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우주와 창조세상, 그리고 모든 세상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그 크신 하나님을
교회라는 울타리안에서 인식하려고 하는분들이 많습니다.
한때는 저도 하나님을 개인적인 구원의 하나님 정도로만 인식할때도 있었지만
성경의 하나님을 더 깊이 알수록 하나님의 모든 진리로 덧입혀지는 가운데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하나님의 진리와 비진리로 명확하게 구분될수 있었습니다.
내 생각의 좁은 울타리를 깨고 이 나라뿐 아니라 세상전체를 성경적 세계관으로 볼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2019-02-19 09:41:43 | 김영익
형제님 반갑습니다.
같은 믿음안에서 그리워하며 응원하고 격려해주는 글로 인하여 교회가 힘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9 09:03:05 | 김영익
한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이 기쁜 축복으로 인하여 얼마나 흥분되실까요.
씨앗을 열심히 뿌리시는 형제님의 노고가 잘 자랄수 있도록 성령하나님께서 인도하시라라 믿습니다.
2019-02-19 08:57:22 | 김영익
2019년 2월 17일 (주일 저녁)
https://youtu.be/P--5zIAHduU
2019-02-18 23:24:50 | 관리자
17일 서울 마곡동에서 우리 교회에 오신 초신자 조현서 김순옥 부부.
이들은 교회가 참 좋고, 넓고, 성도들의 정결한 모습이 맘에 들었다고 하네요.
성령님의 은혜로 두분 모두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9-02-18 22:19:27 | 장태동
목영주형제님, 이수영형제님,
이런 댓글을 달아주시니 글을 쓰고싶은 욕망이 생겨나네요. 감사합니다.
한마디씩 격려해주는 댓글이 까페를 활성화시킨다고 봅니다.
모두가 아멘~~이라도 한마디씩 달아주기 운동합시다. 샬롬~~
2019-02-18 22:13:21 | 장태동
감사합니다
2019-02-18 21:39:57 | 오영임
각자 처한 위치에서 복음을 전하시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sns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한 예네요.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2-18 15:13:15 | 이수영
고맙습니다.^^
제가 누구신지 모르니 먼저 아는 척 해주세요.
인사를 잘 하는 사람이 되라고 목사님 말씀하시지만
제가 인사는 나눠도 아직 잘 모르기에...... 실례를 범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 "내가 사진으로 보고 환영을 해줬던 박정숙자매다."하고 말씀해주세요.^^
어지럽고 혼탁한 세상에 살고는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맑은 정신을 갖고 살아가라는
하나님의 말씀과 목사님의 권면을 들으며 하나님의 오른 가치를 추구하고 살아갈 수 있으니
우리는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고맙습니다. 자매님께도 같은 은혜가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날마다.... 오늘! 행복하세요........^^*
2019-02-18 10:33:08 | 김지원
어제 뵈니 더욱 반갑더라구요.
살갑게 다가가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에요.
그래도 자매님의 푸근한....... 늘 여전할 것 같은 마음......
그 마음은 늘 다가와 제 마음에 있답니다.^^
2019-02-18 10:11:40 | 김지원
배타적이며 사실일 뿐만 아니라 절대 모순이 없고 절대 불변하며 사람의 운명까지 결정 짓는 것이라야만이참된 진리라는 명제를 다시한번 각인하고 마음을 다잡을수 있는 말씀선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8 08:08:42 | 오광일
Amen.
2019-02-18 02:24:52 | 김수진
2019년 2월 1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z0FryRHuUfg
2019-02-17 14:54:52 | 관리자
대한민국 언어로 킹제임스 성경을 더 정확하고 오류없이 읽도록 번역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이 일에 최선을 다해 도와주신 캔달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 분의 온 자녀들과 자녀손들에게도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9-02-17 11:34:48 | 김야곱
2019년 2월 1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nyGWRAX_xh8
2019-02-17 10:53:49 | 관리자
감사드려요. 마음으로 복사해 잘 쓰겠습니다~
2019-02-17 01:21:45 | 목영주
답답한 현실은 저는 죽고 더욱더 예수님의 믿음으로 살 수 밖에 없게 합니다. 교회에 은혜는 갚고 죽었으면..하는 소망 기쁨만이 덩그러니 남았네요..
2019-02-17 01:18:23 | 목영주
사랑침례교회 그리스도로~
은혜의 말씀을 전하려면
예의범절 모범되는 그리스도인 길을 걸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02-16 22:48:53 | 김홍한
안녕하세요. 얼마나 기쁘셨을지 춤추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그분을 같이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이, 아주 많아 지기를 기도합니다.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만나뵐날을 고대하겠습니다. 샬롬.
2019-02-16 21:45:32 | 이청원
문선자매님께서 적어주신 덧글을 보니 언젠가 목사님께서 카피해서 나눠주셨던 말씀이 생각나 여기 적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가끔씩 그러하듯 일들이 잘못되어 갈 때
힘겹게 걷고 있는 길이 늘 오르막처럼 보일 때
가진 돈은 부족하고 갚을 돈은 늘어날 때
웃고 싶지만 한숨만 나올 때
염려가 당신을 짓누를 때
필요하다면 쉬어라, 그러나 절대 포기하지 마라.
삶이란 뒤틀리고 뒤집히는 것들로 이상하게 얽혀 있다.
모두가 가끔씩 배우고 있듯이 수많은 실패들도 돌고 돌므로
끝까지 실패를 붙잡고 늘어졌다면 이길 수도 있었을 것이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걸음이 느리게 보이더라도
한 번 더 시도하면 성공할지 모른다.
성공이란 실패를 뒤집어 놓은 것이다.
의심의 구름 속의 은빛 조각처럼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아무도 알 수 없다.
멀리 있어 보이지만 훨씬 가까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크게 얻어맞을 때에도 싸움은 계속해라.
일들이 최악일 때야말로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될 때이다.
김진태 의원님도 응원합니다.
2019-02-16 19:39:17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