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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님, 자매님, 사진으로 뵈는 더욱 반가워요. 자녀들이 이렇게 장성한지 몰랐네요. 바른 믿음을 가지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가정이 되고 복된 소망을 함께 나누길 소망해요.^^
2024-01-29 23:02:27 | 태은상
자매님, 반갑고 환영합니다. 교회에서 종종 뵐떄마다 항상 밝으신 미소를 짓고 계시네요.   함께 믿음생활을 하게 되니 참 기쁘고 바른 말씀으로 성장하다가 함께 주님 만나길 소망합니다!  
2024-01-29 22:53:35 | 태은상
반가운 얼굴을 이제 발견했네요^^   항상 밝게 맞아주시는 형제님과  따뜻한 마음과 열정을 겸비한 자매님이 교회에서 함께 믿음생활하니... 큰 힘이 되네요. 주님오실때까지 이렇게 함께 해요!
2024-01-29 22:49:23 | 태은상
영아자매님 가족 사진을 보니 너무 반가워요. 좋은 가정이 우리 교회애서 한 믿음으로 지체가 된것이 참 감사해요. 주님오실때까지 기쁨과 감사함으로 주님을 섬기다가 함께 휴거되기를 소망해요. 그리고 멀리서 생활하는 승태형제님, 영육이 건강하게 지내다가.. 또 만나길요^^
2024-01-29 22:46:05 | 태은상
부부와 아이들이 한 가족인것을 사진을 통해 알게 되네요. 아이들이 각자 개성있어 보여요^^   부모님따라 교회에 와서 바른 믿음을 갖게되니, 이보다 더 감사하고 기쁜일은 없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잘 성장하여 주님의 기쁨이 되길 소망합니다.
2024-01-29 22:36:27 | 태은상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나하고 뭉클한 마음이 드네요. 세 자녀와 함께한 사진을 보니 듬직하고 보기좋아요.   아이들이 주님안에서 성장하는 것이 부모의 가장 큰 기쁨과 감사일것 같아요. 세 자녀가 주님의 건강하고 기쁜 자녀들이 되기를 함께 소망합니다^^
2024-01-29 22:32:27 | 태은상
형제님, 자매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바른 진리의 말씀을 찾아 사랑침례교회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한 믿음과 한 소망으로 교제나누고, 또 섬기는 모습이 많은 은혜가 되어요.
2024-01-29 22:26:15 | 태은상
사진으로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한 가족인것을 이제야 알게되었어요.   한 가정의 구성원 각자가 동일함 믿음으로 한 교회를 섬기는 일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데.. 참 보기좋고,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진리의 말씀가운데 기쁨이 넘치는 복된 가정으로 살다가 모두 휴거되기를 소망합니다!
2024-01-29 22:20:51 | 태은상
형제님, 자매님~ 환영합니다^^ 한 믿음으로 한 지체로 주님을 섬기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교회에 잘 정착하여 즐거운 교제를 나누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주님오실때까지 좋은 그리스도인으로 함께 해요^^ 감사합니다.
2024-01-29 22:12:06 | 태은상
형제님, 자매님 사진으로 뵈니 더욱 반가워요^^ 바른 성경과 믿음안에서 함께 믿음생활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자녀들도 함께 한 교회에서 믿음 생활하는 날이 곧 오리라 생각되고 기대가 됩니다. 항상 즐겁게 모임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29 22:04:50 | 태은상
Refuge피난처라는 말도 참좋고 Redeemer 예수님의 이름도 맘을 참 자유롭게 해주네요. 더나아가 주인님의 믿음으로만 살아가는 자녀가 되고 싶어요..(말씀읽기를 밥먹듯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그러나 내가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느니라. 나는 지금 내가 육체 안에서 사는 삶을,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으로 사노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2024-01-29 18:08:43 | 목영주
환영합니다^^ 같은 지역 식구를 사진으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유머러스한 형제님과 그림을 잘 그리시는 자매님, 세대에 상관없이 교제하시려는 귀한 마음이 본이 됩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4-01-29 08:55:20 | 김세라
지난 시절을 진솔하게 고백하고 전심을 다해 우리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 형제님의 찬양과 간증을 통해 큰 도전을 받고, 제 자신도 함께 돌아보게 됩니다. 항상 밝게 인사해 주고, 주일학교에서 아이들을 바르게 가르치기 위해 노력하고 섬기는 모습, 주일마다 앞자리에서 뜨겁게 예배드리는 모습들을 오래도록 보면서 함께 지내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24-01-29 07:13:15 | 김지훈
안녕하세요?   오늘 설교 시 시용한 칙 출판사 기사를 한 분이 번역해서 주었기에 공유합니다.   원래 링크는 다음에 있습니다.   666과 오늘날의 세계단일정부  사진: 뉴욕에 있는 유엔 본부. ---------- 세계단일정부/세계단일종교의 지형이 급속도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퍼즐의 다양한 조각들이 모일 때, 이러한 모습은 성경의 묘사와 분명하게 일치합니다. 지적한 바와 같이, 퍼즐 조각은 정부와 종교라는 두 가지 기본 형태로 나타납니다. 정부 정부 측에서는, 현재 서구 세계는 주로 마르크스주의 종교에 의해 지배되고 있습니다. 이는 사회주의, 집단주의, 공산주의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이들은 전체 문화를 소수의 엘리트 그룹의 통제 하에 두는 공통된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엘리트들은 꼭두각시인 각계각층 관료들의 끈을 당겨 조종합니다. 마르크스주의는 비종교적이고 “세속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마르크스주의는 중심적 우상으로 자신을 높이는 특정 세계관과 생활 방식을 수용하는, 종교의 기본 특징이 있습니다. 