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저도 신혼여행으로 제주도 갈 때, 그리고 뉴질랜드 올 때 비행기를 타봤어요.
조만간, 하나님께서 뉴질랜드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알려드리도록 하지요.
뉴질랜드 여행은 호주와 함께 9박10일 일정인 여행사를 통하는 것을 권합니다.
렌트카를 할 경우 운전석이 그리고 운전하는 방향이 한국과 반대방향이라 아주 위험합니다.
배낭여행도 대중교통이 잘 발달이 안되서 오래걸리구요.
저희가 살고있는 오클랜드가 있는 북섬도 멋있지만 남섬은 환타스틱합니다.
여행에 좋은 계절은 11월-2월(여름)이 좋지만 항공료가 비싸서
가을인 3월이나 4월초가 좋을 듯합니다.
계획을 잘 세워서 오시면 후회가 없으실 것입니다.
중요한 것. 여행 가이드를 잘 만나야 행.복.한 여행이 됨을 기억하십시오.
2012-09-01 17:21:10 | 최문선
아, 예, 저는 최무선(화약발명하신 우리의 조상님)이 아니라, 최문선이구요, 여 자 맞습니다. 딩동댕. 국민학교 6학년 때 국사시간에 배웠는데, 담임선생님께서 답쓸 때 절대 문선이 이름을 쓰면 안된다고 강조를 하셨건만... 틀린 녀석들이 다른 반보다 더 많았다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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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1 17:13:10 | 최문선
안녕하세요?
요즘 저희 교회를 방문하는 분이 매우 많습니다.
새로 교회를 정하면 여러 가지 다른 점이 있어 좀 어색하거나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사항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1. 저희는 별도로 헌금 시간이 없습니다. 예배당 뒤에 있는 헌금함에 기명이나 무기명으로 자발적으로 헌금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연말 정산을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명으로 하셔야 합니다.
2. 저희 교회에서는 예배 뒤에 목사의 축도가 없습니다. 목사는 성도들과 동일한 형제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제사장이 아니기에 하나님의 복을 끌어올 능력이 없습니다.
3. 저희 교회에서는 주기도문을 하지 않습니다. 마태복음의 주기도문은 원래 메시아 왕국을 기다리던 유대인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현 시대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4. 저희 교회는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습니다. 이것은 로마 카톨릭 교회의 유물로서 기계적인 암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특별히 틀린 부분이 있지는 않지만 참된 믿음 고백은 각 사람이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로 해야 하기에 우리는 사도신경을 외우지 않습니다.
5. 예배당 3층의 유아실은 4살 이하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4살 이상은 부모가 예배당으로 데려가 같이 예배를 드리기 바랍니다. 유아실은 아이들을 맡기는 곳이 아닙니다. 아이의 부모가 아이를 보면서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6. 저희 교회는 주일 오전 공예배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커피 등의 음료는 2층 식당에서 드시고 예배당에 음료를 담은 컵을 들고 오지 말기 바랍니다.
7. 새로 오시는 분들은 담임 목사와 함께 예배당 옆의 목사실이나 친교실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교제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8. 그 외에 어려운 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안내를 보시는 집사님들에게 알려주십시오. 가능한 한 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주차 안내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9-01 13:42:03 | 관리자
오늘부터 신학원이 시작되어 청소 스케줄을 잘 운영해야 할 것입니다.
청소와 식사 준비, 쓰레기 치우는 일 등이 가장 힘들면서도 인정을 잘 받지 못하는 일입니다.
이번 기회에 주님을 섬기는 심정으로 좀 더 자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2-09-01 12:49:48 | 관리자
참고로 이분들은 신경호/최문선 부부입니다.
최문선 형제님이 아니에요.
최문선 자매님도 회원 가입되어 있던데 혹시 pw를 잃어버리셨나요?
알려주시면 고쳐드리겠습니다.
샬롬
2012-09-01 12:40:58 | 관리자
정목사님을 통해 뉴질랜드에 대한 소식을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공간의 제약이 없어서 너무 편리하군요, 뉴질랜드 소식도 올려주심 고맙겠습니다.
