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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아는것과 그분에 대해 아는것에 엄청난 차이점 하나님의 미리아심으로 우리 속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그분의 전적인 은혜, 우리의 완전한 순종 우리는 늘 주님만 바라봅니다. 그저 우리를 불씽히 여겨달라고...
2018-09-03 06:10:13 | 김경애
문득 이 시를 읽으며 요한복음 마지막 장에 디베랴 바다에서 다시 어부로 돌아간 베드로와 그를 만나시는 예수님의 장면이 떠오르네요...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거듭 세 번을 물으셨을 때 마지막으로 신음하는 베드로의 고백... [주]여,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우리가 주님이 누구이신지를 안다(knowest)는 것, 그것은 베드로와 같은 깊은 회개와 자기 부인의 탄식 없이는 이해할 수 없는 깨달음일 것입니다. 죄인 앞에 나서신 예수님을 마주하는 베드로의 참담한 심정을 예수님은 오직 그 분만의 특유한 온유함으로 대하십니다. 마치 제멋대로 제길로 가던 길 잃은 양을 온순하게 제압하시는 능숙한 목자처럼.... 그런 예수님 앞에서 베드로의 모든 인간적인 번뇌는 눈녹듯 사르르 녹아버렸겠지요... 우리가 그분을 안다는 것... 그것은 그분의 말씀의 깊은 의미를 안다는 것입니다. 은혜가 없이는 결코 고백할 수 없는 일입니다. 아멘!!
2018-09-03 00:05:13 | 김경민
자유...... 그 귀한 단어를 오늘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비록 우리가 지금의 악한 정권 가운데 있으나 이 시간들을 통하여 이 민족에게 자유가 무엇인지를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해주시는 귀한 은혜가 될줄로 믿습니다. 정목사님을 통한 귀한 말씀 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9-02 20:23:24 | 박천호
열왕기상 15장4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을 위하여 {주} 그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예루살렘에서 등불을 주셔서 그의 뒤를 이을 아들을 세우고 예루살렘을 굳게 세우려 하셨으니 5 이는 다윗이 헷 족속 우리야의 일 외에는 평생토록 {주}의 눈에 올바른 것을 행하고 그분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어떤 일에서도 돌이키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남유다가 정통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다윗을 위하여 예루살렘에서 등불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라.어리석은 왕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라.열왕기상 11장28 그때에 이 사람 여로보암은 강한 용사더라. 그 청년이 부지런한 것을 솔로몬이 보고 그를 치리자로 삼아 요셉의 집의 모든 책무를 맡게 하였더라. 31 여로보암에게 이르되, 너는 열 조각을 취하라.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보라, 내가 왕국을 솔로몬의 손에서 빼앗아 찢어서 열 지파를 네게 주리라. 열왕기상 12장27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주}의 집에서 희생물을 드리려고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그들의 주 유다 왕 곧 르호보암에게로 다시 돌아가 그들이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다시 돌아 가리로다, 하고 28 이것에 관하여 왕이 의논한 뒤 금송아지 둘을 만들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일이 너무 큰일이로다. 오 이스라엘아, 너를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온 네 신들을 보라, 하니라. 여로보암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아히야의 옷을 찢어 열 조각의 나라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린 너는 우상숭배라.사탄이 웃고 있는 줄도 모르는 우상숭배라.르호보암도 하나님을 알고여로보암도 하나님을 알고이승만도 하나님을 알고김일성도 하나님을 알고그러나 이세상은 두 편만이 있으니 하나님이냐!사탄이냐!자유냐!속박이냐!사람을 만드시고 매우 좋았더라 하신 그 말씀을 생각하며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을 알자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알자하나님의 뜻을 알자대한민국이여!
