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절판이라 당분간 더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9-06 21:39:31 | 관리자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아이들 이름도 한 번씩은 읽게 되어 좋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이들 인도하시는 선생님들 수고 많으세요-
인사도 잘하는 아이들로 교회가 가득차면 좋겠습니다^^
2018-09-06 16:04:09 | 이수영
성경은 판매 사이트가 있어서 구입을 했는데 찬송가는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인터넷 쇼핑몰에도 없고,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2018-09-06 14:25:38 | 이철희
2018-09-06 13:04:36 | 박하늘
생동감이 사진만으로도 넘쳐 나는거 같네요~~
우리 청년들이 바른 진리의 말씀의 터에서 하나님을 옳바르게 배우고 우리 교회 철학과 문화를 잘 익혀서 앞으로 사랑침례교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주춧돌이 되었음 좋겠어요~~ 너무 즐거워 보이네요~~
2018-09-06 06:31:36 | 엄인호
2018년 9월 2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WLT7bcA2CoU
2018-09-06 00:10:50 | 관리자
청년들이 활발히 움직이는것 같아서 생기도 느껴지고 참 좋아보이네요 .
우리 청년들이 말씀안에서 교제하고 주님안에서 젊음을 드릴수 있음이 행복인것 같아요. 곁에서 응원합니다~!
시편 119:9 (뻬트)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에 따라 자기 길을 조심함으로 하리이다.
2018-09-05 22:23:32 | 주경선
지났지만 8월 계획안과 9월 계획안 올립니다.
2018-09-05 22:11:30 | 주경선
2018년 9월 2일 (주일 오후) : 잠언 3장 1~10절 https://youtu.be/PzR1csaDOtI
2018-09-05 20:46:4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래 전부터 나오셨는데 이제 사진이 올라왔네요.
형제님과 가정에 주 예수님의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8-09-05 18:15:04 | 관리자
우리의 가장 가까운 미래를 책임질 청년부의 모습이 아름답고 든든하네요^^ 저의 경우 청년의 때가 평생의 신앙생활에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어 늘 남아 있답니다~ 늘 청년과 같은 마음으로^^ 그때는 아름다운지도 몰랐던 것들이 지나고 나면 어찌 이리 아름답고 소중한지.. 청년의 때가 그렇네요^^ 아름다운 시기에 뜨거운 불꽃을 가슴에 담고 믿음의 용사들로 멋지게 성장하시길 기도합니다~♡
2018-09-05 15:34:56 | 최성숙
멋진 우리 청년부들~
교회의 참 일꾼으로 세워지길 원하며
바른 가치관으로 나라도 사랑하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지도자들도
우리 청년부에서 많이 배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09-05 15:03:11 | 이진
하나님을 믿는 수많은 십자가 아래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인도하는 것은 성경이지만
단단한 음식은 소화하지 못하고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의 의도를 잘 이해하도록
제대로 잘 설명하여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인도자가 너무나 중요합니다.
교과서도 각기 다른 것으로 배우니 다른 사고가 정립이 됩니다.
"조금 다르고, 좀 빠진 것이 있은들 어때?"
글자 한 글자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는 것과
바른 것을 분별하는 분별력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2018-09-05 15:01:39 | 이수영
아이들 키우면서 전에는 동기부여 또는 기운나게 해 준다는 명분아래 하나님 말씀과 세상 중간쯤 걸터서 키웠었구나 회개한 적이 있습니다. 바른길..하나님 뜻이 분명히 무언지 알려준 사랑침례교회가 그래서 더욱 소중합니다~
2018-09-05 13:51:47 | 목영주
