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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어쩜 늘 글이 이렇게 편하게 술술 잘 쓰시는지....감탄스럽네요 글쓰는 노고를 알기에 더더욱 감사합니다. 이종열 형제님 말씀대로 저도 글쓰기가 두려운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저는 반듯하지 못하지만 좋은 글은 쓰면 쓸수록 나온다는 말씀에 힘을 얻어 노력해 보렵니다. ^^
2012-09-05 22:57:42 | 주경선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은 돈주고 사시는데 저는 사랑침례교회에서 무료로 cd를 가져오기에 사명감을(?) 갖게 되네요 지인분들께 드릴때 소중한 마음을 담아 편지나 메모와 함께 나눠드리면 참 좋아하시더라구요 많은 분들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2012-09-05 22:53:29 | 주경선
첨 이라서 그럴까요? 홈피 접근하기가 정말 조심스럽고 얼른 글쓰기가 쉽지가 않네요. 왠지 모르게 사랑교회 분위기는 너무나 반듯해 보여서 언행에 제약이 따르는 느낌이 드네요. 뭘 해도 주님으로 말미암은 자유가 저와 여려분에게 풍성하게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2012-09-05 19:55:56 | 이종열
주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성도들이 많아요. 내맘 짚어 남의 맘도 헤아리지요^^ 토요일엔 일찍 자려고 하고 주일엔 서둘러 일찍 교회로 향하지요. 출발하는 시간부터 예배가 준비되기 시작된다는 말씀 새롭습니다.
2012-09-05 16:46:55 | 이수영
동감입니다. 우리 교회 특성상 홈피에서나마 서로 나누기를 원하는데 동참이 저조하죠? 짧은 글도 , 긴 글도, 어떤 글도 서로의 마음을 나누길 원합니다. 이제 날씨도 선선해 졌으니 홈피로 놀러 오세요^^
2012-09-05 16:41:29 | 이수영
제작비용을 대주시고 수고해 주신 성도님께 열 배나 축복해 주시길! 덕분에 최문선 자매님과 같이 참 기쁨을 누리는 성도가 생기게 되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CD를 전해받는 사람마다 들을 귀를 주셔서 듣고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2012-09-05 16:37:07 | 이수영
주일의 영상보고와 함께 주일 이야기를 올려주시니 저희 교회의 모습은 어느 듯 주말 드라마로 아니 주초드라마로 꾸며지는 듯 하네요. 이 드라마를 기다리는 시청자가 많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2012-09-05 16:01:37 | 오혜미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않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 문구네요. 무슨 말을 하여야 할 까 망설이다가 시간이 지나가면 관계가 소원해지고 무슨 말을 쓸까 고민하다가 포기하면 홈페이지가 무용지물이 되겠지요. 저도 마음을 가다듬고 제 본분을 다시한번 살피며 제 자리를 찾아야겠습니다.
2012-09-05 15:49:02 | 오혜미
남태평양의 섬나라인 바누아투는 인구 30만, GDP 207위로 소득 1200달러 남짓. 그렇지만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사는 나라로 일컬어집니다. 바누아투 사람들에게 돈은 그다지 필요가 없답니다. 자연이라는 천연 냉장고가 있어서 그날 먹을 만큼만 취해서 먹습니다. 축복받은 자연환경과 넉넉한 인심 덕택에 이 나라에서 ‘걸인’으로 생활하기란 자의든 타의든 불가능한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에 살고 싶지 않으신가요? 우리나라는 2014년에 국민소득 3만달러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행복이 소득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소득을 올리려고 부단히 애를 쓸까요? 도심의 삶과 격리된 삶을 사는 아미쉬 사람들의 삶은 어떨까? 그런 생각도 가져 봅니다. 주변 환경의 물가들이 올라가니 그 수준에 맞추어 소득을 올리지 않으면 안되는 환경이 우리를 딜레마에 빠지게 만듧니다. 바누아투는 2006년의 상황이니 지금은 많이 달라졌을수도 있겠습니다.  어느 분의 말씀을 빌자면 우리의 신앙과 믿음은 “왜”로 접근을 해야 하고, 일상의 생활은 “어떻게”로 접근해야 한다고 합니다. 믿음에는 본질이 중요하므로 왜 하는가? 라는 질문을 통해 항상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믿음을 “어떻게”의 관점으로 접근을 하면 그 본질이 왜곡되거나 변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상의 생활을 “왜” 라는 관점으로 접근을 하면 매우 피곤해 집니다. 일상의 생활은 효율성이 중요합니다. “어떻게” 라는 관점으로 접근을 하면 다양한 방법이나 기술을 개발해서 더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겠죠, 성화란 “나”라는 주체에서 하나님의 주체를 인정하는 쪽으로 전환되어야 하는 것인데 현실적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 주에 “우리는 대언자로 부름을 받았다”는 담임목사님의 설교가 있었습니다. 대언자가 특정한 사역을 맡은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라 구원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바르게 반응하여 그 말씀을 받은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 곧 대언이라는 말씀으로 이해되었습니다. 나의 삶 가운데 기록된 말씀 그대로를 드러내는 것이 곧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대언의 직임을 맡을 많은 분들이 세워졌으면 합니다. 