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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때부터 바른 의견제시로 모진 고통을 당하신 걸로 아는데 작금의 상황도 여의치는 않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의원님의 용기있고 진실된 강연이 말하고 듣는 모든 자에게 힘이 되길 기원합니다. 주의 선하신 인도가 있기를~~
2019-02-14 00:29:20 | 정관영
옳바른 국회의원중 한 분입니다. 모두 참석하여 구국의 외침을 들어보시고 아낌없는 격려를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5.18유공자명단 밝히라 했다고 자한당조차 망언이라며 현정부에 동조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2019-02-13 23:33:01 | 문영석
큰아들이 말을 하곤 했습니다. "엄마는 어떻게 선택에 있어서 항상 안좋은 선택을 합니까?" 사실 결정 장애가 있는 저는 갈등하다가 늘 최후에 얼떨결에 결정을 내리고 결과는 별로 좋지 않은 것이라 아들의 지적을 반박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번의 선택 만큼은 제일 탁월한 선택을 한것을 압니다. 그것도 맑은 정신으로 곰곰이 생각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선택이 아니라 은혜라는 걸 알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두팔 벌려 환영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통해 소망을 갖게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19-02-13 17:57:06 | 김지원
자매님 안녕하세요?   침례받으실때 인사하고 최근에 또 함께 말할 기회가 있었네요 저도 그렇고 자매님도 그렇고 서로 더 밝은 모습을 보게되어 다행입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원합니다  
2019-02-13 17:40:14 | 박선규
  민주주의가 가장 발달한 미국에서는 교회들이 자신들의 가치를 지켜줄 수 있는 정치인들을 불러 강연회를 열고 자신들의 믿음의 가치를 확인하는 일을 자연스럽게 합니다.   우리 교회도 이런 차원에서 사회주의/공산주의/동성애 등을 적극 반대하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가치를 지켜 줄 사람들을 불러 국민 계몽을 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교회나 목사가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의 정신을 사회에 알려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려는 힘겹고 작은 노력입니다. 국가가 베네수엘라처럼 공산화/사회주의화 되면 국민 모두가 살기 어렵습니다.   유튜브 공지 링크입니다. https://youtu.be/cXDuWE4x7_U
2019-02-13 14:39:46 | 관리자
갈릴리 바다 선상에서 예상치도 않았던 태극기 게양식과 애국가 제창을 하면서 참으로 감격스러웠습니다. 해외에 나가 살면 애국자가 된다고도 하지만, 탄핵사태 이후 더욱 조국을 생각하는 마음이 간절해지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두달여 간의 고국방문을 통하여서 태극기 집회에도 세번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역에서 부터 광화문 교보문고까지 행진하는 물결 속에서 저도 그 중에 한 점이 되어 같이 1시간 반동안 걸었습니다.  한 줄에 15명씩 서서 행진했지만 앞 줄의 끝도 뒷 줄의 끝도 보이지 않는 많은 애국 시민들의 수를 보며 놀라움과 함께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법치가 무너진 나라를 바로 세워보려는 애국 시민들의 절절한 마음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 집에서 주먹밥을 준비해와서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과자라도 사탕이라도 서로 나눠주는 모습 속에서 뜨거운 사랑도 느꼈습니다.    2년 넘게 그 추운 겨울과 기록적으로 그 무더웠던 여름을 애국심 하나로 견뎌내며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역만리 해외에서 유투브를 통해 태극기 집회를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있지만, 고국에 계시는 분들은 기회가 많으니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애국자의 모습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긍휼이 많으신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곧 좋은 때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최문선 자매 드림.         
2019-02-13 13:51:06 | 최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