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방문하시고 간증을 PPT로까지 준비해주셨네요.
^^유쾌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신학원 공부 마치시기까지의
여정도 쉽지 만은 않으셨을텐데...수고에 좋은 열매 있으시길 바래요.
평안하세요~
2019-02-26 12:18:12 | 주경선
2019년 2월 22일 (금요일 저녁)
https://youtu.be/BrfXqg1GUs4
2019-02-25 23:07:23 | 관리자
새로운 간증형태로 참 맛나게 해주셔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앞으로의 계획도 인도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25 09:51:57 | 김영익
2019년 2월 24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AYhgX017PBc
2019-02-24 14:21:20 | 관리자
마케팅을 하신분답게 재밌게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부가 또 신학원공부까지 하시고...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 주어진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크게 쓰임 받으실것을 소망합니다.
주께서 주시는 평안함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2019-02-23 22:50:44 | 김경애
네~기도하겠습니다. 안전한 여행이 되시고 늘 바쁘신데 이런때라도 안식하시면 더없이 좋겠습니다.
2019-02-23 21:23:02 | 박천호
형제님! 간증을 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특한 간증에 정신을 차리고 집중할 수가 있었습니다.
더불어 형제님부부의 신학원 졸업도 축하드리고, 멀리 워싱턴 지역에서 하나님의 큰 기쁨의 열매가
많이 맺혀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9-02-23 15:58:17 | 장용철
2019년 2월 17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2sT6HSPrh78
2019-02-22 22:46:24 | 관리자
든든한 아드님 둘을 옆에 두고 행복해하시던 자매님이 너무 부러워요.
어찌 이리 잘 키우셨는지요.
사랑침례교회의 든든한 기둥같으신 자매님 가족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늘 소녀 같은 감성으로 댓글을 달아주셔서 이 또한 감사합니다.
자매님의 푸근한 미소가 많은 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거 아실랑가 모르겠네요.ㅎ
김선립 형제님과 자매님께서 두분이 아름다운 찬양 해주실 때도 기대해봅니다.
자매님을 알게 되어 참 기뻐요.^^
2019-02-22 07:44:11 | 최문선
활짝 웃고 있는 자매님의 모습에서 기쁨이 느껴지네요.
너무 잘 자라준 아이들이 자랑스럽겠어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이후에도 자랑스런 군인의 길을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2019-02-21 16:46:38 | 김영익
8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장성한 아이들과 다시 사진을 찍어 올리고 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또 몇 년이 지나 이 아이들의 아이들과도 함께 사진 찍어 올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9-02-21 15:28:57 | 김혜순
맞습니다! 이 시대에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다니요!!!
2019-02-21 14:33:36 | 백윤정
안녕하세요?
목사님께서 미국 여행 중이시므로 이번 주일(2/24)에 안 계십니다.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9-02-21 09:36:42 | 관리자
목사는 성경말씀과 하나님의 오른쪽 가치를 대적하는 정치현상에 대해서는 '그 길로 가서는 아니된다'고 성도들에게 경고하고 설교해야합니다. 때로는 성도들에게 적극적으로 행동하라고 용기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목자는 양들이 독초를 먹으려하면 독초를 뽑아내든지, 양들을 떼어놓던지 해야지, 그 것이 패스터(목자) 입니다.
2019-02-21 09:04:44 | 장태동
아멘입니다~~ 목사들이 성경보다는 교단의 지침대로 설교하고, 기름받은 자를 비판하면 심판받는다 협박하고, 교회에서 계급을 만들고(니골라당), 가난한자를 멸시하고 약자에게 군림하고....... 이런 교회는 얼른 도망쳐나와야 합니다.
2019-02-21 08:58:49 | 장태동
바로 보고, 바로 알고 돌이켜 이 곳에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2019-02-20 23:52:12 | 김혜순
다른 것은 차지하고라도, 교회에서 학생들이 입은 복장을 보고 은혜받기는 처음입니다
2019-02-20 16:07:17 | 김야곱
생각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으로 숫자만 자랑하는 한국 기독교의 암담한 현주소를 나타내는 경험담을 올려주셨네요.
먼저는 바른 지도자를 만나야 하고,생각하라고 주신 뇌를 잘 활용해서 생각하고 옳게 판단하고 결단력있게 실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9-02-20 15:02:58 | 김상희
대부분의 교회에서 오랫동안 신앙생활 하신 분들은
교회의 전통에 익숙해 있어요.
자매님이 예를 든 권사님같이 뻔히 보이는 결과속에 처해
있어도 오랜동안 정들어있고
익숙한 교회를 떠나는 결단을 못내리더라구요.
게다가 교회서는 정치얘기 하면 안된다는 오랜 전통-
오래라는 것이 참 벗기 힘든 굴레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현실인 것이 슬프지요....
2019-02-20 14:28:08 | 이수영
주님께 올리는 찬양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20 13:42:40 | 김영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