기회되면 뉴질랜드는 꼭 가보았으면 합니다. (해외는 아직 제주도 이외에 가본적이 없지만^^)
2012-09-01 09:34:31 | 조양교
음악소리와 함께 풍경과 양의 모습만 바라보다가 어린 양으로 오신 예수님과 목자를 따르는 양의 모습을 생각하니 하나님이 주신 말씀은 우리에게 너무 잘 이해가 되게 하셨음을 새삼 깨닫습니다.
2012-09-01 09:04:55 | 오혜미
(최문선).
이청원자매님 반갑습니다.
그러게요, 양들이 태어나는 시기는 뉴질랜드의 우기인 겨울이라
양들의 엉덩이가 더럽고 칙칙한데, 이 동영상에는 아주 깨끗하게 나왔네요.
카메라를 의식했나봅니다.^^
양은 크게 두종류-털을 얻기 위한 (for Hair) 양와 고기를 얻기 위한(for meat) 양들이
있는데, 양모를 위해 키우는 양들은 더 무거울 것입니다.
누가복음 15:5-6에 나오는 어떤사람이 잃어버렸던 양을 찾고나서
어깨에 메고 즐겁게 돌아오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더럽고 냄새나는 무거운 그녀석을 어깨에 메고 오면서도,
친구와 이웃들과 함께 기뻐할 생각에 힘든 것도 잊어버리고,
싱글벙글 노래하며 돌아오는 모습을 상상하면,
선한 목자되신 예수님의 얼굴이 오버랩 되지요.
2012-09-01 07:53:59 | 신경호
(최문선).
이수영자매님 반갑습니다.
어떤 사람이 아기양을 푸들이라고 팔았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누가 재미있는 소리를 하려고 지어낸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2012-09-01 07:42:28 | 신경호
뉴질랜드 최문선입니다.
엄청 더웠던 여름을 지내시며 병이 나신 목사님께 healing차원에서 보내드렸는데,
사모님과 두 분만 보시기 아까운(?) 생각이 드셔서 성도님들과 함께 보시려고 이렇게 올려놓으신 모양입니다.^^
사랑침례교회와 KeepBible을 통해서 행복한 저희 가정이랍니다.
킹제임스성경과 정동수목사님, 사랑침례교회를 알게되어
하나님께 늘 감사하며 살고 있답니다.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을 부러워하면서...
2012-09-01 07:34:44 | 신경호
옳은 것과 좋은 것 ...둘 다 만족시킬 수 있는 높은 수준의 삶을 위하여 애써야겠습니다.
믿음안에서 더욱 성숙하게 자라가는 게 무언지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9-01 06:57:46 | 오혜미
저희교회는 별다른 프로그램이 없으므로 이런 시간을 통해서 교회사랑을 실천하고 성도간의 교제를
나눌 수 있으므로 활발하게 지속적으로 유지되면 좋겠습니다.
이 일을 위하여 세심하게 애써주시는 허춘구집사님 부부에게 감사드립니다.
쾌적하고 정돈된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2012-09-01 06:51:50 | 오혜미
동화같고 영화같은 이야기와 풍경을 보내주셨네요.
영과 혼의 전쟁을 겪으며 사는 현실인데 아름다운 광경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았습니다.
멀리서 적극적으로 연락을 해 주심으로 저희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9-01 06:45:30 | 오혜미
아, 그렇군요. 강해음성으로 들어가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2-08-31 18:58:17 | 신경호
우리는 어려운 일을 가기로 결정한 사람들이므로 주님만을 바라보며 나가죠,
힘내세요
2012-08-31 17:31:16 | 조양교
청소로 섬겨 주신 분들 명단을 정리하다 보니 인원 배분이 잘 안되어 있음을 알게 되어
명단을 공개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성도들의 섬김의 역사이기도 하고 한눈에 딱 들어오니 배분이 잘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댓글들도 읽어 보면서 드는 생각은 여러의견들이 있어도 그것을 실행에 옮기지 못한 것은
구심점이 없다는 것이에요.
일일이 한 분씩 찾아가서 말씀 드릴 수 없기에 광고겸 보고겸 올리게 되었습니다.
자원하여 섬기는 것이 상급을 쌓는 일임에도
자원하는 것을 낯설어 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떻게 어느 것을 해야 할 줄을 모르겠어서 시키면 할텐데......”
일반 교회에서는 교회가자마자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구역이 정해지면서 청소와
행사들을 하는 것이 당연했었다고 하네요.
