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니 낯이 익어서 더 반갑습니다.
함께 한 교회를 섬길 수 있어서 기뻐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9-02-13 11:33:20 | 김혜순
자매님 반갑습니다.
인사 나눌 기회가 있으리라 기대하며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9-02-13 11:29:53 | 김혜순
안녕하세요?
두 분이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저회와 함께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함께 귀한 교회를 세워나갑시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2-13 10:22: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조용히 함께해 주시는 자매님,
이번에 성함을 정확히 알았습니다.
믿음의 여정에 주님의 풍성한 긍휼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2-13 10:20:49 | 관리자
안녕하세요?
꾸준하게 교회에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큰 은혜와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2-13 10:18:02 | 관리자
안녕하세요?
활발하게 사시는 자매님, 환영합니다.
영육이 강건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2-13 10:15: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희 교회에서는 지난 1년에 걸쳐 여러 차례 애국 강연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런 애국 강연회의 일환으로 2019년 2월 17일(주일) 오후 4시부터 우리는 김진태 의원을 모시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지키기>라는 제목으로 강연회를 개최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강사: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
제목: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지키기>
장소: 사랑침례교회
시간: 2019년 2월 17일 오후 4시
긍휼이 풍성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이 나라의 안위를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9-02-13 10:14:24 | 관리자
신월에서 오시는
조천옥 자매님 입니다.
2019-02-13 10:08:11 | 관리자
서울에서 오시는
김지원 자매님 입니다.
2019-02-13 10:06:48 | 관리자
수원에서 오시는
권경임 자매님 입니다.
2019-02-13 10:04:32 | 관리자
2019년 2월 10일 (주일 저녁)
https://youtu.be/NFlDCnATf5s
2019-02-12 21:26:44 | 관리자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매주 오가는 여정이 참으로 힘이 들텐데 주님께서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2019-02-12 10:08:49 | 김영익
청년부 2박3일의 일정을 보니 부럽습니다.
청년으로 돌아가 함께하고픈 마음이 드네요.
프로그램을 통하여 더욱더 알아가는 지식과 하나님의 경륜의 지혜와 지체들간의 소통의 귀함을 깨닫는 시간되리라 여깁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화이팅합니다.
2019-02-12 09:23:39 | 김경애
조용조용히 간증 잘
들었습니다. 바른복음을 찾아 먼곳에서 이곳까지
매주 오시는것 만으로도 주변분들께 도전이 되고 은혜가 됩니다. 앞으로 더욱 온가족이 영육이 강건해지시기를 바랍니다.
2019-02-12 09:16:49 | 김경애
그리스도인들이 지켜줘야할 예의와 범절에 관해서 다시한번 깨우처 주시는 말씀에 감사 합니다
2019-02-12 06:37:39 | 오경철
2019년 2월 10일 (주일 오후) : 3144ED
https://youtu.be/bLq_dKzM3Dc
2019-02-11 23:22:23 | 관리자
형제님과 한번도 교제를 나누질 못했네요.
그나마 아침에 정문에서 악수로 대신했습니다.
점심시간이라도 형제님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9-02-11 11:45:28 | 문영석
안녕하세요?
청년부에서 2월 22일(금) ~ 2월 24일(일) 2박 3일간
“모두가 하나되어 성장하는 청년부”를 목적으로
MT를 갖고자 합니다.
최근 들어 청년부에 많은 청년들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올바른 말씀과 가치를 찾아 모인 청년들이 더욱
한 마음과 한 생각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며,
이번 MT를 통해 서로간의 진실한 교제와
함께함의 즐거움 또한 누리길 원합니다.
청년 형제자매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문의 : 박주영 회장 (010-2363-2003)
2019-02-11 11:18:00 | 박하늘
저 주차장으로 가려면 네비를 뭘로 찍고 가면되나요?
2019-02-11 00:20:14 | 장규린
자매님 애타는 마음이 공감됩니다...... 보수우파의 깃발 아래에는 어쩌면 이렇게 인재가 귀한지요 .... 그러나 주님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면 이 모든 문제를 일시에 해결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정말 사람의 눈에는 도저히 희망이 없어 보이지만 우리 주님께는 아무일도 아닐뿐더러 오히려 이런일들을 통하여 주님의 공의로우심을 더욱 분명하게 더러내 보이실줄로 믿습니다.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2019-02-10 23:03:29 | 박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