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학생들이 참여했으면 하는데,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예전에는 교회 바로옆에 사택이 있어서 사랑방으로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많은 추억도 되지만 폐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2-09-12 10:15:21 | 조양교
그러고 보니 한숙향 어르신을 못뵈었네요,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예배 때 멀리서나마 쾌유하신 모습을 뵈니 기뻤습니다.^^
2012-09-12 10:09:29 | 조양교
‘수고’라는 말을 거꾸로 쓰니 ‘고수’가 되었다.
고생 끝에 낙이 오듯 벼랑 끝에서 생각하니 ‘자살’은 ‘살자’였다
모두들 ‘NO’라고 했을 때 다시 보니 ‘ON’이었다.
너를 바꿀 수 없다면, 나를 바꿔야 겠다.
‘ㅏ’를 뒤집어 보니 ‘ㅓ / 너’가 되었다.
입장 바꿔 생각해 보면, 엇박자 같은 세상도 아름답다. (가끔씩은 뒤집어 생각하자)
사람의 수명이 얼마나 될까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100세 시대에 돌입한 것 같습니다. 요즘 경로당을 70대에 들어가면 심부름을 한다고 합니다. 막내라는 얘기죠^^ 최근에 와서 갑자기 수명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불과 20년이 채 안된 일이지만, 아버님께서는 환갑을 지내고 돌아가셨는데 그 당시 60세면 노인의 반열로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요즘은 '인생 백년 사계절 설(說)'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75세까지가 가을, 100세까지 겨울이 됩니다. 70대는 계절로 치면 아름다운 만추의 모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대로 간다면 수명이 100세이상 더 늘어날 수도 있어서 그 경계되는 나이도 더 늘어날 수도 있겠습니다. 또 물리적 연령과 상관이 없이 젊게 사는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75세 넘으신 분들은 내 나이가 북풍한설의 겨울이 웬 말이냐? 하면서 노여워 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가을의 정취도 겨울의 정취도 누리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겨울은 겨울 나름대로 정겨운 정취가 넘치고 삶의 경륜이 녹아있는 계절입니다. 사실 각 계절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는 독특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각 계절별로 해야 할 일들이 있고, 누려야 할 시간들이 있기에 인생의 나이를 계절로 표현하는데 있어서 공감이 갑니다. 우리가 인생의 어느 계절을 통과하든지 주어진 계절을 풍요롭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생의 4계절을 누리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고, 혹여 누리지 못할지라도 물리적 수명으로 삶의 가치를 평가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각각의 인생의 계절안에서 맡기신 일들을 충실하게 잘 수행하고 영원을 준비하는 일에 있어 게으르지 않았나 하는 것이겠지요.
지난 주 학생부 공과를 배우면서 읽었던 내용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브라함이 누린 삶의 햇수의 날이 이러하니 곧 백칠십오 년이더라. 그때에 아브라함이 숨을 거두니라. 그가 나이가 충분히 들어 늙고 햇수가 차서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거두어지매 그의 아들 이삭과 이스마엘이 막벨라의 굴에 그를 묻으니라.” (창25:7-9절) 인생의 마지막이 이와같으면 참 좋겠습니다.
인생의 어떤 싯점에서든지 현재의 삶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격언이 있는데요,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 하루는 어제 죽어간 이들이 그토록 바라던 하루입니다.” 하루 하루 소중하고 가치있게 보냈으면 합니다. 지나고 보면 마음을 조금 더 열지 못했던 것이, 조급하게 결정했던 것이, 알게 모르게 상처를 입혔던 것들이, 또 야박하게 했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좀 더 포용하고 좀 더 너그러웠으면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고 한낮의 볕이 따깝게 내리쬐는 전형적인 가을날씨를 보내고 있습니다. 평안하고 풍요로운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를 두려워하며 그분의 길들로 걷는 모든 자는 복이 있나니 네 손이 수고한 것을 네가 먹으리라. 네가 행복하고 형통하리로다. 네 아내는 네 집 곁에서 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 같으며 네 자식들은 네 상 둘레의 올리브 묘목 같으리로다. 보라, {주}를 두려워하는 자는 이와 같이 복을 받으리로다. {주}께서 시온으로부터 네게 복을 주시리니 너는 네 평생토록 예루살렘의 복을 보며 참으로 네 자식들의 자식들을 볼 것이요, 이스라엘 위에는 화평이 있으리로다.” (시편128편)
2012-09-12 09:59:39 | 조양교
안녕하세요?
무척이나 더웠고 행사도 많았던 7, 8월이 지나 어느덧 9월이 되었습니다.
