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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2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사사기1장~21장   1. 갈렙의 형제인 그나스의 아들로 메소포타미아 왕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출한 최초에 재판관의 이름은? 정답: 옷니엘(삿3:9)   2. 여대언자이면서 이스라엘 재판관으로 가나안의 야빈 왕을 이긴 사람은? 정답: 드보라(삿4장)   3. 다음 구절은 어떤 인물과 관련된 말인가?(삿6) “너 강한 용사여,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시는도다” ① 기드온 ② 에훗 정답:①(삿6:12)   4. 기드온이 죽은 뒤 왕이 되고자 권모술수를 써서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고, 자기 형제 70명을 한자리에서 죽였으나, 하나님의 심판으로 자신도 비참하게 죽은 자는 누구인가?(삿9) 정답: 아비멜렉(삿9장)   5. 창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길르앗의 강한 용사가 된 사람은 누구인가? 정답: 입다(삿11장)   6. 사사기 12장에서 길르앗 사람들은 요르단 통로로 도망하는 에브라임 사람들을 어떻게 구별했는가? 정답: 쉽볼렛을 십볼렛으로 발음하는지 확인함   7. 사사기 13장에서, 다음은 어떤 인물과 연관된 말인가? “그 아이는 태에서부터 하나님께 바친 나사르 사람이 되리라” ① 입다 ② 삼손 정답: ②   8. 삼손이 블레셋 사람들을 삼천명 가량 죽인 후 자신도 죽은 곳은? 정답: 블레셋 다곤 신전(삿16장)   9. 기브아의 불량배(벨리알의 아들들)에 의해 첩이 죽자 레위 사람은 시체를 어떻게 하여 이스라엘 온 지역에 보냈는가? 정답: 12조각으로 나눔(삿19:29)   10. 다음 ( )에 들어갈 말을 적어보세요.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눈에 옳은 것을 행하였더라” 정답: 옳은 것(삿21:25)    
2020-03-16 09:39:43 | 관리자
2020년 3월 15일 (주일 오전) : 마태복음 24장 32-35절 https://youtu.be/9It-WqteLO0   마태복음 24장 [킹제임스] 32 이제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것의 가지가 아직 연하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너희가 아나니33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가 이 모든 일들을 볼 때에 그때가 가까이 곧 문들 앞에 이른 줄을 너희가 아느니라.34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들이 성취되리라.35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2020-03-15 16:56:29 | 관리자
                                          교회 전체 방역, 소독 작업 하였습니다.     온라인 예배 준비를 위해 오신 최소 필요 성도들은 의사 선생님들이 체온측정 해주셨습니다.   우한 폐렴이 속히 종식되어 다시 함께 모여 예배 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0-03-15 09:20:45 | 관리자
아기를 낳으면 부모의 마음을 이해한다고 하는데 고마움 보다 때때로 서운한 마음이 드는걸 보면 아직도 성숙하지 못한거 같아요~ 이땅의 어머니들의 무한한 사랑을 보면서 예수그리도의 사랑을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2020-03-09 10:03:05 | 김세라
안녕하세요? 3월 1주 성경읽기 퀴즈 정답을 올립니다.샬롬~   본문 : 여호수아1~24장   1. 이스라엘 정탐꾼들을 숨겨준 여리고 여인 라합의 직업은?(수2) 정답: 창녀   2. 요르단 강물이 멈추어 선 건을 기념하여 요르단에서 취한 돌 12개를 둔 장소는?(수4) 정답: 길갈   3. 하나님께서 요르단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정복 전쟁에 앞서 행하라고 명령하신 것은?(수5) 정답: 할례   4. 여리고성의 저주받은 물건들을 취하여 죽임을 당한 아간과 그의 소유물들이 돌로 맞고 불태워진 장소는?(수7) 정답: 아골 골짜기   5. 여호수아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해를 멈춰 세운 장소는?(수10) 정답: 기브온   6.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을 이끌고 정복한 유다의 온 산지와 이스라엘의 온 산지에서 진멸한 거인 족속은?(수11) 정답: 아낙 자손들   7. 야곱의 열두 아들들 중에서 땅을 상속재산으로 받지 못한 지파는?(수14) 정답: 레위   8. 가데스바네아에서 모세가 가나안땅에 12정탐꾼을 보낼 때 유다지파를 대표하여 갔던 사람으로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자신이 정탐했던 헤브론 산지를 자신에게 상속재산으로 줄 것을 여호수아에게 요청한 사람은?(수14) 정답: 갈렙   9.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자기가 알지 못하고 자기도 모르게 사람을 죽인 자가 도피할 수 있도록 지정된 도피 도시 6개의 이름은?(수20) 정답: 게데스, 세겜, 헤브론, 베셀, 길르앗 라못, 골란.   10. 여호수아가 죽은 나이는?(수24) 정답: 110세  
2020-03-09 09:46:49 | 관리자
2020년 3월 8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midXCpy-Qco   빌립보서 1장 [킹제임스 흠정역] 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에 따라 내가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항상 그러하였듯이 지금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를 높이고자 하나니 21 내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시요 죽는 것이 이득이니라.  
