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침례교회 주일학교에서는 유년부를 도와줄 자원봉사자를 구합니다.
우리 교회 주일학교에는 유치부가 따로 없고, 유치부와 1,2학년을 통합하여 유년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유년부 학생들에게 말씀과 찬양을 가르칠 교사들 이외에도 나이가 어린 유치부 어린이들을 돌보아 줄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유년부는 주일 오후 1시 30분부터 모이기 시작하며, 학생들의 부모님들이 오후 특강 순서를 마칠 때까지 운영됩니다. 이 시간에 유치부 어린이들을 돌보아줄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잘 돌볼 수 있는 책임감있는 자매님이라면 환영합니다.
자원하는 마음으로 섬기기 원하시는 분은 이 게시물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제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문수 형제 드림
2012-09-02 21:54:44 | 관리자
교육 부서 연합 회의
다음 주일(9월 9일) 오후 6시에는 우리 교회에서 각 부서별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분들이 모두 모여서 연합 회의를 엽니다. 회의 안건은 통합 교육 과정(커리큘럼) 문제, 각 부서별 단기 집중식 교육 프로그램(성경 캠프 혹은 수련회), 그리고 학생들에 대한 지도 및 교수 요령에 대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참가 대상: 유년부 교사들, 초등부 교사들, 학생회 교사들
일시: 9월 9일 주일 오후 6시
장소: 예배당 11층
주일학교, 학생회 및 청년부 성경공부를 마친 후 저녁 6시부터 함께 음식을 나누며 교제하다가, 식사 후에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선생님들은 가능한한 모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수 형제 드림
2012-09-02 21:52:58 | 관리자
2012년 9월 02일 (오후)
● 하단의 로마서 강해노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youtu.be/_Tt-PKgblxc
2012-09-02 17:32:53 | 관리자
● 2012년 09월 02일 (오전)
예레미야 강해_01
● 첨부하는 설교 노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youtu.be/89wZvQM0JJ8
2012-09-02 17:24:44 | 관리자
네,, 감사합니다,,
2012-09-02 13:06:24 | 정안숙
9월 1일 사랑침례신학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정동수 목사님과 김문수 목사님, 27명의 신학생과 자칭 과대표 홍승대 형제님의 신학원이
이렇게 한걸음 내딛습니다.
주님께서 빵빵한 강사진을 보내주셨으니 바른 성경 말씀에 기초한 성경 교육에 매진하는
튼튼한 학생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개강 축하드립니다!! ^^
2012-09-01 23:58:34 | 관리자
예, 저도 신혼여행으로 제주도 갈 때, 그리고 뉴질랜드 올 때 비행기를 타봤어요.
조만간, 하나님께서 뉴질랜드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알려드리도록 하지요.
뉴질랜드 여행은 호주와 함께 9박10일 일정인 여행사를 통하는 것을 권합니다.
렌트카를 할 경우 운전석이 그리고 운전하는 방향이 한국과 반대방향이라 아주 위험합니다.
배낭여행도 대중교통이 잘 발달이 안되서 오래걸리구요.
저희가 살고있는 오클랜드가 있는 북섬도 멋있지만 남섬은 환타스틱합니다.
여행에 좋은 계절은 11월-2월(여름)이 좋지만 항공료가 비싸서
가을인 3월이나 4월초가 좋을 듯합니다.
계획을 잘 세워서 오시면 후회가 없으실 것입니다.
중요한 것. 여행 가이드를 잘 만나야 행.복.한 여행이 됨을 기억하십시오.
2012-09-01 17:21:10 | 최문선
아, 예, 저는 최무선(화약발명하신 우리의 조상님)이 아니라, 최문선이구요, 여 자 맞습니다. 딩동댕. 국민학교 6학년 때 국사시간에 배웠는데, 담임선생님께서 답쓸 때 절대 문선이 이름을 쓰면 안된다고 강조를 하셨건만... 틀린 녀석들이 다른 반보다 더 많았다고...ㅎㅎㅎ
.
2012-09-01 17:13:10 | 최문선
안녕하세요?
요즘 저희 교회를 방문하는 분이 매우 많습니다.
새로 교회를 정하면 여러 가지 다른 점이 있어 좀 어색하거나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사항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1. 저희는 별도로 헌금 시간이 없습니다. 예배당 뒤에 있는 헌금함에 기명이나 무기명으로 자발적으로 헌금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연말 정산을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명으로 하셔야 합니다.
2. 저희 교회에서는 예배 뒤에 목사의 축도가 없습니다. 목사는 성도들과 동일한 형제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제사장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복을 끌어올 능력이 없습니다.
3. 저희 교회에서는 주기도문을 하지 않습니다. 마태복음의 주기도문은 원래 메시아 왕국을 기다리던 유대인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현 시대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4. 저희 교회는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습니다. 이것은 로마 카톨릭 교회의 유물로서 기계적인 암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특별히 틀린 부분이 있지는 않지만 참된 믿음 고백은 각 사람이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로 해야 하기에 우리는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습니다.