즐거이 협력하여 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수고하는 자매님들을 위하여 손수 얼음을 사오셔서 냉커피를 타주시는 형제님,
언제든지 자매님들의 필요에 도움 주시기 위하여 주방 주위를 맴도시는 형제님,
수고하신 자매님의 땀띠 난 등에 약 발라주시며 안마 해주시는 형제님들의 성원에 힘 입어
우리 자매님들은 더운 여름날도 즐거이 교회의 필요에 아름다운 섬김의 본들을 보여 주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이제 선선해진 이 계절,
처음 주방봉사에 자원하여 주신 형제, 자매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직접 참여 못하시는 지체 여러분들의 기도의 성원 또한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2-09-12 02:32:33 | 신승례
이쁜 차민지 선생님을 영광이가 손꼽아 기다릴것 같네요.
아이들 사랑으로 잘 돌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이 한명 늘은 관계로 가족사진을 부탁드렸는데 여기에다 올려주시다니...^^
6식구 꽈~악 차도록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리도 어느덧 100일이 지났군요. 이쁜 진리가 아빠,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아
쑥쑥 잘 자라는것 같아요....최정선 자매님의 말씀처럼 유아방에 많이 놀러오세요
^^ 안오시면 저희가 찾아갈꺼예요...ㅎㅎ
2012-09-11 16:06:52 | 주경선
예배만큼 주일의 있었던 일을 사진과 글로 보는것도 항상 기대가 됩니다.^^
청기자님의 순간포착과 친근한 글솜씨가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 하며, 가끔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이렇게 댓글로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그리고, 몇달간 함께한 민지양이 항상 부모님께 순종하고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며...
무엇보다 이쁜 마음으로 가기전까지 교회에 봉사와 헌신으로 섬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리지만 당차고 이쁜 민지양~ 더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음에 또 봐요~
머... 유아방의 이쁜 깜찍이 꽃들은 말이 필요없이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 집니다.
유아방으로 많이들 놀러오셔요~~~^^
2012-09-11 15:31:18 | 최정선
딸을 바라보는 아빠의 미소마저 사랑스럽군요 ^^
이레도 진리도 벌써 이만큼 컸네요^^
예쁜 공주옷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딸이 있으면 이쁜이 옷갈아 입히기, 머리 묶어주기 ,,,,정말 재미있을 텐데요
딸래미 있는 집이 그저 제~~일 부럽기만 한 아들 둘 엄마....
2012-09-10 17:36:12 | 이주옥
기억하실런지요..어제 1층 화장실에서 책을 들고 서 계셔서...식사 하고 가시죠?라 이야기했던 자매예요..
집이 멀다하셔서 여쭤봤구요.남양주에서 오신다해서 ..자매님이실거란 생각이 집에 와서야 들더군요..
그때 자매님이신걸 알았더라면 믿음의 결단하시고 먼길 마다않고 오시는 자매님께 화이팅이라 외쳐드렸을텐데요..
홈피통해 자매님의 사정을 알고 있었기에 더욱 용기내시고 오심이 감사합니다.
가족들의 구원도 이루실 주님께 함께 기도하며 주님안에서 한 가족됨을 감사드립니다..
담에 뵈면 먼저 인사드릴께요^^
2012-09-10 14:58:18 | 윤영원
안녕하세요?
지난 몇 달 동안 여러 형제/자매님들이 주로 토요일 오후에 교회에 오셔서 청소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멀리서 오시는 분들의 경우 주말의 교통 사정을 감안하면 이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또한 처음에는 빌딩 입주 공사 등으로 먼지가 많아 매주 청소해야 했지만
지금은 입주가 거의 끝나서 매주 바닥을 청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청소 짐을 완화하기 위해 11층은 주일 아침에 오시는 대로 청소하고
12층은 2-3주에 한번씩 오후에 바닥을 쓸고 책상은 의자 뒤 조그만 나무 부분은 오전이나 오후에 시간 나는 대로 닦으려고 합니다.
구체적인 것은 다음 주까지 결정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식사 준비, 청소, 신학원 등이 겹쳐서 몇 가정은 부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사정을 감안하여 짐을 줄이고자 하니 모두 협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본 당에는 커피 등의 음료를 들고 가지 말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흘리지 않도록 부모님들이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간단한 것들을 지켜주시고
조금 일찍 오시는 분들이 11층 탁자와 12층 의자 뒤의 찬송가 놓는 곳을 닦아 주시면
모든 것이 간단하게 해결될 것입니다.
새로 오시는 분들 가운데 식사 준비를 도울 수 있는 분들은 주방 팀의 리더인 신승례 자매님과 상의해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2-09-10 12:38:1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문자를 드리면서 오후 시간 활용에 대해 의견을 여쭈었습니다.
몇 분이 대답해 주셨고 아마 응답하지 않은 분들은 목사의 결정에 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구체적으로 정한 것은 없습니다.