저도 이런 일들을 위해 기꺼이 돕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시원한 계절이 왔습니다. 이번 가을은 유난히 짧을 것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땀 때문에 찐득해서 집중하기가 힘들었는데 이것 저것 계획을 세워 보아야 겠습니다. 요즘 교회 홈피가 차분해 졌습니다. 시원한 가을 바람과 함께 새로운 열정을 찾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을 맡으신 분들의 일이 점점 가중되고 있는데 서로 서로 위로의 말도 나누었으면 하네요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다. 좋은 말은 하면 할수록 더 좋은 말이 떠오릅니다. 좋은 글은 쓰면 쓸수록 그만큼 더 좋은 글이 나옵니다. 그러나 눈앞의 아쉬움 때문에 그냥 쌓아 두었다가는 상하거나 쓸 시기를 놓쳐 무용지물이 되고 맙니다. 좋은 말이 있어도 쓰지 않으면 그 말은 망각 속으로 사라지고 더 이상 좋은 말은 떠오르지않습니다. 나중에 할 말이 없어 질까 두려워 말을 아끼고 참으면 점점 벙어리가 됩니다. 우리의 마음은 샘물과 같아서 퍼내면 퍼낸 만큼 고이게 마련입니다. 나쁜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나쁜 것이 쌓이고, 좋은 것을 퍼서 남에게 주면 더 좋은 것이 쌓입니다. (좋은 글에서)   ps, 이미지는 바누아투와 관계가 없습니다.  
2012-09-05 10:57:11 | 조양교
이곳 뉴질랜드까지 날아온 씨가 캐나다로 영국으로 또 다시 한국으로 날아가 많은 성도들에게 기쁨이 되고 손뻑치며 기뻐하게하는 귀한 원천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듣고 주변에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12-09-05 10:49:06 | 최문선
안녕하세요?   마태복음 강해 CD를 만들었습니다.CD에는 79 편의 강해와 강해 노트 PDF 파일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구원 바로 알기, 박사성경, 천국과 지옥 바로 알기,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천주교의 유래 등의 책을 담은 PDF 파일도 CD 안에 들어 있습니다.   교회에서 무료로 배포하오니 선교 차원에서 주변의 지인들에게 나눠주기를 원하는 분들은 필요한 만큼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성도님들은 무료로 가져가시지만 이것을 만들기 위해 한 형제님이 큰 희생을 치르셨습니다.   이번에 구원바로알기 CD 10,000장, 킹제임스 성경 팜플렛 12,000장, 마태복음 강해 2,000장을 제작하는 비용을 대 주셨습니다.   저희 교회가 작고 재정이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이런 희생을 통해 전국에 말씀이 퍼지고 있습니다.   구원바로 알기 CD, 킹제임스 성경 팜플렛 등은 이번 것을 포함해서 35,000개가 퍼지고 있습니다.   한국에 좋은 변화가 있을 줄 믿습니다.   목사는 별 힘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전하고 미디어를 제작할 뿐입니다.   이런 희생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주일마다 같이 모여 함께 예배드리는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사야서 55장 6-13절   6 ¶ 너희는 {주}를 만날 만한 때에 그분을 찾으라. 그분께서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부르라. 7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8 ¶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같지 아니하며 내 길은 너희 길과 같지 아니하니라. {주}가 말하노라. 9 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10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와 거기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움이 돋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그것이 씨 뿌리는 자에게 씨를 주고 먹는 자에게 빵을 주게 하는 것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내 말도 그러하여 그것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내가 기뻐하는 것을 이루며 내가 그 말을 보내어 이루게 하려는 일에서 형통하리니 12 너희가 기쁨으로 나아가며 화평으로 인도될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소리 내어 노래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치리라. 13 전나무가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고 은매화나무가 찔레를 대신하여 나리니 그것이 {주}를 위하여 한 이름이 되며 끊어지지 아니할 영존하는 표적이 되리라.              
2012-09-05 10:17:34 | 관리자
시64:4 너희가 노년에 이를 때까지 나는 그니라 백발이 될 때까지 내가 너희를 업으리라. 내가 만들었은즉 내가 안을 것이요. 내가 너희를 업고 건져내리라. 한숙향 어르신의 빠른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2-09-04 17:08:58 | 이종희
한눈에 그려질수 있게 정리해서 맛깔나게 글쓸수있는것도 주님주신 달란트겠지요. 글을 읽으며 어제 있었던 일들이 쓰윽 지나가네요. 작년 9월에 사랑침례교회에 첫발디디고 벌써 같은 9월이 되었네요. 하루하루가 참빠르다고 느끼는데 일년도 마찬가지로 금방지났네요. 짧지않은 시간동안 사랑침례교회 안에 잘녹아들었나 돌아보게 됩니다. 사랑침례교회가 우리교회라 참좋습니다.
2012-09-03 11:07:44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