2018-09-02 08:55:33 | 이정자
첫 말씀이 머리속에 각인이 됩니다. 사람의 그 어떤 조언보다도 말씀의 조언을 따라 나의 기준과 생각을 정해야겠다고... 우리의 믿음을 하나씩 설명해주셔서 다시금 되짚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순간순간 감사가 나오지 않을수 없네요. 이 순수한 젖인 말씀과 교회를 지켜야함에 더 마음을 쏟게 됩니다. 그야말로 주님의 시간표에 따라 움직이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18-09-02 00:55:01 | 주경선
첫예배를 앞두고 잠이 오지 않네요. 홈페이지를 보다가 예전 공간들의 사진을 보는데 눈물이 날듯 참 감격스럽고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님의 크신 은혜라~ 찬양이 떠오르네요. 애틋하면서도 아련한 모든 추억들이 묻어있는 소래예배당을 기억에 두고 새로운 마음으로 서창에 갑니다. 늘 첫사랑 초심 잃지않도록.. 이밤에 다잡아 봅니다.
2018-09-02 00:45:42 | 주경선
6시10분전까지 애를 태우던 준공~~ 6시에 준공이 떨어졌다는 소식과 함께 기쁨으로 첫 금요모임을 했습니다~~ 중예배실도 얼마나 좋고 훌륭한 장소인지 모르겠어요~~ 첫 장소에 맞추어진 목사님의 말씀 또한 믿음의 기초를 다시 생각해보는 설교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놀라우신 섭리 가운데 참으로 감사할 뿐입니다^^
2018-09-01 15:31:21 | 엄인호
저도 벌써 소래예배당에서 횟수로 5년을 보내었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목사님 설교를 듣고 홈피에 들어가 가슴 설레며 여기저기 둘러보았던 옛 기억이 스물스물 떠오르네요... 참으로 저에겐 감사한 예배처소였습니다~~ 서창캠퍼스에선 더욱 감사한 일들이 생겨나길 소망해봅니다 주님의 말씀이 더욱 흥왕하여 수가 더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길...
2018-09-01 15:20:25 | 엄인호
글보다 영상이 확 다가오는 것 맞아요^^ 드디어 서창 캠퍼스가 오픈되어 금요모임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제 새 예배당에 우리 모두 적응하면서 성장해야지요. 10년이 휙- 지났네요. 주님께서 앞으로도 함께 하시고 인도해 주실것을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이제 많은 젊은사람들이 올바른 믿음으로 세워져 가기를 소원합니다. 새로운 지경을 넓히신 주님께서 굳건한 믿음의 용사들로 넘치게 채워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2018-09-01 10:14:25 | 이수영
벌써 추억이 되네요^^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도 함께 추억이 되네요. 글로벌 성도들은 하나같이 서창 캠퍼스를 방문하려고 계획 중이실테고^^ 사진으로 항상 남기는 수고 덕분에 돌아보게 되니 감사합니다. 참 많은 소소한 사건들과 정들이 쌓인 공간들- 추억은 다 아름답지요^^
2018-09-01 10:05:35 | 이수영
찬양도 여러분이 다양하게 하셨네요. 누구든 찬양 드리고 싶은 분들께 주어지는 참 좋은 기회입니다. 자모실 자매님들께는 심심한 경의 보다는 짭짤한 경의를 보내는게 나을듯해요 ㅎㅎ 새로운 예배당 목사님 뒤에 나무보니 정겹고 드디어 시작이네요.
2018-09-01 09:02:05 | 김혜순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교회 전체 색도 예쁘고 아담하고...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곳에서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리고 서창에서도 변함없이 함께 하며 감사가 넘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추억이 된 소래예배당 모습 감사해요~
2018-09-01 08:53:25 | 김혜순
알뜰하게!!! 완벽하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사와 입주! 가득채운 8월의 시간들!! 필요에따라 채우시고 때에맞춰 함께하셨던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서창시대를 열었습니다.기대와 설레임으로 9월을 맞습니다.
2018-09-01 07:15:53 | 김경애
눈에 익숙하고 정겨운 소래 예배당!!! 많은이들을 오고가게 했으며 서창으로 오기까지 발판이 된 논현 하이마트 건물 11,12층을 잊을수 없으리! 점이 모여 선을 이루듯이 우리 신앙여정속에 한 점을 차지했던 소래에서의 소중했던 기억들을 추억할 것입니다. 아무도 없는 공간을 이렇듯 준비하시고 기록해 주시는 자매님의 섬세함에 또 감사드리게 됩니다.
2018-09-01 01:31:10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