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온 가족을 한 사진으로 보니 정말 보기에 좋습니다.
진리가운데 즐겁고 평안한 신앙여정되시길 바랍니다.
2020-02-24 13:41:08 | 이남규
자매님 반갑습니다.
이번에 함께 하신 새로운 지역분들이 많으시네요.
외롭지 않게 서로 격려하면서 좋은 교제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2020-02-24 10:38:56 | 김영익
자매님 반갑습니다.
같은 믿음의 좋은 지체들과 교제의 기쁨도 누리시고
삶속에서 주님의 평안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2020-02-24 10:22:48 | 김영익
형제님,자매님 반갑습니다.
같이 믿음생활을 하게되여 기쁩니다.
주님안에서 기쁨과 평안을 마음껏 누리시기 바랍니다.
2020-02-24 10:15:42 | 김영익
형제님,자매님 반갑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출석하시네요. 함께 교회를 섬기며 성장해 가면 좋겟습니다.
두 청년들도 잘 적응하기를 바랍니다.
2020-02-24 10:12:07 | 김영익
안녕하세요?
2월 3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민수기24~36장, 신명기1~9장
1. 다음은 민수기24장에서 그리스도를 표현한 말씀 구절이다. ( )에 들어갈 말은?
“야곱에게서 한 ( )이 나오며 이스라엘에게서 한 홀(笏)이 일어나서...”
① 별
② 태양
정답: 별(민24:17)
2. 모세의 어머니의 이름은?(민25)
정답: 요게벳(민25:59)
3. 다음은 이스라엘의 어느 절기에 대한 설명인가?(민29)
“일곱째 달 십일에는 너희가 거룩한 집회로 모여 너희 혼을 괴롭게 하고 그날에는 아무일도 하지 말라”
정답: 속죄일(민29:7)
4.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40년을 지낸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절기로 이스라엘 남자들이 무교절, 칠칠절과 함께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이 절기의 이름은 무엇인가?정답: 장막절
5. 민수기에서 이스라엘의 이집트 탈출 여정을 회고한 장은 몇 장인가?
정답: 민33장
6. 이스라엘 백성은 약속의 땅 가나안을 정탐 후에 주의 약속대로 올라가지 않고 불평과 낙심을 하였다. 모세는 그 원인을 무엇이라고 했는가?(신1)
정답: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였다(신1:32)
7.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십계명을 주시면서 자신을 소개하실 때, 어떤 곳에서 그들을 데리고 나왔다고 하셨는가?(신5)
① 속박의 집
② 불순종의 집
정답 : ①(신5:6)
8. 다음 말씀의 ( )에 들어갈 말은? “너는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 )하라”
정답: 사랑(신6:5)
9. 하나님께서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을 입히시고 먹이시고 복을 주셨는데, 이들의 마음이 어떠할 때 하나님을 잊을 것을 염려하셨는가?(신8)
정답: 교만할 때(신8:14)
[OX 문제]
10. 모세는 아론을 위해서 기도했다(O,X)
정답: O(신9:20)
2020-02-24 10:10:36 | 관리자
환영합니다~
부평 부천 지역에 가족들이 많이 오셨네요~
지역 모임때 먼저 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2020-02-24 08:23:53 | 김세라
환영합니다~
한마음으로 더욱 사랑하는 지체가 되길 원합니다^^
2020-02-24 08:22:21 | 김세라
같은 지역이어서 더욱 반갑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0-02-24 08:20:21 | 김세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믿음 생활을 하시니
참 보기 좋습니다~~
2020-02-24 08:19:20 | 김세라
2020년 2월 23일 (주일 오전) : 역대기하 7장 12~22절
https://youtu.be/DnXfHJM9aZQ
역대기하 7장[킹제임스 흠정역]
12 ¶ {주}께서 밤에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들었고 이곳을 택하여 내게 희생물 드리는 집으로 삼았으니
13 혹시 내가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시 메뚜기들에게 명령하여 땅을 삼키게 하거나 혹시 내 백성 가운데 역병을 보낼 때에
14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내 백성이 자기를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고 자기들의 악한 길들에서 떠나면 그때에 내가 하늘에서부터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
15 이제 이곳에서 드리는 기도에 내가 눈을 열고 귀를 기울이리니
16 이는 내가 이제 이 집을 택하고 거룩히 구별하여 내 이름이 거기에 영원히 있게 하려 하였기 때문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영구히 거기에 있으리라.
17 너로 말하건대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걸은 것 같이 내 앞에서 걸으며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에 따라 행하고 내 법규와 내 판단의 법도를 지키면
18 내가 전에 네 아버지 다윗과 언약을 맺어 이르기를, 이스라엘에서 치리자가 될 사람이 네게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네 왕국의 왕좌를 굳게 세우려니와
19 만일 너희가 돌이켜서 내가 너희 앞에 둔 내 법규와 내 명령들을 버리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경배하면
20 내가 그들에게 준 내 땅에서 그들을 뿌리째 뽑아내며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집도 내 눈앞에서 던져 버리고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그것이 속담거리와 웃음거리가 되게 하리라.
21 높이 솟은 이 집이 그 옆으로 지나가는 모든 자에게 놀라움이 되리니 그러므로 그가 이르되, {주}께서 무슨 까닭으로 이 땅과 이 집에 이같이 행하셨는가? 하면
22 사람들이 대답하기를, 그 까닭은 그들이 자기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신 {주}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신들을 붙들며 그들에게 경배하고 그들을 섬겼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그분께서 이 모든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셨도다, 하리라, 하셨더라.
2020-02-23 15:35:27 | 관리자
자매님
귀한 발걸음 하셨어요. 같은 믿음으로 생활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0-02-23 04:13:08 | 김혜순
자매님 반갑습니다
함께 교제 나누며 귀한 교회 섬길수 있어 기뻐요.
2020-02-23 04:08:18 | 김혜순
자매님 !!!
반갑습니다.
성함처럼 은혜안에 늘 충만하신 삶 사시길
바랍니다.
2020-02-22 18:16:58 | 김경애
홍 수복 자매님 환영합니다~
어려운 발걸음 떼셨네요.
주님을 바르게 배우고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2020-02-22 14:07:25 | 이수영
원 은혜 자매님 환영합니다~
혼자서 오시기 어려운데 대단하세요^^
모쪼록 주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2020-02-22 14:05:37 | 이수영
이번주엔 부천부평지역분들께서 사진을 찍으셨군요.
반갑습니다.그리고 환영합니다.
바른말씀안에서 믿음을 잘 키워가시기 바랍니다.
2020-02-22 13:41:36 | 김경애
부천에서 오시는
홍수복 자매님 입니다.
2020-02-22 11:36:13 | 관리자
부천에서 오시는
원은혜 자매님 입니다.
2020-02-22 11:34:11 | 관리자
온가족이 함께하니 기쁘고 환영합니다.
교제하며 믿음을 키워가며 교회를 잘 세워가면
좋겠습니다.
2020-02-21 22:58:10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