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의 모습에 보기만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엄마아빠 되신 것 축하드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되신 것 축하드려요~~^^
서창교회에 새식구 한 명 더 늘게되었네요~
2018-09-10 10:45:37 | 김경민
자매 모임을 시작했군요^^
교회가 넓어지다 보니 신경쓰지 않으면
만나기도 힘든거 같네요~~
자매모임의 끈끈한 교제와
배움을 통해 성화되는 모습
기대합니다~~
2018-09-10 08:42:35 | 김세라
2018년 9월 9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Ohx0qUVdapk
2018-09-09 23:11:44 | 관리자
아기얼굴에서 이미 알고있는 분들의 모습이 보이는 듯하네요.
이 아기는 정말 복많은 가정에서 태어났네요.
양가에 증조할머니까지 다 건강하게 증손자를 보시는 장수가족이네요.. 그야말로 4대가 함께 하는 교회의 자랑스럽고 부러운 가족이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2018-09-09 07:17:41 | 오혜미
늘 남보다 2배 3배 움직여야 하는 두 분의 고충이 느껴집니다. 다른 데 혼 뺏기지 않고 휴거의 소망만을 풍선처럼 키우겠습니다아~^^
2018-09-08 19:59:03 | 목영주
귀한 가정에 아름다운 생명의 선물 주신 주님께 감사! 서창으로 옮긴 후 첫 번째 맞이하는 아기라 더욱 뜻깊습니다^^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평생 아기와 같이하시길!!
2018-09-08 19:37:55 | 박혜영
함께할 공간이 많으니 어디서 할까를 고민하게된 행복한 자매모임이 드디어 서창에서...의견들이 모아지고 좁혀지게 되니 감사함과 하나된 기쁨을 누립니다. 정갈함과 영양식으로 섬기시는 자매님의 손길에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느새
기록했는지도 모르게 잘 정돈되어 글로 또 표현해주신 자매님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8-09-08 19:01:30 | 김경애
어르신께서 4대손을 보는 복을 누리시니 참으로 보기 아름답습니다.지훈아가의 모습이 너무 예뻐요.축하드립니다.
자자손손 믿음의 가문을 이어가시는 복된 가정되시기를 바랍니다.
2018-09-08 18:46:55 | 김경애
이쁜곳에 있으니 이쁜 자매님들이 더 이뻐보여요. 식구 늘어나는 만큼 간격이 멀어져 마이크 들고 교제 나눠야 할 수도 있겠네요.
모임도, 섬김도 맘껏 하시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2018-09-08 18:31:33 | 김혜순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모든 분 들께...
한달정도 먼저나오고 폐에 양수가 들어가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몇칠 있다 오늘 퇴원 하였습니다.
건강하게 퇴원 했습니다.
2018-09-08 17:27:55 | 허광무
사진 속에 주님의 만드신 자연이 자연스럽게 보이는 아름다운 공간이에요.
널직해진 주방과 식기들-
젊은 자매님들이 첫예배를 준비하며 식당에서 먼저 섬김으로
새로운 식기들과 수저 모두 소독하고 깨끗하게 준비했다지요.
가능하면 서창으로 다 이사하고픈 성도들의 마음인데
최영혜 자매님이 일착인가봐요^^
앞으로 더 많은 자매님들이 모여 어쩔수없이 소그룹으로 모여야 할지도^^
2018-09-08 13:57:30 | 이수영
서창 캠퍼스에서 자매모임 개학식 폭염과 함께 한 기나긴 여름 방학을 마치고 드디어 서창에서 자매모임 2학기 첫 모임을 시작했습니다.앞으로 우리의 아지트는 어디가 좋을까 다들 궁금해 하였는데요.아직은 테이블등 가구 준비가 되지 않아서 자매모임하면 딱 떠오르는 식당에서 첫모임을 시작 하였습니다^^창문 밖 초록빛 나뭇잎이 너무나 예쁜 식당이에요.가을은... 또 겨울은 어떤 모습일까요^^ 원래 개학날엔 여느 학교도 다소 산만하지요ㅎㅎ여고시절 소녀 같은 우리 자매님들도 그간 밀린 이야기에 한참 이야기꽃을 피우셨네요. 사모님의 시작기도로 서창에서 뜻 깊은 자매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서창에서 첫 시간인 만큼 또 자매모임 새 식구가 더해 졌어요^^서울지역에서 출석하시다가 최근 서창으로 이사 오신 최영혜자매님, 역시 서창에서 가장 교회와 근거리에 거주하시는 이점덕 자매님, 부평지역에서 출석하고 계시는 박금숙 자매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간단한 인사를 마치고 첫 시간은 앞으로 함께 나눌 교재선정과 건물관리에 있어 섬김 영역, 그리고 우리의 믿음을 지키고 알리는데 우선적으로 당장 시급하게 논의 할 사항부터 서로의 의견을 편히 나누었습니다. * 에티켓 있는 화장실 문화 -(종류에 따른 분리 배출 및 휴지가 없을 때 먼저 확인한 사람이 화장실 안 창고에 비치된 휴지 걸어 두기 등)* 쓰레기 분리수거 -(모든 성도가 쓰레기 배출시 분리수거에 신경 쓰고 아이들에게도 교육 필 요)* 잔반 줄이기 -(먹을 만큼만 배식 받기. 