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8015개
허덕준어르신의 수술이 잘 끝나셨다고 합니다. 지금은 수술 후 회복을 위해, 중환자실에 계신데 얼굴이 밝으시고 의사도 수술이 잘 되셨다고 하네요. 참고로 지금은 혈소판이 부족해서 수혈받고 계십니다. 샬롬.
2018-07-03 18:50:17 | 장용철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광고 드린 대로 허덕준 어르신(허광무 형제님 아버님)께서 교회 주차장에서 넘어져 왼쪽 대퇴부에 골절이 생겼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에 수술이 있으니 기도해 주시고 속히 완쾌되도록 늘 기도해 주십시오. 건축 헌금은 우리가 예상한 대로 잘 나왔다고 합니다. 10%정도 부족한데 시간이 지나면서 채워질 것이라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외부에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참여는 못했지만 신실하게 예배 참석하며 기도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입당이 채 두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가 보니 본당 천장이 다 열려 있고 이제는 정말로 모습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곧 음향 장비도 설치하고 이번에는 정면에 250인치 LED 스크린도 설치할 것입니다. 또한 미디어 사역을 위한 방도 꾸미고 여러 교육실 교제실도 꾸며서 말 그대로 지역 교회로서의 모든 기능을 감당할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 속에서 이 일이 이루어졌으면 사람의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한 일을 하고 있고 그것이 현실이 되었기에 감히 하나님의 일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서창동 캠퍼스에서 좋은 성품의 성도들이 모여서 아이들 교육하며 복음 선포와 선교 그리고 구제 등 기본적인 임무를 수행하려고 합니다. 집사, 지역 인도자 등 교회의 리더들과 열심히 일하는 분들을 존중히 여겨야 합니다. 그것은 성도로서 마땅한 일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정생활(부부 관계)이 제대로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믿음이 좋다고 해도 이것이 잘못되면 인생에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미디어 사역이 날로 확장되고 있는데 동시에 마귀의 방해도 심합니다. 또 우리의 미디어 선교 일을 폄하하는 사람들도 내외에 있습니다. 이왕이면 한마음으로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감당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Total truth를 전합니다. 교회 밖에까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공산주의/사회주의/낙태/동성애/종교통합 등의 좌익 사상을 배격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유 민주주의/자유 시장 경제 체제를 지지하고 발전시키려 노력합니다. 이런 제도하에서만 복음 선포와 영혼 구원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름철입니다. 남녀노소 모두 단정한 복장에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짧은 치마, 반바지 No!). 거룩한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답게. http://www.cbck.org/bbs/board_m.html?board_table=qt&write_id=636 사랑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7-03 09:50:20 | 관리자
이경우 형제님! 얼마나 많이 놀라셨어요? 참으로 다행입니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이러한 일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영광 돌리는 형제님의 모습에서 성도의 모습을 옅볼 수 있어 감사하고 저또한 하나님께 감사하게 되네요.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회 새내기지만 오시자마자 신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계신데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8-07-02 23:13:48 | 이성준
그런일이 있있군요. 많이 놀라셨을텐데요.함께도움을 주셨던 형제님과 고마움을 이렇듯 표현해주시니 함께 공유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는군요. 우리성도들이 혼자계신분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더 가져야하겠다는 마음을 갖게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주일날 뵙기를 원합니다.