종교 서구 세계 바깥쪽에는 정치와 종교가 특이하게 혼합되어 있습니다. 로마 카톨릭과 동방 정교회는 둘 다 독립적인 종교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최근 수십 년 동안 그들은 권력에 대한 욕망으로 인해 세속적/마르크스주의의 위성 궤도로 끌려갔습니다. (종교가 정치의 시녀 노릇을 했다는 뜻인 듯) 다른 두 종교, 힌두교와 이슬람교는 정부와 종교의 분리 불가능한 혼합을 주장합니다. 둘 모두 종교가 장려하고 정부가 용인하는 야만적인 잔인함을 사용함에 거리낌이 없습니다. 최근 역사에서 목격된 사탄적 행위들은 이 모든 정치-종교 체제의 영적 아버지가 누구인지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의 궁극적인 목표는 매우 분명합니다: 성서적 기독교의 모든 흔적을 제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서방 기독교인들에게 특히 흥미로운 것은 지난 몇 세기 동안 누려왔던 관습적인 언론과 종교의 자유를 없애려는 신흥 세계 정부의 노력입니다. 코로나 팬데믹 동안의 제한들은 그 이후 수많은 국제 회의에서 논의되고 있는 보다 포괄적인 계획에 대한 실험실 속 실험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국제연합(UN) 산하에는 세계경제포럼(WEF), 국제통화기금(IMF), 세계보건기구(WHO) 등 강력한 관료기구들이 있습니다. (WEF) (IMF) (WHO) 현재 세속적인 언론의 강력한 압력을 받고 있는 이들 중 하나는 세계보건기구(WHO)입니다. 전 세계 인구 통제에 대한 COVID-19 실험은 매우 성공적이라 이제 그 유용한 도구를 확장해 사용하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앞으로 전 세계가 코로나-19보다 20배 더 심각한 팬데믹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들은 ‘수퍼 벌레(Super bug)’에 의한 ‘질병 X’라는 또 다른 세계적인 유행병을 가정합니다. 그들이 또 다른 세계적 패닉을 일으키기 위해 만들어낸 것은 허수아비입니다. 그들은 세계 지도자들이 그들의 주권을 중앙적 세계 통제에 넘기도록 겁을 주는데 그것을 사용하길 희망합니다.  그들은 다가오는 가상의 전염병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WHO는 이미 국가 간 기술 공유 지원과 질병 감시 강화를 위한 몇 가지 계획을 시작했습니다. 기후 변화 또 다른 두려움을 만드는 장치는 “기후 변화”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목적은 이러한 번영의 시기에 정부의 통제입니다. 산업혁명과 지식혁명은 번영하는 중산층을 만들어냈습니다. 그 부의 일부는 복음이 모든 국가에게 전해진다는 성경의 예언을 이행하는 데 쓰였습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 마태복음 24:14 사탄은 이러한 발전에 분노합니다! 사회주의 화폐 시스템의 통제 또한 세계주의자(글로벌리스트)/사회주의자들의 움직임의 다른 측면입니다. 원초적인 사회주의는 모든 곳에서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가져왔습니다. 이번 달 세계경제포럼 연설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참석한 세계 엘리트들을 향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오늘 저는 서구 세계가 위험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려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위험은 서구의 가치를 옹호해야 했던 사람들이 필연적으로 사회주의와 빈곤으로 이어지는 세계관에 동참했기 때문입니다. "...서구 세계의 주요 지도자들은 우리가 집단주의라고 부르는 것을 위해 다양한 버전의 자유 모델을 버렸습니다. "우리는 집단주의적 실험이 세계 시민들을 괴롭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결코 아니며 오히려 근본 원인임을 말씀드리고자 왔습니다. "내 말을 믿으십시오. 우리 아르헨티나인보다 이 두 가지 점을 증언하기에 더 좋은 위치에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보기: 아래에서 밀레이 대통령의 연설 전체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영어로 번역, 23분) "필요한 것”은 전 세계 공통 통화입니다. 물론 호황과 불황간의 경기변동을 통제하려면 중앙정부가 이를 감시해야 합니다. 또한 위조할 수 없는 개인 ID가 필요합니다. 자금 세탁 및 기타 형태의 "부패"를 통제하는데 말입니다. 중국은 이미 디지털 ID에 묶인 디지털 화폐를 통해 이를 완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정부는 모든 거래를 지속적으로 감시합니다. 사람들은 승인된 행동에 대해 "사회적 신용"을 받습니다. 교회에 십일조를 내는 등 잘못된 선택에 대해서는 감점됩니다. 여기서 우리는 중앙 정부가 발행한 ID에 의한 상업 통제에 대한 요한계시록 13장의 설명으로 바로 돌아갑니다. 신분증(짐승의 표)을 거부하는 사람은 누구도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두려움의 먹구름이 모여들고 있으며, 우리는 영혼을 구원할 문이 닫힐 날과 시간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적들은 구약성경에서 이스라엘의 적들이 그랬던 것처럼, 아직도 서로 꽤나 분열되어 있고 자주 서로에게 등을 돌리기 때문에 그러한 먹구름 사이에도 틈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미리 말씀해 주셨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신자들에게 매우 위안이 됩니다. 사탄의 ‘두려움 생성기’는 우리의 평화를 건드릴 수 없습니다. 성경은 때를 얻음과 관계없이 우리가 위대한 명령을 즉시 수행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칙 전도지(Chick tracts)’는 우리가 가진 희망을 두려움의 안개 속에서 비틀거리며 걸어가고 있을 지도 모르는 다른 사람과 단 몇 초 만에 공유할 수 있게 해줍니다. (‘칙 전도지’에 대한 설명: https://en.wikipedia.org/wiki/Chick_tract)
2024-01-28 19:51:56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