역시 아이들에게 교육)* 새신자 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 나누기 -(예배시간 새로 오신 분들 소개 시 집중하고, 홈페이지에서 새 가족 소개 사진 확인 등 평소 교회 성도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 이단에 대한 확고한 생각과 기준을 정리해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 우리나라 기독교의 현 주소를 알 수 있는 책이나 자료에 대한 관심을 갖 고, 우리가 바른 믿음을 전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체적 논의와 계획 필요 -(동영상이나 음성녹음 등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우리의 믿음 뿐 아니라 실질적인 우리교회 문화나 철학등도 나눌 수 있는 자료를 제작- ex)팟캐스트) 규모가 커진 건물과 더불어 더욱 다양하고 많은 성도님들과 새 터에서 기쁨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것은, 각자가 먼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찾아 섬기는 모두의 마음이 필요함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건물을 위해 성도가 존재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을 위해 건물이 존재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각자가 자유로히, 자발적으로 공동체 의식을 갖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그러므로 먼저는 교회의 규칙과 문화에 적극 협조하는 마음이 선행 되어야 하며, 강요가 아닌 독려 속에 함께 하는 기다림과 배려 또한 필요함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새롭게 선정된 자매모임 다음 교재는 ‘완전한 진리’ 입니다.언젠가 목사님께서 추천도서로 올려주신 책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문화 전체를 구속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도록 부름 받았다!”우리교회가 추구하는 바이며, 마땅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바탕이 되어야 할 총체적 진리의 과제를 안고 ‘기독교적 관점에서 현대문화를 분석한 책’이라고 설명되어 있는 이 책을 가지고 자매모임에서 함께 깊이 있게 나누려고 합니다.혼자서는 완독하기에 다소 어려움이 있을듯 한, 범상치 않은 책의 두께가 책선정의 동기중 하나기이도 했습니다^_________^;;소장 가치 있는 어려운 필독서도 혼자서는 어렵지만 함께 나눔으로 도태되지 않고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끈끈한 동지들의 모임, 우리 자매모입니다♥ 언제나 정갈한 자태를 뽐내는 사진 속 음식솜씨의 주인공은 이주연 자매님과 남윤수 자매님이십니다. 자매모임에서 차려진 음식들을 맛보며 늘 느끼는 것은 우리자매님들의 음식에는 집에서는 느낄 수 없는 정성이 가득 들어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자매님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과 숙연한 마음으로...음식을 대하는 자세만큼은 공격적으로 먹습니다^^최영혜 자매님께서 쫀득한 인절미로 첫인사를 해주셔서 더욱 풍성한 교제가 되었습니다. 다음 목요일에도 서창캠퍼스 2층 만나홀 에서 만나요~!샬롬♥
2018-09-08 13:42:17 | 장영희
아빠.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 되신거
축하드려요~
2018-09-08 11:50:29 | 김혜순
3대가 섬기는 가정도 귀한데 4대가 주님안에서 섬기고 있으니 얼마나 복이 많은지요!
다산하고 번성하는 축복을 더 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엄마 아빠된 젊은 부부 축하해요^^
2018-09-08 11:16:24 | 이수영
송정석 형제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홈피에 기쁨을 나누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께도 기쁨이지만 우리 성도들의 기쁨이지요.
앞으로 국내에 들어오실 일이 있으면 함께 예배 드려요.
종종 소식 기대합니다.
감사해요^^
2018-09-08 11:14:07 | 이수영
좋은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만 영광이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9-08 10:53:58 | 관리자
지훈이 출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아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 허광무 형제님, 최병옥 자매님, 할아버지 할머니 되심도 축하드립니다.
2018-09-08 10:51:21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몇달 전 대구를 방문하기 전까지는 가정에 이런 고통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랑하게 소망을 가지고 사시며 건축 헌금도 해 주시고 이번에 올라오셔서 축사까지 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들 동희를 포함해서 온 가족에게 영과 육의 강건함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9-08 10:49:26 | 관리자
인간의 모습으로는 냄새가 났을지라도 두분에게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결코 막을수 없지요.
어려운 발걸음 해주셔서 동희형제님을 다 보고 자매님께 인사도 드릴수가 있었습니다.
늘 함께 해주시니 이곳 서창도 든든합니다. 형제님 부부께, 대구 침례교회께 감사드립니다.
2018-09-08 10:22:02 | 이청원
말씀을 사모하고 주님께서 주시는 그 기쁨이 얼마나 크실지 글을 통해 저도 느껴져 감동이 옵니다. 감사합니다 형제님.
2018-09-08 10:16:33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