2018-07-02 22:43:33 | 김경애
이 날 우리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주었던 지혜자매님의 35년 신앙생활~~이 다시금 기억이 나서 입가의 미소가 저절로 생겨납니다^^ 목사님과 사모님께 다시금 너무나 감사한 마음을 느끼게 했던 우리자매님들의 나눔시간이었어요~~ 듣고만 있어도 넘나 좋아서 저의 나눔은 패스했던 주였어요^^; 배 속으로 낳은 자식도 내 맘에 들지 않을때가 많은데 어찌 그 누군가가 100프로 맘에 들 수 있을까요~~^^ 매주 풍성한 나눔과 맛난 음식 먹을 생각에 목요일이 기다려지는데 방학은 점점 다가오네요.. 자매모임을 이끌어 가고 있는 우리 형자매님의 어려움의 이야기에 많이 공감합니다~~ 매끄럽게 잘 진행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늘 맛깔나게 글 올려주시는 우리 사랑스러운 영희자매님에게도 감사해요~~^^
2018-07-02 21:12:53 | 엄인호
점심시간에 어제 많이 혼잡했었는데... 한 쪽에선 생사를 넘나들었던 형제님이 계셨었네요...위기를 잘 넘겨서 감사하네요.. 저도 요즘 관심을 갖다보니 의외로 혼자서 식사하셨던 분들이 보이시더라고요 서로서로를 돌보는 우리사랑침례교회가 되어가는거 같아서 정말 기쁘고 감사하네요.. 얼마나 도움 주셨던 분이 고마우셨을까..^^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이리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형제님~~^^
2018-07-02 20:54:21 | 엄인호
주님 안에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사랑교회 6월의 모습을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창캠퍼스의 외부가 거의 마무리 되어 준수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네요. 예배당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보니 서창캠퍼스에서 펼쳐질 사랑교회의 사역을 기대하는 마음이 점점 커집니다.^^
2018-07-02 19:38:53 | 김상희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들을 통해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통을 겪어왔던 자매모임이 질서가 잡히고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이 느껴져 감사하네요. 교회가 좋은 교회로 성장해 가는데 자매모임이 원동력이 되길 바라고 기대합니다. 요약 정리를 잘 해주시니 수고에 늘 감사합니다.
2018-07-02 18:00:52 | 김상희
오시자마자 큰일을 겪으셨네요.......다행입니다. 형제님들의 행동은 어떤 위기에서도 그렇게 적극대처를 해주셨을거에요. 우리는 주님의 은혜아니면 살수가 없지요. 형제님, 건강하신 모습으로 주일에 뵈어요.
2018-07-02 17:40:55 | 이청원
안녕하세요?   인류 역사는 하나님과 마귀의 갈등의 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잠시 마귀의 도전을 허락하셨습니다.   재림의 때는 이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 때입니다. 이때에는 성경대로 믿는 크리스천들과 하나님의 선민인 유대인들이 극도로 핍박을 받습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세력이 이슬람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슬람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3시간에 걸쳐 <이슬람의 정체와 확산 그리고 위험>, <이슬람의 유래와 교리 그리고 샤리아 법>, <제주도 예맨 난민 사태>에 대해 강연을 준비하였고 먼저 앞의 2개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시고 거룩하게 살다가 예수님의 은혜로 휴거받는 우리 모두가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이슬람의 정체와 확산 그리고 위험> http://new.keepbible.com/Pds1-1/View/4RY   <이슬람의 유래와 교리 그리고 샤리아 법>, https://youtu.be/oFjjr40OEI4   <이슬람교 바로 알기> 무료 PDF 책 http://www.keepbible.com/bbs/board_m.html?board_table=06_02&write_id=292   샬롬   패스터
2018-07-02 16:07:51 | 관리자
이럴 수도 있네요.... 어찌 된 일인지 알 수 없는 일이지만, 성도들께서 함께 도우셔서 위기를 넘기셨네요. 주님께 은혜를 입으신 것은 분명하네요. 풀리지 않던 어떤 것이 깨달아지는 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8-07-02 16:05:06 | 이수영