나는 길을 건너기 위해 횡단보도 앞에 설 때 가끔씩 옛날 일이 생각날 때가 있다. 좀 오래 된 일이긴 하지만 그 날도 나는 횡단보도 앞에 서 있었다. 파란불이 들어오기가 무섭게 길을 건너고 있는데 차가 빵빵 거렸다. 난 순간 " 왜들 이리 급한 거야." 투덜거리면서 앞 신호등을 보니 아니 빨간불이 켜져 있는 게 아닌가! 나는 깜짝 놀라 황급히 되돌아 나오게 되었다. 사정은 이랬다. 그 날따라 내가 바빴던지 나는 앞에 있는 신호등을 봤다가 차 진행 방향의 신호등을 봤다 번갈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차들이 언제 멈출 것인가 차 진행 방향의 신호등에 몰두하다 녹색불이 들어오자 보행 신호등으로 착각한 채 건너게 된 것이었다. 하마터면 큰일날 뻔했다. 요즘 들어 대한민국의 돌아가는 모양새를 보니 딱 이 생각이 든다. 특히 내 주위의 자칭 그리스도인이라 하는 친구들이 가진 생각들을 들여다 보면 더욱 그러하다. 공산주의 사회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종교다원주의 등등 좌의 생각과 하나님의 오른쪽의 생각이 확연히 다르다. 다를 뿐 아니라 결코 섞일 수 없다. 말하자면 보행자 신호등은 보행자 신호등이고 차 진행 신호등은 차 진행 신호등이지 섞일 수 없는 이치와 다르지 않다. 몸은 주일 예배 꼬박꼬박 참석하고 사회봉사도 열심히 하는 선량한 그리스도인인데 나는 인권을 위해 동성혼도 찬성하고 성평등을 위해 남성과 여성의 경계도 없애야 하고 약자를 위해 무상복지도 무조건 찬성하고 사회정의를 위해 촛불도 열심히 들어야 하고 평화를 위해 북한의 인권탄압 정부와도 굳건히 손잡고 미국의 간섭과 압제를 배제해야 한다고 믿고 행동하며 말하는 자칭 그리스도인들을 보면 말이다. 심지어 이 정부가 경제만 빼놓고 다 잘하고 있다고 말하는 데에야 할 말이 없다. 몸이 교회당 안에 있다고 안심하면 안 된다. 내가 어느 신호등을 주시하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하나님이 주신 신호등을 보다가 자칫 마귀가 주는 신호등에 정신을 빼앗기면 급전직하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으니. 잠언 5장을 보면 신호등을 잘못 보는 치명적 실수에 대한 말씀이 나오는데 마귀의 신호등이 주는 매력을 한 마디로 꿀과 기름으로 비유한다. 얼마나 달콤한 것을 약속하는지, 얼마나 논리가 매끄럽고 유연한지 한번 거기에 빠지면 꿀통에 빠진 파리처럼 나올 줄을 모른다. 그런데 잠언의 말씀은 그 본질을 쑥과 양날 검으로 비유한다. 그것이 주는 달콤한 약속은 실상은 쓰디쓴 쑥이요 영육을 지옥의 끝까지 가도록 베는 양날의 칼이라고. 한번 그 잘못된 신호등에 몰두하면 만나게 되는 현상은 하나님께 향하는 생명의 길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없게 되고 또 그 좌의 생각들이 얼마나 변신을 잘하는지 그 잘못됨을 깨닫기가 지극히 어렵다고 잠언의 말씀은 경고한다. 거기에 더하여 어떻게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처신해야 하는지 해답도 주신다. "네 길을 그녀에게서 멀리 옮기라. 그녀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한마디로 네 앞의 신호등을 주시하라. 신호등을 바로 보라고 압축할 수 있겠다.
2018-09-05 13:30:53 | 박혜영
요즘같은 시대에 보석같은 귀한 청년들입니다.
말씀으로 잘 양육받아 주의군사들로 든든히 서는 하나님의 사람들
믿음의 선진들처럼 역사를 이루어 가는 믿음의 청년들로 세워져가기를
소망합니다.
2018-09-05 10:40:55 | 김경애
보이지 않는곳에서 늘 같은 마음으로 섬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조만간 가족과 함께하시길 소망하고 이것또한 우리 주님께서 인도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샬롬.
2018-09-05 09:33:27 | 이청원
언제보아도 아름다운 우리교회 청년들 모습입니다.
어디에 있어도 그곳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줄 친구들,
잘 성장해서 우리하나님의 일꾼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8-09-05 09:25:18 | 이청원
무더운 여름을 뜨겁게 보낸 청년 형제 자매님들 보는것 만으로도 참 흐뭇합니다.
사랑하는 아들들이 교회 섬길 수 있는 거리에 직장 허락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구별되어 사는 우리 청년 형제 자매님들 화이팅하세요. 소식 감사합니다.
2018-09-05 08:52:51 | 김혜순
청년들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참 든든합니다.
시간을 낼 수 있는 분들의 참여로 많은 교제와 정을 쌓아가네요.
소외된 청년들이 없도록 신경들을 써 주시겠지요.
함께 성장하고 섬기며 교회를 세워나가 주시기를 바라지요.
청년부가 풍성하게 지원해 주신 분께도 감사드리고
청년층이 두터워지기를 원합니다.
같은 믿음안에서 맺어지는 커플들이 많아지기를 소원해봅니다^^
2018-09-05 08:11:21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