 대가를 받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당당히 제시하시느니라.”(로마서 5장 8절)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내가 의로운 자들을 부르러 오지 아니하고 죄인들을 불러 회개하게 하려고 왔노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마태복음 9장 13절).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우리 대신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 같은 죄인들이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창조물인 우리 사람은 창조주께서 열어 놓으신 유일한 길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께 갈 수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과 행복의 길로 갈 수 있습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 이제 당신의 선택만 남았습니다. 당신이 이 땅에 태어난 것이 우연이 아니듯이 지금 이 글을 읽게 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당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을 부르고 계신 것입니다. 더 이상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잊은 채 살아가지 마십시오. 스스로의 노력으로 영원한 생명과 천국을 얻으려 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 인정하고 통회하는 심정으로 예수님께 나오십시오. 예수님께서 당신의 죄를 대신해서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고백하십시오. 당신을 위해 십자가에서 준비해 놓으신 은혜의 선물을 받으십시오. 온 우주를 지으신 분께서 당신을 사랑으로 부르고 계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모든 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마태복음 11장 28절) 당신은 이 선물을 받을 수도 있고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지금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선물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분께서 이르시되, 받아 주는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구조하였노라, 하시나니, 보라, 지금이 받아 주시는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장 2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장 17절)
예수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과 소망으로 충만한 인생을 살기 원하시는 분은 다음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www.KeepBible.com | www.KACR.or.kr
2012-08-11 15:58:56 | 관리자
주님안에서의 휴식이 기쁨과 도전과 위로를 받는 감동의 아름다운 시간이 되도록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휴양회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애쓰신 형제 자매님들께는 뭐라 고마움을 표현해야할지...
아이들에서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모두 쉼을 통해 힘을 충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되네요.
밤이 깊어가는 줄 모르고 새로 나오시는 가정들의 신앙여정을 통한 간증을 들으며 감동과 함께 나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어었음을 고백합니다.
서로를 좀 더 깊이 알게 되어 아는 만큼 그 이상으로 사랑이 두터워지니 행복합니다.^^
'교회란 뭘까요?' 선택강의를 들으며 내가 지체인 교회에 대하여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들을 정리하는 귀한시간었습니다.
출발부터 돌아오는 시간까지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이 되도록 수고하신 형제자매님들께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2012-08-11 14:22:16 | 김상희
너무 풍족한 시간들이었어요.
다음엔 너무 더우면 어른들도 함께 수영장에서
게임을 진행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더 많은 성도들이 참여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도..
다음 휴양회를 기대해 보면서
마이크 시설이 전체가 안되어 있어 원활하지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펜션측의 문제였고.
시간표도 각 방에 붙여져 있어서 좋았어요.
짜임새 있게 준비해 준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2-08-11 11:47:44 | 이수영
안녕하세요. 목사님
궁금한것이 있어 글을 올림니다. 주일 예배와 안식일에 관해서 여쭈어 봅니다.일부 목회자중에서 주일 예배는 성경에 위배된다고 주장하는데, 일요일예배와 안식일(토요일)에 관해 자세하게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자유게시판에 글쓰기 되지 않아서 이곳을 이용합니다
2012-08-11 07:57:29 | 김한옥
작년여름 휴양회도 그 전에도 마지막 날에는 항상 비가 왔었는데 이번 휴양회는 찜통의 날씨 연속,
녹조현상으로 몸살을 앓고있는 강가에는 가지못했지만 이에 버금가는 쾌적한 이곳에서
마지막 시간까지 아이들은 열심히 놀았습니다.
막간을 이용, 수영도 가르쳐 주시고
휴양회 동안 아이들을 잘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곳에 어른들도 빠져볼것을......^^
선택세미나 중입니다.
모두 명강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퇴실 할 시간이 가까워 잠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12시, 버스가 대기 중인것을 보니 이제 정말 떠나야 할시간.
열이 났었던 은탁이도 나아진 모습.
아이들도 즐거웠겠지요? ^^
이곳과 가장 가까이 사시는 두분의 모습이 제 카메라에 마지막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섬겨주신 많은 성도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늘 함께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내년 휴양회때 뵙겠습니다. ^^
2012-08-11 01:11:31 | 관리자
사람의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 흐릿해지잖아요?
사진으로 보면 그 때의 기억이 또렷하게 나지요.
다시한번 보면서 또 웃을 수 있어서 좋구요-
항상 성실하게 수고해 준 덕분에
웃을 수 있고 기억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2012-08-10 11:13:06 | 이수영
부지런도 하셔라~~
피곤하고 힘이 드셨을텐데 곧 바로 글이 올라왔었네요.
글을 읽으면서 그때그때의 장면들이 머리속을 스쳐갑니다.
휴양회를 통하여 한층 더 가깝게 느껴지는 형제 자매들 , 다시 만날때에는 반가움이 배가 되겟지요?
기다려 집니다. 주일날이............모두가 그리운 얼굴들
2012-08-10 10:54:55 | 석혜숙
정말 감사와 감동과 재미가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게임장면들을 동영상으로 보면서 다시한번 크게 웃었습니다.
즐거운 시간들을 갖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더위와 싸우며 형제자매들을 섬기기 위하여 수고 하여 주신 귀한 손길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2012-08-10 10:43:01 | 석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