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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침례교회 새내기 성도입니다.  어제. 2018년 7월 1일 목사님의 오전 강의를 듣고 11층에서 식사 도중. 채 몇 숟갈 뜨지 않은 상황인데.  갑자기 목이막혀왔습니다. 국물을 조금 마셨으나 별 차도가 없어 일어나서 자판기 옆 정수기 물을 한컵 받아서 마시는 순간. "욱" 하면서 위액이 흘러 나왔습니다.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었고 많은  성도님들께서 식사 하시러 왔다갔다 하는 곳이라 일단.  손으로 흘러 내리는 위액을 틀어막고 옆방(소예배실)으로 뛰어 들어 갔습니다.  물론 거기에도 많은 성도님들이 식사 중이시라. 그러나 저에게는 다금한 상황이었습니다. 소 예배실 출입문 쪽에 주저 앉아 거의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목에서 "꺼억 꺼억" 소리만 나고. 믈을 마시면 그대로 위액이 더 넘쳐 나오면서 기도까지 막아버려서.  숨을 더 쉴 수가 없어졌습니다.  정말 이대로 사람이 죽는 것 이구나. 하는 생각이 번개처럼 스쳐 지나갈 때. 몇 몇  형제님께서 같이 따라 들어 오시면서 괜챦으시냐고.  그리고 휴지를 가져다 주시고. 옆에서 게속 위로의 말씀과 의사선생님을 모시고 오겠다고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만. 저는 그 당시 말을 할 수 없는 지경이었습니다. 순간적으로 살아야 겠다는 강한 집념이 들었습니다. 그 짧은 순간에 수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 가리라 생각했습니다만. 오직 이 고비를 넘기자!  살아나자! 라는 생각외에는. 그리고 아주 찰라이지만.  주님곁으로 갈 수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잘못한 일들에 대한 큰 회한이 밀려 들어왔습니다.   정말이지 숨을 쉴수가 없는 상황이고 위액은 속절없이, 하염없이 흘러만 나오고. 바닥은 끈적끈적한 위액으로 넘쳐나고. 그래도 제 곁에서 끝까지 저를 지켜봐 주시고 위로 해 주시고 말씀 해 주시던 그 형제님이 계셔서.  참아 낼 수 있었습니다. 그 형제님께서 필요 한게 없으시냐고 그러 실때 마지막 힘을 다해 물을 좀 더 달라고 한 것이 겨우 할 수 있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물을 조금 마시자. 또 숨이 막혀 오고 위액이 넘쳐 나왔으나. 억지로 참아내고 이를 악물고 물을 목으로 조금 넘겼습니다.   근데. 기적적으로 그 무엇인지. 모를 것이 목을 통해 넘어 갔습니다. 그리고. 숨을 쉴 수가 있었습니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바닥에 흘러 내린 위액을 휴지로 닦고 있을 때 그 형제님께서 봉걸레를 가져 오셔서 같이 치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화장실까지 따라 오셔서 상태를 지켜봐 주신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얼굴도 제대로 뵙지 못하여서 성함도 모르는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주일 날 꼭 뵙고 싶습니다!  저는 알아 뵙지 못할 것 같습니다. 형제님께서는 저를 알아 봐 주실 수 있으실 것 같기에. 꼭 만나뵙고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형제님!  감사합니다!   갑자기 저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 났는지요?  아직까지도 알 수 가 없습니다.  아마. 주님께서 저를 시험하시고 그리고 고쳐서 좀더 쓰실려고 그런 고난과 인내를 같이 주신것인지요.  정말 알 수 가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아무리 잘못된 사람이드라도 주님께서는 쉽게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을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주님! 우리 모두의 주님!    - 이경우 형제 -      
2018-07-02 15:27:51 | 이경우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수 나얼 형제님의 팬카페에서 킹제임스흠정역을 알게되었고 1월 중순부터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바르게 살고 단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여러 형제,자매님들과 교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018-07-02 09:09:43 | 고상환
매번 느끼는 거지만 참 신기합니다 어쩌면 모두 이렇게 이쁘신지요...ㅎㅎ 한달이 알차고 꽉 차게 진행되어 지나갔네요.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앞으로도 쭉 이렇게 흘러가길 기대합니다.
2018-07-02 08:47:36 | 김혜순
매 주 사진과 기록이 올라와 함께 공감합니다. 두 달후면 11*11 슬로건이 바뀌겠지요^^ 자매모임은 "나눔과 섬김"을 통해 더 가까워 지는 것 같아요. 글자수 제한은 이제 없을테니 마음껏 자세히 올려 주시와요^^ 모두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8-07-02 08:00:28 | 이수영
귀여운 아이들에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여유롭고 행복한모습 담아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이제 2018년도 상반기가 끝나고 하반기가 시작됐군요. 하반기 소식들은 서창에서의 소식들로 가득하리라 여겨지는군요.