2020-03-08 17:15:02 | 관리자
많은 성도님들의 위로와 격려문자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기도는 어머님께서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평안하게 너무 아프지 않고 천국으로 가시면 좋겠다고 했는데 콧줄을 낀지 반나절도 되지 않아 숨을 거두셨습니다. 병실에 들리면 할 일 많을텐데 왜 왔냐는 배려의 말씀을 해 주시는 시어머님이셨습니다. 일주일에 투석을 세번씩이나 하고 오래전에 화상입은 흔적으로 피부가 정상이 아니어서 핏줄을 찾기도 힘든 팔목이라  어려운 상태였는데도 늘 평안한 모습을 유지하셨습니다. 아파도 주변사람에게 짜증내거나 힘든 모습을 보이지 않은 어머니를 닮고 싶습니다. 갑자기 부고를 알릴 수 없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간소하게 장례절차를 밟게 된 것도 하나님의 섭리였던 거 같습니다 특히 목사의 아내로서 남편에게 제일 감동받은 것은  장례식을 인도하는 입장에서만 있던 남편이 가족장을 치르면서는 목사가 아닌 아들로서 그리고  형제로서 자세를 갖추고 형식이나 전통에 매이지 않고 식구들에게 자연스럽고도 소박한 시간을 갖게 된 점이었지요. 생각해 보면 많은 애경사에 형식이나 전통이 그 시간을 지루하게 할 때도 있었는데 정말 빈소를 차린 이후 내내 가족간의.지나간 추억도 얘기하고 우애를 다지고 또 어렷을 적에 다니던 교회동생들이 와 주어 우리가 소싯적으로 돌아간 느낌도 가져보았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추억과 소망으로 채운 장례식이었습니다. 성도님들과 함께 하늘의 약속을 다시한번 가늠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갖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저희 가족에게 그동안 부족했던 우애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다시한번 많은 격려문자와 위로로 사랑을 전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0-03-07 16:07:06 | 오혜미
시를 읽으연서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어머니~ 엄마~ 아이들 키우면서 더욱 그리워지는 엄마. 생전에는 왜 그리도 고마움을 모르고 하늘 나라로 간 뒤에야 골 깊게 그리워하는 어리석음이 있게 되는지...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임에도 엄마가 보고 싶다. 하나님께서 희생의 본보기로 우리에게 어머니를 주시고,  우리도 이 땅에 희생을 심어 하나님 나라를 섬기게 하시는 섭리에 고개숙입니다.  
2020-03-07 16:06:42 | 정소희
어머니가 살아 계시군요~ 자매님 모친께서 기쁨으로 주님을 기다리시게 되면 좋겠습니다. 한 세대는 다음 세대에게 또 그 다음 세대에게 오직 주예수님을 아는 축복이 이어지기를 원합니다.
2020-03-07 12:51:07 | 이수영
어머니 / 이정자   뽀얀 살 위로 얹혀진 고랑 마주한 두 손 끝은 간절한 기도 내 끝 쫓아 해마다 줄어든 당신   깨질까 품은 그릇 둘러친 굵은 마디 한 숨 사이 늘어난 하얀 봄꿈 품고도 자식이 무엇인지 달리는 당신   눈물은 얼음해로 스러지고 희망은 불꽃해로 떠오르고 어미라는 이름으로 지켜주던 당신   황해 끝자락 들리는 당신 소리   봄빛 무르익은 꽃 속 따라 환한 미소 품은 채 나를 돌아보시는 그리운 어머니 나의 어머니     추신 : 이 시는 오래 전 모 백일장 당선작이에요 해마다 키가 줄어들고 손마디가 굵을 대로 굵어지시고 주름도 깊게 패이신 나의 어머니 나 때문인가 싶어 이 시 쓰면서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 교회가 논현동에 있을 때 천주교에 다니시는 어머니가 두 번 오시고 교회 옮기고 나서 한 번 오셨었는데 오실 때마다 마음이 조금씩 열리시는지 세번 째 오셨을 때 웃으면서 그러시더라구요. 목사님 얼굴이 처음보다 나아보이신다고... 부모가 되어보니 이제 부모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골로새서 3장 20 자녀들아, 모든 일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은 [주]를 매우 기쁘게 하느니라. 21 아버지들아, 너희 자녀들을 노엽게 하지 말라. 그들이 낙담할까 염려하노라.    
2020-03-07 11:14:04 | 이정자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셨던 어머님이 계셔 목사님의 아름다운 삶이 형성되었음으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잠시의 이별이 참 서운하시기도 하겠지만, 영원한 집에서 다시 만날 것을 소망하는 목사님의 마음이 국가적인 어려움을 겪는 저희들에게 오히려 많은 위로가 됩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가족 모두에게 위에 계신 하나님의 더 큰 위로가 충만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20-03-06 15:44:36 | 김영미
험한 세월을 살아오시고 오랜 병상생활을 하신 목사님 어머님 이젠 육신의 아픔과 고통을 잊으시고 천국에서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겠습니다  휼륭하신 목사님 어머님, 이 악한 정권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목사님어머님  장례식에 함께하지 못하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가족분들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합니다.      
2020-03-06 13:46:49 | 김순임