또 지금은 새 신자 성경 공부와 로마서 강해의 두 반으로 나뉘어 있으므로
일단 새 신자 성경 공부가 끝날 때까지는 지금 방식을 조금 수정해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9월에는 다섯 주가 있으므로 넷째 주인 9월 23일 오후에는 점심 식사 후에 연령별로 그룹을 나누어
교제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본당에서 3-4 그룹, 소예배실, 11층 홀 등을 사용하면 그룹 미팅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면 주일학교는 그대로 해도 될 것입니다.
조양교 형제님이 그룹을 이끌어갈 리더들 명단을 가지고 있으니 미리 미리 알려주시고 공간도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강해는 한 달에 4회는 하려고 합니다.
인터넷에서 매주 듣기 원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월 셋째 주에는 오후에 제가 두 번 강해하고 3, 4주에 하나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달에는 16일이 셋째 주이므로 오후에 45분씩 두 번 로마서 강해가 있습니다.
다른 날은 강해든 공부든 한 번만 합니다.
새 신자 성경 공부가 끝나면 한 달에 3회 정도 성도들이 간증이나 말씀 전하는 시간을
오후에 30분 갖고 강해를 하겠습니다.
강해 후에 간증 등을 듣자고 하는 분들이 있으나 먼저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단 이 정도로 하고 나중에 구체적으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면 제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2-09-10 12:26:5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교회에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교회가 서울에서 멀리 떨어지게 되니까 가까운 데로 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사람이 오고가는 것에 대해 목사가 너무 연연해 하면 목사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성도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저희 교회를 방문하신 분들은 대개 점심시간에 저와 함께 식사를 합니다.
이때에 저는 어디서 오셨냐고 묻고 멀리서 오셨으면 일단 그분이 사는 곳 근처의,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 교회를 소개합니다.
자기 집 가까이에 그런 교회가 있는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부터는 먼저 집 근처의 교회에 다녀보시라고 권면합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여전히 이 교회에 나와야 하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시라고 합니다.
교회가 서울에서 멀어지다 보니 서울에 사시던 분들 가운데 가까운 곳으로 가기 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5월에 인천으로 이사올 때에 몇 가정이 가까운 데로 옮기기를 원하기에 축복해서 보내드렸습니다.
온 가정이 하나가 되어 결정을 내리면 좋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부부 중 한 사람은 여기에 그냥 다니기를 원하고 다른 한 사람은 가까운데 가기를 원하여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일을 알게 되면 목사는 가능한 한 우리 교회에 남겠다는 지체를 설득하여
가정이 하나 되어 같은 교회를 섬기는 것이 하나님과 사람 보기에 좋은 일이니 뜻을 굽히고 그 교회에 가서 부부가 같이 섬기라고 하고 보내 드립니다.
어제도 그런 사례가 있어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같이 섬기던 지체를 보내는 것을 좋아할 목사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가정의 화평이 교회보다 먼저이기에 가능하면 이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수원에서 오시던 김기찬 형제(목사)가 우림침례교회를 열었습니다.
같이 할 성도가 있느냐고 물었더니 자기 가정뿐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가슴이 무너집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이렇게 애를 쓰는데 성도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교회를 시작하려면 얼마나 힘이 들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주에 수원에 사시는 한 형제님이 연락을 해 왔습니다.
"목사님, 지난 주부터 김기찬 목사님의 우림침례교회에 나가서 돕기로 했고 그래서 이제 사랑침례교회는 못갑니다."
이 소식을 듣고는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이 두 형제의 가정과 함께 수원에서 일을 시작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요즘 목회를 하면서 사람들이 오고 가는 것을 보며 주님의 마음을 조금 더 생각해 봅니다.
성도들을 좀 더 평안하게 해 주는 것이 목사의 역할임을 다시 느낍니다.
우리 교회가 주님의 은혜로 더 커지면
주님의 마음을 가진 사역자들이 많이 배출되어 곳곳에 좋은 교회가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그런 교회는 목사가 사람 긁어모으려고 애를 쓰는 곳이 아니라
성도들에게 영혼의 자유를 주고 평안하게 믿음 생활 하게 해 주는 곳입니다.
이것을 우려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목사님, 그러다가 방종에 빠져 버릇만 나빠지게 되지 않을까요?"