2018-07-02 06:43:16 | 김경애
정말이지 이 교회에 마지막 소망을 두고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게 된다는 한 선생님의 말씀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요즘 입니다. 부모인 저부터도 노력이 부족했던 내아이를 향한 인내와 사랑을 선하게 독려하시며, 각 가정과 함께 호흡해 나가는 선생님들의 열정과 고민에 늘 고개숙여 감사드려요♡
2018-07-02 00:44:09 | 장영희
어느덧 6월을 보내고 태풍을 더한 장마철에 접어 들었네요.6월 3일 오후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가 함께 서창 캠퍼스 견학을 다녀왔습니다.유년부초등부햇빛도 강하고 한여름 날씨 버금가는 따가운 햇빛이었지만 서창캠퍼스를 보고 아이들도 마음 설레기에 충분한 날이었습니다. 오전에는 우리교회  멤버가 되신 성도님들 소개가 있었습니다.환영합니다.영어 찬송반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찬양드렸습니다.https://youtu.be/q5huNX57PaQ오후에는 이천에서 오시는 김진천 형제님의 간증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https://youtu.be/FDNggtzn-as 유아실의 도. 레. 미~♪  자매님들~모든 교회 일정이 끝나고 진정, 우리들이 함께 또 같이 하는 시간. ^^6월 둘째주 오전, 노아의 시대 유전자 변형과 인간 복제 그리고 동성애에 대해 말씀 전해주셨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DAwZ6sSh-x8주의 만찬을 가졌습니다.https://youtu.be/BvxapqInEs4 스승과 제자,  주영이보다 형제님께서 더 좋으신것 같은. ^^찬양연습하던 중,  말 그대로 그냥 체리티 콰이어와 목사님, 찰칵!모녀의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무럭무럭 잘 커가고 있는 명주와 언제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언니들.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6월 한달은 부평/부천지역 형제자매님들이 맞이 해주셨네요.늘 온 마음을 다해 섬겨 주시는 형제님.17일, 셋재주일 아침에는  트럼프 쿠슈너의 제3 성전 건립 추진과 성전 터의 위치에 대해 말씀 전해주셨습니다.https://youtu.be/nee5SPWE6F8 예루살렘 미국 대사관 개관 기도 : 로버트 제프리스 (미 댈러스 제일침례교회 목사)https://youtu.be/CCPqxv_o828유아실 자매님들의 찬양이 곧 있을 모양입니다.주님을 찬양하는 이시간, 얼마나 행복하실지 ^^.24일, 낙태는 불법 범죄 행위이다 란 주제로 말씀해주셨습니다.https://youtu.be/4_h3E5AiNYY 반갑게 인사 나누는.하늘 나라 갈때까지늘 사랑하며 살기로 해요.체리티 콰이어의 주일 찬양,풍성한 은혜를 받게 해주고 계신.늘 감사드립니다.토요일 오후 기도모임전 서창에서 뵌 두분,  이곳에서 뵈니 더 반가웠습니다. ^^이제 정말 두달 공사가 남은 서창캠퍼스 모습입니다.안전 제일!  안전하게 잘 마무리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마지막 주 토요일 저녁 7시,  기도회를 가졌습니다.마음속의 태풍도 일고 진짜 태풍이 몰아 치는 이 시간,종교, 양심, 표현의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주님께서 주신 것을 누리고 지키며 우리의 전성기, 7월도 멋지게  살기로 해요.샬롬.
2018-07-02 00:38:44 | 관리자
그러게요^^;; 사실 글자수 제한이 있어서 미처 다 담지 못한 자매님들의 사랑이 내심 걸릴때가 많은데 이렇게 댓글로 빠진 기록을 또 채워서 나눠주시니 참 감사해요^^ 어느덧 말없이도 통하는 서로의 움직임은 자매모임으로 인한 큰 소통의 결과인듯 합니다♡
2018-07-02 00:31:44 | 장영희
너무 한거 아닌가요? 그날 했던 내용이 빠짐없이 다 올라오고...ㅎㅎ 댓글에서 섬기셨던 분들 조용히 베푸신 사랑의 손길까지도 고스란히 남겨져 있는걸 보면서...진짜 대단히 세심한 자매님들 임을 깨닫네요. 매주 목요일마다 한아름 선물보따리를 안겨주는 자매모임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이날의 목요모임슬 한단어 농축하자면...르네상스!입니다~^^
2018-07-02 00:07:26 | 주경선
책을 읽으며 정말 그럴수도 있겠다 공감이 많이 갔던 파트였어요. 보이지 않게 자매님들 섬기는 손길로 선물도 주시고 맛있고 귀한 음식도 공급해 주시고 보는것 만 으로도 행복이 넘치네요.