그렇게 하니까 나도 뭔가를 하고 있어서 마음이 편했는데 여기서는 뭘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서 마음이 불편하다고......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도 누군가 손 내밀어 ‘같이 하자’고 하면 할텐데 하시는 성도들이 의외로 많은 것을 알았습니다.
저희 교회가 오전 오후의 설교가 끝나면 거의 4시가 되다보니 늦게까지 남아 교제하시는 분들 외에는 서로의 사정도 잘 모르고 개인적인 나눔이 적어서 더 망설이게 되나봐요.
<여러 가지 의견들>
*주일 오후집회 다 끝난 후에 청소를 하자는 의견도 있었고
-토요일에도 일하는 성도들은 주일밖에는 시간이 없거든요.
-반대의견도 있어요. 성도들이 남아 있는데 청소하면 이리 저리 쫓아내는 게 된다네요.
*지역 별로 하자는 의견도 있고- 함께 편승해서 오는 장점이 있다고 해요.
-형제 우애가 더 돈독해 지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마음이 맞는 또래들끼리 우러나서 하는 자연스런 섬김도 있고
*신학원에서 인원수를 나누어 섬겨주면 어떨까 하는 조심스런 의견도 있고요.
*정 목사님 만은 빼드려야 되지 않나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오후에 늦게 남아 교제하는 분들이 수고해 주시면 좋겠다는 의견도 있고요
-식사교제까지 거의 70명 정도 남아계시므로....
이번에 저희 구리팀은 주일 오전밖에 시간이 없어서 오전에 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시간에 쫓기고 번거롭지요.
오전 9시에 모여서 청소해도 청소하는 도중에 성도들이 하나 둘 오시게 되거든요.
토요일에 시간을 정해서 소규모 그룹이 섬기게 되면 자연스레 심도깊고 여유있는 교제도
이루어지게 되어 사정과 형편이 되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한 주에 적어도 4가정 정도가 있어야 1-2시간 안에 끝낼 수 있거든요.
용기가 없어서 아직 도전해 보시지 않으신 분들도 적극 지원해 주시면 어떨까요?
언제든지 시간이 용이한 날 자원자 명단에 성함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 소래 예배당 >
5/13 모든 성도들 . 5/20 송 호, 염 진호 5/27 정목사님 , 피어스 선교사님
6/3 박 진석, 김 영익, 김 형욱, 조 양교, 최 원기, 피어스선교사님
6/10 고 경식, 차 대식 6/17 이 진호, 허 춘구 6/24 이 상걸, 차 대식
7/1 박 진석, 김 영익 7/8 이 수봉, 정 명도, 우 영호, 장 봉훈, 권 금섭
7/15 최 현욱, 홍 승대, 허 광무7/22 김 영식, 정목사님, 이 주확
7/29 이 진호, 허 춘구 8/5 피어스 선교사님 . 김 목사님, 여 병수
8/12 고 경식, 김 성조 8/19 김 준회, 김 교섭, , 송 호 8/26 차 대식, 장 인교, 송 재근
여러 또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이용해 제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2-08-31 16:57:17 | 이수영
네....다 취한다는 것은 비현실적인것은 아니지만 참 어려운 일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아요.
예수님 마음을 만분의 일만 알아도 제가 이렇게 힘들지 않겠습니다. ㅠ.ㅠ
2012-08-31 16:47:29 | 이청원
참고로 1 에이커는 1220 평입니다.
샬롬
2012-08-31 16:17:19 | 관리자
생각보다 양들이 아주 깨끗하네요. 그곳 양만 그리 키우신건가, 말씀대로 화질이 뽀샤시해서 그런건지....ㅎㅎ . 편집도 아주 수준급입니다.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는것 같고 마음이 그냥.....환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
2012-08-31 15:16:49 | 이청원
환영합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소식 주시면 좋겠어요.
새끼양이 꼭 강아지 같네요.^^
어미양에 비해 상대적으로 다리가 길어 보여요.
이곳에서는 양을 볼 기회가 거의 없다보니
즐겁게 감상했어요.감사드려요.
자연과 가까이 접하는 것이 영혼육에 좋은 것은 알지만......
얼마나 넓은지 감이 안잡히지만
주님 지으신 자연속에서
주님의 말씀으로
큰 평안을 누리시기를!
2012-08-31 13:26:0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