지난 몇 십 년간 종교의 속박에서 눌려 살던 사람들이 지칠 때까지 자유의 공기를
마시게 내버려두는 것도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있는 사람이면 반드시 돌아오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방종과 자유를 구분할 수 있는 성숙한 성도가 될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누가복음 13:11-17
11 ¶ 보라,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약하게 하는 영에 붙잡혀 몸이 다 구부러지고 전혀 몸을 들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12 예수님께서 그녀를 보시고 불러 그녀에게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너의 병약한 것에서 풀려났느니라, 하시며 13 그 여자에게 안수하시매 그녀가 즉시 몸을 곧게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더라. 14 그런데 회당의 치리자는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치셨으므로 분을 내어 응답하며 사람들에게 이르되, 사람들이 마땅히 일할 여섯 날이 있으니 그러므로 그 날들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 15 [주]께서 그때에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시되, 너 위선자여, 너희 각 사람이 안식일에 자기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 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16 그러면, 보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가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여 있었으니 안식일에 이 결박에서 그녀를 풀어 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시니라. 17 그분께서 이것들을 말씀하시매 그분의 대적들은 다 부끄러워하고 모든 사람들은 그분께서 행하신 모든 영광스런 일로 인하여 기뻐하니라.
(*) 참고로 수원 근처에 사시는 분들 가운데 우림침례교회 개척에 함께하실 분들은
김기찬 형제와 의논하기 바랍니다. 010-4288-9101
수도권 곳곳에 좋은 교회들이 많이 세워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2012-09-10 11:57:44 | 관리자
좋아요~ 좋아도 너~무~좋아요~
먼저 손 내밀어주시는 이주옥 사모님 스타일~
고마워요~고마워도~ 너무~고맙습니다~
우리한나 꼭 참여 했으면 좋겠어요~
2012-09-10 10:59:13 | 민혜영
진정한 애국자, 주경선 자매님. 이렇게 다시 보니 위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다음주엔 유아실에 계신분 모두 가족사진 찍을까봐요.^^
여름내내 수고해준 민지자매, 참 고맙다는 생각이. 한층 더 이뻐져 돌아오세요.^^
2012-09-10 10:45:26 | 이청원
회원에 가입이 안된 상태에서도
저희 교회에 계속 출석하시는 분이면
누구든지 사진 찍을 수 있답니다.
성함과 사는 지역도 알게 되면 같은 지역 식구들이 다가가기도 쉽고.
교제에 목말라 하는 성도들이라면
더더욱 강력 추천합니다^^
2012-09-10 06:25:45 | 이수영
생활지도가 정말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은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지식외에는 기본적인 예의를가르키지 않아선지?
공중도덕이 지켜지지 않는 세대라
사모님의 생활캠프가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2012-09-10 06:20:07 | 이수영
밝은 아이들 모습에 눈이 즐겁고 미소가 나오네요^^
아들만 셋에 드디어 딸! 딸바보 아빠 등극?
김 형제님 눈과 입이 늘 웃고 있어요.
진리가 어떻게 카메라를 정면으로 보고 있는지
사진사의 역량?이 놀랍고
유아방 벽의 색깔이 돋보이는 날이에요.
정목사님도 식사준비?
참 우리 교회 성도들 복도 많지요.
교사와 부모님이 학생들을 위해
한마음과 한 뜻으로 교육하기위한
회의가 늦게 까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2-09-10 06:15:12 | 이수영
오늘은 미쿡!! 학교로 돌아가는 차민지양과
주일학교 이쁜이들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우리 영광이, 엄마아빠와 함께할때보다 민지누나와 함께하는것이 더 좋은모양입니다.ㅎㅎ
민지양이 다음학기 돌아올때쯤이면 꼬마신사도 많이 또 자라있겠지요.
잘 다녀와요 민지양~
영광이 아빠, 요즘 넷째 이레에 푹빠져 계신 김정호 형제님.
이레가 많이 이쁘긴 하죠. *^^*
우리교회 어느가정보다도 제일 부자 아닌가 싶습니다.
그저그저 부러울따름!! ^^
진리낳고 더 훤해지신 두분 모습도 강추!!
인형이네요 인형!! 진리인형!!
생명이도 컨디션 좋은날 다시 찍지요.ㅎㅎㅎ
오늘 저녁은 시원칼칼 맛있는 짜장밥이었습니다.
시원칼칼 짜장밥이란 어떤맛일까요?? 주일저녁남아보심이...ㅋㅋ
저녁식사후 늦은시간까지 선생님들의 만남이 있었네요.
교회의 일꾼,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선한 바람이 이는 요즘입니다.
독서도 많이 하시고
건강하게 한주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2012-09-10 01:50:32 | 관리자
자매님~~ 웃는 모습이 항상 해맑아서 오실 때마다 그쪽 자리에서 빛이 난답니다^^
주차장에서 기다리시는 남편분이 12층으로 올라 오시는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예쁜 두 공주들을 다시 보고 싶네요 조만간 또 데려 오세요
2012-09-10 01:01:04 | 이주옥
참 유익한 프로그램이 될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2012-09-10 00:22:57 | 이청원
2012년 9월 09일 (오후)
● 로마서 강해 01(강해 영상)에 있는 강해노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해노트 =>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2&write_id=261
http://youtu.be/9Ciy1w2yJXA
2012-09-10 00:06:3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