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GwsR7FNOh7w
2019-02-19 23:36:47 | 관리자
형제님의 개인의 기록과 추억속에서 공감하며, 간증을 들었어요.
특히 가정의 어렵고 힘든 시절을 부드럽게 이야기해주셨지만, 얼마나 고통이 컸을까.. 감히 짐작해봅니다.
바른 진리를 향한 마음을 가지고 함께 교회모임에 참석하시는 부부의 모습을 뵈면서 늘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2019-02-19 19:54:27 | 태은상
진리란 무엇인가? 다이너마이트같은 말씀 선포였죠. 감사하는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2019-02-19 19:07:39 | 이명석
간증이 좀 늦게 올라왔네요. 진솔하신 간증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9 19:06:11 | 이명석
저부터도 글을 읽었으면 댓글 달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형제님~
2019-02-19 19:04:35 | 이명석
맞습니다.
혼동의 도가니속에서 진리에 귀 바짝붙어 산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같은 감동을 가지고 믿음생활을 하는 지체들로 인해 기쁨이 넘칩니다^^
2019-02-19 17:25:09 | 김영익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진리에 대한 갈증을 느껴봤는가... 제 자신에게 물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2019-02-19 16:51:00 | 장태동
글을 쓰는일과 또한 댓글을 다는 것은 조심스럽기도 하고 큰 용기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공감되는 글에 댓글을 달면 홈피에 생기도 있고 용기에 힘도 주는 일이니 바람직한 일인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9 16:50:57 | 김영익
형제님! 주일말씀에 대한 뜨거운 감동을 다시 기억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2-19 16:11:57 | 장용철
감사함을 표현할 데가 없어 쓰게 된 댓글이 은근 자주 쓰게 됩니다. 부족해도 성장하는 과정이라 봐주실거라 생각도 하면서 댓글이라도 '우리는 하나구나'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히
2019-02-19 15:11:59 | 목영주
2019.2.17 담임 목사님의 "진리란 무엇인가?" 설교말씀 잘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이런 말씀을 우리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자부심이 생김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제 말이 무슨 말인지 궁금하시면 한 번 들어보시죠.
저 보다 더 하나님 때문에 행복하고, 더 감사할 삶으로 변할 것입니다!!
2019-02-19 15:02:15 | 김야곱
공감합니다~
2019-02-19 14:49:06 | 김혜순
맞아요^^
그러나 글 쓰는 일이 쉽지 않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요.
각자가 자신의 생각대로 하되 표현해 주면 감사하지요.
2019-02-19 13:32:55 | 이수영
그리스도인이라 불리는 많은 사람들이 판단하는 일에서 그 근거로 성경에서 벗어난 자기 맹신적 믿음이나 아전인수격으로 특정 성경구절을 인용하여 오판하는 경향이 많은데 이것은 본인도 모르면서 알려고도 하지 않고, 더 나아가 몰라서 가르칠 줄도 모르는 목사들의 책임이 큽니다. 요즘 와서 바라는 점은 저희 교회 청년들 중에 바른 말씀 선포자가 많이 나와 대한민국 땅에 킹제임스성경 보급과 함께 바른 말씀선포가 좀 흥왕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명석형제님,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2019-02-19 13:32:47 | 이남규
형제님, 간증 잘 들었습니다. 차분하신 목소리라 듣기가 매우 편하네요~! 형제님과 몇 번 마주 앉아 얘기를 나누었지만 그 때는 형제님이 참 말이 없으신 분이라고만 생각 했는데 이제보니 말이 없으신게 아니라 사랑침례교회 오셔서 교리를 확립해 가시는 시기였나 보네요. 간증 중에 60년대 말부터 80년대까지 목격하신 역사를 모노 톤으로 말씀하시는 것도 아주 독특하십니다. 못하신 간증 있으시면 교회에서 좀 나누시지요~! 앞으로도 건전한 교리에 기초해서 더욱 평안하고 화목한 가정과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9-02-19 13:17:22 | 이남규
자매님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9-02-19 12:58:34 | 김현숙
자매님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9-02-19 12:54:10 | 김현숙
자매님 지나면서 인사는 나누었는데 교제는 한번도 못해본것 같아요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9-02-19 12:49:13 | 김현숙
장태동 형제님, 안녕하세요?
저는 뉴질랜드에 사는 최문선 형제 아니고 자매입니다.
제 이름도 남자 같지요?ㅎ
요즘 교회 홈피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니 참으로 보기에 좋습니다.
저는 얼마 전에 두달동안 한국에 다녀왔는데 사랑침례교회에도 매주 주일에 예배도 드렸습니다.
해외에 사는 성경신자들이 한국에 오면 꼭 가고 싶은 사랑침례교회라 주변에도 많이 부러워 했지요.
형제님께서 이런 좋은 교회에 출석하시고 열심히 섬기시니 참 좋습니다.
위에 댓글 다신 분들은 형제님들이 아니시고 자매님들 이십니다.ㅎ
교회 식구들 얼굴 익히시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sns로 복음 전하신다는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참고하도록 할게요.
좋은 자료를 공유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형제님의 섬김에 우리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길 소망합니다.
[구리의정부]허춘구, 이수영 부부
http://www.cbck.org/NewFamilyPhoto2/View/1Ss
[구리의정부]목영주 자매님 가족
http://www.cbck.org/NewFamilyPhoto2/View/1To
2019-02-19 12:04:47 | 최문선
겨울답지 않게 눈도 한방울 안내리더니 오늘은 하나님의 은혜로 함박눈이 쌓이는데요.
올 겨울에 눈이 거의 오지않아 농촌지역에 가뭄이 무척 심각하다고 들었어요.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이스라엘이 법도에 순종할 때 이른비와 늦은비를 때맞춰 주셨듯이...
농사철을 앞두고 이 메마른 땅을 촉촉히 적셔주시는 주님께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교회에서 운영하는 홈피이기 때문에 다들 조심스럽고 신중하게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저역시 이 것이 사랑침례교회에 적합한 글인지, 성경적인 글인지 살펴보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침례교회는 우리에게 영혼의 자유를 주는 안식처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1절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그 안에 굳게 서고
다시는 속박의 멍에를 메지말라"고 하셨습니다. 각자가 영혼의 자유대로, 자기 믿음의 분량대로
자유롭고 솔직하게 의사표현을 하는 것은 그리스도예수님께서 좋아하시는 일이 아닐까요.
그리고 글을 읽는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시어 공감을 표시하고, 관심있게 읽었음을 몇 글자라도
표현 해 주실때 글 쓴 사람은 힘이 나서 또 쓰려고 할 것입니다 목사님 칼럼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홈피에 들어와서 글을 읽고 무반응으로 그냥 나가시는 것보다 아름다운 댓글과 '아멘'이라도 달아 주시면
홈피가 활성화되고 성도간 거리도 훨씬 가까워 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19-02-19 11:44:48 | 장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