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새내기 성도입니다.  어제. 2018년 7월 1일 목사님의 오전 강의를 듣고 11층에서 식사 도중. 채 몇 숟갈 뜨지 않은 상황인데.  갑자기 목이막혀왔습니다. 국물을 조금 마셨으나 별 차도가 없어 일어나서 자판기 옆 정수기 물을 한컵 받아서 마시는 순간. "욱" 하면서 위액이 흘러 나왔습니다.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었고 많은  성도님들께서 식사 하시러 왔다갔다 하는 곳이라 일단.  손으로 흘러 내리는 위액을 틀어막고 옆방(소예배실)으로 뛰어 들어 갔습니다.  물론 거기에도 많은 성도님들이 식사 중이시라. 그러나 저에게는 다금한 상황이었습니다. 소 예배실 출입문 쪽에 주저 앉아 거의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목에서 "꺼억 꺼억" 소리만 나고. 믈을 마시면 그대로 위액이 더 넘쳐 나오면서 기도까지 막아버려서.  숨을 더 쉴 수가 없어졌습니다.  정말 이대로 사람이 죽는 것 이구나. 하는 생각이 번개처럼 스쳐 지나갈 때. 몇 몇  형제님께서 같이 따라 들어 오시면서 괜챦으시냐고.  그리고 휴지를 가져다 주시고. 옆에서 게속 위로의 말씀과 의사선생님을 모시고 오겠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만. 저는 그 당시 말을 할 수 없는 지경이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살아야 겠다는 강한 집념이 들었습니다. 그 짧은 순간에 수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 가리라 생각했습니다만. 오직 이 고비를 넘기자!  살아나자! 라는 생각외에는. 그리고 아주 찰라이지만.  주님곁으로 갈 수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잘못한 일들에 대한 큰 회한이 밀려 들어왔습니다.   정말이지 숨을 쉴수가 없는 상황이고 위액은 속절없이, 하염없이 흘러만 나오고. 바닥은 끈적끈적한 위액으로 넘쳐나고. 그래도 제 곁에서 끝까지 저를 지켜봐 주시고 위로 해 주시고 말씀 해 주시던 그 형제님이 계셔서.  참아 낼 수 있었습니다. 그 형제님께서 필요 한게 없으시냐고 그러 실때 마지막 힘을 다해 물을 좀 더 달라고 한 것이 겨우 할 수 있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물을 조금 마시자. 또 숨이 막혀 오고 위액이 넘쳐 나왔으나. 억지로 참아내고 이를 악물고 물을 목으로 조금 넘겼습니다.   근데. 기적적으로 그 무엇인지. 모를 것이 목을 통해 넘어 갔습니다. 그리고. 숨을 쉴 수가 있었습니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바닥에 흘러 내린 위액을 휴지로 닦고 있을 때 그 형제님께서 봉걸레를 가져 오셔서 같이 치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화장실까지 따라 오셔서 상태를 지켜봐 주신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얼굴도 제대로 뵙지 못하여서 성함도 모르는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주일 날 꼭 뵙고 싶습니다!  저는 알아 뵙지 못할 것 같습니다. 형제님께서는 저를 알아 봐 주실 수 있으실 것 같기에. 꼭 만나뵙고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형제님!  감사합니다!   갑자기 저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 났는지요?  아직까지도 알 수 가 없습니다.  아마. 주님께서 저를 시험하시고 그리고 고쳐서 좀더 쓰실려고 그런 고난과 인내를 같이 주신것인지요.  정말 알 수 가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아무리 잘못된 사람이드라도 주님께서는 쉽게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을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주님! 우리 모두의 주님!    - 이경우 형제 -      
2018-07-02 15:27:51 | 이경우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수 나얼 형제님의 팬카페에서 킹제임스흠정역을 알게되었고 1월 중순부터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바르게 살고 단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여러 형제,자매님들과 교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018-07-02 09:09:43 | 고상환
매번 느끼는 거지만 참 신기합니다 어쩌면 모두 이렇게 이쁘신지요...ㅎㅎ 한달이 알차고 꽉 차게 진행되어 지나갔네요.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앞으로도 쭉 이렇게 흘러가길 기대합니다.
2018-07-02 08:47:36 | 김혜순
매 주 사진과 기록이 올라와 함께 공감합니다. 두 달후면 11*11 슬로건이 바뀌겠지요^^ 자매모임은 "나눔과 섬김"을 통해 더 가까워 지는 것 같아요. 글자수 제한은 이제 없을테니 마음껏 자세히 올려 주시와요^^ 모두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8-07-02 08:00:28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