2018-07-01 21:19:44 | 김혜순
목요일에 오면...무언가 한아름의 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우리의 영이 더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게 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그 풍성함의 은혜를 깨닫게 되며 지체들과의 내려놓음에서 오는 이해의 폭이 넓어집니다. 지금이 목요자매모임의 르네상스시대라고 말했던 어느자매님 말씀에 공감합니다.오신지 얼마 안되는 자매님께서 30개 우산을 가져와 각자 취향에 맞는 우산을 고르는 시간속에 다양함에서 오는 웃음, 소리없이 먼곳에서 무겁게 들고오신 쇠불고기,그 비싼 체리를 멀리서 아직 회복이 덜 되신 몸으로 들고 오신 자매님들이 계셔서 목요모임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2018-07-01 08:03:03 | 김경애
목사도 사람이다   목사 사모_지뢰밭에서의 삶목사는 자신이 공격을 받으면 마음이 아프다. 그러나 자신의 아내, 혹은 자녀가 소위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하는 교인들에게 상처를 받으면 목사의 마음은 무너져 내린다.   의외라 할지 모르겠지만, 교회에서 가장 힘든 자리는 목사가 아니라 ‘목사사모’라는 자리다. 당신이 진정한 격려자로 거듭나고 싶다면 우선적으로 목사 사모가 떠안고 있는 근원적인 문제부터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이해가 바탕이 될 때에만 효과적인 방안과 대책이 세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뢰밭#1: 기대치목사들이 그렇듯이 사모들도 저마다 다르다. 모두가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사람들도 아니고 모든 사모가 유아 교육에 능숙한 것도 아니다. 교회 주보를 만들고 비서 업무를 보는 게 사모들의 공통자질이라 착각하지 말라. 사모들도 타고난 재능과 은사와 성격이 제각각이다. 꿈과 비전도 다르다.   1. 목사 사모에게 바라는 당신 자신의 요구사항들부터 점검해보라. 비현실적이거나 부당한 것들은 가차 없이 버리라.2. 목사 사모는 교회의 전임 사역자가 아니고 얼마든지 자기 본연의 모습으로 살아도 된다는 것을 알게 하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고유의 성품과 개성을 파악하고 존중하라. 자유와 공간을 허락하라.3. 교회 내의 비현실적 요구사항들에 맞서라. 교인들이 사모에게 지나친 요구를 한다 싶으면 가만히 있지 말고 반대하라. 사모의 편을 들라.   지뢰밭#2: 비난목사에게는 공식적으로 정해진 직무와 역할이 있다. 그러나 사모의 직무와 역할은 비공식적이고 애매모호해서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다. 교회에 나오는 교인들이 저마다 이상적 사모상을 갖고 있으니 사방팔방이 시어머니요 시누이들이다.   1. 목사 사모가 갖고 있는 장점에 주목하고 그것을 칭찬하며 인정하라. 2. 목사 사모의 옹호자가 되라. 목사 사모나 목사 자녀들이 부당한 비난을 받거나 험담의 대상이 되면 침묵으로 동조하지 말고 의연히 맞서서 그 말에 반박하라. 사모의 본래 성격대로 편하게 교회 일을 하게 하라.   지뢰밭#3: 외로움누구를 믿어야 할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항상 조심스럽기만 한 사람들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고 생각해보라. 목사 사모가 살아가는 세상이 바로 그런 곳이다. 그러다 보니 사모들은 항상 외롭다.   1. 목사 사모의 복잡 미묘한 처지를 이해하고 공통적으로 외로움의 문제를 갖고 있다는 걸 기억하라. 머리로 추측만 하지 말고 궁금하면 직접 물어보라.2. 사모와 친해지려고 노력하라.   교회 모든 교인들이 목사와 사모의 편에 서서 주의 일에 힘쓰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 같은가? 당신 교회는 목사 부부에게 지뢰밭이 아니라 안전한 피난처가 되어 줄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그 출발점은 당신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   ♥자매님들의 나눔 이야기♥* 각자가 지닌 고유의 성격이 상대의 판단 기준이 될 때 가 있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우리 안에 각자의 기준을 스스로가 염두하며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   * 사모는 상식적인 사람이면 된다. 나의기준, 기대치에 사모를 대입해 평가하면 안 된다. 성경적 기준으로 서로의 부족을 발견하더라도 도와가며 세워주는 마음을 지향하자.   * 중요하지 않는(본질을 벗어난) 취향문제가 아닌지, 스스로가 분별하지 않고 그것에 가치를 두고 관계를 깨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자.   * 이기적인 그리스도인, 무례한 그리스도인에 대해 생각해 본다.세상에서는 최선을 다해 자기할 도리를 하면서 교회에서는 가차 없이 리더(목사, 사모)를 비판하고 평가하며 끊임없는 요구만 한다. 나는 어떤 그리스도인인가?   * 책을 통하여 실제로 많은 교회 안에 ‘영혼의 자유’가 없다 라는 사실을 발견함으로, 우리 교회가 누리는 ‘영혼의 자유’에 새삼 귀하고 그것을 허용하고 인정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함을 느꼈다. (성도들 또한 목사님과 사모님의 ‘영혼의 자유’를 침해 하지 않고 존중해야 한다)   * 솔직하고 투명하며,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나서는, 그로인해 수많은 오해를 받고, 다시 그것을 해결키 위해 부단히 또 애를 쓰며 소통을 호소하는 분이 우리 사모님이 아닌가 싶다.(쉬운 방법을 버리고 쉽지 않는 길을 선택해서 가는 그 용기 또한 사모님의 특징이다)   * 사모에 대한 기준이 깨지지 않으면, 내안의 기대치와 그로인한 불만이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 있다.   * 우리는 체면 문화를 정서상 아직 버리지 못한 경우가 사실 많다. 교회 내에서도 그에 따른 부작용들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 자매모임이 격동기와 같은 어려운 상황 또한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지금은 우리가 추구하는 바와 지키고자 하는 가치가 여러 과정 끝에 다시 세워지고 살아난 르네상스와 같다^___^*   * 사소한 성격(개성과 정체성)을 존중해줘야 한다.   * 사모님에 대한 오해가 있는 지체를 접할 때 대응방법과 기준에 고민이 된다. (경험에서 온 사실을 솔직하게 알려주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 우리가 교회의 질서를 무너뜨리지 않고 바르게 세워가기 위해서는 먼저 온 모든 성도가 바른 분위기와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 우리 모두가 가장 귀하게 누리고 있는 진리의 말씀, 곧 목사님의 성경사역에는 사모님의 희생과 헌신이 함께 했음을 기억하며,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각자가 언제나 스스로 찾고 고민해야 한다.   * 새신자를 위한 도움의 방법을 각자가 마음으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방문 성도들의 다양성을 염두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 교회에 와서 구원의 안전보장을 통한 자유함과 또 남편, 아이들에 구원의 확신에 따른 점검과 감사만 누리던 삶이였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이곳에서 맺는 모든 성도뿐 아니라, 한사람의 성도로서 목회자와의 관계는 어떠한지 돌아보고 앞으로 마음을 써야 할 것 같다.   * 우리가 화법에 대하여 지혜를 갖자. 상식적인 기준을 세우고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야겠다.   * 건강하지 않는 교회에서 건강하지 않은 사모를 경험함으로서 우리교회 사모님에 대해 아직은 더 많이 알기 위해 힘쓰고 소통이 필요할 듯 싶다. 또 그 삶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싶다.   * 우리 사모님의 소통 스타일을 기억하며, 우리 자매들이 적극적이고 지혜롭게 그 매개체와 윤활제 역할을 잘 감당해 줌으로서, 목사와 성도간의 소통의 통로인 사모님의 사역에 도움이 되어야 할 것이다.   “사모님이 출타 중이신 이때 마침 ‘목사 사모’에 관한 주제로 교제가 진행 되었네요^^ 맘 편히 묵은 감정 좀 덜어내 볼까.... 하고 분위기를 잡아가나 싶었는데ㅎ 결국은 교재속 내용과 더불어 고스란히 사모님의 무거운 짐과 안쓰러운 그 길을 이내 공감하고 들여다 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모든 목회자, 그 소명의 길이 쉽지 않은 가시밭길 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우리 교회가, 사랑침례교회의 목회자로서 안고 가는 깊은 진통은 그 마음을 같이 하고 함께 간절히 기도하는 성도들만이 느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경기도 화성에서 2월부터 출석하시는 최은숙 자매님께서 새롭게 자매모임 멤버가 되셨습니다. 육신의 불편과 위험을 감수하며 쉽지 않은 길을 사모하는 마음하나로 오신 자매님의 모습에서 모이기에 힘쓰라는 말씀의 순수한 실천을 보게 됩니다. 자매모임은 11♥11 약속이 있습니다.(자매모임 리더님이 만드신 귀여운 슬로건입니다*^^*)매주 목요일 11시 11층에서 만나요~!  
2018-07-01 01:28:38 | 장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