5. 예배당 3층의 유아실은 4살 이하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4살 이상은 부모가 예배당으로 데려가 같이 예배를 드리기 바랍니다. 유아실은 아이들을 맡기는 곳이 아닙니다. 아이의 부모가 아이를 보면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6. 저희 교회는 주일 오전 공예배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커피 등의 음료는 2층 식당에서 드시고 예배당에 음료를 담은 컵을 들고 오지 말기 바랍니다.
7. 새로 오시는 분들은 담임 목사와 함께 예배당 옆의 목사실이나 친교실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교제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8. 그 외에 어려운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안내를 보시는 집사님들에게 알려주십시오. 가능한 한 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주차 안내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9-01 13:42:03 | 관리자
오늘부터 신학원이 시작되어 청소 스케줄을 잘 운영해야 할 것입니다.
청소와 식사 준비, 쓰레기 치우는 일 등이 가장 힘들면서도 인정을 잘 받지 못하는 일입니다.
이번 기회에 주님을 섬기는 심정으로 좀 더 자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2-09-01 12:49:48 | 관리자
참고로 이분들은 신경호/최문선 부부입니다.
최문선 형제님이 아니에요.
최문선 자매님도 회원 가입되어 있던데 혹시 pw를 잃어버리셨나요?
알려주시면 고쳐드리겠습니다.
샬롬
2012-09-01 12:40:58 | 관리자
정목사님을 통해 뉴질랜드에 대한 소식을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공간의 제약이 없어서 너무 편리하군요, 뉴질랜드 소식도 올려주심 고맙겠습니다.
기회되면 뉴질랜드는 꼭 가보았으면 합니다. (해외는 아직 제주도 이외에 가본적이 없지만^^)
2012-09-01 09:34:31 | 조양교
음악소리와 함께 풍경과 양의 모습만 바라보다가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님과 목자를 따르는 양의 모습을 생각하니 하나님이 주신 말씀은 우리에게 너무 잘 이해가 되게 하셨음을 새삼 깨닫습니다.
2012-09-01 09:04:55 | 오혜미
(최문선).
이청원자매님 반갑습니다.
그러게요, 양들이 태어나는 시기는 뉴질랜드의 우기인 겨울이라
양들의 엉덩이가 더럽고 칙칙한데, 이 동영상에는 아주 깨끗하게 나왔네요.
카메라를 의식했나봅니다.^^
양은 크게 두종류-털을 얻기 위한 (for Hair) 양와 고기를 얻기 위한(for meat) 양들이
있는데, 양모를 위해 키우는 양들은 더 무거울 것입니다.
누가복음 15:5-6에 나오는 어떤사람이 잃어버렸던 양을 찾고나서
어깨에 메고 즐겁게 돌아오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더럽고 냄새나는 무거운 그녀석을 어깨에 메고 오면서도,
친구와 이웃들과 함께 기뻐할 생각에 힘든 것도 잊어버리고,
싱글벙글 노래하며 돌아오는 모습을 상상하면,
선한 목자되신 예수님의 얼굴이 오버랩 되지요.
2012-09-01 07:53:59 | 신경호
(최문선).
이수영자매님 반갑습니다.
어떤 사람이 아기양을 푸들이라고 팔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누가 재미있는 소리를 하려고 지어낸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2012-09-01 07:42:28 | 신경호
뉴질랜드 최문선입니다.
엄청 더웠던 여름을 지내시며 병이 나신 목사님께 healing차원에서 보내드렸는데,
사모님과 두 분만 보시기 아까운(?) 생각이 드셔서 성도님들과 함께 보시려고 이렇게 올려놓으신 모양입니다.^^
사랑침례교회와 KeepBible을 통해서 행복한 저희 가정이랍니다.
킹제임스성경과 정동수목사님, 사랑침례교회를 알게되어
하나님께 늘 감사하며 살고 있답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을 부러워하면서...
2012-09-01 07:34:44 | 신경호
옳은 것과 좋은 것 ...둘 다 만족시킬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삶을 위하여 애써야겠습니다.
믿음안에서 더욱 성숙하게 자라가는 게 무언지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9-01 06:57:46 | 오혜미
저희교회는 별다른 프로그램이 없으므로 이런 시간을 통해서 교회사랑을 실천하고 성도간의 교제를
나눌 수 있으므로 활발하게 지속적으로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세심하게 애써주시는 허춘구집사님 부부에게 감사드립니다.
쾌적하고 정돈된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2012-09-01 06:51:50 | 오혜미
동화같고 영화같은 이야기와 풍경을 보내주셨네요.
영과 혼의 전쟁을 겪으며 사는 현실인데 아름다운 광경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았습니다.
멀리서 적극적으로 연락을 해 주심으로 저희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9-01 06:45:30 | 오혜미
아, 그렇군요. 강해음성으로 들어가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2-08-31 18:58:17 | 신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